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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날짜 : 2020.11.20 설교 : 김제훈 목사 본문 : 역대상 11:1 ~ 9 (봉독: 드림의교회 이상화 목사)
  • 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이르되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 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 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 4 다윗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부스에 이르니 여부스 땅의 주민들이 거기에 거주하였더라
  • 5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 산 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6 다윗이 이르되 먼저 여부스 사람을 치는 자는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으리라 하였더니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먼저 올라갔으므로 우두머리가 되었고
  • 7 다윗이 그 산성에 살았으므로 무리가 다윗 성이라 불렀으며
  • 8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성의 나머지는 요압이 중수하였더라
  • 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 20.11.21 이형연

    나의 여부스도 형제 자매입니다. 관계는 어머님의 장례 이후 화해라려고 노력은 하지만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가. 내가 장남으로 적용 못 한 것들이 많아 단절의 450년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여부스인 어머니와 누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내 이야기같이 들리니 눈물이 났습니다.

  • 20.11.21 곽희정

    목사님 작은 순종의 마음 은혜가되어 감사했습니다

  • 20.11.20 표승범

    좀전에 유통기한 17일 지난 우유가 냉장고에 많다며. 저걸 내가 먹어야겠냐고. 어머니와 누나에게 가시 돋친 말투로 성냈습니다. 저를 우리들교회 인도한 어머니와 누나는 타교회로 갔고. 혼자 우리들교회로 옵니다. 집 안이 조용했으면 좋겠는데. 정치 종교이슈로 가족들이 늘 소리를 높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원치 않는 소음에 시달리며. 인내심의 바닥을 봅니다. 형제의식은 온데간데 없고. 코로나 이후 신나게 떠내려갔습니다. 교회 오는 것이 즐겁지 않습니다. 노쇼 하지 말라고 하셔서. 말씀사경회도 억지로 꾸역꾸역 갔고. 주일날 목장도 힘든데. 나 좀 내버려두라는 마음 속 아우성이 끊이지 않습니다. 가족들에게 무시와 조롱을 당하니. 집에서는 살금살금 발소리를 감추고. 드나들 때 숨죽이고 다닙니다. 핍박자가 집 안에 있고. 대적자가 제 안에 있습니다. 늘 묻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합니다. 저도 화가 난 것 같은 표정이라 오해를 받습니다. 의식적으로 웃는 연습을 했는데. 요즘 안 웃고 있습니다. 목사님 표정에 생기를 더해 주시고. 가족들이 우리들 공동체로 들어오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1.20 강필구

    목사님의 여부스 같은 누나 카톡 전도의 순종으로 가족 구원의 예루살렘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1.20 강혜진

    목사님. 누나 전도 이야기에 정말 뭉클해집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난공불락의 성인 여부스가 예루살렘이 됨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아빠와 오빠(구원파)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0.11.20 정선희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가정에서 성장한 저도 가족이 가장 어려운 여부스성입니다. 가족을 전도하는 지체들을 부러워하면서도 400년동안 바라만보고 있는 영적중풍병자입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구속사적인 형제의식이 없이 상처의 쓴뿌리와 고통만 묵상하는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다윗의 형제의식을 저에게도 주시길 .. 골육형제자매에게 나아가는 다윗의 강성함이 제게도 임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고난이 약재료가 되고, 구원의 말씀으로 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1.20 김민정

    구원의 기쁨을 맛보기위해 저도 작은 순종할수 있도록 기도 하곘습니다.

  • 20.11.20 김민정

    목사님 가정에 주님의 구원의 새노래가 울려 퍼지길 기도드립니다. 회복되어서 어머님과 누님 함께 천국을 누리시길 기도 드릷니다.

  • 20.11.20 안문숙

    공동체의 형제의식으로 가족구원의 애통함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중보합니다 공동체에서 영육의 회복을 통해 어디서도 어느곳에서도 평안을 누리시므로 목사님을 통하여서 성령의 살리심의 역사가 곳곳마다 넘쳐나시길 기도합니다

  • 20.11.20 김보열

    누님의 휘문 채플 다녀가심에 저도 왈칵 눈물이 났습니다. 김제훈 목사님 가정의 구원 위하여 지금 간구합니다. 힘내셔요.목사님..

  • 20.11.20 이주성

    목사님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저도같이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 가정에 온전하고도 완전한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신줄 믿습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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