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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회개에 합당한 열매 날짜 : 2020.01.11 설교 : 이효숙 평원지기 본문 : 누가복음 3:1 ~ 14 (봉독: 사직동교회 김철봉 목사)
  • 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 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 10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 11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 13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 14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 20.01.19 김인자

    평원님~ 감사합니다

  • 20.01.13 양승란

    학벌과 예쁜 외모와는 달리 우리들 교회 고난의 아이콘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며 가시는 평원님~~고난을 통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의 간증에 또 은혜를 받았습니다. 늘 성령의 얼굴, 천사의 얼굴로 환하게 웃으시며 하나님의 증인이 되시는 삶을 보여주시는 평원님을 닮고 싶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01.13 안지숙

    이효숙 평원님~^^ 부부목장에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정말 자주자주 목장에서 김승식 집사님과 평원님 얼굴 뵙기를 바랄뿐입니다요^^! 다음을 기약하며 평원님 ♥♥

  • 20.01.13 김필주

    저의 교만의 산이 낮아져 주의 길을 준비하도록 단호하게 양육해 주시며 품어주셨던 평원님.. 인생에서 가장 잘 준비하는 것은 큐티하며 내 죄를 깨닫고 돌이키는 삶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허락하신 사명에 순종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성령의 얼굴로 증인의 삶을 살아내시는 평원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20.01.12 김정은

    말씀 안에서 순종하시는 평원님의 삶을 뵈며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 남편 탓만하며 우울속에 있을 때, 정신차리도록 친밀히 양육해 주셨지요. 내 생각에 갇혀 지옥을 살던 제가 다시 말씀 보고 일어날 수 있게 해 주셨어요. 저에게 족한 이 환경에서 제 밑바닥을 보고 회개하며 갈 수 있는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성령의 얼굴을 보여주심에 존경합니다아~♡.

  • 20.01.11 마정희

    다 내것이라고 빼앗기지 않겠다고 욕심이 충천해서 보여줄 것이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저의 삐딱한 골짜기같은 마음들을 메워주시고 낮춰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 저도 온전히 돌이키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인생 살기 원합니다ㅠㅠ 평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01.11 이경원

    우울하다고 제 감정에 겨워 목자모임도 안 가고 돌아이 짓을 하던 제가 주의 길을 준비해주시는 평원님의 양육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 것 같아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1.11 정미숙

    평원님~ 설교를 통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이 어떤 것인지 증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심에도 여전히 낮아지는 것이 어렵고 마음이 굽어 있는 저입니다. 오늘 해석해주신 말씀에 힘입어 구원받아야 할 남편은 하나님께 맡기고 지체들 잘 섬기겠습니다. 천사의 얼굴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여주시는 평원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01.11 박민아

    천사의 얼굴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한 이효숙평원님. 혈기 많은 저는 혈기없이 순교하시는 모습에 저도 그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주님께 물었습니다.성령의 얼굴과 광채가 아직도 생생합니다.제 삶에 존경하는 인물은 존재하지 못했는데 목사님 다음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01.11 김은혜B

    이효숙평원님 살아오신 삶을 알기에 더욱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처음 우리들교회 왔을때 정신없던 저를 데리고 목장으로 예배로 데려가 주시고 그때 생각하니 저도 평원님 옆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20.01.11 조진영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가 가졌다 생각하며 놓지 못하고 강한 소유욕으로 청지기 정신 없이 살았습니다. 회개하며 돌이키길 원합니다.

  • 20.01.11 황혜정

    평원님 말씀 기다렸는데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얼굴이 안보여도 성령의 얼굴임이 느껴져요~^^ 목소리도 전하시는 모든 말씀에 성령의 은혜가 느껴져 흠뻑 감동받아 뭉클해집니다.. 평원님 순종하며 은혜 나눠주시며 살아가시는 삶에 주님의 큰 위로가 있길 기도할게요~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ㅜ 황혜정B

  • 20.01.11 차창빈

    죄가 고난보다 더 크다는 것을 다시한번 회개케 하시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원님~항상 믿음에 본이 되어 지체들과 자녀 양육에 치우침 없는 걸음으로 걸어가시는 평원님 존경하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1.11 송현숙

    평원님의 귀한 약재료와 말씀에 제자신의 믿음생활을 되돌아 보게되었습니다.정말감사합니다 진정한 성령의 얼굴이 되어 한영혼의 구원을 위한 삶이되길,,이죄인을 사용하시길 간구하며, 평원님을 위해서도 부족하지만 기도하겠습니다.

  • 20.01.11 박영아

    10년 전,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하는 지체에게 이혼을 권하고, 지체의 목자님이셨던 평원님의 삶도 이해할 수 었었던 제가, 어제 목자로서 첫 목장을 섬겼습니다. 회개로 주의 길을 준비하고 증거해주신 성령의 얼굴들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제게 기사와 표적입니다. 세상 욕심 내려놓고 공동체에 잘 물으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 맺는 목장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언제 들어도 평원님의 설교는 편안하고 은혜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평원님~평원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01.11 김지나

    독사의 자식들아...환경이 뽑혀 그리 살았듯, 지금 내 고난도 뽑혀 살고 있는 것 불평할 것이 아니라 기득권 내려 놓지 못함이 바로 독사의 자식이라심이 딱 제개 하신 말씀 ,맞습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 맺음 또한 이제껏 살아온 성품으로 사는 것이 아닌 반대의 성품으로 살아야 함을 또 꺠닫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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