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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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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약한 자를 담당하라 날짜 : 2020.06.27 설교 : 이경애 초원지기 본문 : 로마서 15:1 ~ 13 (봉독: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 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 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 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 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 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20.06.27 서은옥

    초원님! 저희 마을님으로 계셨을때 저의 말을 다 들어주시고, 차분하게 말씀해 주신 초원님의 말씀이 제 귓가에 울림이 있었습니다 따님 건강과 태아건강 위해 기도하고 아울러 어머니을 향한 구원의 기도가 이루워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20.06.27 장희숙

    초원님과 일대일 양육 받던 때가 기억납니다. 더 소망이 넘치는 주의 백성이 되신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따님의 출산과 어머님의 구원위해 기도드립니다.

  • 20.06.27 조진영

    고난 속에서도 자기 죄를 보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장 처방보다 내 경험이 중요한 저에게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27 이소영

    초원님~ 힘들때 마다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서로의 약점을 담당하는 우리들공동체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초원님 따님과 태아 건강 지켜주시길, 친정어머님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20.06.27 이인숙

    초원님, 저는 제가 고집과 상처와 이기심으로 가득찬 연약한 존재인지 몰랐었는데 공동체의 인내와 위로로 함께하는 우리가 되어가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나눠주신 삶이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구원을 위한 외유내강으로 열방을 향한 사명 잘 감당하시고, 따님과 태아 건강지켜주시고,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어 보고싶은 친정어머님의 손을 잡고 뵐 수 있는 날이 속히 오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6.27 하순복

    초원님 새벽설교 눈물을 쏙 빼면서 은혜 충만 받았습니다 나의 약함을 담당해주는 우리 우리 공동체의 힘으로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작품으로 해석하시며 태산 같은 고난을 넘어 어머니의 구원을 애통하시는 초원님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0.06.27 오사라

    감사합니다 ~~~ 이방인 에서 빛을따라들어오신초원님 은혜중에은혜입니다. 이웃을기쁘게하는 작품많이만들어주세요

  • 20.06.27 김영란D

    초원님, 우리의 목자님이 되심을 말씀으로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4대째 믿음의 신앙이라고 하지만 그야말로 말씀도 없이 나만을 위해 살아온 저에게,당대 신앙으로 순수하게 말씀을 따라가시는 목자님을 뵐때마다 부끄럽습니다. 그 참된 믿음이 딸이 믿음의 건실한 청년과 신결혼도 하게 하시고 새 생명도 잉태케 하셨네요. 오늘도 그 우리를 위해 바쁘신 중에도 수술로 힘들어하는 저에게 한 달음에 달려오겠다고 하시니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의 목원되신 어머니도 속히 만나셔서 구원의 사명을 다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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