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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103-1 (천정향 목자) 목장 보고서 (1/9) 2021.01.12

부부 103-1 (천정향 목자) 목장 보고서 (1/9)

등록자 : 서주완(sjo***) 4 119

서주완(sjo***)

2021.01.12

4

119

모임 날짜: 2021년 1월 9일 (토) 18:00

모임 장소: 구글 Duo

모임 인원: 천정향, 신군호, 박진형, 오태식, 김인태, 하성열, 서주완

고백: 사도신경

시작 기도: 하성열 부목자님

말씀 인도: 천정향 목자님

 

■ Telling-마음열기

Duo로 온라인 목장 예배를 드렸으며 한 주간의 삶을 나눴습니다.


■ Holifying-말씀읽기

사도행전 15:1~5

■ Interpreting-해석하기

성령의 구원 (김양재 목사님)

1.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2.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합니다.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십니다.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 Nursing-돌아보기

들어가며…

 

- 목자님: 집사 헌신 안하신 분 신청, 목장 개편 내일 나오니 확인 바랍니다. 일하는 장소가 바뀌었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졌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올해 표어는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행12:24] 말씀대로 은혜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확신의 결론은 인내! 행위가 아닌 삶의 (생활) 예배, 적용.

내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는 예배가운데, 생활가운데 매일 말씀을 보며 공동체에 붙어가며 나의 연약함과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기도와 감사로 시작하는 것이다.

 

적용#1 구원의 확신은 있는가?

목자님: 구원의 확신이 있으신가요? 

<하성열 부목자님> 

- Yes

<김인태 집사님> 

- Yes

<서주완 집사님> 

- Yes

<신군호 집사님> 

- Yes

<박진형 부목자님> 

- Yes

<오태식 집사님>

 

<천전향 목자님> 

- Yes

 

 

적용#2 나의 구원의 확신은 말의 변론입니까? 삶의 적용의 변론입니까?

<서주완 집사님>

서집사님: 말 뿐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음란과 분노로 채워져 있고, 아주 가끔 은혜를 받아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 같다.

 

<하성열 부목자님>

하부목자님: 말 뿐인 것 같습니다.

 

<박진형 부목자님>

박부목자님: 적용입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많이 변했습니다. 나도 구원의 확신을 적용의 변론을 하며, 가족 구성원 모두 구원의 확신을 갖기를 위하여 새벽 큐티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 목자님: 정말 구원의 확신을 삶의 적용으로 변론하며, 두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바르게 자라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출산 후 부권찰님 건강은 어떠세요?

-박부목자님: 손이 좀 시리다고 하십니다. 설거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인태 집사님>

김집사님: 말뿐인 것 같습니다.

목자님: 서준이, 서진이 잘 키우고 있으니 잘 적용하시는 거죠. 아내집사님과는 잘 지내시나요?

김집사님: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합니다. 

목자님: ㅇㅇ검은 하지 마세요.

- 김집사님: 집어 던지거나, ㅇㅇ검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욕을 많이 합니다. 서로 욕도 많이 하고, 비난도 많이 합니다. 그리고 2~3일 후에 풀어집니다. 싸우고 난 후 서로 사과합니다.

목자님: 구원의 확신이 있으셔서 솔직히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 올 한 해 생활 예배로 구원의 확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정향 목자님>

- 우리들교회 전에 행위 구원이었다. 지식이 우선이었고, 몸으로 섬기고, 돈으로 섬기고 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잃었던 첫사랑을 회복하고, 생활예배를 드리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영이 죽은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귀한 공동체임을 고백합니다.

그런 연약한 나에게 목자의 사명을 주셔서 섬기며 간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때, 내려놓으면 내가 세상에 떠내려 갈것을 알기 때문에 섬기며 갈수 있도록 기도한다. 목자로서 먼저 망가지고, 먼저 보여지는 인생이 되도록 올 한해도 그런 마음으로 섬기길 기도 합니다.

2020년 부족하고, 내세울 것 없는 저이지만,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른 목장에서도 잘 붙어 가시기 바랍니다.

 


적용#3 우리들교회 목장이 귀한 공동체로 여겨집니까? 

<하성열 부목자님> 

- Yes

<서주완 집사님> 

- Yes

<박진형 부목자님> 

- Yes

<김인태 집사님> 

- Yes

<신군호 집사님>  

- Yes. 귀하게 여겨집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코로나 때문에 한번도 직접 만나 뵙지 못해서 확 와 닿는거는 덜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목자님: 사랑방 분위기가 우리들교회 목장입니다.

 

 

적용#4 요즘 내가 인내할 일은 무엇인가?

목자님: 박 부목자님께서 재택근무 가운데 많이 힘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인내하셔서 지금까지 잘 오셨습니다.

목자님: 회사가 65세가 되면 권고사직인데, 올해 새계약서를 써야되지만, 나가라면 나가야된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잘 지내게 하신다.

 

<신군호 집사님>

신집사님: 은송이 때문에 날카로워지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인내를 좀 해야합니다. 

 

<서주완 집사님> 

- 서집사님: 개발팀 구로 사무실 이전으로 인해서 오랜 기간 알고오며 친구처럼 사이 좋은 대표에게 기분이 안좋아지는 일이 생겼다. 어떻게

풀어야될지 모르겠다.

- 목자님: 말씀으로 사건이 생기게 한 이유를 깨닫는 것, 대표를 수고하게 함으로써 나를 깨닫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이 큐티이다.

그것을 이 사건을 통해서 나의 연약함과 죄를 알게 되시길 바란다.

박지은 집사님과도 잘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부부공동체의 나눔이다. 

 

<하성열 부목자님> 

- 하부목자님: 서집사님의 마음이 완전 이해가 된다. 나와 지금 대표와의 관계에서도 그렇다. 무조건 풀고 가야된다. 인내한다고 해서 참는다고

해서 희석이 되지 않는다. 쌓인다. 그렇다보면 무시하게 된다. 말을 지혜롭게 잘 해서 쌓인 것을 풀고 가야된다.

목자님: 임금 몇 개월 체불되어 있어요?

하부목자님: 7개월치 못 받고 있습니다. 아내집사의 월급으로 생활하고 있다. 

 

<김인태 집사님> 

김집사님: 코로나를 잘 인내해야겠습니다.

목자님: 기도하면서 인내합시다. 땡깡부리는 기도를 해도 좋다.

 

<박진형 부목자님> 

- 박부목자님: 회사에서 구박받는 것을 인내해야겠습니다. 새로 부임한 상무한테 구박을 받는다. 그분과 회의를 하면 회의실에 있는 모든 사람이

구박을 받는다. 자기의 감정을 다 턴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이 부딪혀서 일을 하기 싫어지고, 다른 곳에 가야되나 싶은 생각이 들고, 소리를

치고 싶은데, 참고 인내를 하는데, 언제까지 인내를 해야될지… 그래도 다녀야 될텐데.

그렇게 구박을 받으니 나의 모습이 보이더라.

나도 소리치고 구박을 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내가 예나에게 구박했는데, 이번 사건을 통해서 예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 목자님: 윗질서를 옆으로 피하지 말고, 바로 넘어가셔야합니다. 파도가 바위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 가듯이 넘어가셔야합니다. 말씀의

능력과 해석으로 나 자신을 보면서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박부목자님: 그 분을 품을 마음보다는 그분 정년이 2년 가까이 남았으니, 그 기간 만 잘 견디자는 마음이 있습니다.

 

<천정향 목자님>

목자님: 같이 눈치를 볼 5명의 공동체가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그래서 일을 시작할 때 더 하나님께 기도하게 된다. 

 

 

목장을 맺으며…

목자님: 말씀으로 인내해야지 세상것으로 인내하는 것은 구원의 확신의  인내가  아니다.

올 한해 잘 인내하며 영육간에 팔복으로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올해 소띠 해인데, 소처럼 우직하게 언약계를 메고 인내하며 하나님께 묵묵히 나아가는 한 해됩시다.

 

 

마지막으로 목장 식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하성열 부목자님> 

부목자의 역할을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 목장 개편이 되서 함께 만나게 되거나 헤어지게 될텐데, 어디를 가시나 믿음 안에서 공동체 안에 늘

머무르시기를 바랍니다. 공동체와 말씀에 붙어가면 복된 인생이 될거라 믿습니다.

 

<서주완 집사님>

신군호 집사님 다음 목장에서는 더욱 하나님 깊이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과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 가시기를 바라며, 모든 목장 식구분들

공동체에서 사람을 살리며, 본인이 살아나는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인태 집사님>

만나지를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박진형 부목자님>

코로나로 인해서 거의 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함께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천정향 목자님>

가정의 재사장으로 잘 세워지시기를 바랍니다.

 

■ Keeping – 말씀대로 기도하기

<천정향 목자님>

1. 구원의 관점으로 새로 시작하는 작업 현장 가운데 인내함으로 하루를 승리케 하옵소서.

2. 생활예배 잘 드리는 성령의 변론으로 아내와 자녀들에 구원의 동역자 되게 하옵소서.

3. 맡겨주신 공동체 식구들 귀하게 여기며 허락 하신 안내사역 올! 한해 성령의 변론으로 온전히 섬기게 하옵소서.

 

<하성열 부목자님>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회사에서 맡고 있는 프로젝트 잘 마무리 할수있도록 하옵소서

 

<신군호 집사님>

1. 은송이가 마음껏 자기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우리 부부가 받아들이고 인내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2. 목장 식구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태식 집사님>

1. 아내집사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던 개를 이제 보내줍니다.

아내집사가 포도를 낳을때까지 조금이라도 덜 외롭게 해주세요.

2. 코로나로 연봉이 동결되었습니다. 여기 회사 월급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해주세요.

3. 아내집사가 빈혈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돌봄을 기도드립니다.

4. 아내집사가 출산과 출산 후 육아 고민으로 많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습니다. 저희를 보살펴주세요.

5. 하나님의 돌봄으로 포도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주완 집사님>

1. 아내와 루아와 사랑하며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2. 둘째 건강하게 잘 가질 수 있도록.

3. 저녁 바로 잠들지 않고, 공부하고 잘 수 있도록 체력이 되도록.

4. 회사에서 동료들을 사랑으로 잘 지내고,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5. 말씀보고, 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죄를 짓는 삶을 살지 않도록 늘 깨어있게.

 

 

 

프로필이미지 천정향 21.01.16 17:01

사랑 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천정향 21.01.16 17:01

끝이..
아닌
시작 일것입니다
한해
허락하신
코로나 환경으로
대면 목장을 드리지
못했지만.
끝까지
비대면으로
함께하신
식구들께
감사합니다.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성령님의 안식으로
늘!
승리하시고
팔복을 누리시길
중보 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저의
연약함 앞에서
아무소리
안하시고
답하시고
순응 하시고
적용 하셔ㅡ서ㅡ요
사랑
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성훈 21.01.16 17:01

서주완부목자님, 목보로 예배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인내로 구원의 열매 많이 맺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문말심 21.01.15 13:01

거반 못보고 한해가 갔습니다 한결같이 섬겨주신 박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권잘님과 두자녀 지혜롭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모든 집사님들의 기도제목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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