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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분노로 갚으시는 하나님 날짜 : 2020.09.14 설교 : 박경철 목사 본문 : 에스겔 8:14 ~ 18 (봉독: 전경인여대 교목 박준서 목사)
  • 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 15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 16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 안뜰에 들어가시니라 보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쪽으로 향하여 동쪽 태양에게 예배하더라
  • 17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에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그 땅을 폭행으로 채우고 또 다시 내 노여움을 일으키며 심지어 나뭇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 18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 20.09.14 김일룡

    성전뜰 안에서 열심히 나의산당을 짓고 번영과 기복을 구했는데 불쌍히,긍휼히여겨주셔서 말씀보고 내죄를 보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providence of God만 의지하여 성령의 박해를 잘 받는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14 윤환식

    빈채로 말씀의 떡집으로 돌아오는 나오미와 룻.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된 것 처럼, 담무스와 태양신에게 주신 뭉치 3덩이 바치고 빈채로 빈털털이가 된 후에 찾아 온 말씀의 떡집 우리들교회. 그제서야 담임목사님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이 땅 공수래 공수거의 삶이지만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된 풍성한 삶의 사건들로 채워서 하나남나라 문 앞에 섰으면 합니다. 잔잔한 말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0.09.14 조진영

    내가 애곡하는 담무스와 성전을 등지고 예배하는 동쪽 태양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상 숭배를 하는 자라도 불쌍히 여기시고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말씀 듣는 자리로 인도해 주시고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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