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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아마샤의 통치 날짜 : 2020.07.31 설교 : 박희봉 목사 본문 : 열왕기하 14:1 ~ 16 (봉독: 안양석수교회 김찬곤 목사)
  • 1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 2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 4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 5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 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 7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 9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 10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 11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 14 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 은과 모든 기명을 탈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고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 15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의 업적과 또 유다의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16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20.08.01 김동아

    목사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상처가 별이 된다는것어 무엇인지 느키게됩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자녀의 군생활 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7.31 엄금주

    자녀를위해 되물될만한 나의 교만의 산당을 무너뜨려야할것같네요 세상의 혼합주의로 나가지 않게 말씀으로 더욱더 바로 서있는 부모가 되어야할거같네요... 하나님을알았으면 이젠 행함으로 나아가야함을깨닫습니다. 안돼는 나를 감정적이아닌 말씀으로 정리되게 하시메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나눔을 공동체에 내어주신 목사님의 간증들이 모두 하나님앞에 약재료되어 쓰임받길 기도로 보탭니다. 동성애자들을 사랑으로 품고 잘못된 성적 지향이 죄라고 하나님께 화개하고 나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7.31 이경두

    목사님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너무 공감이 되어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어렸을적 경험과 그로인한 과오들..공동체에 고백 후 회개했다고는 하나 덤으로 사는 인생임을 은혜없이 살수 없는 인생임을 망각하고 힘들다고 지친다고 투정부리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자기확신과 교만으로 여로보암의 죄가운데 있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개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 20.07.31 조진영

    목사님의 귀한 약재료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는 깊은 상처를 주시고 크게 들어쓰신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목사님의 사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의 구원과 다른 영혼의 구원을 위해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31 한경자A

    목사님 어려운 나눔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어린시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을 경험하는 것 같아요.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고 온전한 가정이 지켜지는 이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 20.07.31 남장현

    귀한용기와간증 감사합니다.많은상처들이 치유될줄믿습니다.목사님 계속되는 귀한사역에 중보하겠습니다

  • 20.07.31 김창식

    목사님 말씀과 간증 가운데 저에 옛날 죄들이 생각나게 하시면 회개하지 못한 부분을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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