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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42-2 종암/정릉(이현석) 목장 보고서 2020.01.14

부부 42-2 종암/정릉(이현석)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근태(kimkt1***) 1 147

김근태(kimkt1***)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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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42-2 종암/정릉(이현석) 목장 보고서

1. 일시: 2020 1 10일 금요일 20:30

2. 장소: 이현석 목자님 가정

3. 참석인원: 10 (이현석 김나현 / 김근태 황연주 / 임승조 이영옥 / 김응찬 한미정 / 강원희 민지영)

4. 시작기도: 이현석 목자님

5. 말씀인도: 이현석 목자님

6. 말씀: 성령의 얼굴(사도행전 6:8~7:2)

7. 나눔

** 적용질문) 여러분은 매수하고 충동시키고 조롱하는 사람들 중에 어디에 속합니까?

[이현석 목자님] 충동 시키는 자입니다.

[김근태 부목자] 충동 시키는 자입니다.

[김나연 권찰님] 매수, 충동 다 잘합니다. 충동질에 잘 넘어가기도 합니다.

[황연주 집사님] 매수 충동 시키는 것 잘 합니다.

[민지영 집사님] 매수 충동 하는데 조롱하지는 않습니다. 충동을 잘 당하는 사람입니다.

[강원희 집사님] 매수 충동 조롱 다 하고 있습니다.

 

** 적용질문) 자기소개 & 화내는 천사의 표정입니까? 사단의 표정입니까?

[이현석 목자님]화내는 천사의 표정이 있어서 우리들 교회에 왔습니다. 권찰과 관계가 안 좋았는데 우리들교회 오지 않으면 이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미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화를 내는 모습으로 교회로 인도한 것이 화내는 천사의 얼굴이었습니다. 지금은 10년이 되었고, 화해되었다. 남은 죄는 돈 문제가 잘 안 내려놔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돈으로 인해 누리고 싶은 안정감이 있습니다. 계속 못 내려놓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고 했는데 쌓아놓고 찾아 먹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런 마음이 올라올 때 권찰에게 돈을 많이 썼잖아 하면서 괴롭힙니다.

저는 계획을 해서 소비하지만, 권찰은 충동적으로 사용합니다. 어렸을 때 못 누리고 살아서 그런지 지금 쓸 수 있는 환경이 되니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 합니다. 저는 사육이 된 것처럼 자라서 각이 잡혀있습니다. 어렸을 적 집은 깨끗하고, 어머니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화장하고 단장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습니다. 화장실은 물기 하나 없었습니다. 결혼했을 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 부모 밑에서 눌려 살았습니다.

순종적이고 착한 얼굴로 착한 척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사건이 왔을 때 착하고 선한 사람, 잘못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에 아내를 오류투성이 허점이 많은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힘든 것은 돈 많이 쓴 아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그런 것들이 오늘 말씀에도 있지만, 사랑으로 말하는 것이 천사의 표정이라고 하는데 내가 제대로 된 경제 관념 심어주겠어 하면서 천사 같은 표정을 하며 통장 잔고를 말하며 아내를 괴롭혔습니다. 작년 초에 다니던 회사에서 급여가 밀려서 퇴직하고 퇴직금을 못 받은 상황에서 생활비로 대출했는데 아직 못 갚고 감당 안 되는 상황이라 아내를 힘들게 합니다. 다른 부분에서 성실하고 착한 남편입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다른 부분에서 순교자처럼 잘 받아준다고 생각하는데,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자꾸 채워놓고 내 힘으로 복구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김응찬 집사님]청년 시절에 아내와 같은 교회에서 교제하고 결혼했습니다. 부모님 교회 같이 다니다가 아내가 먼저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집사람과 이혼 위기가 있었습니다. 많이 틀어진 상태에서 아내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목장 처방의 적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혼자 사는 듯이 살았는데 목장 나오면서부터 거짓말처럼 많은 것이 회복되었습니다. 둘째 아이가 가출하고 따로 집을 얻어 살며 방황을 하였습니다. 목자님의 처방대로 아이가 있는 곳에 가서 밥 사주고 집에 들어오라고 권면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엄마와 관계가 좋지 않았기에 제가 혼자 다녀왔습니다. 강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기에 12시에 끝나 아이가 있는 신도림에까지 갔다 오느라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 길다고 생각했었는데 두 달밖에 안 되었습니다. 지금은 집에 들어와 생활하고 있으며 아직 가출 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목장에서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 가족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냥 순종만 하면 다 되는 것 같습니다. 고집이 센데 어느 순간에 끌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잘 붙어가며 더욱 살아나려고 합니다. 아내와 앙금이 있어서 소통이 원할하진 않지만, 공동체 속해서 가려고 합니다. 지난해 양육에 은혜를 받았고, 감사해서 순종하며 살려고 하는데 아직도 세상에 발 딛는 게 많습니다. 하지만 순종의 삶을 살려고 한다.

저는 착하지 않고 교만합니다. 표정에서 드러날 때는 아내와 대화 중에 잘 드러납니다. 아내는 저에 비해서 용납을 많이 해주는데 요즘 나는 표정 말투에서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양육이 끝났는데 아내에게 잘해야 하는데 안됩니다. 아내에게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한미정 집사님]아동학대로 신고 두 번 당한 엄마입니다. 우리들교회는 4년 전에 왔습니다. 작은딸이 집을 나가고 위험한 곳에서 일하는 기막힌 사건을 겪었습니다. 살려고 왔다기보다는 우리들교회는 그런 애들을 변화시킨다는 소문을 듣고 작은딸을 수련회를 보내려고 목장에 먼저 왔습니다. 처음에 목장에 왔을 때 죄 패 얘기 안 하니 너무 교만해 보이고 같이 살기 힘든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목장 통해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집 나간 둘째 딸은 집에 들어왔는데 경계성 인격장애 진단을 받아서 약도 먹어야 하고 여전히 불안합니다. 오늘도 밤늦게 나간다기에 옷을 사주며 달래주고 왔습니다. 그런 둘째 동생 때문에 큰애는 화병이 있습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갈라질까 봐 막내는 불안해했는데 요즘은 괜찮아졌습니다. 작년에 밤마다 울었습니다. 지금은 아버지와 같이 잘 지내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입시 과외 선생을 하면서 대학 보내는 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저에게 와서 공부하는 애들은 잘하는 애들은 아닙니다. 부모들은 힘들게 자수성가하던가 돈은 있는데 아이들이 따라와 주지 않는 아이들입니다. 어린 시절에 잠깐 공부를 잘하며 기쁨을 줬던 아이들입니다. 얘기하다 보면 무엇이 필요한지, 어디가 약한지 빨리 파악하는 편입니다. 돈도 벌고 학생 부모로부터 대우를 받는 생활을 오래 하니 교만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악한 것은 아이들을 보람되게 키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안 왔으면 지옥에 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인데 내 아이는 당연히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아이들 능력 이상을 생각했고, 어려서부터 소설 쓰게 하는 등 신화적인 내용을 만드는 데 급급했다.

둘째가 아프기 전까지는 남편의 기를 누르고 힘들게 하였습니다. 남편이 26년을 그렇게 살았으니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그걸 한 번도 생각 안 하고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아이의 수고가 없었다면 내가 정신을 안 차렸을 것이다. 남편의 여러 가지 사건에도 끔쩍 안 하니 아이를 치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픈 것과 내가 아픈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를 죽게 내버려 두지 않고 여기에서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는 것과 방황하며 가출한 아이가 집에 있는 것을 생각하니 저희 가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내가 아침에 큐티하며 기도하고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 혀로 죄를 안 지으려고 합니다. 아직은 화내는 천사의 표정까지는 이르지 못하지만,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영옥 집사님]목사님 큐티엠 시절에 예배드렸습니다. 부모님 병간호하느라 못가다 남편이랑 다시 왔습니다. 주위에서 양육이 많고 힘들 거라고 말렸지만, 하나님이 함께 해주셔서 오게 되었습니다. 가정 고난이 해결되어서 지금도 잘 있는 것 같아도 사건이 오면 원상태로 갈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보면 인간은 믿을 게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말씀이 있어서 다시 회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질 고난으로 우리를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한가지 확실히 생각하는 것은 교회에서 몸으로 일한 것은 보답하십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딸이 12살 많은 사람과 결혼을 한다니 그런 고난이 없었다. 사위에게 하나님 믿으니 내가 죽이지는 못하겠고 나를 죽이라고 말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나를 누나라고 부르는 사이였고 우리들교회로 전도하였습니다. 사위가 우리 딸 처음 만났을 때 19살이었다. 나 몰래 연애를 했습니다. 물질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왜 그러시냐고 따졌습니다. 잘나지 않아도 또래 만나서 가정 이루었으면 했는데 상늙은이에게 시집가는 것 같아서 속상했습니다. 동생으로 좋은데 내 식구가 된다니 싫었습니다. 목원들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참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저는 안되었습니다. 이성 간의 사랑은 말리면 더 붙게 되는 것 같습니다. 딸이 보따리 싸고 집을 나가니 나의 신앙이 들통이 났습니다. 전쟁 같은 사건을 겪으며 인간이 되었다 함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제일 두려운 것은 반대하는 와중에 예수씨면 어떻하지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예수씨면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돌려주실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년 뒤에 봤는데 미운 마음이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김나현 권찰님]저희 남편이 결혼식을 잡아놓고 한 달 전에 저를 만나서 이혼을 하고 재혼했습니다. 일 년 걸려 이혼하고 재혼했는데 전 부인과 많이 비교당하니 생활이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에겐 남편이 천사의 이미지였습니다. 시어머니조차도 내가 남편을 타락시키고 인생 망쳤다고 저에게 뒤집어씌워서 분해서 우리들교회 왔습니다. 남편이 일관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에게 용돈을 타서 쓰고 있습니다. 말하고 구매하는데 항상 여유롭다가 결제 날 돌변합니다. 다 허락해놓고 결제 날 말이 다릅니다. 남편이 경제적인 것 빼놓고 잘해주는 훌륭한 남편 같습니다.

[임승조 집사님]저는 회사에서 일이 많이 있어서 짜증이 날 때가 많습니다. 일이 딱 끊어지면 쉴 틈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 끝나기 전에 일이 터지니 욕도 나옵니다. 근데 맨날 식당에 앉아서 기도하며 천사의 얼굴을 하는데 어떨 땐 내가 맞나 느낄 때가 있습니다. 수요예배를 드리며 성령의 얼굴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할 일이면 웃으면서 해야겠는데 잘 안됩니다. 회사 대표는 불교입니다. 공장장이라 출근을 계속 해야 하는데 수요일, 토요일 빠지니 자기들은 눈엣가시입니다. 해는 천사의 얼굴을 하면서 해보려고 합니다. 그만큼 봐주는 대신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으로 본인 안될 것 같습니다.

[강원희 집사님]아내 집사 만나서 교회는 난생처음 왔습니다. 10년 되었는데 연수만 많지 큐티도 안 하고 붙어만 있는 상태입니다. 하도 싸워서 오늘 맑은 마음 정신과 갔는데 우울증 진단받았습니다. 멀쩡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어서 기분은 괜찮았습니다. 회사가 경영난으로 4개월간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다가 힘들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돈을 못 갖다 주니 힘듭니다.

화내는 사탄의 표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도 와이프와 트러블이 생기면 반대로 하나님을 믿어도 변하지 않아서 믿음에 회의가 생기니 혼란스럽습니다.

[목자님] 힘들 때 예수님을 찾아야 됩니다 생각을 내 안에서만 머무르지 말고 하나님 원망도 해보고 어떻게 인도하실지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쉬어 봐서 아는데 집에 돈 못 갖다 줄 때 마음이 위축되고 낮아집니다. 이럴 때 아내분의 위로가 필요 남편에게 큰 힘이 됩니다.

[민지영 집사님] 남편이 분노 조절 안 되게 합니다. 남편 섬기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 남편은 집에서 쉬고 있고 제가 직장 다니며 돈을 버니 유세를 떨고 생색을 냅니다. 남편이 우울증, 대인기피증이 심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누워 있는 경우가 많은데 꼴 보기가 싫습니다. 천사의 얼굴의 표정으로 화를 많이 내는데 요즘에는 천사처럼 얼굴을 감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아한 표정으로 발톱을 안 보여줘야겠습니다. 화내는 표정을 했더니 손해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기도 제목이 남편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남편이 우울증 비관적이라고 했는데 안쓰러웠습니다. 비관적인 마음이 짧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가만히 있는데 잔소리하면서 긁는 것 같습니다. 엄마 아빠가 매일 싸우는 환경이었기에 평화를 못 견디고 불안해서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최근 다른 일 때문에 분노 조절 약을 못 먹으니 짜증과 분노가 올라오면서 남편에게 풀었습니다. 남편과 아들을 위해서 약을 잘 챙겨 먹으면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8. 기도제목

[이현석] 기도하는 목자가 될 수 있기를

밀린 급여와 퇴직금 속히 받을 수 있도록

[김나현] 어떤 말을 들어도 혈기내지 않도록 은혜 주시기를

           경건생활에 힘쓰게 해주세요

[김근태] 큐티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리 운동 꾸준히 하고 통증 감해지도록

[황연주] 하주, 하유 새싹큐티 매일 해주고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게

           매일 생활예배 드릴 수 있게

[임승조] 목장 예배 잘 참석할 수 있도록

           가족, 동생들 건강, 사위 가정 믿음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영옥] 새로운 아둘람 공동체에 잘 적용하며 성장되길

           현근(아들) 배우자를 교회에서 만남이 되길

           사위 사업장이 주안에서 번창되길

[김응찬] 양육과정 잘 마치고, 새로운 목장에서 믿음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한미정] 남편을 영적 제사장으로, 가정의 머리로 인정하고 섬기며 기도로 돕는 베필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윤이의 경계성 인격장애, 각종 중독이 치료되고 하나님을 만나 교회와 공동체에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재윤이와 동균이의 물질적 가치관, 불안이 QT와 예배 중수로 하나님 만나 해석되고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강원희] 우울증, 여러가지 고민들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대출 심사를 통과하여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민지영] 분노조절 약을 잘 챙겨먹고 남편과 민호에게 천사의 얼굴을 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현석 20.01.14 23:01

김근태 부목자님, 세밀한 목장보고서 섬김 감사합니다~
임승조, 김응찬, 강원희 집사님 살아오신 삶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직장일로 참석 못하신 권태홍 부목자님, 백승우 집사님도 속히 목장에서 뵐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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