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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57-2 (권영순 목자) 부부 목장보고서 2021.01.12

부부157-2 (권영순 목자) 부부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승식(genja***) 0 169

김승식(genja***)

2021.01.12

0

169

 

부부157-2 (권영순 목자) 부부 목장보고서

 

일시 : 202011014:00

장소: Duo 영상

참석자: 권영순 목자/박형남 부목자/김승식 부목자/강미구 집사/권명식 집사/안중산 집사/강문수 집사

시작기도: 김승식 부 목자

성경봉독 : 사도행전 15:5-11

본문말씀 : 성령의 의논

말씀인도 : 권영순 목자

 

(목장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Duo 영상으로 공동체 예배를 했습니다. 담 주부터 목장이 개편됩니다. 새로운 집사님 환영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피로 값 주고 살려주신 형제입니다. 주님 안에서 늘 형제의식을 갖고 성령의 의논을 하는 우리 공동체입니다.

 

(말씀 요약)

- 성령의 의논은

1.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입니다. 의논에도 죽이는 의논이 있고 살리는 의논이 있습니다. 승리가 목적이 아니라 진리가 목적입니다, 목적이 진리에 있으니 잘 묻고 잘 듣습니다. 승리를 목적으로 싸우면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의논은 진리가 목적이므로 진리가 결국 사람을 살립니다.

 

2.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바리새인도 바울도 모두 주님이 핏 값을 치루시고 죽어주신 형제들이라는 겁니다.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형제라는 겁니다. 베드로는 그들을 정죄하지 않고 이방인의 구원을 상기 시키며 나도 당신과 같았다. 간증을 하면서 주안에서 한 형제의식을 가질 때 성령의 의논이 되어서 구원으로 인도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이 답이십니다.

누구나 주예수를 믿기만 하면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전적으로 무능하고 전적으로 부폐한 자기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고백입니다. 인생의 여러 고난을 통하여 처절한 회개로 돌이켜야 하나님만이 답이심을 인정하게 됩니다. ‘내 말을 들으라는 것이 아니고 너희도 알거니와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답입니다

 

(나눔1)

-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잘 듣습니까? 지시하고 명령합니까?


* 권영순 목자

사업체를 20여 년간 운영해서 남에게 지시하고 비방하고 명령을 많이 했다. 진리의 말씀으로 사람 살리는 말과 성령의 의논을 해야 하다. 진리의 목적이 아니면 말을 안 하는 적용해야겠다.

 

* 강문수 집사

 학교와 사택 두 가지 일을 다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게다가 젊은 실무자와 코드가 안 맞는다. 자꾸 실무자와 부딪친다. 이것도 사람 살리는 일인데 너무 힘들어 직장을 그만 두었다.

 

* 권영순 목자

 양육을 받으시고 복음 전하는 일. 사람 살리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 박형남 부 목자

뒷 담화는 재미있다. 복음 밖에 있을 때는 그런 얘기가 좋았습니다. 나는 직장에서 반장이란 타이틀이 있으나 지시나 명령을 못한다. 내가 알아서 한다. 잘 듣는다. 은연중에 남이 나보다 앞서가면 거르낌이 있다.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데 내 맘에 안 드니까 그런 거다. 사람 살리는 진리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의논은 진리가 목적이므로 진리가 결국 사람을 살린디. 큐티가 오늘도 나를 살린다.

 

* 권명식 목자

부 목자님이 반장이라니까 저에게는 반장이라면 치가 떨린다. 나도 부족한 점이 있으나 작년 1년 너무 당했다. 목장에서 들은 말씀이 있어 끝가지 잘 버텼다. 일 할 때도 남 흉보는 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 뒷 담화 하거나 흉보는 사람은 다음 계약 때 해고 당하 는 것 같다.

 

* 권영순 목자

올해 새로 입사한 회사 동료가 며느리, 아들, 본인 자랑하느라 정작 본인의 업무는 억망 으로 한다. 듣기 싫다 마음속으로 정죄한다. 정작 잘해야 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 일은 서투르다. 우리는 불법주정차 단속 스티커 잘 끊는 게 최고이다. 역할에 충실 하라는 들은 말씀이 필요하다. 세상 자랑 세상 얘기보다 사람 살리는 언어로 의논을 해야 한다. 자기보다는 자기 주제에 주목해야 한다.

 

* 김승식 부 목자

 술을 먹으면 남을 비방하는 말을 많이 했다. 결국 사람 죽이는 말을 한 것이다. 표면상 잘 듣기는 한다. 잘 묻지는 않는다. 남을 지시하고 명령을 못한다. 그냥 내가 한다.

 

* 안중산 집사

빨리 코로라 19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회 못 가서 답답하다.

 

* 권영순 목자

코로라 19 주신 이유가 있다. 인내심으로 잘 버티시라.

 

* 강미구 집사

가게에 혼자 있다. 개꾼들이 많이 온다. 눈치도 없이 한 두 시간 있다. 손님이 와도 가질 않고 있어서 입장 곤란할 정도다. 손님 중에 교회 다니는 여자분 들이 온다. 대화가 된다. 믿음이 있으니 대화가 된다. 내가 듣는 편이다.

 

* 권영순 목자

성령의 의논을 해야 한다. 세상은 이기고 이기려는 승리가 목적이다. 승리를 목적으로 싸우면 사람을 살릴 수 없다. 들은 말씀으로 진리의 말씀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나눔2)

- 신자건 불신자이건 모두 구원받아야 할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습니까?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오신다면 어떻게 의논을 하시겠습니까?

 

* 김승식 부 목자

우리 목장에 온다면 속으로 화가 나고 속상할 거 같습니다. 작은 모래나 큰 바위나 죄의 무게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에 던지면 다 가라앉습니다. 교회가 목장 공동체가 받아주어야 합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처럼 주안에서 한 형제가 될 수 있고 어떤 범죄자도 형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별 인생이 없습니다,

 

* 강미구 집사

끔찍한 일이다. 시골에서 아이를 방치했다가 죽은 걸 본 적이 있다. 부모가 그런다는 건 정신이상이다. 조두순은 죄를 받았으니 살게 끔은 해 줘야 한다. 정인 이는 매스컴 에서 너무 떠든다, 자제해야 한다.

 

* 권명식 집사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 한다. 신앙 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 된다. 이해가 안 된다. 그럼에도 우리 목장에 왔다면 받아드려야 한다. 회개를 해야 한다

 

* 박형남 부 목자

하나님을 주목해야 한다. 표면상 들어나는 거만 보면 안 된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이슈적인 거 는 안 된다. 바울은 스데반을 죽이는데 군중심리를 이용했다. 예수님이 의인을 구하러 온 게 아니라 죄인을 회개 시키려 오셨습니다.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 죽이려 할 때 죄 없는 사람은 돌로 치라 하셨습니다. 살리는 변론을 해야 한다. 말씀이 왕 노릇해야 한다.

 

* 강문수 집사

 저도 화가 납니다. 생명존중을 안한다. 입양한 곳으로 다시 보내야 한다. 처음 마음은 그게 아니었지만 안 되는 부분이 있었을 겁니다. 제도가 바뀌어야 한다. 입양 테스트가 엄격해야 합니다.

 

* 권영순 목자

저도 싫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좁은 길로 가야한다. 십자가가 길입니다. 우리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 주님이 핏 값을 치루시고 죽어주신 형제들이라는 겁니다.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형제라는 겁니다.

 

(나눔3)

- 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다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 이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인생의 이심이 얼마나 인정이 되십니까? 몇 프로 입니까?

 

* 권영순 목자

50%정도, 요즘 고난이 축복이라 영적으로 쬐끔 성숙되어서 50% 에서 더 높아가고 있는 중이다. 깨달음이 높아간다.

 

* 김승식 부 목자

집에서는 신뢰를 잃어 프로테이지가 안 나온다, 49%이다

 

* 권명식 집사

집에서는 내 말이 40%정도이다. 하나님 말씀은 40%이다 20%는 가족이다

 

* 박형남 부 목자

하나님만이 답이시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님이 사람을 살리시는 진리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 강미구 집사

가정에서는 집사람이 답이다.

 

* 권영순 목자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구원의 결론인 인내를 통해 내 속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성령의 의논의 말씀으로 말씀이 왕 노릇하는 나라가 되어 낙태법 개정 발의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 권영순 목자

1. 내 속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다른 사람을 주목하고 구원의 관점에서 성령의 의논을 할 수 있고 사명으로 붙어 주신 공동체를 잘 섬길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 김승식 부 목자

1. 올 한해도 말씀 공동체에서 잘 묻고 잘 듣기를

2. 내가 답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답이 되길

3. 가족구원과 건강을 위해

 

* 강미구 집사

1. 모여서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길

2.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 강문수 집사

1.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권명식 집사

1. 새로운 직장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 안중산 집사

1. 코로라가 빨리 종식되어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2. 모든 일이 잘 풀려 교회근처로 이사 갈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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