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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31-3 김주철 목자 목장보고서 2020.11.21

부부 131-3 김주철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고광순(salom***) 0 39

고광순(salom***)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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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부부 131-3 김주철 목자 목장보고서

 

일 시: 20201119() 저녁 800

장 소: 인터넷 목장

참석자: 김주철 / 김애숙, 고광순 / 안인옥, 홍성완

사도신경

시작기도: 고광순 부목자

말씀: 성령의 살리심 (사도행전 13:24-30)

 

나눔

 

나눔1. 영육 간에 교회에서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을 통해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습니까?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인도하셨네 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김주철 목자]

생각해보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주관해주시고 내 인생의 길도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프로젝트와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하여 칭찬을 받았었는데 그때마다 내 능력으로 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예수님이 받을 영광인데, 내가 한 것이라고 주님 받을 영광을 제가 가로 챈 것 같아요. 예수님의 인도하심으로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광순 부목자]

한때 복음을 한참 전하고 있을 때 내 마음 가운데는 어떤 사람일지라도 복음으로 설득시킬 수 있다는 교만한 마음이 올라온 적이 더러 있었는데, 이것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어서 복음이 들어가는 사실을 무시하고 내 열심으로 내가 잘나서 그런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행위였던 것 같습니다.

 

[안인옥 집사]

요즈음 생활자체가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요. 어제도 아이가 수요일은 가족의 날이라 야근을 안 하고 일찍 들어와서 저녁예배를 같이 드리자고 하니 됐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계속 컴퓨터 게임만 하고 있더라구요.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권유를 했는데... 싸가지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보여준 게 없어서 그렇다는 생각에 마음에 회개가 되더라구요. 목사님도 에스겔 6장 밖에 안 남았다는 말이 걱정이 됩니다. 저도 잘 가야될 텐데 하는 마음에 말씀에 집중하며 말씀대로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성완 집사]

저는 주님께서 알아서 지켜주시겠지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일이 잘되면 잘 챙겨주신다는 생각이 있는데 잘 안 되면 짜증도 나고 마음이 쉽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안주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안주셨겠지 뭔가 문제가 있어서 안주셨겠지 하는 마음에 요즈음에는 많이 내려놓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주철 목자]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 주시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김애숙 권찰]

그동안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기복적인 것이 있어서 기도하고 금식하고 응답을 받으면 그런 것을 간증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내 행위로 기도하고 열심을 낸 것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것 같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힘든 광야의 길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였고 주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나눔2.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 달라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정이나 회사나 심지어 교회에서도 죽일 죄를 찾는 것은 무엇일까요?
[김주철 목자]

내가 그런 일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봐도 당장은 그런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살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요새 정치인들 뉴스에 나오는 것을 보면 죽일 죄를 찾는 게 일상인 것 같아요. 나도 모르게 거기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내 모습을 보면 나도 똑같은 죄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광순 부목자]

어제 작은 아들에게 같이 예배드리자고 하니 안 드려도 된다고 하면서 내 말을 무시 하더라구요. 치밀어 오르는 혈기를 꾹 참았는데, 나 또한 제대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면서 아들의 그런 모습을 통해 내 죄를 보아야 하는데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화가 난 것 같습니다. 저도 하나님 앞에 작은 것이라도 순종하지 못하니, 이런 내 모습이 가정의 제사장으로 권위를 잃어가고 아들을 영적으로 죽이는 것이 아닌 가 쉽습니다.

[김주철 목자] 부모로서 참모습을 자꾸 보여주는 게, 강요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게 아닌 가 쉽습니다. 부부끼리도 예배드리고 말씀 보는 것을 보면 언젠가는 따라갈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째든 하나님을 만나야 될 것 같습니다.

 

[안인옥 집사]

내 자신에 대해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될 것 같아요. 말씀에 비쳐보면 죄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순간순간 그것을 망각하는 것 같아요. 조금씩 믿음을 선포하는 것이 낮아지는 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홍성완 집사]

그러지 말아야할 상황인데 그러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까 하는 생각에 비난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깨우치고 뉘우치면 더 좋은 관계가 될 텐데 오히려 자기가 했던 일을 그게 뭐 하고 되받아치고 자기가 그렇게 하므로 생기는 이익을 어필합니다. 비난받아 마땅할 죄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 그런 것을 찾아내서 그 사람에게 깨우쳐서 올바른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김주철 목자]

상대방을 깨우치게 하는 것도 중요한데, 예수님의 마음으로 볼 때 그들에게 불쌍한 마음이 먼저 들고 그 다음에 깨닫게 하기 위한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깨달아질 수 있도록 권면하고 기도하는 것이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모습이지 않을까 쉽습니다.

 

[김애숙 권찰]

죽여 달라고 청하는 것은 내 자신의 고정관념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보고 남편도 자녀도 아내의 자리도 도리를 지키며 살아야 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나눔3. 온갖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에게서 다 받아내신 예수님이 우리의 모델로 있는데 내가 왜 이렇게 저주가운데 있을까 하는 분이 계십니까?
[김주철 목자]

어렸을 때 환경이 경제적으로 어렵고 아버지도 부재중이었고 그런 환경 속에서는 내 환경은 왜 이럴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있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모든 것을 참고 왔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광순 부목자]

예수님께서 내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 온갖 저주를 받아내신 나의 구주이시고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은혜 받은 자로 본이 되는 삶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주님 앞에 부끄럽습니다.

 

[안인옥 집사]

저는 하나님이 저주가운데 있는 것을 허락하는 것은 나를 훈련시키고, 나를 온전히 세우시기 위해 나를 힘든 상황에 있어야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갈 수 있기에 나를 사랑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원망스럽지는 않습니다.

[김주철 목자]

지금 앞길이 깜깜해도 끝까지 참아내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홍성완 집사]

성경대로 살지는 못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내 욕심 같기도 하고, 잘 모르지만 끝나고 나면 한주가 평안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이 시간이라도 정신을 차리는 것이 예수님이 큰 은혜를 베푸는 것 같습니다.

[김주철 목자]

집사님은 시간 지켜서 참석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아요.

 

[김애숙 권찰]

기복신앙을 가지고 있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는데 둘째를 임신해서 유산 끼가 있어서 세 달을 누워있어야 되는 상황이었을 때, 하나님 내가 예수를 섬기고 왔었는데 왜 이렇게 힘드시게 하시느냐고 따진 적이 있었어요. 기복신앙을 가지고 있던 시절이라 안 되면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부끄럽고 어린애 신앙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나눔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작은 순종이 큐티와 목장입니다, 여기에 순종하시나요?
[김주철 목자]

저는 목자가 고난같이 생각이 듭니다. 맡겨진 직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가 스스로 살아나는 방법이고 마땅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그냥 목원으로 있을 때하고 달라진 부분은 말씀을 몇 번 더 보게 되고 더 듣게 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기 위해 이런 직분을 주신 것이 아닌 가 쉽습니다. 내가 스스로 살아나려면 잘 순종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고광순 부목자]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요즈음 말씀과 기도의 경건생활을 등한시하고 있는데 이런 작은 순종부터 내 자유의지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목훈련을 통해 열심히 하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로 다시 연기되어 그것에 상관없이 열심을 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안인옥 집사]

목장에는 계속 참여하는 것 같고, 큐티는 더 깊이 적어가며 해야 될 것 같아요.

[김주철 목자] 목장과 큐티만이라도 꼬박꼬박하며 이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큰 순종이고 살아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홍성완 집사]

저는 목장에 참여하려고 노력합니다. 큐티는 요즈음에는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얼굴을 화면상이라도 뵈어야 하는데 잘 못하고 있고 제가 게으르고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아침마다 매일 새벽 큐티를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애숙 권찰]

아멘이구요. 목장은 교회에서 하는 것이라 순종하고 따르는 편이라 잘 순종하는 것 같아요. 우리교회는 매일 큐티 하는 교회여서 백 프로는 못해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자님의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김주철 목자]

1. 공사 중인 프로젝트가 안전하고 완벽하게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옵소서.

2. 우리의 삶에 회개와 용서와 구원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김애숙 권찰]

1. 큰 딸 아토피 치료와 임신 중에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도록

2. 작은 딸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고광순 부목자]

1. 성령의 살리심으로 내 의와 혈기가 죽어질 수 있도록

2. 아내(안인옥) 손 관절염 잘 치료될 수 있도록

3. 현승이가 목장에 참여하고, 철승이가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홍성완 집사]

어머니 허리수술 잘 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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