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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목장      

부부143-2 금쪽같은 내목장 / 동탄2(이준혁 목자) 21.2.19 2021.02.23

부부143-2 금쪽같은 내목장 / 동탄2(이준혁 목자) 21.2.19

등록자 : 강민승(kms9***) 1 59

강민승(kms9***)

2021.02.23

1

59

■ 날짜 / 장 소: 219() 오후8~1040, 온라인 스카이프

 

■ 참석명단: 이준혁/김은유,  강민승/전희재,  송여상/권예일,  김지훈/이슬기,  윤군수,  이성길 (총10명)


■ 말 씀: "성령의 동역자" (사도행전 16:1-5)

1. 수행원 이어야 합니다.

2. 제자여야 합니다.

3.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목장스케치

오늘은 여섯 가정 함께하였습니다^^

 

 

■ 적용질문1 수행원 입니까 대접받는 사도 입니까?


송여상 집사님대접 받을려고 수행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밥 맛있게 해주니깐 설겆이 하고, 제가 여가시간을 누리고 싶으니깐 쓰레기 버릴거 버리고

                      아내가 기분이 좋아지면 제가 좋아하는 걸 하러 갑니다. 아내가 쉬게 해주는 게 대접 받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권예일 집사님대접을 너무 받고 싶은데 지금은 대접을 못 받고 보조 하고 있습니다이제 집안일 하는 거는 익숙해 졌는데

                     요새는 남편이랑 너무 자주 싸워서 그럴 때마다 남편을 제가 이기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기지를 못하니깐 혼자 화내고 짜증내며 

                     수행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성길 집사님: 회사와 가정에서 대접받으려는게 많습니다. 최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옛날리더들 처럼 안되려고 하는데도 나태해집니다. 

                      부서원들이 처음에 6~7명씩일때는 으쌰으쌰하면서 서로 이야기도 많이 좋았는데 지금은 30명이 되니깐 소통이 잘 안 됩니다. 

                      리더의 위치에서 자꾸 시키니깐 편합니다. 아내가 밥을 차려주는데, 일주일동안 같은 국이 나오니깐 기분이 상해서 안 먹었습니다.


김지훈 집사님제가 만약에 병원 대표라면 저 같은 의사는 안 쓸것 같습니다. 윗질서에게 관행적으로 해 온던걸 왜 그러냐고 따지는 스타일입니다. 

                     대표원장님이 언어센터 준비하는데 제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그런 성향이 그대로 이어져아내가 하고 싶은게 있을텐데

                     제가 하고 싶은거랑 다르면 아내에게 내색을 하는 편입니다.

이준혁 목자님: 대표원장님께 결을 맞춰드리면 신나서 잘 하실 것 같고 서로 Win Win 일텐데요

김지훈 집사님: 저는 그게 항상 안되서,순종해야 할 타이밍에는 순종해야하는데 결정적일 때 타이밍을 못 맞춥니다.

 

이슬기 집사님:  어릴 적 가정고난으로 수행원으로 살다가남편을 만나니 엄청나게 대접해주는 겁니다. 남편이 힘들게 살았으니 지금 쫌 누려 하는겁니다.

                      그런데 결혼하고나서 어디서 누릴려고 하냐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대접받고 싶어서 결혼했는데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상견례하기 전에 힘든사건으로 헤어질려고 했는데남편이 갑자기 연봉얼마 받는줄 알아월급으로 환심을 사려고 했습니다.

                      제 마음에 돈으로 대접받고 싶은게 있어 결혼까지 골인했습니다.


윤군수 집사님: 새롭게 전세로 이사하려는 집에 못으로 인해 벽이 뚫려 있고 엉망이라 도배를 했습니다. 저는 진짜 수행원이 싫어서 대접받고 싶은데 현실은 조명도 

                      제가 달고 만년수행원입니다. 경찰시험, 공무원시험에 도전했는데 실패하고 대접받고 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거제도  조선소 갔을때는 대접받고 

                      되게 잘 대해 줬는데, 동탄 여기는 용접사의 대우가 평범합니다. 몸이 수행원 처럼 움직이지 않는데 요즘 ADHD 약 먹고 나서부터 빠릿빠릿 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쳐다만 봤는데 지금은 몸이 먼저 움직입니다. 어제 아침에 약을 안 먹고 회사에서 힘들었는데 약을 저녁에 먹으니 눈이 초롱초롱했습니다.

                      집에서는 아내가 집안일 안시키고 대접 잘해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강민승 부목자님: 요즘에는 아내에게 대접받는 입장입니다.

 

전희재 부권찰님: 전 매일매일 아내이자 엄마로 밥하는게 고난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오랫동안 말씀을 들었지만 이제는 밥을 하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대단한건 아니지만 남편에게 국하나 반찬하나 저녁을 차려줍니다. 진작에 했어야 할 일인데, 제가 항상 대접받고 싶은 사도자리에서 

                         있어서 하기싫은 적용이었는데 하나님이 응원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적용질문2.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이성길집사님: 일을 하러 천안에 내려가는 날이 많은데, 천안 내려갈때 제차에 사람이 많이타니깐 제차가 가면 한대 꽉 태워서 가니깐 왠만하면 제 차로 가려고 해요

                     가면서 커피를 한잔씩 테이크 아웃하고 가요, 내려가면서 저번부터 새롭게 하소서를 틀어줘요, 처음 틀어준게 김송, 힘들면 나가도 된다

                     병원에 다닐만큼 힘들어지면 종교에 의지할 수 있다하면서 틀어줬어요. 누가 봐도 슬프잖아요. 제가 똑똑하다는 사람도 슬프다하면서, 메신저도 오더라구요.                       틀면서도 고민했어요, 회사에서 틀면 거부반응 있을것 같고, 이사람들은 워낙 친해서 괜찮을거 같아서 했어요, 이전에 다른 직원과 천안에서 올라오는일이 

                     있었는데 이사람은 착해, 올라올때 영화한편 보면서 가자 해서 새롭게 하소서를 보면서 올라왔어요, 나도 겪었었고, 나도 많이 힘들었다

                     참고해서 보시고 조금더 생각해봐라, 그 분도 우리들교회를 알더라구요. 한번은 하나님 입장에서 봤을때 잘했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해요

 

김지훈 집사님: 저는 안부 묻는게 너무 싫어하고, 정보 필요 아니면 연락하는것이 싫습니다. 친척들이랑 어쩌다 내려가면 반가워 해주셨는데

                      만나면 정작 할 이야기가 없어요, 아내는 안 그러드라고요. 처가댁 갔는데 장모님께 와이프의 사촌언니의 남편이 안부전화가 와있어서 

                      다녀와서 친척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이슬기 집사님: 이번에 칭찬 받은게 없어요. 늘 드리던 전화라 반응이 없었던거 같아요 시댁은 식사만하고 왔습니다.


윤군수 집사님: 요즘에 밖에서 일했거든요. 사고가 생긴거에요. 포크레인이 배관을 건드려서 밖에서일했어요, 저는 이번에 거제 다녀왔어요. 부모님들에게 인사드리고

                      거제갔는데 누수가 되서 못잤어요 일단 아들에게 칭찬을 받았어요, 생각해보니깐 결혼하고 여행을 한번도 안갔거든요. 연애부터 한번도 안갔어요, 바다가 

                      보이는 방을 잡았어요. 주오가 아침에 일어나더니, 아빠 너무좋아 그런말을 했어요. 그리고 공사를 맡겼어요, 아래 어른이 계셔서 저희가 부탁을 좀 

                      드렸거든요, 와인한박스 들고 가서 인사드리고, 자녀 분들도 거기 안사시니깐 누가 오면 반가우신가봐요. 전화인사도 잘 못드리고하는데 

                      아내가 억지로 시켜서 하니깐 좋드라고요.

이준혁 목자님: 점점 좋아지시는것 같아요

윤군수 집사님: 아내가 알려주니깐 그게 그런거구나 안내켜도 하니깐,,

이준혁 목자님: 아내집사님에 대한 신뢰가 있으니깐 하는거에요

 

송여상 집사님: 처가집에서는 칭찬을 받았는데, 처가는 설날때 여행을 가셔서 그 전 주일에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제 나눔을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있었는데, 준비해 가면 상황이 안만들어졌는데 그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누게 됐고 장인,장모님이 잘 들어주시고, 장인어른이 죄 고백도 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몇일 뒤 집에 택배가 오는데, 아버님이 홍삼을 보내 주셨어요, 속초가셨다가 그 다음 주일에 처가집에 갔는데 전복삼계탕을 해주셔서 잘 먹고 왔어요. 그 다음에 본가를 갔는데. 몇일전 아내가 어머니한테 연락을 했는데, 할머님이나 챙겨드려야 하니깐 현금 좋아하시지하고 이걸 저에게 이야기하니깐 화가 나는거에요, 그렇게 하고 갔는데, 동네횟집에 가서 밥을 먹자하고, 회 계산할때쯤 되니깐 아무도 안 일어나는거에요, 나중에 엄마가 계산을 했어요. 형이 옆에서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에요, 애는 언제낳냐, 이직한 곳은 월급을 얼마받느냐, 형이 외할머니집가서 인사하라고 해서 어이가 없었어요, 횟집 갔다가 카페를 갔는데, 친척들이 와서 이상한 소리를 많이했어요 그 다음날에 형한테 연락이 오는거에요, 하는말이 엄마한테 용돈 줬냐고 하니, 그래서 할머니만 드렸는데, 엄마가 서운해 한다, 자기는 엄마에게 용돈 얼마 드리고 그랬다, 너무 답답해서 화가 나는거에요.목장에다 물어봐야겠다 하고 돈도 안드리고 그냥 지나갔어요, 아내도 여자목장에 물어봤는데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어요. 되게 이제 처가에서 보낼때는 기분이 좋았는데, 중간중간에 어려웠던거 같아요

 

송여상 집사님: 하나더있는게, 부모님 오시면 짜장면 먹자하니깐 중국집은 아니지 않냐, 음식은 해야되는거 아니냐, 음식 간단한거 하면 되지않냐

                      잡채, 갈비찜 이야기를 해서,그게 간단하거냐..어머니가 대접받고 싶어하는 모습이 싫었어요, 집들이 이야기 꺼내기가 무서워서 안꺼낼려고요

 

권예일 집사님: 저도 중고등학교때부터 친척집을 안갔고, 저는 너무 걱정이되서 여자목장에 물어보니 먼저 전화해서 여쭤보라는거에요

                      여쭤보는것도 사실 무서웠거든요,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부모님에게 연락드리기 걱정인데, 그렇게 하고 왔는데, 여자목장에 여쭤봤을때는 

                      그러실 수 있으니, 저는 여전히 두렵기는 하고, 남편이 더 힘들어해요.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라. 사실 따랐으니 거기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더라구요,

 

이준혁 목자님: 아내가 제일 먼저, 자녀, 부모, 우선순위의 원칙을 지키고 있어야 되요, 물질적으로는 공평하게 드리면되요

                     정리를 하면 송집사님 가급적 빠지시고, 권집사님이 챙겨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성길 집사님: 아직 화가나고, 제일 큰게 내가 뭘 잘못했나가 가장 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이렇게 까지 일이 되나, 입장을 바꿔서 봐도 회사,집 밖에 없는 불쌍한 사람이고 생각할거 같은데, 그렇게 가정에 손 놓고 그러는건 아닌데, 살림하려고 시늉이라도 하고, 발맞춰서 가는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어떠한 의심을 갈만한 포인트가 없다고 하거든요? 예전에 2-3일 집나간거 말고, 최근 택배사건이 있었고, 그 여자를 찾아가면 해결될거라 생각했는데, 제 와이프 상상속에는 그 여자랑 내가 입을 맞춰났다. 작년 79일에 생일선물 아내 생일이 710일이에요, 그날 야근을 했는지, 저녁을 먹고들어왔는지, 그 날 그 여자랑 저녁먹은거 아니냐? 지갑선물을 받았는데, 와이프랑 색깔만 다른거에요, 제가 한게 아니라 해명 할 수 없더라구요.제가 해명해줄 수 있는거는 연차를 썼냐 안썼냐, 퇴근 기록, 다 보여줄수 있는데, 통화내역도 조작할 수 있는거 아니냐 라고 못믿겠다, 어제는 발단된게 화상통화 와이프가 제꺼ㅓ 요금 고지서를 봤는데 화상통화2시간이 적혀있었데요, 애방에 있는 저에게 오더니 이야기 하자고 하더니, 애인있지?하는거에요, 솔직하게 이야기해하고해서 저는 이야기 하기 싫다고 했어요. 그냥 내가 애인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했어요. 화상통화 뭐냐고 그럼 114에 전화해보자 하니깐, 바로 전화를 했어요, 나는 화상통화 한게 없는데 왜 찍혀있냐 하니 고객센터들 그런게 화상통화로 찍힌데요, 알겠다 그렇게 끊었죠,그래서 이게 대책이 안서요, 예전에 한달치를 뽑아줬어요, 퇴근시간이랑 월패드 있잖아요, 한달치를 비교 했는데, 한달치가 다 맞아요. 목장하면서 아내가 이해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그게 탁 깨지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영원히 끝나지 않겠구나, 아내가 제가 또 오피스텔을 갔다고 생각하는거에요, 차단번호중에 오피스텔이 있었나봐요,.당신이 그런데를 안가는데 왜 안오냐.. 이게 끝없는 싸움이 되는거에요, 내가 야근했을때, 저녁식사 사진, 이 여자가 멀지 않은곳에 살고 상상속에서는 4년전에 부터 만났다고 생각을 하는거죠 제가 해명할 수 있는거는 전부 동원해서 싹 다 보여줬어요, 모든걸 보여줘서 해명하려고 했는데, 더이상 해명할게 없어요,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왜 딴 여자를 만나서 외도한 사람이 되는거지? 왜 내가 이런사림이 되는지, 제가 목장에 장문을 남기는게 제 돌파구에요.회사에서 말하지도 못하고, 부모님이 잘 지내냐 하면 한번씩 울컥할때가 있어요, 부모님 형제 누구에게도 이야기 못하고, 목장에 남기죠. 이게 참 어렵네요, 평생 짊어지고 가야되나라고 생각하니 겁이나요, 네이버 카페가서 봤는데, 나중에 남편이 아내를 때리더라구요. 저도 그 충동이 왔어요 저도 끝에가면 저렇게 되지 않을까 겁이 나더라구요.

 

이준혁 목자님: 이성길 집사님이 오늘 목장에 안들어 오실것 같아 사실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유가 있어서 이 사건을 주셨는데, 

                      이 집사님이 하실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힘을 쭉 빼신 것 같습니다. 이집사님 입장에서는 이런 하나님이라면 나는 안믿을래 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 고난 때문에 차안에서 회사동료분들에게 김송집사님 새롭게 하소서를 보여주셨습니다. 목장에서 말씀가운데 나누다보면 꼬인 실타래를                          풀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김은유 권찰님: 그러면 왜 예수님은 왜 저때문에 십자가지어야 될까요? 억울한 십자가를 지었을까요? 너무 체휼이 되는데 이런사건이 아니면 이성길 집사님이

                      예배의 자리에 안나오니깐 확실하게 접 붙여 놓을 수 밖에없는게 이런게 하나님의 사랑이신거죠

   

윤군수 집사님: 제가 당해도 봤고 해보기도 해봤는데, 읫ㅁ을 하는 입장에서는 증거를 넌 이래서 이러는거야 제시를 하는데, 상대방은 정리해서 이거봐 아니잖아

                      상대방은 증거를 달라는게 아니라 비워있는그걸 채워줘야 되는데, 저도 되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원하는걸 줘야 되잖아요, 그걸 못 주니깐 

                      상대방은 이미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는거죠, 이사람이 바람피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제일 편한거에요. 지금처럼 반응하시지 않고, 답답하고 화나시겠지만,

                       그렇게 하지마시고 오히려 위로해주시길 저도 의심이 많아서 애정에 대한 결핍이 있는것 같아요

 

이성길 집사님: 저도 노력을 했다고 한게 잘못된거 같은데, 아내에게 말로써 애정표현을 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어제 그래서 격해진 상황이고 또 내려가긴 하거든요

                      또 노력해봐야죠.

 

김은유 권찰님: 적용으로 포스트잇에 적고 냉장고에 붙이고 가는건 어떨까요? 유정집사님의 빈 공간을 채워졌으면해요

 

윤군수 집사님: 편지쓰거나 따뜻한 말을 한적이 없었는데, 지금 권찰님이 말씀하신거 한번 하시면 이게 의심하고 어디갔다왔어 하면? "하루종일 네 생각만 했어"

                      이렇게 대답해보시는것도

 

김은유 권찰님: 이게 아내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회개하는 마음을 담아서 그런시간도 필요할것 같아요.

 

김은유 권찰님: 저도 바나바처럼 대접받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교회에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섬기는 자리이지만 속에는 대접받고 싶은게 있어요, 불신 상대방과 할 수 없어서 결단을 내리고 결혼 전까지 전부 다 해줬는데 결혼하고 나서 힘들어서 나에게 돌아온건 이게 뭐지..라는 원망이 가득차있었어요, 결론은 내인생 최고의 선택을 했어요. 명절을지나면서 불신가족에게 칭찬을 받은적이 있나요 하는데, 조카를 데리고 있었잖아요, 어쨌든 조카를 섬기는게, 조카를 참고 기다리고 넘겨야되고해야되는데, 구원때문에 데려온거고, 조카가 공부를 잘하고 따라가는게 비본질적인건데, 조카가 힘들게하고 내려갔죠, 끝에는 학원을 안가려고 하고, 열심히하지않는모습이 판단되고 했는데, 6주간 십자가를 지고 한 결과 부모님에게 칭찬을 받았어요.조카가 내려가서 목장에 참석하는것 그걸로 만족하려하는데 그걸로 만족이 안 됩니다.

 

기도제목

 

이성길 집사님: 아내가 절 의심하는 것에 대해 자유해지고. 가정이 다시 살아 날수 있기를 기도부탁 드립니다.

 

이준혁 목자님

1. 가족들을 위한 봉사로 음식한끼를 해 줄 수 있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 있도록

2. 주어진 하루 구원을 위해 고민하고 목원 집사님들을 세심히 살필 수 있기를

 

강민승 부목자님

1. 어머니와 아내 사이 역할 하는게 힘든데 무슨 일이 생기면 우선순위 1번인 아내를 잘 챙기도록

2. 지금 복잡한 심경 가운데 있는데 주님이 마음 만져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이준혁 21.02.26 06:02

부목자님 장시간 긴 나눔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 목장예배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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