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부부목장

부부목장      

121-4 용인/기흥 목장 (소정남 목자) 2월19일 목장보고서 2021.02.23

121-4 용인/기흥 목장 (소정남 목자) 2월19일 목장보고서

등록자 : 한동기(hahndon***) 1 35

한동기(hahndon***)

2021.02.23

1

35

121-4 용인/기흥 소정남 목장

일 시: 20210219

장 소: 각자 처소에서

참석자: 소정남/위서영, 한동기/김현미, 이철규

신앙고백: 사도신경

기 도: 한동기 부목자

인 도: 소정남 목자

 

말씀 성경: 사도행전 16:1~5, 설교: 성령의 동역자

1차 전도에서 수행원 사명을 거부한 마가를 인정하지 않은 바울이 독불장군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항상 동역자를 귀하게 여겼습니다. 하나님도 혼자 일하지 않으시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일하셨습니다

아무리 사람을 의지하지 않더라도 우리에게는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바울도 동역자 실라를 발탁하였습니다.

1.수행원이어야 합니다.

2.제자이어야 합니다.

3.가정에서 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나눔제목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일은 무엇입니까?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소정남 목자

옳고 그름을 자꾸 가립니다. 특히 직장에서 그러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효율적인 것을 좋아해서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어렵게 하면 짜증이 나고 다툼이 생깁니다. 구원을 위해서 

양보해야 하는데 충돌이 생기면 이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다 보니까 다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권찰과 싸우는 것도 비본질적인 것으로 다투는 게 많습니다. 날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것은 

아침에 말씀 보고 기도하고 직장을 가는데 토요일에는 말씀을 많이 빼놓습니다. 중요도에서 말씀 묵상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몸이 편한 거나 건강에 우선순위를 뺏깁니다. 그래서 직장 고난 , 아내 고난, 새어머니 고난 등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위서영 권찰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양보하고 따지지 말아야 하는데 서로 자기가 옳다고 싸우며 소진을 많이 했습니다

대충 넘어가도 되는데 둘 다 성격이 만만치 않아서 피곤하게 살았습니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고 싸우니 전쟁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말씀 묵상은 일어나자마자 첫 번째로 하려고 합니다.

 

*한동기 부목자

권찰님 말씀처럼 저도 집사람과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깁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에 많이 그럽니다

요즘에는 집사람이 많이 우기는 것 같습니다.

*김현미 집사

남편은 자기가 하는 말은 100% 사실이고 진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보기 싫어집니다. 사람이 실수도 

할 수 있고 자기 의견이 틀릴 수 있는데 자기만 옳다고하닌까 제 심기가 불편해집니다.

*한동기 부목자

그건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이상하게 조그마한 것 가지고도 내가 꼭 이겨야 된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아빠를 이겨 먹으려고 할 때 화가 납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남자애들은 고등학교 1학년 정도 되면 

아빠를 이겨 먹으려는 경향이 있으니 무조건 화를 내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잘 안됩니다

1때 아들의 뒤통수를 한 대 때렸는데 아들이 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때 사과를 하지 못하고 그 다음 날 

사과를 했는데 빨리 사과하지 못한 게 후회가 됩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조금 제가 아들을 이해하려고 나름 노력을 합니다.

날마다 빼놓지 않는 것은 뉴스를 빼놓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뉴스 안 봐도 사는데 문제가 없는데 이상하게 뉴스는 꼭 봅니다

나이 들면서 뉴스를 보면서 비판을 많이 합니다. 저 나름대로 판단하는 게 있으니까 바로 논평을 합니다. 그리고 뉴스도 50%만 

믿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아침에 짧은 시간이라도 QT로 말씀 묵상을 합니다.

 

*김현미 집사

남자랑 여자는 다른 것 같습니다. 남편을 옆에서 쿡 찌르는게 있는데 .. 남편이 직장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한지가 

1년이나 돼서 가족들에게라도 인정받고 싶어서 그런 것 같은데 제가 남편을 세워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밤에 남편이 

배를 깎아 먹고 저에게 먹어보라는 얘기 없이 반은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니까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남편도 저에게 

섭섭한 마음이 있을 텐데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사람이 악하다는 생각이 들고 제게 사랑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저를 

그렇게 대하지 않는데 저는 남편을 그렇게 대하는 것 같습니다.


*이철규 부목자

양보해야 할 본질은 저의 이기적인 마음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것은 게임과 영화 보는 겁니다. 아이들과 놀아 줘야 되는데 

이기적 마음 때문에 잘 못하는데 그런 마음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고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들은 씻겨주기도 하고 애들과 조금 놀아줍니다

토요일에 아내처럼 살아보자고 애들 밥도 먹이고 씻겨주고 재워주는 것을 했는데 쉽지가 않았는데 아내가 엄청 좋아했습니다. 자주 적용해보겠습니다.

 

*소정남 목자

오늘은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기 위해서 좀 일찍 끝내겠습니다.


마무리 기도: 소정남 목자

 

주기도문

 

기도제목

 

*소정남

새로 바뀐 업무 잘 적응하고 무시 조롱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한동기

하루 하루 계획한 일들 잘 실천 할 수 있는 인내와 건강과 환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며 생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미

예원 예찬 코로나 환경 속에도 학교생활 잘 감당하고 주신 말씀 따라 학업에 충실하고 교회 공동체를 귀히 여기길

게을러 지고 있는 큐티 성실히 할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소정남 21.02.23 18:02

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