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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08-3 (김세영 목사님) 목장 보고서 2020.10.17

부부108-3 (김세영 목사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대형(yours***) 0 105

김대형(yours***)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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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부부108-3 (김세영 목사님) 목장 보고서 


일시: 20201015
장소: 온라인
참석자 (총 8 명): 김세영&진세라, 이경원, 정민섭&이선정B, 오태진, 김대형&윤은정A


말씀 : 겔19:1~14  [애가를 지어 부르라]


찬양:
사도신경: 다함께
시작기도: 김대형 부목자님
성경봉독: 다함께
설교요약: 김세영 목자님
목장인도: 김세영 목자님
마침기도: 돌아가며 기도 후 주기도문
​1. 애굽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된다.
​2. 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한다. 
3. 권세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한다. ​
#1. 나는 누구를 물어뜯고자 하는가? 어떤 관계질서 훈련을 받는가?​
김대형
직장에서 팀장이 되고 2달이 지났는데 팀원에게 실적 이야기 안하고 좋은 사람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팀과 팀원을 위해서 팀과 팀원에 도움이 되는 팀장의 역할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팀장과 팀원의 관계 질서 훈련을 받는건가 생각이 든다.
자꾸 휴가 올리는 팀원을 물어뜯으려는 생각이 올라온다
김세영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것 같다. 저는 이벤트를 벌려서 팀원들이 따라오기 힘들다.
저는 일이 되기 위해서 젊은 사자 같이 물어뜯는 것 같다. 그렇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면 하루종일 걸린다
젊은 사자의 모습이 있고 헤롯과 같은 우리의 모습을 인정하고 가야 한다
리더쉽의 자리에 대해서 아내에게 물어보면서 가고 있다
목장이면 한없이 섬기고 낮은 자리로 가면 되는데, 직장에서는 실적이라는 목적을 내야 하니까 한없이 좋은 사람이 되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저는 제가 팔로워의 입장에서는 어땠지? 리더쉽의 좋았던 모습과 안좋았던 모습들이 있는데 리더쉽을 판단하고 정죄했던 모습을 보게 된다.
소통이 중요하다.
김부목자님이 내가 스스로 안되는 모습을 보고 애가를 부르라고 하나님이 팀, 가정, 목장의 자리를 주신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저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 공감이 된다.
윤은정
남편은 윗사람이 있으면 아래 직원으로서 궁시렁거리는 사람이다. 그런데 위로 올라가니까 궁시렁거리는 게 싹 없어졌다. 
김세영
우는 소리를 그치게 하기 위해 그 자리를 주시는 게 맞고, 팀장이 되면 또 다른 우는 소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나를 가장 잘 아는 게 아내니 집에서 윤집사님과 이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시면 좋겠다
이경원​
저는 화도 잘 안 내고 마음을 잘 안드러내서 나는 잘 물어뜯는 건 아니고 포도나무라고 생각했는데, 말을 안해서 집 안 분위기 황폐하게 만드는 게 물어뜯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세영
말 안하고 있으니 다들 말 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황폐함인데, 저도 얼굴에 티도 다 나니 저도 잘 모르겠다. 지금은 루틴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가 아니니 스트레스다.
정민섭
제가 물어뜯는 건 없는데, 제가 취업이 잘 안 되는 것에 아내가 화를 냈다. 물어뜯김을 당했다.
이선정
저는 물어뜯으려고 물어뜯은 게 아니고, 저는 남편을 위해서 저 아니면 누가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겠나. 가장 가까이 있는게 저인데. 6개월 간 훈련 잘 받고 수료한 것은 대단한데, 지금 지원한 곳이 결과가 미뤄지고 있으니 다른 곳을 알아봤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한다. 의사 선생님은 봉사부터 시작하라고 했다. 저도 봉사부터 시작하던가 신문 배달을 시작해도 좋겠다. 남편이 11월 7일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시험이 있다고 공부를 하고 있다. 남편이 평생 공부만 하다가 갈 거 같으니 화가 나서 남편에게 막말을 했다.
별거하기 전에도 제가 큰 거를 바라는 게 아니라 알바라도 해서 50만원을 벌어 오라고 했었다.
김세영
정집사님은 지금 공부를 하시고 계신 이유가 어떻게 되세요?
정민섭
회사 가서 면접 볼 때도 학원 교육 끝나고 놀고 있다고 하는 것 보다는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 게 나을 거 같고, 6개월을 교육받으며 투자를 했으니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공부만 계속 할 수는 없긴 하다.
김세영
정집사님이 예전처럼 사법시험이나 사업에 매달리는 게 아니시니 기회는 드려야 할 것 같다. 11월 7일 정보처리기사 시험까지는 기회를 드려야 할 것 같다. 본인이 시험을 보고 나시면 예전처럼 미룰 게 아니라 빨리 판단을 하셔야 할 것 같다.
선생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작은 일부터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 때 가면 정집사님이 나눠보셔야 할 것 같다. 신문 배달, 우유 배달도 쉽지는 않다. 구청 동사무소에 공공 근로 자리도 많이 있고, 다니다 보면 정직원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집사님은 너무 물어뜯지 않으시면 좋겠다. 예전에는 50만원이 놔줬었는데 지금은 다시 될 것 같으니 또 다른 젋은 사자를 데려오신 것이다.
오태진
제 생각에는 취업을 준비하시면서 주말에 짧은 알바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은 주 52시간 근무 때문에 주말에 14시간 근무하는 알바가 많다. 정말 딱 50만원을 번다.
사회 경험이 없으면 면접 때 다 드러나니, 알바로 매여서도 사회 경험 더 하시는 것도 취업에 도움이 되실 것도 같다.
연세가 있는 분들은 성실성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도 연세 있는 분들 많이 뽑는다.
아무것도 안 하시다가 취직되서 들어가시면 패닉이 오시기 때문에, 준비 과정으로 생각하시면서 알바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 
이집사님께서 다그치지 마시고 마음이 있으시면 피씨방, 편의점, 스크린골프장 여러군데 이력서 넣으시고 면접가시게 도움을 주시며 방법을 같이 찾으시면 좋겠다.
오태진
저는 물어뜯는 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저는 사업 특성 상 미수금이 많다. 한마디로 돈을 받으러 다녀야 한다. 너무 스트레스다.
렌트카 고객이 음주운전으로 수입차를 반파해서 왔다. 저에게는 음주운전이니 물어뜯으라는 지령이 왔다. 저에게는 손해의 상황이긴 하다. 그런데 저에게는 적당히 끝내고 싶다는 안일한 생각이 들긴한다. 물어뜯겠다는 기준이 없다보니 이 게 요구되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다. 악독하기 보다는 자기 업무에 충실해야 하는 일인데 갈등이 된다.
김세영
내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인데 돈 이야기 해야 한다는 게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된다
오태진
아내 회사가 커지니 신규 법인을 설립해서 이전 작업을 하고 있다. 제가 집중도가 분산되고 있다
김세영
렌트카 사건을 통해서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을 찾으면 좋을 것 같다.
권세잡을 규를 붙들기 위해서 중간에 우는 소리도 내고 과정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

김세영
1 더욱더 내 죄를 먼저 보고 애통할 수 있도록
2 큐티온 말씀사경회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3 석사 논문 준비해야 하는지 지혜를 주시도록
4 아내와 아이들 건강하고 함께 큐티할 수 있도록

김진안
1. 제주도로 가족 이사 잘 할수 있게 도와주시길
2. 아내가 회사에서 잘 마무리하고 휴직할 수 있도록
3. 아내와 애들 건강 지켜주시길
4. 제주도에서도 예배장소 인도해주시길

정민섭
1 줌인터넷에서 일할 수 있게 해 주시길....
김대형
1. 어머니의 건강
2. 정민섭 집사님 취업, 한덕현 집사님 목장 참석
3. 무기력하지 않게 힘을 주세요
4. 말씀을 듣고 직장에서 사내 임직원들과의 관계와 사외 영업에 성실하게 임하게 도와주세요. 허락하시는 훈련과 사건들을 감사와 기쁨으로 지나갈 수 있기를
5. 새 거처, 환경, 학교에 온 가족이 잘 적응하도록. 현관문 잘 열리고 닫히고 우풍 들어오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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