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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1-2) 부부목장 (이영기 목자님) 목장 보고서 - 2020.09.16

인천 31-2) 부부목장 (이영기 목자님) 목장 보고서 -

등록자 : 정규중(jgj0***) 2 52

정규중(jgj0***)

2020.09.16

2

52

일시: 2020. 09.11 (온라인 예배)

인원: 이영기, 김순이  /  정회규, 임경숙  /  양범석, 김경령  /   정규중, 송미화


성경: 열왕기하 25:22-30

제목: 회복의 약속 (말씀으로 거룩하기) / 최대규 목사님


말씀요약: 인생이 바닥으로 내려갈지라도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있다면 소망이 있는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 듣는 자가 없어서 비천해 진다고 합니다. 말씀으로 거룩하기 위해서는?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 하십니다.

2. 해결이 아니라 획ㅐ가 먼저입니다.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1)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라고 여기고 있습니까?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 임을 인정하십니까?

2)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십니까? 아니면 흩어진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늘이 두쪽 나도 못해 라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태도는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3)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폭력, 폭언, 돈, 침묵 아니면 모르는척), 내 상황에서 사고치는 이스마엘입니까? 뒷수습하는 요하난입니까? 말씀을 외쳤지만 분별못하는 그달랴 입니까? 이 셋 중에 무엇인가? 이 셋 다 악하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회개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인가?

4) 회복되기 위해서 37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어디까지 오신 것입니까? 1년, 5년, 10년, 20년입니까? 여러분의 머리를 들어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 변하지 않는 상황에도 해석할 말씀이 있습니까?


나눔 -

이영기 목자님

1) 말씀이 없을때는 열심히 일하고 있었지만 비천한 자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예수도 없고 직장 다니면서 술 마시고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는 동료가 비천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1&2) 처음에는 좋다고 생각했다. 요즘은 주일마다 집에서 하루 종일 예배 드리고 초원 목장도 힘들고 오히려 교회 가서 초원 목장모임이 활기차다. 절대 안되는 우상은 없다. 그러니까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다.

3) 직장에서 권위를 갖고 폭언을 많이 했다. 지금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면서 잘 되어가나 보고만 있다. 잘못되면 뒷수습하는 요하난과 같은 자이다.

4) 우리들 교회 오기 전 부부싸움을 25년 하면서 살았다. 말씀들은 시간이 10년이 되었으니 10년 온 것이다. 죽을때까지 십자가를 져야 삶이 회복될 것 같고 그래서 기쁘게 섬기고 가기로 했다.


김순이 권찰님

1) 말이 통하지 않으면 침묵하고 모른척 하고 그래서 모르면 포기하고 잠잠하게 있다가 할 수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 핑계 대고 말씀으로 해석받았다고 하면서 손쉽게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2) 남의 말을 무시하고 내 말이 맞다고 하면서 내 확신이 가득차서 일을 그르치는 그달리야 같으며 손쉽게 처리하고 싶은 이스마엘, 뒷수습하는 요하난 같은 악한 마음이 다 있습니다.

3) 말씀을 들은지 13년이 되어도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하고 싶고 아직도 비천한 자로 수고하고 있는 자녀들을 보면 언제 내 머리를 들어줄지 까마득, 죽어서라도 머리를 들지 못할 것 같고, 머리숙이면서 순종하는게 최고인줄 알지만 지금이라도 머리를 들고 보란듯이 살고 싶은 마음만 있으며 3분이 1은 온 것 같으며 앞으로 3분의 1을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임경숙 집사님

1) 접니다.

2) 분별 못하는 접니다.

3) 부족하지만 희망을 품고 갑니다.


송미화 집사님

1) 돈으로 해결, 남편과 대화가 안될땐 한달도 말 안한 적이 있다.

2) 사고치는 이스마엘이 나고 뒷수습하는 요하난은 남편이다. 분별못하는 그달리야는 나다. 다단계에 빠져 분별못하고 돈을 잡으려고 돌고 돌아 빈 손으로 우리교회로 왔다.

3) 회복되기 위해서 37년이 느껴집니다. 우리 교회 온 지 5년이니 32년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그때는 101살이 되는데 그 전에 하나님이 부르실 것 같다.


정규중 집사님

1) 세월이 갈수록 열매를 맺어야 함에도 가슴 속에 말씀이 없다보니 습관적인 교인 행세를 해왔다. 말씀이 없는자가 비천한 자라고 하셨는데 바로 내가 비천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2) 지금까지 삶 가운데 시련과 고난이 왔을때 주님 앞에 엎드러야 함에도 내 생각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해결 된 것은 하나도 없다. 빙빙 돌고 돌아 그때서야 주님 앞에 엎드리고서야 해결이 되었다. 그리고 하루 속히 교회에서 주님 앞에 예배 드리기를 원합니다.

3) 순간적으로 혈압이 오르고 뚜껑이 열리면 욕부터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어떤 때는 내가 나를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될때가 있기에 주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그냥 바라보시기만 할 것 같다.

4) 주님을 처음 영접할때 네가 회복되려면 37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셨다면 아마 멀리멀리 뺑소니 쳤을 것이다. 그러나 한 해 한 해, 믿음을 쌓아가면서 인내와 순종이 제일 큰 믿음이라고 배웠기에 37년 가운데 20년은 온 것 같은데 주님이 이 글을 보시고 아이고 이놈아, 정신 차려라 하실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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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이영기 목자님 - 예배가 회복되는 그날까지 목장식구 모두 말씀 안에 영육이 건강하게 하시며 모든 일에 폭언하지 말고 말씀 앞에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김순이 권찰님 - 머리를 들어주실때까지 인내하며 기쁜 마음으로 십자가를 지고 가기를 원하오며 들어주고 묻고 공감하며 모른척 하지 않기를 인도하옵소서


임경숙 집사님 - 저희 가정이 늘 하나님 사랑하는 믿음을 주시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송미화 집사님 - 해결이 아닌 회개하여 영적각성으로 나를 구원하신 미스바에서 옷을 찢는 회개로 말씀으로 살아날 날을 기억하고 절망의 날에도 약속의 말씀과 매일큐티 말씀으로 씹어먹어 입에서 배로 들어가 나를 살려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정규중 집사님 - 주님, 하루 속히 이 질병의 재앙을 거두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몸된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낙태법,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도록 주님이 막아주옵소서.


프로필이미지 류익현 20.09.17 11:09

정규중 부목자님, 목보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차별금지법으로 나라가 힘든 때인데 저희가 함께 기도로 이겨나가야할 거 같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때 우리가 한줄의 순교로 세상의 박해를 성령의 박해로 감당하는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영기 20.09.16 20:09

정규중 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 모두 같혀있는 이 환경이 갑갑 하지만 심판의 말씀 앞에서 적용하며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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