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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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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나와 함께하는 자 날짜 : 2020.02.14 설교 : 성승완 목사 본문 : 누가복음 11:14 ~ 26 (봉독: 남서울교회 이철 원로목사)
  • 14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놀랍게 여겼으나
  • 15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 16 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니
  • 17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 18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 19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 21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 22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 23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 2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 25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 26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 20.02.15 김용옥

    목사님의 아버지 고난을 들을때마다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갑니다..저도 목사님 처럼 무섭고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늘 눌리며 피해의식과 자기연민에 빠져 살았는데..우리들교회 와서 저보다 더 힘든 아버지 밑에서 자랐는데도 그런 아버지를 통해서 자기 죄를 보며 회개까지 하는 지체들의 간증을 들을때마다.. 저도 아버지를 원망만하고 미워하기보다..그 속에서도 먼저 저의 죄를 보며 회개까지 갈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목사님들과 지체들의 진솔한 나눔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 20.02.14 조진영

    아버지 고난을 해석하기 위해 영적으로 고군분투하신 모습이 공감됩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니 아버지 고난이 내 구원의 사건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인생이 해석되고 나니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말씀의 공동체로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신의 한수입니다:)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 20.02.14 박영란G

    목사님의 아버지의 고난이 신의 한수가 되게 하셔서 오늘 듣는 우리에게도" 함께 " 각자의 사연으로 애통하게 부르짖어야하는 사람이 생각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나와 함께 하는 자"의 최고봉의 예수님이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 되심이 너무나 좋사옵니다...제 큰 딸에게도 큰 고난이 된 육의 아버지를 잘 통과케 하시어 천국에서도 아버지를 보고 싶다는 고백, 우리 힘과 의지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사랑의 고백이 제 딸의 마음에, 입술에, 닿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계심을 믿사옵니다...제가 날마다 회개하는 어미가 되어 피해자인 딸이지만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에 감사함으로 먼저 용서할 수 있는 딸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2.14 권혁종

    술을 좋아하고 혈기와 정죄의 끝판왕인 저는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실직의 사건에서 술이 나 퍼마시면서 인생을 허비했을 것인데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연약하지만 큐티 말씀과 공예배를 사모하니 고난의 환경에서 술도 혈기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내려놓게 되는 작은 기적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교회를 안나가고 이기적인 큰 아이와의 관계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와 하나가 되지 못하는 상황을 보면서 제가 아버지와 하나가 되는것을 보여주지 못한 제 삶의 결론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를 탓하기 보다 제 안의 문제를 보며 피하지 않고 다시 교회로 돌아오도록 잘 소통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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