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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86-4 분당(정의학목자) 목장 보고서 2020.03.26

부부 86-4 분당(정의학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오경열(oh1***) 0 104

오경열(oh1***)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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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1.일시: 3월 12~14일


2.장소: 카카오톡 대화방

3.참석: 정의학 목자님, 나윤숙 권찰님, 유춘근 부목자님, 이무호 집사님, 오경열B 집사님, 전경아 집사님

4.인도
 
(1) 본문말씀 : 사도행전 8장 1~ 3장 “성령의 흩어짐"

(2) 말씀요약 : 정의학 초원님 인도



♣ 말씀요약


1. 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집니다.


2. 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3. 교회를 잔멸 할 때 입니다.


♣ 말씀나눔


(목자님)

벌써 목욜이네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나요? 너무 오랫동안 못뵈어 참 답답하네요. 코로나가 속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주 설교말씀입니다. 시간 나실때 한번 보시고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내가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가? ②큰 박해로 흩어질 수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인가? ③내가 죽을 때 모두가 크게 울어주겠는가? 마땅히 여기겠는가?  ④나를 진멸할 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인가?

   


(목자님)
①내가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가?

이전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칸타타 연습할 때, 권찰이 함께 들어오는 줄도 모르고 여자 음악전도사를 넋 놓고 보다가 걸린 일입니다. 제가 실제 바람피운 것을 오픈할 때보다 훨씬 권찰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오래 갔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그 때를 생각하면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②큰 박해로 흩어질 수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인가?

끼리끼리 모이던 이전교회 분란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 교회, 저 교회로 흩어져 다녔습니다. 같은 교회 다니시던 장인어른과 장모님과도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흩어짐의 사건에 어쩔 수 없이 순종해서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받아 영적으로 지경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더구나 이전 교회 다니시던 두 분도 개척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사위와 딸이 나가는데 왜 다니냐는 핍박을 받고 이교회, 저교회로 몇 년 방황하시다가 힘들게 우리들 공동체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이 계획하신 축복의 사건인 것 같습니다.

(오집사님B)   

②큰 박해로 흩어질 수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인가?

평소 갈등 회피형이라 기분 안좋은 소리를 들어도 참는 편인데 누적되다 보니 폭음하면서 기분을 풀고 거리방을 헤메니 집사람과 두아들이 찾아 나오곤 했었습니다. 저는 스트레스 많던 세상에서 거꾸로 우리들교회라는 유대로 흩어져 들어온 것 같습니다. 공동체를 만나 믿음 생활하면서 점차 잠꼬대로 욕하기.이를 뽀드득 갈던 잠버릇도 많이 줄어 들었고요. 아직 한번에 다고치지는 못하지만 목장안에서 조금씩 변해 가려합니다.

① 내가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가?

어제 집에 저녁 먹자고 미리 전화하고 퇴근했는데 집사람이 없어 삐져 있었습니다. 집사람이 양재동 꽃시장에  다녀왔다 하길래  코로나 시국에 뭐하러 갔냐!!고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 아직 내가 생각 하고 싶은 것에만 우선 순위를 두니 상대 방 마음을 미쳐 못 보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아침에 거실에 꽃혀 있는 꽃을 보니 갑자기 집사람에게 부끄러워지네요 ~(눈물)(눈물)

저를 부끄럽게 했던 바로 그 꽃입니다. 오늘이 화이트데이라고 하네요~ 날씨도 화창한데 다들 힘내세요!!!

(목자님)
아! 화이트데이가 여자가 남자에게 꽃을 해 주는 날인가 봅니다ㅋ 정말 오부목자님을 부끄럽게 할만큼 꽃이 예쁘네요, 목장카톡방이 환합니다~

(전집사님)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여자한테 사탕주는 날이에요 ㅋ
울목장 목자님을 비롯하여 남자집사님들 사탕대신에 사랑이라도

(목자님)
저는 지금까지 화이트데이가 여자가 남자에게 꽃을 주는 날로 알고 있었네요ㅎ~ 전집사님 때문에 알게 되엇어요^^ 발렌타이만 알고 있었답니다. 내년부터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전집사님)
목자님, 아직 화이트데이 시간 많이 남았는데요..내년말고 오늘부터..
오늘 할 일을 내년으로 미루지말라는 말도 있잖아요ㅋ

(권찰님)
와우~~ 꽃 진짜 예뻐요
미소가 지어지네요^^
오집사님 오늘 전집사님 한테 사과의 의미로 큰 선물 드려야 겠네요~ ㅋㅋ
진흙 속에 진주아님 다이아라도 ~~(크크)

(전집사님)

 나눔 내용입니다

②큰 박해로 흩어질 수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인가?

시댁 형제들의 강한 성격으로 신혼 초부터 마음고생을 하였습니다.. 시아버님, 큰 형수, 큰 시누, 둘째 시아주버님 등. 이 강하신 분들때문에 나머지 식구들이 제 할 말을 다 못하며 그저 큰 사건이 없기를 바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돌아가시며, 나머지 남은 형제들에 대한 모임은 더욱 힘들어 졌습니다.. 어른들이 계실 때는, 도리에서라도 모였지만, 이제는 그러지 못하니 마음속에 큰 박해로 눌려서 더욱 갈 생각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가족들을 위해서 저나 남편이 가야할 유대와 사마리아는 시댁 식구들입니다.

④나를 진멸할 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인가?

내가 견딜만한 고난만 주신다고.. 이것은0 끝이 있는 것이라고.. 미움이나 두려움이 오면 말씀 또는 찬양을 들으면 치우치는 생각을 가지치기가 됩니다.


(유부목자님)
목장 공동체에서 기도 해주신 덕분에 호주에 있는 작은 딸아이(혜미)의 담낭 담석 제거 수술이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집사람이 딸아이 간병하느라 호주에 가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 다녀 온 적 있는데 2주일 있으니 사위가 구경시켜 주는곳 제가 좋아하는 낚시 하는곳 거의 다볼 수 있었고 갑갑해서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카톡을 통해 나눔 내용 하려고는 하는데 긴 내용을 카톡에 적는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목자님)
예.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PC에 카톡 프로그램 깔아 놓고 컴퓨터에서 바로 치고 하는데 연세 드신 경우에는 좀  힘든게 있습니다 . 빨리 코로나가 종식 되어야 영적으로도 회복 될 것 같습니다.
 
 (이무호 집사님)
어머니가 대구에 계셔 좀 걱정이 됩니다. 얼마전 한번 다녀 오기는 했는데.... 사업장중에 청주에 공장이 있는데 이번주에는 청주에 있다가 올라왔습니다. 요즘 온라인 설교를 듣는데 집에서는 아무래도 마음이 흐트러지는 것 같아 사무실에 가서 듣기도 합니다. 요즘 만나는 분이 영상 설교 초대 해 주어 함께 예배 드린 적 있는데 자녀들 복장에서 양말까지 모두 갖추어 신고 예배드리는 것 보고 그 믿음에 많이 놀랐습니다.

지난주에는 목사님이 영상 설교 마치시면서 양손까지 흔들어 주시며 성도들 보고 싶다고 안녕~ 하시는데 마음이 짠 해졌습니다.


(목자님)

이번주 말씀이 성령의 흩어짐인데 정말 코로나로 인해 단번에 흩으신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얼굴을 못 뵈어 답답하기도 하지만 김성우 목사님 간증처럼 갈 때가 있으면 다 나가버릴 텐데 길이 없는게 축복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며 말씀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시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려운 시간 건강 잘 챙기시고 곧 다시 뵙길 원 합니다



♣ 기도하기

 

(목자님)

1.아들 진수에게 맞는 취업 길 열어주시기 원합니다

2.연말까지 남은 직장생활 충실히 잘 하고, 퇴직후의 직장과 삶도 주님 신뢰하며 인도받기 원합니다.

 

(권찰님)

1.코로나19 빨리 종식되길
2.진수 취업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고 
3.우리 부부 영육으로 강건하길 기도합니다.

(유춘근 부목자님)

딸 혜미 수술 부위 잘 회복되도록 ~후유증 없게

  

(이무호 집사님)

어머니 건강 보호 해 주시길


(오경열B 집사님)

1.집사람 영.육 보호해주시길
2.세준이 현준이 주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전경아 집사님)

1. 온 가족의 건강 지켜주시고 말씀에 순종 할 수 있도로록

2. 새 학기 새로운 환경에 두 자녀가 잘 적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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