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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가락/위례 (유수근 목자) 목장 보고서 2021.01.13

114-1 가락/위례 (유수근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유한진(lion7***) 2 194

유한진(lion7***)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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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가락/위례 (유수근 목자) 목장 보고서

- 일시 :  2021. 1. 11 ()   저녁 8

- 장소 :  zoom 온라인 목장

- 참석자 :  유수근, 김행찬, 이형근, 김영순, 유한진, 허연희, 강종서, 노경원

- 기도 :  유한진 집사

- 인도 :  유수근 목자

- 말씀 :  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5: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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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풍경

2021년의 첫 목장 모임을 오늘도 줌 온라인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해에 함께 하셨던 부목자이신 이홍근. 이순희 집사님이 토요 목장으로 편성되어 저희와 헤어지고 올해부터 새로 천용훈, 임윤정 집사님이 편성됐습니다. 오늘 편성된 천용훈 집사님은 오늘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 하셨습니다. 다음주에 처음 참석하시면 열렬히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Holifying (말씀읽기)


2020.1.10. 주일예배,                                      사도행전 15:5~11                성령의 의논        

예수님도 다들 의논했지만 빌라도 법정에서 일방적으로 없이 사형당했다.

세상에서 수많은 의논이 행해지고 수준이 높을 수록 억울한 의논의 대상이 수가 있다. 그러나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반드시 드러난다. 세상에서 억울한 풀어달라는 옳고 그름보다는 천하보다 귀한 성령의 의논을 해야 한다. 믿는 우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이 되기를 원합니다.

 

1.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 회중 앞에서 선교 보고를 했습니다. 사마리아에서는 크게 기뻐했다고 했는데, 예루살렘 바리새파 유대인 기독교인들은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켜야 한다며 벌떡 일어나서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할례뿐만 아니라 모세의 율법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니 선교사들이 보고하는 놀라운 사역과 바리새파 기독교인의 주장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였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여서 의논할 수도 있고, 성도를 살리려고 의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안디옥 교회에 이어서 예루살렘교회에서도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이 결정을 맡겼습니다.

바울의 주장과 유대주의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다릅니까? 유대주의자들의 주장은 복음을 변질시키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적어도 듣는 마음이 있었기에 치열한 변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잘 듣습니까? 지시하고 명령합니까?

2.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변론이 끝난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을 합니다. 베드로는 성령으로 일어나 처음으로 한 말이 무엇이냐면 "형제들아~"입니다. 베드로는 모두가 주님의 핏값으로 살린 형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베도로가 믿음이 훌륭해서 형제들아라고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에서 한동안 사라졌던 베드로는 갈라디아서 2장에 나옵니다. 게바가 안디옥에 왔을 때 바울이 책망하는 장면에서 나옵니다. 이 때가 예루살렘 총회 전후였을 것입니다.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한 식탁에서 먹다가 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오자 그들을 두려워하여 그 자리를 피하자 바울이 그 일을 책망하였던 것입니다. 베드로는 여전히 율법과 할례의 유대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 때의 사건을 권위도전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주님의 책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수제자가 맞습니다.

베드로가 "형제들아~"라고 한 것은 자신들도 고정관념에 박혀 있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할례, 율법을 외치는데 나도 그랬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베드로의 말은 "너희도 알거니와~"라고 합니다. 베드로는 자신을 통해 백부장 고넬료와 같이 있던 사람들을 구원하셨던 사건을 말합니다.

구원의 주님의 몫이라면 어떤 죄인이라고 한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늘 형제의식을 가질 때 의논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 어떤 형제도 한 형제인 것입니다.

정인이가 입양되어서 16개월만에 죽어서 전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아에서 죽은 아이는 얼마나 더 불쌍할까요? 정인이 양부모는 아픈데 말하지 못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목장에 온다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적용)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모두 구원받아야 할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습니까?

조두순,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어떻게 인도하실까요?

3. 하나님이 답이십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등장하는 논쟁의 답은 증인이나 증거로 결정됩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확실이 증언하셨다고 합니다. 이방인도 복음을 믿어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율법없는 이방인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확실히 증언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주어 증언하셨습니다. 성령을 부어주셔서 방언으로 찬양을 하게 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임하는 사건이 이방인에게도 똑같이 얼어났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이렇게 증언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나 하나님을 마음을 보신다고 합니다. 겉으로 율법을 지키는 척, 겸손한 척, 믿음있는 척하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신은 인간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가 얼마나 불신앙의 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죄를 알라고 주신 것입니다. 율법을 주신 것은 율법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고 할례는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아무리 할례를 받아도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나도 못 지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것만 지키면 구원받는다 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단의 열심이 정말 무섭습니다. 이들을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일수록 사람들이 열광을 보이며 몰려드는 것입니다. 이단일수록 사람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는 것입니다. 이단도 병고침의 역사가 있기에 교주를 위해 자살테러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멍에를 지면 부적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부처 앞에 삼천배를 올리면 무엇인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영적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인간이 영적이니 부패한 종교적 열심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그러했고, 중세 타락한 로마 카톨릭과 이단들도 그랬고, 교회에도 이런 것들이 들어왔습니다. 멍에를 지우려고 하는 이러한 이단 사상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눌려 있습니다. 참 자유가 없습니다. 참 복음은 참 자유를 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말씀의 해석이 없는 열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은혜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최고의 답입니다.

적용)

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다라고 하는 사람은 무엇이고 그 주장은 무엇입니까? 아빠, 엄마, 자녀, 부모입니까?

 

**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1. 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잘 듣습니까? 지시하고 명령합니까?

 

2.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모두 구원받아야 할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습니까?

   조두순,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어떻게 인도하실까요?

 

3. 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다라고 하는 사람은 무엇이고 그 주장은 무엇입니까?  아빠, 엄마, 자녀, 부모입니까?

 

** Nursing (말씀과 적용)

1. 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잘 듣습니까? 지시하고 명령합니까?

 우리는 수도없이 많은 결정을 내리는데 공동체에서의 묻자와 가로되도 하나의 의논인데

 그 공동체 결정을 얼마나 듣는다고 생각하는지. 10 점 만점에 나는 몇 점이다 라고 생각하는지

 권찰님 거의 대부분.  이형근 많이 듣는 편이다. 김영순 70.  강종서 80. 유한진 60, 허연희 80 .

 목자님 듣기만 하면 안 되고 적용을 해야 된다.

 요즘의 주식 투자, 너도나도 묻지마 투자. 세상 사람들 말에 현혹되기 쉽다.

돈을 쉽게 벌면 더 투자하게 돼 있다. 그게 위험한 거다.

정확히 분별해야 한다. 계속 욕심이 생겨 끊기가 어려운 거고, 도박과 비슷한거다.

가능한 자제하시는 것이 좋은 거 같다.

혼자 판별하기 어려운 사항은 항상 목장에서의 공동체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2.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모두 구원받아야 할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습니까?

   조두순,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어떻게 인도하실까요?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형제들아~ 할 수 있겠습니까? 

강종서 :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는거 아닙니까?

목자 : 저번에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다.

옛날에 자신에 줬던 땅을 팔아서 본인에게 돈을 달라는 전화였다. 돈을 안 주면 명의신탁으로 너를 상대로 소송을 걸거다. 너무 힘들었다.  병원에 가서 약까지 받아왔다.

이런 상태인데 형제들아~” 할 수 있겠는가?  쉽지 않다. 하나님이 나를 단련시키는 거 같다. 두렵다.

형제들이 힘들었던 상황을 묵상 해봐야 한다. 라는 평원님 말씀이 와 닿았다.

목자 :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형제들아 말 할수 있습니까?

강종서 : 직장에서 안 보면 좋겠지만 조두순과 정인이 엄마 정도는 아니다.

권찰님 :  혹시 하나님을 미워하시는건 아닌지..?

강종서 : 미워하지는 않는다. 항상 하나님께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다.

김영순 : 남동생이 둘이 있는데.  큰 동생이 어렵게 사는 막내동생에게 부동산을 줬다. 돈을 받고 나서 행동이 달라지고, 나하고 거리를 두더라. 자기에게 준 거 땜에 내가 시기질투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거의 서먹한 관계가 됐다. 나를 부담스러워 한다. 같은 형제지간인데도 보듬지를 못하는데 조두순, 정인이 엄마를 어떻게 보듬겠느냐? 나는 너무 힘들거 같다.  

유한진: 직장에서 힘들게 하는사람을 형제들아~ 하며 말할 수는 없을것같다.

 

3. 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다라고 하는 사람은 무엇이고 그 주장은 무엇입니까?  아빠, 엄마, 자녀, 부모입니까?

나는 할 수 있다가 얼마나 불신앙의 말인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못해, 안돼 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을 찾아 깨달아야 한다.

가정이 가까울수록 어려운거다.  받은 것보다 해준 게 더 기억에 많이 남아서 그런 거다.

 

올해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묻자와 가로되 하며 잘 이어가길 바랍니다.

 

** Keeping (기도로 살아내기)

 

유수근목자

1. 올해도 목장 삼모하며 잘 붙어갈수 있도록,

2. 형제들아가 안되는 나의 욕심을 볼수 있도록

3. 아들가족을 코로나로 부터 보호를 해주세요

 

김행찬권찰

1. 올 한해도 목장에서 성령의 의논을 할수 있도록,

2. 남편의 마음을 체휼할수 있도록,

3. 건강 지켜주시길,

 

유한진부목자

1. 올해도 가족들 건강 잘 지켜주시도록

    특히 큰 아들 무탈하게 군 제대하도록

2. 목장 모임 빠지지 않도록

3. 직장내 순탄한 생활 이어지도록

 

강종서집사

1. 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2. 우진이 중학교에서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고, 지혜주시길

3. 올해도 예배와 말씀을 잘 붙들고 갈수있도록

 

이형근집사

1.울 두아들 예수님을 믿도록 도와주십옵소서 ~

2. 둘째정시에 꼭 합격할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태근 21.01.15 13:01

부목자님 목보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김인종 21.01.15 08:01

새해 첫 목장 보고서 잘 보고 갑니다. 형제의식이 충만해 지는 2021년 새해를 기대하며 중보합니다. 특별히 권찰님 수술 잘 받으시고 ㄷㅓ욱 건강해지셔서 감사와 기쁨으로 목장 잘 섬기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도 쓸개가 없습니다. 걱정마시고 힘내시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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