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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 관악/봉천 천국(김지일 목자) 목장 보고서 2020.01.14

107-2 관악/봉천 천국(김지일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철수(pcs8***) 0 83

박철수(pcs8***)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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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107-2   천국목장 보고서

 

일   시  2020년 1월 10일 저녁7시30분

장   소  김지일 목자님댁

참석자  김지일,정묘랑, 성진경, 박무춘,안경수, 김상철, 김은주, 전수영, 이은하,임태경

기   도  박무춘 집사

찬   송  사랑하는 주님앞에, 나의주 나의 하나님이여

 

 

나눔질문

1.10년후 나의 모습은?

2. 어려운일 만나면 어떻게 극복하시는지요?

 

 

 

김지일

내가 그때까지 살아있을까?  식구들 얼굴을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의 모습은 어떨지.. 아내의 모습은 어떨지..

천국갈수 있는 준비를 잘해야 겠다. 우리들교회 교인으로써 신앙생활 잘하고 천국을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힘이 되는 한 내 역할로 목사님 사역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수영

육적으로는 늙어서 슬프지만 영적으로는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아내와 보조를 맞추어 교회직분으로 세워질것 같다. 올해부터 양육코스를 잘 밟아 가겠다.

 

 

 

이은하

지금도 제자리인데 그때는 성숙해져있을까? 두렵다. 부목자 직분을 받은후에는 두려움이 생겼다.

목자의 말에는 책임이 따르기에 회피하고 싶고 자격도 안되는데 직분감당이 두렵고 겁이 난다.

새로운 일에 대해 조심스럽고 힘들게 발걸음을 떼는 성격이다.

 

둘째제부가 심장마비증세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실려갔는데 기적적으로 회생하여 회복중이다.

남편의 일로 제부들과 안좋은 관계인데 둘째제부 문병을 가면서 남편과 자연스럽게 화해된것이

너무 감사하다. 그동안 나 힘든것만 생각했는데 남편도 가족들과의 관계속에서 소외되며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김상철

10년후 목자님처럼 되고 싶다. 나같은 사람을 오늘 처럼 개근상 주는 모습을 상상한다.

처음 목장올때 참석이 너무 힘들었는데 목장을 성실하게 나온 내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었다.

목자님께 더 고마운것은 내가 나눔도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도 그냥 기다려 주신것이 너무 감사하다.

 

 

 

김은주

남편이랑 매일 아침 큐티하고 있다. 재혼 가정으로 우리같이 힘든 부부들을 섬기는게 소망이 되었다.

우리부부의 고난으로 다른 부부를 살릴수 있으면 좋겠다.

1년을 돌아보면 구원에 관한것은 짧은 시간동안 이루어주신것 같아 감사하다.

 

 

 

박무춘

10년후의 나를 장담할수 없다. 나이가 많아 살아있기가 어려울것 같다.

애들한테 부담안되게 하고 싶다. 아프면서 오래살고 싶지는 않다.

(목자님- 천국 갈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묶여계시는게 최고인것 같다.)

 

 

 

안경수

10년후 나의 바램은 교회에 계속 나갈수 있는것이다. 막내딸이 이유없이 구토증세를 일으켜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원인도 알수 없고 딸은 고통스러워 하는데 내가 하나님앞에 서원기도를 했다.

주일성수를 꼭 지킬테니 딸을 병상에서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기도후 이틀만에 퇴원했고

병도 차도가 있다. 항상 막내딸 기도가 떠나지 않는다. 기도를 멈출수가 없다.

살아생전에 기도처럼 주일성수를 꼭 지켰으면 좋겠다.

 

 

정묘랑

지금처럼 내 역할로 가족과 목장식구들을 챙기고 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김지일- 10년후에도 우리들 공동체를 섬길수 있기를

정묘랑- 늘깨어있기를 주어진 역할을 지혜와 사랑으로 사명 감당할수 있기를

성진경- 자녀 내외 손녀자매 꼭 하나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옵소서

박무춘- 둘째딸이 강원도에 출장중인데 무탈하게 귀가하기를 기도합니다.

안경수- 말씀속에서 가정의 기둥이 되어 깨어있기를

전수영- 양육을 통해 말씀에 가까운 삶을 살기를

이은하- 남편 일대일 양육받고 아들 병준이 고3진로 인도해 주시기를

            아빠 넘어지지 않고 간병인과 호흡 잘 맞추어 엄마 견강 지켜주시길

김상철- 아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은주- 가족의 진로를 주께서 인도해 주시고 순종하는 마음 주시길

            남편의 양육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가정의 경제가 회복되기를

임태경- 남편과 큰딸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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