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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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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 날짜 : 2020.02.12 설교 : 최대규 목사 본문 : 누가복음 10:25 ~ 42 (봉독: 남서울교회 이철 원로목사)
  •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20.02.13 조진영

    머리만 커지고 행함은 없는 바리새인으로서 회개하게 됩니다. 내 눈 앞에 지극히 작은자는 보지도 못하고 보아도 핑계를 만드는 나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도 마르다 처럼 예수님이 나를 보아주시기를 바라던 생색이 있었음을 회개하오니 무익한 종이라 고백하며 겸손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02.13 김진영

    항상 피해자의 자리에 나 자신을 두는 자기애로 내가 강도 맞은 자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동생에게 내가 강도 였고 남편에게 자녀에게 내가 강도 였다는 걸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탐욕이 많아 여러개를 손에 쥐고 질질 끌려다니며 열씸을 내는 마르다가 저 였고 나는 무시하고 미워하고 저주하는 부모님 옆에서 효녀 코스프레 하는 것 같았던 동생은 딸의 자리를 지키는 마리아 였습니다. 친정고난에 죽겠다 소리치며 원망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사마리아인과 같은 목장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싸메주시어 돌이키고 살아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는 작은 것 부터 말씀따라 적용하는 삶을 살며 이웃을 섬길 수 있는 긍휼한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시길 기도 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2.12 윤재향

    늘 주님에게도 무엇을 하여야 인정을 받은줄 알고 분주한 마르다처럼 살아온 제모습이 참 힘들어 보입니다.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다하시는 예수님앞에서 오직 구원을 위한일을 빼앗기지 않는 하루하루되길 또 선한사마리아인같은 참된이웃이 될수 있도록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풀어주신 말씀으로 회개와 죄인인 모습을 다시직면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2.12 권혁종

    가장 익숙한 선한 사마리아인과 마르다 마리아 이야기 이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가 겉으로는 믿음 있는체 했지만 쓰러진 사람을 그냥 지나간 제사장이고 레위인이었음이 보입니다. 열심으로만 섬기며 생색내고 정작 중요한 말씀은 온전하게 듣지 못한 마르다임도 보입니다. 한가지라도 족하다 라고 족하다 하시니 세상 다른 일보다 말씀을 듣는일과 교회 섬김의 자리에서 생색내지 않고 잘 섬기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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