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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용인/기흥 (금) 김원석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11.21

122-4 용인/기흥 (금) 김원석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정배(yoil12***) 1 68

이정배(yoil12***)

2020.11.21

1

68

모임일시: 2020년 11월 13일 (금) 8시30분

 

모임장소: 각가정에서 예배(줌 영상예배)



모인식구: 김원석♥정희경, 이창표♥홍인순, 홍성철, 박준♥김은정, 이정배♥이월선


신앙고백: 사도신경 각자 자리에서


시작기도: 이정배부목자


말씀인도: 김원석목자님   



1.Telling(마음열기) & 2.Holifying(거룩한 말씀)

주일 설교말씀(사도행전13:14~23절)

성령의 구속사 / 김양재 담임목사님



3.Interpreting(구속사적으로 해석하기)

<성령의 구속사>

성령의 동행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구속사입니다. 지식으로만 아는 구속사가 아니고, 성령님이 임하셔서 깨달아지는 구속사를 말합니다.

성령의 동행은 성령의 구속사를 알려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오늘은 '성령의 구속사'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첫째, 준비된 자의 권할 말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셋째,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입니다.

넷째,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4.Nursing(말씀으로 양육하기)


<적용 질문1>

여러분에게 주어진 한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하고 전한 적이 있습니까? 입도 뻥긋하지 않습니까?


<적용질문2>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하셨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의 전적인 택함도 믿고 기다려야 하지 않습니까?


<적용질문3>

여러분은 찌질한 사사가 좋습니까? 성품이 좋은 사울왕이 좋습니까? 아직도 성품을 믿음위에 놓습니까?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큐티하며 공동체에 묻습니까?

듣기 싫은 한 마디는 무엇입니까?


<적용질문4>

죄는 바람 핀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안 믿는 것입니다.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하면 기분이 나쁨니까? 전도대회를 위하여 오늘 전해야 할 사람은 한사람은 누구입니까?


김원석목자님

정년퇴임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그동안 전하고 퇴직 하고 싶습니다.

저의 친가식구들과 처가 식구들 은 모두 하나님을 믿고 처제만 안 믿습니다. 

대면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조심해야 하니 뵙고 싶네요.

지난주 금요일날 주민자치 단체장을 뽑았는데 취재차 온 카메라맨이 확진자라고 했습니다.

가까이서 접촉을 안해서 온도재고  약식을 검사했지만 다보건소에서 검진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풀리는것 같지만 주의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정배집사님

최근에는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게 하기전 출장일을 하면서 만난 고객을 전도해서 우리들 교회에 출석하셨고 목장까지 나왔었습니다. 

이혼하려고 했었던 저의 이야기를  하며 이혼한 그분의 이야기를 들어 드렸습니다.

목장까지 나오셨었는데 정신과 상담받으시라고 하는 권면이 힘드셔서 떠났다가 가끔 나오시는 것 같습니다. 아주 가끔 전화통화 합니다.
김원석목자님
처음 만나 고객한테 전하신 마음이 대단하세요.


이창표집사님

집에 와서도 혼자이고 직장에서도 혼자 생활을 하고 있으니 전도를 못하고 있습니다.

전해야 한다는 갈증도 못 느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내가 움직이는 것이 힘드니 며느리와 손녀가 오곤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준집사님

말씀을 전해야할 사람은 많은데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에게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께도 전해서 우리들교회 주일예배와 주일목장예배도 잘 드리시고 계십니다.

이전에는 밖에서 교회 다닌다는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술,담배. 욕설도 하니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몇해전부터는 교회 다닌다고 얘기도 하고 주일에 일이 잡히면 예배가야 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큐티하기전에 포캣성경책을 읽다가도 사람들이 오면 숨기곤 했다.

요즘에는 당당히 큐티책도 봅니다

저에게 복음을 전하는건 아직까지는 힘들지만 믿는다는 것은 말합니다.

이사오면서 아내 퇴근이 늦어지니  아이들 저녁및 청소, 빨래를 하는데 아내는 생색을 많이 낸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내면 된다는 저와는 달리 아내는 다른 욕심이 많으니 갈등을 겪습니다. 아내와 큰딸의 싸움이 나와 둘째 딸에게까지 오니 가정 분위기가 싫습니다.

둘이 해결했으면 좋겠는데~

김원석목자님

부모님께 복음을 전하시는 역할은 성실히 하셨네요.

그 정도면 집사님은 가정일을 훌륭하게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복잡한것 싫어하고 관여를 하고 싶지 않겠지만 분리해서 생각하지 마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현승집사님

회사로부터 불이익에 말 못하고 참아 내느라고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조금씩 내 생각을 전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청년때 노방전도를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 이 기회가 아니면 안될것 같다는 성령님의 음성에 전해 드리고  영접기도를 해 드렸더니 영접하고 교회에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급한 마음을 주실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회사에서도 믿는 자라는것을 편하게 말하고, 친척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하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도 코로나 끝나면 현장예배 가시기로 하셨습니다.


정희경권찰님

목자님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3일 계속 술을 마시고 친구 만나고 들어온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누구를 전도한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목자님이 금주적용하면 목자님도 동참하셔야 하는데 안합니다. 오늘 흥분이 되어서 나눔이 안될것 같다.

목자님은 할수 있는걸 해야 하는데 하고 싶은것은 꼭 하고 맙니다. 공인중개사 시험도 이번에 보고 안되면 안한다고 약속했는데 내년에 또 한다고 합니다.

공부한다고 가정에서 식구들하고는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하고 만날 시간은 있으면서 제가 산책이라도 하자고 하면  공부해야 하니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기맘에 안 들면 험악해집니다. 그리면서 목장에서 거룩한척 하니 전도할 사람이 다름 아닌 남편입니다.

목자님은 아내에게, 목장에, 하나님께 어느누구에게도 묻지를 않습니다. 

결정하기 전에 묻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월선집사님

저는 행위로 판단하려는 것이 많습니다.

시부모님과 의 관계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못 보이니 제가 스스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믿겠는가 하는 생각에 위축됩니다.

또한 그렇다면 행위로 천국가는 것이 아닌데 모든것이 행위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니 구원도 그렇게 생각할까 두렵습니다.

아직도 구속사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급히 전해야 할 사랑은 86살인 친정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아내와 자녀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시고 사셨습니다.

이혼후 마음을 못 잡고 술중독에 방탕하게 살고 있는 작은 오빠가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완악함과 혈기, 작은오빠의 주사로 어마어마한 전쟁을 치르고 사는걸 보면 하나님을 빨리 전해야 하는데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시댁과의 단절로 의지적으로 친정과도 멀어지려 인본적인 마음이 있습니다.

김원석목자님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원을 위한것이니 시댁과는 별개로 생각하시고 다급함을 알고 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에는 남편도 도와주세요.


홍인순집사님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목발 집고 다니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남편에게 가장 답답한것은 물으면 대답했으면 좋겠습니다.

갈등이 있을때 불리하면 입을 다무니 제일 답답합니다.

마지막에서는 답답하니 제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성서라집사님

저는 이번주부터 이직해서 아주버님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주버님 회사 재택하는데 요즘 안 바빠서 쉬고 있으니 공부를 하고 여유롭게 지내니 좋습니다.

남편이 저 쉬는 것에 질투를 합니다.

저희도 목자님 권찰님처럼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 지난주 주일날 싸우고 집을 나갔었습니다. 남편이 제 마음을 몰라주면 관심 끌려고 하는것 같다.

부부 사이에서 강하게 하지 않으면 남편은 심각성이 없습니다.

남편은 감정기복도 없고 감능력도 없어서 몰라주니 알아달라고 나가는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일이라서 아주버님께 물어봐 라고 부탁했는데 스스로 하라고 딱 자르니 서운했습니다.

남편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은데 네 일은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니 서운합니다.

이현승집사님

가족회사여도  공과 사를 구분했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원석목자님

남자들은 공감 능력이 떨어집니다. 저도 권찰한테 많이 질타를 받고 함께 출근하는 길에 혼나면서 갑니다.

남편으로서 보듬어 주는 걸 아내들은 원하는데 밖에서 일을 하고 돈을 가져다 주면 임무는 다 마쳤다고 하니 남편들이 채워주지 못하는것 같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노력해 보세요.

남자들은 이기적이어서 혼자 하려고 하고 아내들은 함께하기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5.Keeping (살아내기)


김원석목자님
1. 권찰이야기 잘 들을수 있도록.
2. 지수 지은이 바라는일 잘 인도해주세요
3. 정년후 삶을 잘 준비할수 있도록...


정희경권찰님
1. 남편 퇴직후 진로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길 2. 지수 진로 인도하심 감사하며 갈수 있길  ...신교재 신결혼 인도 해 주시길
3. 지은이 진로 인도해 주시길 
4. 하루 말씀 안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감사 하며 살기


홍인순집사님
1. 항상 하나님께 묻고 듣는 마음 주셔서 구속사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2. 동생이 아픈 곳을 잘 찾고 치료할 수 있도록


홍성철부목자님
1. 영과 육이 게으르지 않으며 예배가 회복되기를
2. 어머니와 여동생의 구원과 건강 보살펴 주시길
3. 승진, 승혁이의 앞길을 열어 주시길


박준집사님
1. 매일큐티
2. 혈기죽이고 가족 섬기기
3. 아내 안전운행


김은정집사님
1. 말씀과 공동체 가운데 잘 붙여갈 수 있도록
2. 바쁜 시기에 우선순위 잘 정해서 시간을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3. 아이들과 큐티 나눔하는 시간 지켜행하길
4. 박준 집사의 목디스크의 회복, 저의 출퇴근길의 안전


이정배부목자님
1.일주일 잘 생활하기를
2.술 금주이어지길
3.큐페온 3일간 참석할수있게
4.부모님과 관계 회복되길


이월선부권찰님
1.저희 부부 16~18일에 있을 큐페온 말씀사경회에 참석하여 구속사로 한걸음 나아갈수 있길
2. 아버지와 작은오빠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도할 수 있길
3. 금주적용이 성령의 금주가  될수 있길
4.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한주가 되길





프로필이미지 이월선 20.11.21 22:11

부목자님~목보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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