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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132-2)부부목장(차승균 목자)(02.4)보고서 2020.02.13

광풍(132-2)부부목장(차승균 목자)(02.4)보고서

등록자 : 이종곤(pure1***) 1 801

이종곤(pure1***)

2020.02.13

1

801

1. 일시 : 2020. 2. 4 (화) 7시 30분


2. 장소 : 박한흠 / 이진아  집사


3. 참석 : 차승균/윤재은, 이종곤/이현숙, 박한흠/이진아, 김중훈/이혜인, 원현경, 황중일, 박도현/전소현, 김찬우/김에스더(14명)(직분 제외)


4. 신앙고백 : 사도신경


5. 찬송 : 아무것도 두려워 마라


6. 말씀/설교제목 :사도행전 7:17~ 29 "성령의 번성"(김양재 담임 목사)


7. 시작기도 : 이종곤 집사


8. 말씀인도 : 차승균 초원지기


9. 나눔


설교 말씀요약


1.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2. 구원자를 주십니다.

3.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납니다.


[적용1] 여러분은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까?


이종곤 집사) 저는 학대를 받고 있습니다.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그렇습니다. 집에서는 투명인간 취급 받고 있습니다.


차승균 목자) 무슨 학대를 받고 있으신지요? 아내 집사님이 참고 계신거 같은데요. 목장와서 하고 싶은 말씀 다 하시는 듯 합니다만.감당도 안 되시면서요


김찬우 집사) 번성의 때를 살고 있습니다.


차승균 목자) 큰 일을 맡기실려고 먼저 번성을 누리게 하시군요.


김중훈 성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차승균 목자) 세상적으로 번성하고 계세요? 예전과 비교하시면요?


김중훈 성도) 가족적인 부분에 대해선 번성하고 있죠. 하지만 아내가 가끔씩 울컥할 때 학대의 때를 사는 거죠


황중일 집사) 망했다가 조금씩 번성하고 있는 거 같아요.


차승균 목자) 애 엄마가 집사님 간증을 들으면 어떨까 같아요.  간증 이후 애엄마랑 만나셨어요?


황중일 집사) 간증한 주일날 만났죠.


차승균 목자) 애엄마가 언제 교회 나온다고 하나요?


황중일 집사) 설 지나면 오기로 약속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3월 이후에나 될 듯 싶어요


윤재은 권찰) 오랜 동안 혼자 사셨는데. 합치시면 그 때부터 고난이 생길 듯 싶어요. 딸아이는 집사님을 잘 따르나요?


황중일 집사) 교회 같이 가겠냐고 물어 보니깐 딸아이도 간다고 하긴 합니다.


차승균 목자) 먼저 딸아이랑 교회 함께 다니셨으면 애엄마도 아이따라 교회 다니는 게 자연스러워 질 듯 싶습니다.


박한흠 집사) 금주 한지 7개월 가량 되었거든요. 참는다는 것 보다는 욕구가 점점 사라지는 듯 합니다.


차승균 목자) 중독을 참는 게 아니라고 하네요. 욕구를 참고 있으면 언젠가는 유혹이 찾아 오고 그게 무서운 겁니다. 이겼다는 생각이 위험한 생각입니다.

오늘 준비해 주신 북어국 먹으면서 또 술 생각 나겠구나 생각했죠.


박한흠 집사) 술을 먹어야 북어국이 생각이 나죠. 국을 보면서 술 생각은 안 나죠


차승균 목자) 남자들은 죽을 때 까지 유혹이 올 수 있어요. 특히 화 나는 일이 안 생겼으면 합니다. 그런 사건이 오면 쉽게 넘어지실 수 있잖아요.


박한흠 집사) 가족들에게 실망시키지 않도록 해야죠. 문제가 없는 건 아니지만 아이들 문제가 있긴 하는데 예전보다는 잘 통과하고 있는 거 같아요.


박도현 전도사) 지지난주에 가족들 전체가 교회에 등록했어요. 이제는 담임목사가 아니라 성도로서 지내기로 했고, 가장으로서 재정적으로 책임감이 생겨서

파트 타임 일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은 먼저 일을 하는 적용을 할려구요. 일을 하니깐 머리가 조금은 가벼워 지는 거 같긴 합니다.


전소현 사모) 세상적으로는 학대의 때이고요. 영적으로는 하나님이 전광석처럼 이루어 주신다는 것처럼 내가 하지 못하는 것까지 해결해 주신다는 마음이 생겨

번성의 때를 맞이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제가 마음의 병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예수님만은 붙잡아야 겠다 라는 생각 뿐이다.


차승균 목자) 일대일 양육때 혈우병 여인 얘기를 하잖아요. 요지는 예수님이 혈우병 여인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셨잖아요. 병이 낫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받았다는 게

목적이신거요. 그 삶이 공동체 삶에 들어가서 살게 하신 거예요. 큐티 하시면서 그렇게 적용하시는 거예요. 병 낫는 게 1차원이지만 제자들 , 여인 ,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삶을 살라는 교육해 주시는 거예요. 여인만 알아 들은 거예요. 제자들도 백성들도 못 알아 들은 거예요. 목회 하시는 분들은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박도현 전도사) Think 받으면서도 느꼈지만 여기 공동체에서 죄고백을 하게 되면서 자유함을 얻게 된다는 가장 놀란 점이죠. 드러내고 간증하시게 하는 게

너무 놀라웠습니다.


차승균 목자) 미세한 얘기를 해 드리면 예수님이 여인에게 강요하시지 않았어요. 여인이 하게끔 기다리셨어요. 목회자들이 실수하는 게 장을 만들어주면 누구나

할 것 같을 것 같으나 시간이 필요해요. 먼저 목회자가 죄고백을 해야 되고요.


원현경 집사) 예전 보다는 남편이 공동체 오지 않는 게 너무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주님께 맡길 뿐 조금은 편안해 진 것 같아요. 책에서 봤는데요. 선교사의 자질을

첫째도 , 둘쨰도 , 세째도 인내라고 하시더라구요. 남편이 목장에 돌아올때까지 잘 참고 견디어 내야 겠죠.


차승균 목자) 오늘 마지막 나눔 제목처럼 남편 집사님 한사람을 위한 기도하시고 원통함을 들어 주셔야죠.


윤재은 권찰) 아내의 자리를 잘 지켜 나가시면 언젠가는 남편 집사도 돌아 오실 겁니다. 원집사님이 밝게 아이들하고 잘 지내는 게 대견해요. 하나님이 손 보실 때가 올 겁니다.


김에스더 집사) 아침에 일어나 기도 하고 큐티하면 아들이 무시하고 있어요. 아들 때문에 박해 당하고 있습니다.


차승균 목자) 그래도 아이가 지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관심이 있다는 증거 입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거든요. 쳐다 보고 무시하는 말을 하는 거 자체가 관심이 있는 겁니다.


윤재은 권찰) 남편을 학대하고 있습니다.


이진아 집사) 오늘처럼 남편하고 목장을 함께 준비하는 게 번성의 때를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이현숙 집사) 첫째도 학생의 때를 맞춰 지내는 것 같고, 약 부작용으로 힘들어 했던 둘째도 이번 처방으로는 큰 부작용이 없어 점점 안정적으로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번성의 때를

지내는 것 같아요.


이혜인 집사) 저도 남편 처럼 가족적인 측면에서는 번성의 때인 거 같고요. 남편도 공동체에 잘 나오고 해서요.


윤재은 권찰) 집사님이 남편집사님한테 학대의 때를 주고 계신거 아닌가요?


차승균 목자) 저번에 공동체 처방대로 남편분 병원에 안 나가시죠?


이혜인 집사) 예. 말씀하신대로 바로 적용했습니다.


차승균 목자) 잘 하셨어요.


[적용3] 어떤 한 사람의 원통함 들어주는 것은 성령의 번성의 시작임을 인정합니까?


차승균 목자) 하루는 일찍 깨어나 큐티말씀을 묵상해 보니깐  거라상 광인이 저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넘사이에 있다는 것은 세상의 사망의 음칙한 곳에 있다는 것과

똑같고, 벗었다는 것은 바람 및 외도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것이고, 결박하고 뚫고 나간다는 것은 결혼이란 족쇄에서 풀고 나갈려고 있는 것

예수님이 오니깐 . 처음 목사님과 면담시에 제가 그랬거든요. 내 사생활은 나의 뜻대로 하는 것이지 왜 상관하냐고요. 돼지2 천마리는 많은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본 후에

조금 정신이 차려서 말씀이 들리고 믿음이 생기니깐 제가 나서서 .. 거기서 예수님을 따라갈려고 하니깐 .. 예수님은 됐다고 집에서 가정에 돌아서 자리를 잘 지키라고 하시잖아요.

사람들이 귀히 여겼다고 하시잖아요. 제가 사람들 앞에서 간증을 하면 공감하던지, 의심하던지 상관 말고 가정을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겠구나 생각했어요

간만에 큐티를 찐하게 한거 같아요.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이라 생각했어요.

저는 정말이지 목원분들의 애통함을 위해서 기도를 합니다.  목장에 안오는 집사님들을  많이 생각하게 되요.


황중일 집사) 설교 대지 말씀이 제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번성과 학대의 때를 지나니깐.. 교회와서 목사님 같은 구원자를 보내주신거 같고요.

5년을 지나니깐  돌볼 지체를 생각나게 하신거 같아요. 목사님도 말씀하셨듯이 아이를 지우라는 말을 않 했지만 그런 환경을 만들어 몰아 갔지만

애엄마가 딸아이를 낳았고, 혼자서 힘들었다는 것이 인정하게 되니 애통함을 느끼게 됩니다.


차승균 목자) 설교말씀이 자기 얘기로 들리게 되면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환경 에서도 자신을 낳아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여기게 되는 겁니다.

잘 참아 내셔야 됩니다. 그게 훈련입니다. 말씀이 쏙쏙 들리게 됩니다.


박한흠 집사)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먼저 가족을 위해 기도해야 겠죠.


박도현 전도사) 저도 말로 하는 게 쉽지 않지만 아내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겠죠.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가정을 지켜 준 게 고맙죠. 가정과 목회일을

균형있게 잘 병행하셨으면 좋겠어요.


전소현 사모) 한사람을 위해 기도한다면 큰 딸입니다. 혼자 독립해서 지내고 있는 딸아이죠. 제가 딸아이에게 세상의 가치관을 심어 주었지 믿음을 주지

못한 부분이 회개가 됩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큰 딸에게서 조금이나마 믿음이 생긴 듯 해서 다행이라 생각입니다.


차승균 목자) 자주 연락하시고 만나 주셔야 되겠네요. 딸아이가 혼자 결정해야 되는 것이 너무 부담이 되죠. 이번 교회하는 수련회도 참석하라고 권유해

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김에스더 집사) 우리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어요. 남편 상사의 핍박 속에서 힘들어 하는 걸 보니깐요. 남편이 우울이 왔죠. 보직해임도 당했고요.

그렇다고 일을 많이 하는 걸 보면 너무 속상해요.


차승균 목자) 남편 집사님의 힘든 얘기를 가정에서 잘 나누시네요.


김찬우 집사) 작년에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기도해서 응답 해 주셔서 지금 현재의 상황에 감사할 뿐입니다. 팀원으로서 믿지 않는 동료들을 전도할 수 있을

수 있었고요. 아내가 걱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뿐이죠.


윤재은 권찰) 난임으로 힘들어 하는 큰 딸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죠. 이번 사건을 통해서 사위도 아들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며칠간 힘들었어요.


이진아 집사)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있죠. 제가 남편의 아픔을 잘 공감하지 못한 거 같고요. 잘 넘어가고 있는 남편을 보면서 애통함이 조금 생겼어요.


차승균 목자)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하잖아요. 이게 육적인가, 영적인가 고민이 되지만 그렇고..


윤재은 권찰) 어릴 적부터 아내 집사님이 알아서 해결한 것이 습관이 된 거 같아요. 상대방이 더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힘들면 힘들다고 하는 얘기를 해야 압니다.


10. 주기도문


11. 기도제목

차승균 목자 : 세상의 일과 능력으로 안된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황중일 집사 : 치사한 고난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알게 하시고 애엄마와 솔이가 교회에 잘 나올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종곤 집사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치유해 주시옵소서
김중훈 성도 : 전염병의 위기를 빨리 벗어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김찬우 집사 : 아내가 자녀를 양육하면서도 상처받지 않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윤재은 20.02.14 08:02

화요일 목장 없이 지나 가니 허전했어요. 모두 그러셨죠? 이부목자님 목보로 목장 식구들 중보하며 목장 분위기 떠올려 보네요. 세상 근심으로 떠내려 가지 않길 기도합니다. 이부목자님 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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