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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8-1 ‘토토즐3’ 목장(이재갑 목자)보고서 2020.02.13

부부 8-1 ‘토토즐3’ 목장(이재갑 목자)보고서

등록자 : 박만호(godlov***) 0 166

박만호(godlov***)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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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8-1 ‘토토즐3’ 목장(이재갑 목자)보고서



일시 202021일 토요일 저녁 6

 

장소 이태수부목자/김선영집사 가정

 

참석자

이재갑/오인효, 이태수/김선영, 이경자, 김규태/변복남, 김은종, 박호걸/양효숙, 박만호/손예랑 (이상 12)

 

목장풍경

이태수부목자님 댁 근처 순대국집에서 여러 가지 메뉴 중 골라 식사 후 부목자님 댁에서 김선영 집사님이 준비하신 후식과 함께 예배와 나눔을 하였습니다.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장영진집사님이 못 오셨고 정인섭장로님은 목자님의 배려로 바이러스 사태도 있고 해서 참석 못하셨습니다. 각자에게 있는 험악한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누는 가운데 성령의 통치로 시기심을 겪어내고 종노릇을 잘하기를, 매장지 신앙으로 살기를 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인도 이재갑목자

 

찬송 축복하노라

 

신앙고백 사도신경

 

찬송 순례자의 노래

 

시작기도 이태수부목자


주일설교 본문말씀 (Holifying) 사도행전 7 : 9 ~ 16

 

설교요약 (Interpreting) 이재갑목자

제목: ‘성령의 통치

창세기 121-3절을 보면 한 나라 요소인 국민, 영토, 주권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주권이 주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민주주의를 꽃 피우려 해도 하나님의 통치가 먼저 임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이런 통치 개념이 있음을 요셉을 통해 당시 최고 강대국인 애굽의 총리를 하게 함으로써 보여 주십니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종노릇을 해도 성령의 도움으로 때마다 세상을 잘 떠나게 되면 하나님의 통치, 성령의 통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통치에 대해 주신 말씀을 통해 살펴봅니다.

1. (성령의 통치는) 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2. (성령의 통치는) 종노릇을 잘해야 합니다.

3. (성령의 통치는)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 합니다.

4. (성령의 통치는)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나눔 (Nursing & Keeping)

적용질문1 : 나는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아니면 시기를 당하거나, 시기를 유발합니까?

적용질문2 : 환란에서 건짐 받는 것은 종노릇 잘하는 것과 동의어입니다. 동의가 되십니까? 종노릇 잘해서 통치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적용질문3 : 나의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아니면 나의 험악한 인생으로 남을 축복해 주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적용질문4: 이 매장지를 찾아오라고 자녀들에게 내가 지금 값을 치러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눔1 :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하거나, 시기를 유발합니까? (%)


이재갑목자

저는 6남매 중 넷째에다 둘째 아들인데 시기도 많이 했고 당하기도 많이 했어요. 제 안에 욕심이 많아서 시기를 많이 유발한 것 같아요. 30:30:40정도 됩니다.

 

박만호부목자

저는 5형제 중에 넷째인데 저는 동생을 시기했고, 큰형과 셋째형은 학벌이 안되니까 나머지 세 형제가 학벌이 좋다보니 시기를 했을 것 같아요. 시기하는 것 70, 시기 당하거나 유발한 것 30. 지금은 형들이 다 돌아가시고 저와 동생만 남았는데 둘 다 별볼일 없는 것 같아서 시기를 하거나 당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박호걸집사

저는 누나와 남동생이 있는데 어릴 때 서로 객지생활로 따로 살고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이 없어서 형제간에 시기할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제가 크게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서 동생에게 시기를 당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양효숙집사

저는 딸 넷, 아들 하나인데 저는 둘째이고 큰언니한테 시기를 많이 유발했어요. 제가 결혼할 때 언니가 저를 시기 많이 했고 집안에 무슨 미묘한 사건만 있어도 제게 분노했는데 그런 언니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싸웠어요.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 듣고 저의 존재감만으로도 언니에게 가해자였고 제가 질서에 순종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언니에게 용서를 구하고 나서 언니와의 관계가 완전히 풀어졌어요.

 

김은종집사

저는 형제가 없는데 어릴 때 이모네 집에 엄마와 더부살이 하면서 열등감으로 이모네 딸들을 시기했던 것 같아요. 결혼해서는 시누이들이 저를 시기했어요. 오빠가 자기들을 키웠는데 오빠가 장가를 가고나니 저를 시기했던 거에요. 그리고 제가 미숙하게 요양원을 운영하니까 직원들이 저를 시기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를 음해도 했는데 시기를 하도록 제가 유발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님이 때때로 인도해주셔서 어려운 시기를 잘 지나온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부모 사랑을 독차지한 요셉처럼 시기를 당했지만 시기를 유발한 거네요)

 

이태수부목자

제가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동안 병든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까지 형이 다 수발해서 제가 형 덕분에 고생을 안 해서 형에게 제주도 땅을 물러주셔도 그것에 대해 불만이나 시기가 없었어요. 그리고 12살 위인 형이 저를 어릴 때 키웠고 누나들도 저를 챙겨줬어요. 시기 당할 것도 유발할 것도 없어요. 그런데 교회 가서 담임목사님이 학벌 좋은 다른 사역자들을 챙겨주시는 것 같아서 시기했어요. 저는 고만고만해서 교회에서 저를 시기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누군가가 시기했는지도 몰라요)

 

김선영집사

저는 시기하는 게 100%이기 때문에 시기를 당하거나 유발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제가 혼자 외롭게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같이 사는 가족은 모두 시기했어요. 이혼하고 나서야 가족이 같이 사는 게 행복인 걸 알게 됐어요. 아무튼 저는 시기의 화신이에요.

 

오인효권찰

저는 24녀 중에 다섯 째인데 나이 차이들이 있어요. 제가 커서 서울에 사는 언니의 애들이 너무 공부를 잘해서 그게 부러워서 시기했던 것 같고, 결혼해서는 형님이 딸만 둘이고 저는 아들만 둘인데 시어머님이 저를 좋아하셨기 때문에 형님에게 시기를 유발했겠죠. 형님이 제게 딸 낳는 게 쉬운지 아냐고 했어요. 그런데 시어머님이 너무 현명하셔서 형제간의 우애, 며느리들 관계를 잘 조절하셨어요.

 

손예랑집사

저는 21녀이고 남동생들이라 의식적으로 시기하거나 당하는 걸 못 느꼈는데 나중에 보니까 동생들이 저보다 뛰어난 면들이 있어서 무의식중에 시기한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동생들이 학벌이 좋잖아요) 그게 알게 모르게 제게 열등감으로 있었던 것 같고, 시댁에서 며느리가 다섯인데 그 중에서 제가 시기를 당했던 것 같아요.

 

변복남집사

저는 33녀 중에 넷째인데 시골에서 보통으로 살아서 서로 시기하는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학벌에 대한 열등감은 좀 있었는데 그 외에는 시기하거나 당하거나 유발한 게 없었던 것 같아요.

 

김규태집사

저는 32녀 중에 넷째인데 집사람도 넷째인 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형님들이 부자들이어서 저는 공부만 잘하면 됐는데 제일 하기 싫은 게 공부였어요. 저도 30;30;4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경자권사

저는 무남독녀지만 시기하는 자에 들어가겠죠. 시기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교회에서 장로들 권사들 자녀들이 잘되는 얘기를 들으면 너무 부러웠어요. 저는 자식에 대해서는 너무 민감해요. 그래서 오늘날 이렇게 된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예수님도 시기모함으로 죽으셨고, 시기는 죄악인데 시기는 잘 겪어내야 성령의 통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기를 잘 겪어내시기 바랍니다.


나눔2-1 : 환란에서 건짐 받는 것이 곧 종노릇 잘하는 것과 같다는 말에 동의합니까?


모두 : 동의합니다.

 

나눔2-2 : 종노릇을 잘해서 통치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이재갑목자

종노릇을 해야 할 시기에 내 자신이 스스로 통치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강권적으로 저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신 것 같아요. 우연이 없다지만 담임목사님을 우연히 만나서 말씀 듣고 환경과 질서에 종노릇을 잘하게 하셔서 목자로 세우심을 받은 것 같아요.

 

박만호부목자

잘나갈 때 집에서 왕 노릇하다가 하던 사업(건축설계사무소)도 문 닫고 취직도 안되고 돈을 못 버니 집사람이 직장 나가게 됐는데 애들이 그런 아빠가 무시가 됐겠죠. 특히 딸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에게 돈도 못 벌고 엄마를 혹사시킨다고 욕을 많이 했어요. 나중에 딸에게 무릎도 꿇었는데 자식에게 죽어지내는 게 종노릇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딸도 말씀을 듣고 가니까 저를 무시하는 게 많이 없어졌는데 앞으로 가정에서 성령의 통치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재갑목자: 지금은 종노릇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종은 무시를 당하는 건데요) 많이 당했죠^^

 

박호걸집사

(이재갑목자: 집에서 종노릇 하고 계세요?) 시키는 대로 잘하고 있어요. 목장에도 잘나오고요. 저는 애들하고 부딪힌 건 없었어요. 제가 참으면 잘 넘어가는데 참는 게 종노릇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애들을 리드해 가는 건 아니에요. 애들이 뭘 해달라고 하면 웬만하면 다해줘요. (이재갑목자: 제가 보기에 애들이 착해서 아빠를 무시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아뇨 있었죠. 하지만 저는 학벌을 보나 뭐로 보나 주위에 저보다 다 나은 사람들만 있어서 저의 세상 사는 방법은 참아야 편하다였어요. 제 속으로는 힘들었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경쟁해서 남을 이길 수 없으니까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시간은 걸리겠지만 벽돌 쌓듯이 하나하나 쌓아 올라간 건데 지나고 보니까 그게 제게는 맞는 것 같아요. 애들에게도 공부 잘하라는 얘기는 안 했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 의미 있는 일을 하라고 했어요. (이재갑목자: 애들을 나무라거나 화를 낸 적이 없으셨어요?) 애들이 뭐 크게 야단맞을 짓을 안 하니까요. 그리고 저는 애들이 잘못을 해도 지나간 일이고 앞으로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만을 바라니까 애들과의 관계가 좋고 편해요. 애들이 기독 대안학교에 다녔기 때문에 신앙을 바탕으로 애들이 알아서 잫 하는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돈도 있으신데 애들을 대안학교 보낸 것이 보편적인 삶은 아니시네요) 저희도 애들을 이해하고 애들도 부모의 사는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워하는데 저희를 위해 돈을 쓰지 않는 대신에 애들이 사달라는 것은 아끼지 않고 좋은 것으로 사줍니다.

 

김은종집사

저는 지금도 애들에게 종노릇을 잘 못하고 있어서 할 말이 없어요. 남편과 시댁식구들한테 무시당했는데 내 편은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예전 제가 성당 다닐 때 저의 묵상노트에 하나님 도우심으로 화를 잘 참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남편에게 상처를 받지 않은 것처럼 남편을 대할 것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이번에 말씀 듣고 제가 그 부분에서는 종노릇을 잘 했던 것 같아요.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제가 시기를 유발했는데 무시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직원들을 섬기는 종이었어요. 어르신들이 편한 것과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하면 될까 늘 생각했어요. 진정한 통치자는 진정한 종이라는 말씀에 100% 공감해요. 이제는 직원들이 모두 제게 깍듯해요. 그동안 제가 종살이를 잘했다고 느끼고 누가 뭐라고 하든 주눅들지 않고 기쁘게 감당할 수 있게 지경이 넓어졌다고 생각돼서 감사했어요. (이재갑목자: 종노릇을 잘하셔서 그런 환난에서는 벗어났지만 자식환난에서는 아직 벗어나지는 않으셨는데 인호와의 관계에서는 종노릇을 못하고 있는 거죠?) 인호에게 저의 부모의 기득권을 내려놓지 못하고 인호가 제게 순종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게 있어요. (이재갑목자: 저도 큰애한테는 종노릇이 안돼요. 지금도 큰애가 얘기하는 것에 토를 달고 싶고, 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어요. 큰애와의 환난에서 건짐 받지 못하고 있어요.)

 

이태수부목자

목사 사역할 때 성도들을 섬기는 종노릇을 못하고 설교를 잘해서 나를 따르게 하고 인정받으려고 했어요. 종노릇을 잘 못해서 지금 종노릇을 하는 것 같아요. 목사 사역하다가 우리들교회 와서 힘들지 않냐고 누가 제게 물어봤는데 저는 지금처럼 질서에 순종해가는 게 좋고, 그게 종노릇인지 모르겠지만, 섬기는 입장에서 그렇게 가야 나중에 건짐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정에서는 아내가 저를 무시를 많이 했고 저를 버리고 가버렸는데 그때 종노릇을 잘해서인지 귀국해서 이제는 남편과 아빠로서 면이 서게 된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요즘 학원에서 원장과 종노릇 관계는 어떠세요?) 제가 종노릇 잘하고 있어요. 운영이 마음에 좀 안 들어도 예전처럼 따지지 않고 원장님에게 감사하고 있어요. 커피도 타다 드리고 순종하고 있어요. (이재갑목자: 자녀와는 종노릇 관계는 어떠세요?) 제가 말하기 좀 그런데 (김선영집사: 남편이 요새는 애들한테 종노릇 잘해요. 우울증약 먹고 순둥이가 됐어요.) 저는 굉장히 날카롭고 엄했어요. 그래서 애들이 엄청 힘들었죠. 우울증약 먹고 차분해져서 생각이 정리되니까 화가 안 나고 편해졌어요.

 

김선영집사

저는 회사에서 종노릇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회사(수입관련 무역회사)에서 사장님과 저 둘이 일해요. 16개월 됐는데 너무 외로워요. 나오자니 갈 데도 없고 있자니 외로워 미칠 것 같아요. 일은 많지 않아서 목보도 쓰는데, 성경을 보라고 하는데 성경이 안 읽혀져요. 저는 현장중심인데 돌아다니지 못하고 박혀있으니까 힘들어요. 저는 책 보는 걸 싫어해요. 책은 할 일 없는 사람들이나 보는 거라는 가치관이 있기 때문에^^

 

이경자권사

저는 구시대 사람이라 어머니가 하시는 걸 보고 자라서 남편에게 출근 전에 아침밥 안 챙겨준 적 없고 신혼 때는 구두까지 닦아줬는데 나중에 학교 선생님들과 얘기해보니 그게 아닌 거에요. 그 다음부터는 집에서 제가 조금씩 브레이크를 거니 싸움이 되었지만 장로님 성품이 빈틈이 없으니까 무서워서 대들지는 못해요. 그런데 애 때문에 속상하고 화가 나니까 남편에게 일러바쳐서 남편이 애를 잡으니까 제가 또 말리게 돼서 저를 보고 이중적인 인간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남편이나 애한테 종노릇한 게 아니라 의무적으로 한 거에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나도 한가락 한 것 같고 왕노릇한 거에요. 애가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여러 번 갔다오고부터는 제가 완전히 종노릇하고 있습니다. 알콜중독이 병인데 장로님도 그걸 인정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주식으로 망해서 돈 버느라 엄마로서 따뜻한 가정을 못 만들어서 지금 가슴이 아파요. 저 때문에 애가 저렇게 됐고, 완벽한 장로님이 애를 용납을 못하고 자신도 고통을 당했기 때문에 제가 죄인입니다. 회개합니다. (이재갑목자: 지금 종노릇 잘하시는 겁니다.) 장로님 수술과 항암 관련 얘기

 

김규태집사

집사람에게 종노릇하고 있어요. (이재갑목자: 종노릇하기 힘든 사람이 있으세요? 관계가 물편한 사람이 누구에요?) 불편한 사람은 없는데 애들한테 종노릇 하느라고 참는 거죠. (변복남집사: 훈이한테 잘 대해줬으면 좋겠어요) 훈이가 운동을 안 해서 건강이 걱정이 돼서 그래요.


나눔3 :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아니면 험악한 인생으로 남을 축복해 주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이재갑목자

저는 부모님 덕으로 육적으로 쪼들리는 그런 험악한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어요.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것을 우리들교회 와서야 체험하는데 그전 교회에서 겉보기에는 믿음이 좋아보였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아닌 거죠. 육이 무너져본 적이 없고 질병을 앓아본 적도 없어서 영적으로 세움 받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가족들이 명절에 모여 예배를 드려도 저는 구원의 애통함이 부족해요. 그래서 주변의 남은 가족들이 하나님 앞으로 나오기가 어려운 거에요. 저는 그런 점이 부끄러워요.

 

박만호부목자

IMF때 회사 문 닫았을 때 힘들었고 그 뒤로는 애들 때문에 힘들었고 나중에 아들이 자살기도까지 했는데 아들의 자살기도 얘기는 저의 형제들 가운데 큰형과 셋째형에게는 못했어요. 처남들에게는 집사람이 얘기한 걸로 알고 있어요. 작년에 주보에 딸의 간증이 실렸는데 전도용으로 그 주보를 열 부 정도 갖고 있어요. 처남들에게 주려고 했는데 아직 못 주고 있어요. 그 내용 중에 저의 근육병 얘기가 있어서 좀 망설여지더라고요. 집사람이 제가 자기 부모에게 병 애기를 안했다고 원망했는데, 얘기하면 걱정하실까봐 미뤘어요. 사위 하나 봤는데 시원찮은 사위 같아서 저도 미안하고 처남들에게도 그런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부끄럽지 않게 간증을 해야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처남들과 나이 차가 많아서 처남들과 별로 안 친해요. 새해에 만났는데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얘기해줬는데 별 반응이 없었어요. 소통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이재갑목자: 부목자님이나 저나 자존심이 세요. 처남들과 나이 차가 있으니까 만나면 한번 나무라세요. 야곱이 바로를 축복했다는데 저도 마찬가지지만 쉽지는 않아요)

 

손예랑집사

남편과 둘이 가정예배 드렸는데 끝에 가서는 다퉜어요. 저의 약점과 남편의 약점이 또 드러났어요. 요셉이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이해하고 형들을 용서해서 자기 민족을 살린 통치자가 됐는데 저는 아직도 남편이 속였다는 것에서 못 넘어가고 있고 남편은 자기는 안 속였다는 생각인지 미안하다는 말을 안해주고 있어요. 제가 육적으로 종노릇 안 한 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데 영적으로는 제가 남편을 무시한 것 같아요. 제 동생들이 누나가 고생하는 것도 봤을텐데 자형은 아무 애기도 없고 자기들과 관계도 좋지도 않은데 맨날 단톡으로 설교말씀만 보내놓고는 자기 할 일은 다했다는 식이에요. 이제는 딸의 간증문도 나왔고 남편이 믿음도 있는데 그러면 자기 간증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남편은 네가 동생들과 관계가 좋으니까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제게 화를 낸 거에요. 저희들 수준이 아직 그래요. 저는 남편에게 진정성 있는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거에요. (이재갑목자: 야곱 정도 돼야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싸웠지만 남편과 얘기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양효숙집사

남편이 모형사업할 때는 돈도 잘 벌고 좋았는데 남편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고생도 시작이 돼서 남편과 많이 싸웠어요. 남편이 회사운영도, 당장 내일 먹을 것도 없는데, 직원들에게 잘해준다든지, 일은 실컷 해주고 돈은 못 받아서 제가 애기 들쳐 업고 대신 거래처 다니면서 수금하러 다니고 집에 오면 남편과 대판 싸웠어요. 제가 청년 때 신앙으로 무장해서 결혼했는데 막상 살아보니까 엉망이었죠.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 너무 싸우니까 그걸 보고 저보다 더 아픈 친정동생이 우리들교회 오라고 했어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아픈 동생을 위로해준답시고 우리들교회 온 거에요. 그동안 저는 기복신앙과 남에게 지기 싫은 욕심으로 살다보니 남편에게 왕노릇했고 남편은 수석장로가 돼야하고 저는 권사가 돼야하고 교회 봉사도 십일조도 제일 잘해야 했어요. 그런 가치관이 우리들교회 와서 완전히 바꿨어요. 그동안 살아온 것이 내 삶의 결론이었고, 구속사로 저의 지질한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구원의 통로가 되겠구나 생각하고 아픈 친척들에게 전화하고 심방하고 인도하고 싶어요. 우리들교회 와서 신앙관과 기독교세계관으로 정치나 문화 흐름을 바라보면서 비즈니스에도 적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재갑목자: 자녀의 문제에서는 두 분의 의견이 합쳐졌어요?) 저희가 자식에게 종노릇하고 있는데 애들도 그걸 알아요. 애들이 커가면서 부모가 힘든 과정을 거친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아빠가 존경이 된다고 했어요. 애들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서포팅해주고 들어주고 있고 저희의 지질한 모습이나 힘든 것을 애들에게 숨기지 않고 나눠요 그러면 애들이 저희에게 처방도 해줘요. 그런 소통이 있어요. (이재갑목자: 그래서 집사님 자녀들이 우리들교회가 오픈하는 교회라는 것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박호걸집사

(이재갑목자: 양집사님도 적응을 잘 하고 계신데 집사님은 어떠세요?) 우리들교회에 적응을 제일 못하는 사람이 저죠.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목장에도 참석하고 있는데 지금은 부부보다 애들이 중심이 되다보니까 애들이 자기들 문제(, )를 얘기해주니 감사하죠. 애들한테 뭐가 되라고 하기보다 인격적으로 100% 신뢰하고 있어요. (양효숙집사: 애들이 우리들교회 청년들의 적나라한 간증을 듣고 기겁하고는 다른 교회 여자를 만나 우리들교회에서 결혼하든지 해야겠다고 하더라고요) (변복남집사: 다른 교회는 감춰서 그렇지 알고 보면 다 있어요) (목자: 우리들교회 묶여 있으면 그런 것까지도 적응이 되거든요. 자식 때문에 갈등이 없으셨는데 부부간에 갈등은 왜 일어난 거에요?) IMF로 미래가 불안해서 새 사업도 병행했는데 직원들 월급을 카드깡해서 줬으니까 힘들었죠. (양효숙집사: 그때 저도 부재중 엄마였어요) 반지하에서 7년을 살았어요. (양효숙집사: 애들 앞에서 저희가 싸우는 모습을 엄청 많이 보여줬어요) (이경자집사: 어릴 때 부모님들과 같이 고난을 통과한 애들과 그렇지 않은 애들과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양효숙집사: 애들이 우리들교회 와서 그런 고난을 겪은 애들이 체감이 된대요.) 힘든 일이라도 서로 오픈하니까 애들과 소통이 잘되고 친구처럼 편한 것 같아요. (양효숙집사: 남편은 무조건 퍼주는 스타일이고 저는 뒤에서 챙기는 스타일이라서 그것 때문에도 엄청 많이 싸웠어요. 저희는 음식취향도 맞는 게 없었어요) (이재갑목자: 애들이 사춘기를 겪으면 지랄을 하는데 그런 적 없었어요?) (양효숙집사: 사춘기도 미세하게 지나갔고 큰애가 중심을 잡고 있어서 동생들이 따라갔어요.) (이재갑목자: 박집사님 가정에서 제일 문제아는 박집사님 같네요^^) (양효숙집사: 맞아요. 아침에 큐티하자 해도 안하고 세상 뉴스부터 보고 있어요) (이재갑목자: 그게 남자의 특기거든요^^)

 

이태수부목자

어릴 때 부모님이 술 먹고 싸우시고 아버지가 엄마를 때렸고 엄마는 밖에 나가 아버지 욕하고 형 누나들은 서로 배 다른 사람들인데 같이 살면서 누나들은 학교 안가고 가출하고 저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자랐어요. 그래서 저는 불안감이 항상 있었기에 도박이나 게임을 싫어했고 나가서 노는 것을 싫어했고 안정을 추구하는 데 집착했어요. 미리미리 불안요소를 조심하도록 애들한테도 얘기 많이 했어요. 거기서 벗어나면 불안해서 조바심내고 화가 나고 우울해지게 됐어요. 그런 배경으로 험악한 인생이었고 그 최고조가 아내와 이혼한 것이 큰 고난이었는데 캐나다에서 유치원과 초등학생 두 딸을 케어하며 새벽일도 하면서 공부를 끝내야했어요. 귀국해서도 쉽지 않았어요. 돈이 없어 형 집에 가서 살다가 형과 다투고 나와서 이전 교회에 가서 다락에서 지내다가 보증금 없는 지하 월세방을 소개받아 내부를 꾸미고 애들을 데리고 들어갔어요. 그 모습을 아내가 보고 제가 정신 차렸다고 생각했는지 저와 다시 합치게 됐어요. (김선영집사: 교회 안 다닌다는 조건과 혼인신고 안 한다는 조건으로 합쳤는데 저는 그때도 믿음이 없었거든요.) 그때 사역도 하면서 학원강사로 돈도 버니까 지하 월세방에서 조금 큰 전세방으로 옮기게 됐어요. (김선영집사: 전세대출금 받으려고 다시 혼인신고를 했어요. 수틀리면 다시 이혼하면 되니까요^^) (ㅎㅎㅎ) (이재갑목자: 험악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재결합하게 됐고 김선영집사님을 교회로 인도하게 됐네요) (이경자권사: 이혼으로 고통이 심해서 술 마신 거에요?) (김선영집사: 아뇨. 재결합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터 술을 한 병씩 마신 거에요. 제가 고지식해서 그전에는 술 먹는 걸 싫어했어요.) 같이 험악한 인생을 살아서 저도 술 먹어준 거죠. (ㅎㅎㅎ) 그런 과정에서 저희들 모습 때문에 애들이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이재갑목자: 그런 험악한 인생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자녀들을 온전히 지켜주신 것 같아요) 아내가 우리들교회 와서 믿음이 생겼고 아내의 충고로 애들과 대화하다가 애들한테 사과하게 됐고 애들이 회복이 되어서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김규태집사

저도 험악한 인생을 살았죠. 돈은 잘 벌었는데 도박하는 데 낭비했고 사업하다가 몇 번 망했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아내가 어려움을 당했는데 제가 그때 승승장구 했다면 저는 장로가 되고 아내는 권사가 돼서 권세를 누리면서 우리들교회는 아마 오지 않았을 거에요. 저는 잘못한 게 많아서 싸움을 걸지 않고 아내가 싸움을 걸어왔는데 험한 꼴을 많이 당하다보니까.. 저는 남한테는 잘했어요. 저 때문에 손해 본 사람은 없었고 오히려 저한테서 유익을 얻었어요. 13, 4 년 전에 산곡기도원에 김양재목사님이 신년축복성회에 강사로 오셨는데 아내가 저를 소개했어요. 그때 여자목사라서 무시하다가 나중에 아내의 권유로 수요예배에 몇 번 참석해봤지만 말씀이 길고 들리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제가 한탕주의로 경마에 손을 댔어요. 경마는 현금인데 돈이 없으니까 그때 같이 예술(=)하던 여자들이 돈을 주기도 하고 제가 달라고도 해서 받아서 경마에 썼어요. 그게 발각이 돼서 귀싸대기도 맞고 결국 우리들교회 온 거죠. 돌아보니 제가 죄를 많이 지었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면 의심할까봐 이번 명절에는 집에만 있었어요. 이제야 제가 철이 들어서 변했다고 생각하는데 집사람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변복남집사: 많이 변했어요) (이재갑목자: 우리가 봐도 많이 변하셨어요. 험악한 인생에서 말씀이 들어가서 자랑삼아 얘기하는 곳이 우리들교회 목장인데 그게 약재료에요.)

 

나눔4 : 이번 설 명절에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특별한 기도제목 있으시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박만호부목자

특별한 일은 없었고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게신데 집사람과 딸과 같이 찾아뵙고 동생내외도 만나 식사 같이 했어요. 어머니가 연세(97)가 많이 드셔서 꿈과 현실을 혼동하시는 것도 있으세요. 그래도 어머니가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으로 기도하셨어요. 이제는 저희 형제라곤 동생과 저 둘만 남아서 동생을 자주 만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서 모르겠어요.

 

박호걸집사

어머니(86) 모시고 12일로 처갓집 가서 예배도 드리고 조카들 만나고 왔어요. (양효숙집사: 어머니가 치매가 더 진행되고 변실금도 있으세요. 그것 때문에 집에 오면서 휴게소 화장실에서 씻기고 집에 와서도 씻기다보니 새벽5시가 됐어요. 어머니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돼요) 그래서 시설을 알아보고 있는데 우리가 모시는 것 보다 거기가 더 잫하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갈등이 돼죠.(양효숙집사: 애들이 할머니의 신앙체험담을 듣고 자랐고 할머니를 챙기는데 그래서 시설에 가시는 걸 안 좋아해요.) 예배를 저희와 같이 드리지만 인지기능이 많이 떨어지셨어요.

 

김은종집사

그동안 만나지 않았던 이모네 식구들을 만났어요. 세상적으로 잘나가고 조카애들도 좋은 학교 다니는데 우리 애들을 데리고 가야할 지 고민이 됐어요. 특히 인호를요. 그런데 인호가 일하는 데서 큰이모 딸의 아들을 만났는데 거기 안전요원으로 강의를 하러 왔데요. 인호는 거기 인부로 있는데 창피해하지 않고 만났다고 하는데 인호가 자존감이 있어서인지 뻔뻔스러워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만났는데 인호가 배도 나오고 초라해보여서 부끄럽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기죽지 않으려고 밥값을 다 내고 세배돈도 좍 뿌리고 왔어요. 제가 이모네 집에서 더부살이 했지만 나는 잘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거에요.

 

김선영집사

남편과 친정에 갔어요. 가면 보통 술 마시는데 그날따라 머리가 아파서 술도 안 마시고 제일 먼저 와버렸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제가 거기서 인정받으려고 말도 세게 하고 재미있게 하려고 술도 많이 마시려고 욕심 부렸을 거에요. (이재갑목자: 아버님은요?) 그동안 수많은 여인들과 사시다가 혼자 사세요. 작년에 제가 전화해서 안부를 물었는데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전화 못했다고 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처음으로 아빠한테 그런 얘기를 들어봤어요. 저도 낳아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데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밥 한번 같이 먹자고 했는데 아직은 아빠와 밥 먹을 용기가 안나요. 고모와 고무부가 유방암과 전립선암에 걸려서 저희가 병문안을 갔는데 거기서 아빠를 만났어요. 아빠가 교회를 다니시는 것 같아요. 연락은 몇 번 했어요. 한번 가야 되는데.. 우리들교회 가자고 하면 오실 것 같아요. (목자: 적용거리네요)

 

이경자권사

돌아가신 중간 시숙집에 가려다가 동서에게 준기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삼촌도 아프니까 이번 구정은 각자 지내자고 하고 집에 있었어요. 말씀에 매장지가 나오는데 제가 아들에게 신앙생활 잘하고 기도했던 엄마로 기억될지 아니면 맨날 간섭하고 지적질했던 엄마로 기억될지 생각하게 됐어요. 이제는 지적질 하는 엄마가 아니라 기도하고 품는 엄마의 모습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에 많이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동안 준기 같은 애를 하나님이 어떻게 쓰겠냐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고쳐서 사용하시면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준기가 내려가 있는 교회에서 소명을 받고 사명의식을 가지고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이 고쳐서 쓰시도록 기도제목을 바꿨어요.

 

변복남집사

집에서 예배드리고 큰아들네는 미리 처가에 갔다가 왔고 훈이네는 우리집에 와 있다가 같이 주일에배 드리러 갔어요. 남편이 에전 같으면 명절이 대목인데 올 설에는 아예 안 나가고 집에 계셨어요.

 

이재갑목자

저는 매장지 신앙에 대해 상당히 찔리는 게 있는데 그 얘기는 시간관계상 다음에 하겠습니다. 교회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지만 중국폐렴 사태가 잠잠해지기 전까지는 나이 드신 분들, 면역력이 약하신 분들은 집에서 예배를 드려도 괜찮겠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특히 면역력이 약하시거나 컨디션이 나쁘실 적에는 목장예배를 포함해서 공예배도 인터넷으로 듣도록 탄력적으로 하는 게 좋겠다고 합니다.

 

돌아가며 한 줄 기도 (김선영집사님의 봉헌기도)

 

마무리기도 이재갑목자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이재갑

부모, 목자로서 매장지 신앙의 값을 삶으로 잘 치르며 가길 원합니다.

 

오인효

종노릇을 잘하여 진정한 통치자가 될 수 있기를

두 아들 가정과 며느리 친정이 주일을 성수할 수 있기를


이태수

우울증 치료 잘 받고 말씀묵상을 통해 성령의 통치를 잘 받아서 주님이 쓰시기에 알맞은 종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소서.

 

김선영

예수님 말씀 안으로 들어가서 매장지 땅을 사는 신앙이 되게 해주세요.

시댁, 친정식구들 구원해주세요.

샤론, 시온 지켜주시옵소서.

 

이경자

장로님 수술, 항암 모든 과정을 선하게 인도하소서.

아들 준기가 말씀이 들려 생명의 교회에서 소명 받고 돌아오게 하소서

 

김규태

자녀들에게 종노릇 잘하며 성령의 통치 속에서 하나님 말씀 따라 살겠습니다.

 

변복남

사라같이 약속을 상기시키는 아내, 엄마가 되기를 원합니다.

자녀들이 매일 큐티하고 적용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김은종

성령의 도움으로 때때마다 세상을 잘 떠나는 적용을 하며 성령의 통치를 잘 받고, 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박호걸

하종이 대학편입(UCLA)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늘이 하준이, 군생활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양효숙

포디랜드 매출 상승, 학회와 재단이 목적에 맞게 성장, 좋은 인프라 붙여주시길

새로 개발된 코딩제품, 매출에 효자 노릇케

직원들 건강, 직무에 충성, 실력 올려지게

 

박만호

종노릇을 잘하여 성령의 통치가 삶 가운데 있기를

딸 말씀으로 잘 살기를

아들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시길

 

손예랑

확실한 매장지 신앙을 가지고 종노릇 잘하도록 인도하소서.

남편 영육강건

딸 믿음과 신결혼

아들 예배, 공동체 인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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