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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휘문 주일목장 (김종규A 목자) 보고서 2020.09.16

67-3 휘문 주일목장 (김종규A 목자) 보고서

등록자 : 하재훈(hachaeh***) 3 93

하재훈(hachaeh***)

2020.09.16

3

93

67-3 휘문 주일목장 (김종규A 목자) 보고서


일       시:9월 13일

장       소:카톡 목장예배

모인사람:김종규A. 하재훈.(2명)

본문말씀:사도행전 12장 1절 ~ 4절 (제목:상령의 박해)

설교말씀:김양재 담임목사님

목장인도:김종규A 목자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카톡 목장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성령의 박해에 대하여 깨닫고 돌이켜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하루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고 모든 성도들이 모두 성전에서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말씀을 인도하시느라 수고하신 목자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케 하옵소서.
오늘도 참석하시지 못하신 집사님들 모두 다음주에는 모두 함께 목장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 샬롬

말씀요약

첫째: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적용:여러분은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둘째:한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적용: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동생보다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를 믿기에 기쁘게 기역할을 감당하십니까?


셋째: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적용: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에 기뻐합니까?

         자기의 창의성으로 늘 남을 기쁘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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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적용질문1

김종규A 목자
이 시대는 경제가 힘인 세상이라 나라든 개인이든 경제 능력이 힘의 척도 아닌가 싶고 박해의 기준도 경제력에 
따라 달라진다 생각됩니다. 
직장에서 은퇴한 나는 지금 수입이 없다 보니 경제권이 없는 무능한 가장으로서 집에서 박해를 받고 있다 
생각됩니다. 
홍 권찰은 아니라 하지만 내 자신은 박해 속에 있다 생각됩니다. 오늘 말씀에 혈기 안부리는 것도 순교라 
하셨는데 평소에 혈기가 심해진 나는 소리 지르는 혈기로 박해에 대항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이젠 혈기를 
순교하는 차원으로 자제해야겠습니다. 
한편 세속에서 은퇴하는 나이가 되고 보니 모든 것이 박해로도 생각됩니다. 
가정에서도 직장과 단체에서도 공동체 안에서도 남들로부터 또 젊은 사람들로부터도 모든 곳에서 소외되고 
차별되고 뒤처지는 것을 느끼는 것 자체가 박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나이가 박해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재훈 부목자
주님을 영접하고 세상에서 수많은 박해를 당했지만 특히 생각나게 하는 것은 장안평 연립주택에 올 수리공사 
보조원을 하면서 예수님을 전했더니 같이 일하던 보조가 불같이 화를 내면서 당신이나 믿고 나에게 전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나이도 어린 것이 하지 않고 바로 죄송하다고 다시는 전하지 않겠다고 고백한 것이 돌아보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나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전해도 받지 않는 자에게는 방문한 집에서 나올 때에 발에 먼지를 털어버리라고 하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 ➤ ➤ ➤ ➤ ➤ ➤  ➤ ➤  ➤ ➤ ➤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동생보다 형보다 주목 받지 못해도 예수를 믿기에 기쁘게 그 역할을 감당하십니까?

적용질문2

김종규A 목자
나의 결혼관으로는, 우리 결혼의 운명은 하나님이 묶어준 결혼이라 생각되기에 이 연을 내 감정과 아내의 
감정만으로 끊고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좋아서라기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맺어진 결혼이기에 잠시 갈등이야 생기지만 결국 내 생각과 
아내의 생각만으로 끝을 낼 수 없다, 생각됩니다.
배우자가 끝이야 할 때 나는 침묵으로 답하기를 원합니다.


하재훈 부목자
과거에 주님을 모를 때는 제가 밤을 새우고 들어와서는 바람피운 것이 들어날까봐 아내에게 거짓말을 할 때 
아내가 화를 내면 날마다 이혼하자고 했던 것이 세상 말로 쓸개 빠진 놈이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말을 한다는 
것이 생각나서 회개를 했습니다.
그런 나를 우리들 교회에 와서 고백할 수 있게 하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날마다 말씀 앞에 내 죄를 고백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말씀이 있기에 순종하고 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처갓집에 전하고 있는데 아직도 요지부동인 처형과 남편과 그 자녀들 큰처남과 그 자녀들 막내 처남과 처남의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 ➤ ➤ ➤ ➤ ➤  ➣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에 기뻐합니까?
   자기의 창의성으로 늘 남을 기쁘게 합니까? 

적용질문3

김종규A 목자
이 나라가 빈국의 처지에서 세계 속에서 박해를 받아 왔다 생각됩니다. 
개인적이나 나라적으로나 박해의 대상이었습니다. 
기독교 복음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경제의 기적을 받았고 지금은 당당히 세계속에서의 박해를 받던 
입장에서 벗어나 때론 빈국들을 또 남들을 무시하고 박해하는 입장으로 바뀌었다, 생각됩니다. 
이처럼 세속적 위상과 경제력을 기준하여 남을 깎아내리기도 남을 기쁘게도 한다, 생각되며, 내 자신도 내 
자유의지에 입각하여 남들을 박해하고 그 속에서 기쁨과 회열을 가졌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믿음에 기준하지 않고 권세와 돈의 힘으로만 주기도 받기도 하는 박해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하재훈 부목자
과거에는 내가 대장이 되어서 선봉에 서서 술집으로 노래방으로 끌고 다니면서 나를 자랑한 것이 최악의 
사태로 끝을 맺고 주님을 영접함으로 기쁘게 섬길 수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다시 사는 인생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기로 작정하고 있는데 아직도 인본적인 생각 
때문에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창의성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김종규A 목자
1.목장의 목원과 공동체의 성도를 위한 구원의 사랑을 갖고 기도하는 목자이기를 원하오며, 
2.이 나라가 하나님을 둘려워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축복의 나라가 되기를...
3.기태와 보라,이은,이준이 가족 모두가 영적 육적 건강한 가정 이루고, 지선이가 신 결혼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재훈 부목자

세치 혀로 남을 죽이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오직 말씀에만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모든 백성이 주님 앞에 나아와 회개하므로 

새롭게 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마무리 기도:김종규A 목자
주 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정찬형 20.09.16 12:09

목장보고서 감사드립니다^^ 하재훈 부목자님 정말 성령의 박해를 받으셨네요 그 분께 결국 말씀이 들려 부목자님께 감사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종규 20.09.16 12:09

하재훈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수고하셨습니다. 늘 감사히 생각합니다.
옛일 이지만 자기 반성과 고백을 통해 회개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처갓집 식구들 모두가 하 집사님의 행함의 본이 되어 예수 믿는 기적을 보실 것라 믿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성령의 박해를 잘 이겨내고 믿음에 승리하는 그 날의 그 때를 맞이하는 우리들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하재훈 20.09.16 11:09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를 통해서 은혜받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말씀안에 산다고 하면서도 인터넷 예배가 길어지니 점점 나태함이 일어나는것 같아서 애통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앞으로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에스겔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며 가기를 원합니다.
환경에 지배를 받지 말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인도하시느라 수고하신 목자님 가정에 성령의 은총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참석하시지 못하신 집사님들 가정에도 늘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인터넷 목장에 참석할 마음을 주시옵소서.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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