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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65-2 ‘안들려’목장 (권영상 목자) 보고서 2020.10.17

부부 65-2 ‘안들려’목장 (권영상 목자) 보고서

등록자 : 박형진(holy***) 1 57

박형진(holy***)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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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부부 65-2 ‘안들려목장 (권영상 목자) 보고서

일시 : 202010111부 예배 후

장소 : 인터넷 단체 듀오영상모임

참석자 : 권영상, 김경애, 박형진, 신명준 (4)

사도신경 : 다같이

시작기도 : 박형진 집사

말씀인도 : 권영상 목자

 

말씀요약

 

애가를 지어부르라.(에스겔19:1~14) 정정환 목사

1.애굽 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2.베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합니다.

3.권세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나눔 질문

1.나는 누구를 물어뜯고 있습니까? 갈고리에 꿰어 끌려간 나의 애굽은 어디입니까?

2.내가 광포함으로 갇힌 바벨론의 옥은 어디입니까?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입니까? 내게 주시는 애가의 말씀을 듣고 멈추어야 할 우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3.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나는 누구를 위해 애가를 지어부르겠습니까?

 

나눔 내용

1. 나는 누구를 물어뜯고 있습니까? 갈고리에 꿰어 끌려간 나의 애굽은 어디입니까?

: 남에 대한 비판이나 자기의 자기애가 강한 부분이 저의 모습이다. 그리고 직장에서도 비판을 자주했다. 직장에서도 훈련이 안되니 내가 끌려간 애굽은 자영업의 옥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 학교다닐 때 동아리 리더를 한적이 있는데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굽히지 못했다. 그래서 직장이라는 옥에 끌려가서 낮고 비천한 자리에서 낮아지는 경험을 많이 했다.

 

: 애굽사람처럼 우러러보이던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식 첫날부터 옥이었다. 그 옥을 탈출하고 싶었지만 돌아갈 곳이 없어서 그곳에서 훈련을 받았다.

 

: 나도 잘하는 것도 많은데 삶에 갇혀서 아무것도 못하고 갈수도 없고, 밧모섬에 갇힌 사도 요한은 계시를 받았지만 나는 갇혀서 내 죄만 보고 앉아 있다. 나의 교만과 악을 많이 본다.

 

2. 내가 광포함으로 갇힌 바벨론의 옥은 어디입니까?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입니까? 내게 주시는 애가의 말씀을 듣고 멈추어야 할 우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 저에게 애굽의 옥은 자영업의 옥이었는데 애굽의 옥에서도 돌이키지 않으니 코로나라는 옥에 갇혀 있다. 내가 멈추어야 할 우는 소리는 나의 기준을 내려 놓고 고객의 기준으로 나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다.

 

: 저의 바벨론의 옥은 건강이 안좋은 것이다. 내가 너무 교만하고 순종이 부족하니 내 몸을 쳐서 순종을 배우게 하신다. 제가 그쳐야 될 울음소리는 원망과 제 삶에 대한 연민이다.

 

3. 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나는 누구를 위해 애가를 지어 부르겠습니까?

 

: 저는 공동체의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내가 지어 부를 애가는 자녀들을 위한 애가이다.

 

마침기도

권영상 목자

 

주기도문

다같이

 

기도제목

 

권영상

나에게 들려주시는 애가를 듣고 말씀이 들려 불평과 원망의 우는 소리를 그치길...

 

김경애

돈때문에 울지 말고 구원때문에 울기를ᆢ ...

물어뜯게 키운 아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의 애가 들리도록...

은혜 내려 주시길ᆢ...

 

박형진

내연민에 울지않고 구원을 위해 울기를...

건강 회복시켜 주시길...

 

이성혜

- 매일큐티, 공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며 묻고가는 우리 목장식구되길

- 질서에 순종하기싫고 제맘대로 하고자하는 저의 악함을 회개하는 한주되길

- 코로나로부터 가정, 목장, 교회 지켜주세요

 

신명준

성령령의 간절한 기도로 지금 포로생활 잘 인내하며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길때 내가 해야 할일을 잘 분별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가난과 외로움의 환경속에서 교만하고 악한 나의 모습을 복제하셔서 감사합니다.말씀에 순종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경수

- 나의 완악하고 교만한 마음과 상한심령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되길

- 순종함으로 주님께 기도하며 묻고 가는 삶이 되기를~

프로필이미지 이영재 20.10.20 16:10

목장에서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것이 바벨론의 옥에서 괴로움과 자기연민으로 우는 것이 아니라, 권세잡은 규 되신 예수님 붙잡고 애가를 부르는 첫 걸음인줄 믿습니다. 귀한 나눔과 기도제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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