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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날짜 : 2021.01.13 설교 : 김용호 목사 본문 : 요한복음 5:19 ~ 29 (봉독: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원로목사)
  •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21.01.14 표승범

    우리들교회 나눔에 최적화가 잘 된 목사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이 잠옷 바람으로 예배 드린다고 뭐라 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잠옷 바람으로 수요예배를 드렸어요. 복장이 어떻든 눈물의 은혜를 주셔서 놀랐습니다. 목사님과 같은 어머니 고난으로. 거실을 빼앗기고 심판이 두려워 방에 들어가 있는 요즘. 제가 얼마나 말을 듣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방 치우라는 말에 참 순종이 안 되고 버리지를 못하는 제가 어머니를 그대로 닮았습니다. 판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을 섬겨주셨듯이. 휘문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잘 섬기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1.13 최혜숙

    따끈따끈한 신상!! 김용호목사님~첫 새벽설교 축하드립니다^^ 지난 3년간 판교 초등부에서 나눠주신 어머니 고난으로 아이들에겐 위로와 힘을, 집에선 권세잡은 자인 엄마 교사들의 회개를 이끌어내셨더랬죠ㅎㅎ 늘 어머니와 사모님께 공로를 돌리셨던 것 또한 기억하고 있습니다^^ 새해 지경이 더 넓어지신 취학부서 사역과 사모님, 쑥쑥자라는 아기 서로를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21.01.13 안치선

    목사님!!! 청년부때 오랫동안 같이 새가족부를 하면서 목사님과 싸우기도하고 대들기도하고 참 많이 속을 썩였는데 이런 저를 받아주시고 지금은 지체로 함께하게되니 넘 감사하네요 수정 사모님과 서로의 건강과 믿음도 굳건히 자라길 기도합니다^^*

  • 21.01.13 윤환식

    목사님 말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아버지 공경하며 공부하며 사역하며 인내로 살아 오신 저력이 하나님의 때에 나타나고 또 나타날 줄 믿습니다. 항상 주위에 있는 세상 삶에서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성도들의 외롭고 힘든 마음 늘 품고 가시는 큰 목사님 되소서. 샬롬.

  • 21.01.13 김화자

    목사님 은혜로운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저의심판권세로 남편과 자녀에게 혈기로 행하엿습니다 목사님어머니 처럼저도 매일거실에서 아이들은 엄마의 권세를 받아내느냐고 현재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큰 아이는 이번에 부목자로 작은아이는 목장에 잘붙어가는 은혜를 주셧습니다 저도 듣는게 잘안되지만 말씀 잘듣는 적용 을 해보겟습니다

  • 21.01.13 허선희

    목사님 축하합니다 엄마랑같이오던 남서울교회큐티모임때 생각납니다 목사님이 되셨네요!!

  • 21.01.13 양신재

    목사님~ 심플하면서 딥한 말씀 나눔에 위로와 은혜 받았습니다 저도 마음에 꽁꽁 담아둔 힘들고 두려웠던 제 보따리를 말씀에 의지해 공동체에 풀기를 결단 합니다^^ 목사님이 간사님 시절 큐페때마다 신나게 온몸으로 부리시던 천국은 마치~ 찬양이 떠오르네요..

  • 21.01.13 사향지

    김용호 목사님 데뷔설교 축하드립니다. 중2가 된 딸이 이제 제말을 안듣고 온라인 큐티책이 깨끗하여 속이 상하는데 어머니 때문에 집회와 등산까지 따라가신 목사님이 부러울정도입니다. 지금이라도 핸드볼을 배워볼까 고민중입니다. 목사님 귀에 쏙 박히는 설교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21.01.13 이재균

    김용호 목사님~ 들어야 살아난다는 말씀, 은혜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사역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1.01.13 김현숙L

    목사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17년동안 목원으로 계시다는 어머니께도 은혜 많이 받구요. 초등부 전도사님으로 레크리에이션 진행하실때 뵌적있는데 정말 유쾌·상쾌·통쾌였어요. 저는 그때까지도 슈퍼울트라 경직이라 어디다 눈을 둬야할지 헤매었지만, 함께 참여하며 서서히 몸과 마음과 얼굴이 풀어졌지요. 타고난 재능인지 갈고 닦은 실력이신지,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거 같아요. 처음 데뷔하며 겸손히 전하신 설교말씀 감사드립니다.

  • 21.01.13 유성미

    목사님♡첫 새벽설교!!~은혜충만입니다. 저도 권세잡고 온 가족을 힘들게 한 엄마이고 아내입니다. 말씀을 모르고 하나님이 답이 아닌 내가 답이었기에 부지런한 행위와 열심으로 질서를 어그르면서도 내 열심에 동조하지 않는 남편과 자녀들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구속사적으로 볼줄 모르니 진리가 목적이 되지 못하고 승리와 목적에만 꽂히는 기복을 가장한 신앙 열심으로 모두를 힘들게 했습니다.하나님과 진리가 답이 되야함에도 자꾸 내가 답이 되곤 합니다. 오랜시간 또 다른 외로움과 슬픔이 목사님 어머님께 있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 어머님께도 주님께서 평강과 위로로 찾아 주시걸 믿습니다. 목사님!!!!홧팅♡♡

  • 21.01.13 심진희

    목사님, 젓 새벽설교 너무 은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저 역시 심판의 권세를 독차지하며 아이들을 숨죽이고, 눈치만 보게 했던 사람입니다. 제 구두소리만 들어도 아이들은 걱정했다는 말에 얼마가 가해자였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예수 믿게 하신, 말씀에 자리에 두신 엄마가 지금의 주의 제사장을 만드신 것에 소망을 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제가 죄송합니다. 목사님의 성령행전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21.01.13 김근남

    고난때문에 주옥같은 큐티나눔을 하셨었고.. 찬미 누나는 주일학교 반주로 오래 섬기셨고.. 강단에서 간증하셨었던 목사님의 소싯적이 지나갑니다.. 첫 설교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살기위해 제 마음대로 휘두른것때문에 아이들이 느꼈을 두려움을 보게하시고 회개하게 됩니다.. 강해보이는 사람이 속은 참말로 연약하답니다.. 연약하고 두려움이 많아요..목사님 엄마를 안아주시면 펑펑 우실거 같아요...이제 목사님 엄마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기쁨과 희락과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1.13 김영경

    코로나 에디션, 팔복용호 목사님~ 첫 새벽큐티 설교 은혜 받았습니다. 권세 잡으신 어머님 덕분에 고난으로 저희들을 웃게 해주시는 목사님 최고에요~~

  • 21.01.13 박재선

    은혜!! 은혜받고 많이 웃었습니다 목사님 저도 심판의 칼을 휘둘렀기에 말씀의 거울앞에서면 늘 가해자 입니다 핸드볼 을 이기게하심은 영생의 말씀의 자리를 사모하신 어머니의 굳쎈 믿음 의 저력이며 목사님을 통해 구속사 팔복의 가정되게 하신줄 믿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를 묵상하게됩니다 재미있고 기쁜 성령행전을 많이 보여주세요 목사님♡

  • 21.01.13 이진희

    목사님..은혜만땅 받았습니다♡늘 비타민처럼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며 초등부 사역 하셨던게 그립습니다.휘문에서도 여전한 인기 누리세요~~^^

  • 21.01.13 엄금주

    첫 새벽설교에 은혜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것 모두 하나님은혜임을 고백하시는 모습에 눈물의 시간들이 이젠 주께서 다 아시오니 세세토록 축복의 영광을 주실것을 믿어요~어머니와의 시간도 신앙의 여정길에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기도로 도울께요

  • 21.01.13 하수진

    목사님~말씀 감사합니다. 큐페에서 어린 아이와 같이 꾸밈없으시고 활기찬 진행과 목소리에 늘 은혜받았는데 이런 약재료로 준비되신 줄은 눈치채지도 못했어요. 초등5학년때 부터 큐티 모임에서 양육받으셨다니 참 놀랍고 감사하네요~♡♡ 저희 집은 남편이 권세잡은 자로 집 분위기가 목사님 나눠주신 그대로여서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권세잡으신 목사님 어머니께 말씀이 있으신 것이 또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이네요♡♡ 말씀들려주시는 저에게 권세도 주시도록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잘 견디겠습니다. 시원한 샘물같이 꾸밈없는 말씀 감사합니다~.

  • 21.01.13 백수기

    김용호 목사님 눈물이 납니다. 택자셔서 담임목사님을 알아보고 가족들을 인도하신 어머님을 존경하게 되네요 함께 중고등부 섬기며 일하시던 목사님께서 이렇게 새벽설교 들려주시니 얼마나 감개무량한지 감동입니다~~누님도 교회반주 봉사로 섬기다 신결혼하고 수지맞은 가문되셨어요 함께 기뻐하며 죽은자같은 저를 살리신 주님을 함께 찬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공동체에서 뼈가 굵으신 내공으로 스스로 할 수 없고 주님의 일하심만을 증거하는 목사님되셔서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도 되셨고 영적후사도 주셨으니 할렐루야 입니다♡♡♡

  • 21.01.13 류창임

    초등 5학년때 꼬마 목사님으로 매일 큐티을 올려서 감동 받았고 은혜도 많이 받았던 기역이 납니다 늘 재치있게 청소년부에서도 인기 짱이 였지요 드디어 목사님이 되셨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훌륭하신 어머님 덕분에 이러게 목사님이 되셔서 저도 그 어머님을 존경합니다 앞으로 목사님 사역에 기름부어 주시길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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