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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6-4목장 보고서 ( 송재철목자) 2020.09.16

남양주 6-4목장 보고서 ( 송재철목자)

등록자 : 이상윤(htmsyle***) 1 50

이상윤(htmsyle***)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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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 일시 :  2020,09,12 (토)   오후 8시


2.장소 : DUO영상


3.참석자 :  송재철+김미경, 박하규+강성숙, 이상윤 ( 총 5명)


4.사도신경 : 일동


5.대표기도 :  박하규 집사


6.말씀 :  열왕기하  25:22-30


  -제목 :  회복의 약속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7. 적용질문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1-1)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계십니까 ?

        

         말씀이 없는자가 가장 비천한 자라는 것이 느껴지는지요 ?


     1-2) 여러분은 교회에서 다시 모이길 기도 하시나요 ?


         아니면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


      1-3) 하늘이 두쪽나도 안돼하는 우상은 무엇인가 ?



  2).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2-1) 해결하기 위해 손쉽게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 ( 폭력,침묵, 돈 등등)


     2-2) 세명중 여러분은 누구인 것 같나 ?  사고치는 이스마엘, 뒷수숩하는 요하난, 말씀을 이행


         못하는 그달리아.


  3).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3-1) 회복되기 위해 37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어디까지 왔나 ?

 

 

8. 나눔 :

 

   1) 1번에 대해서 :

 

     - 송재철 목자 :

 

      말씀이 없는자는 세상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여 비천한 자가 되는 것 같다.

      말씀으로 부터 멀어지는 자가 비천한 자다.

 

      공동체에서 말씀을 붙들고 간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제일 우선인 기도이다.

 

      과거에는 아내에게  내잘못이라고 미안하다는 말을 못했다. 요즘은 내잘못이라고 인정한다.

 

   -김미경 권찰 :

 

      말씀이 없는자가 비천하다. 내가 비천한자인것 같다.

 

      현장예배를 사모한다.

 

      우상은 한번 마음이 닫히면 열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남편은 용서 하였다.

 

   -이상윤 :

 

      아직 말씀이 부족하여  비천한자라 생각된다.

 

      현장예배를 선호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가 안정 될때까지는 참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박하규 :

 

     ( 목자님께서 박하규 집사님께 드린 숙제 : 아내에게 사과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자)

 

      말씀없는 자가 비천한 자라고 생각한다.

 

     나는 말씀보다는 내가 해석하려는 교만함이 있다. 비천한 자가 된것 같다..

 

      현장예배는 내가 설교자 입장이 되면 성령의 불이 내려 오는것 같다.

 

      이렇게 예배자인지, 설교자인지에 따라서 약간의 입장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중고차만 타왔는데, 새차를 타보는 것이 조그만 우상이다.

 

   -강성숙 집사 :

 

     이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말씀이 없는자가 비천한 자라고 인정한다.

 

     과거에는 돈이 없는 것이 가장 비천하다고 생각 하였다.

 

     아프리카에서 빈곤을 보니 가난이 비참하다고 생각했다.

 

     말씀이 있어도 타인을 정죄 하는데 사용 한다면 비천한 자가 된다고 생각한다.

   

     ( 나 자신의 회개에 말씀을 써야 한다고 생각 한다)

 

     친정모임에 말씀을 전하려고 할떄 간증하는 방법을 사용 하였다.

 

     이러한 간증의 방법으로 말씀을 전하니, 친정어머님이 하나님이 도와주셨다고 여러번

 

     말씀 하셨다. 말씀을 전하는데  이러한 간증의 방법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남편의 암사건으로 남편은 하나님께서 대려가면 안된다고 울부짖으며 목숨걸고 기도했다.

 

 

    2)번에 대해서 :

 

     - 송재철 목자 :

 

        아들이 아빠하고 같이 공부 하자는 말을 제일 무서워 했다. 폭력적인 아빠라고 기억하고

 

        있다. 나는 아이들의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스마엘과 비슷한 아빠 였다고 생각한다 )

 

        이제는 부족한 점을 회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김미경 권찰 :

 

        남편이 다혈질이라 소리를 지르면 침묵으로 대응 하였다.

 

        남편이 사고치고 사라져서, 남편을 찾았고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뒷수습을 하였다.

 

        나는 여전히 뒷수습을 하는 요하난이라 생각한다.

 

   -이상윤 :

 

       나는 아이들에게 가장으로서 본을 못보였다.  하지만 아이들이 큰사고없이 성장 해주었다.

 

       이런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 박하규 집사 :

 

       해결하기 위해서는 침묵을 한다.  즉 설득이 안되서 침묵으로 해결 하려고 한다.

 

        과거에 권위자들에게 압박을 받으며 성장을 해와서 그런 환경을 피하기 위해서

 

       침묵을 하는 경향이 있다.

 

        나는 뒷수습을 하는 요하난 타입인 것 같다.

 

  

   -  강성숙 집사 :

 

       과거에는 문제해결하는 방법이 돈 이었다.  모든 문제를 돈으로 쉽게 해결 하려고 하였다.

 

       지난주 남편이 전화를 받지 않아서 화가나서 폭언을 하였다.

 

       이제는 모른적 하는 침묵하는 방법을 취하려고 한다.

 

  3)번 적용 :

 

   - 송재철 목자 :

 

      결혼한지 33년이 되었는데, 사로잡힌 환경에서  4년후에는 즉 37년이 되는 해에는

 

       하나님께서 회복 시켜줄 것을 기대하려고 한다.

 

       하지만 37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어떤 삶을 사는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김미경 권찰 :

 

     힘들게 오래 살아서   4년후인  37년이 되는 시점에는 회복 될 것으로 기대했다.

 

     나는 자아가 강하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힘을 빼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려고 한다.

 

  - 이상윤 :

 

     기복이 많은 삶을 살았지만, 현재는 아이들도 성장하였고, 손녀도 보아서 이미 회복

 

     시켜주셨다고 생각하며,  이렇게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제는 말씀으로 순종하며 사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박하규 집사 :

 

     37년은 이미 온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30년은 남은 것 같다.

 

     축복과 회복을 주시지 않더라도, 하나님께 감사함을 알아야 진정한 회복 이라고 생각한다.

 

 

  -강성숙 집사 :

 

     회복까지 얼마나 왔을까 ?  생각 해 보았다.

 

     남편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양수리로 이사하였고, 회복하면  떠나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양수리를 바벨론 포로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셔서,  이제는 양수리에서 집을 짓고

 

     채소를 심으며 정착 하려고 한다.

 

     내안에 주님이 있는 것이 회복 이라고 생각한다.

 

 

      ******  기도제목  *******

 

1. 송재철 목자 :

 

    1) 늘 말씀 묵상하면서 회개하고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2) 코로나 19 재확산 가운데 목장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고 일상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3) 목장을 잠시 쉬고있는 두분 집사님들 빨리 방학을 마치시고 목장예배에 참석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4)박진(박하규 집사님 둘째자녀) 대입과정 하나님이 선하신 곳으로 인도하여 주시오서소.

 

   5) 지현아 집사님 영육간에 강건케하여 주시옵고, 최철호집사님 지치지 않게 힘 주시옵소서.

 

   6) 비대면 영업으로 어려워진 사업장에 물질의 복을 부어 주세요.

 

   7)졸업을 앞둔 예경이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8) 예찬이가 우울증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예찬이의 건강과 진로를 인도 해주세요.

 

 

  2. 이상윤 :

 

    1) 일상의 삶에서 말씀이 있는 자가 되어서 회개를 통해서 회복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옵니다.

 

    2) 아내와 자식들이 말씀이 들리도록 인도 바랍니다.

 

 

  3.박하규 집사 :

 

    1) 목장식구들 예배 참으로 회복 되도록.

 

    2) 두 최집사님 가정 지켜주시도록.

 

    3) 명절 앞에 따뜻한 가정들 다 되도록.

 

    4) 고3 진 이 잘 감당 하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의환 20.09.17 09:09

이상윤 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로 잡힌 포로의 때를 잘 보내는 목장 식구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수험생 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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