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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91-1 부부목장(윤부경목자) 보고서 2020.06.30

판교 91-1 부부목장(윤부경목자) 보고서

등록자 : 한철희(tpy2***) 2 46

한철희(tpy2***)

2020.06.30

2

46

 

목장 일시 : 2020626() 저녁

 

목장 장소 : 목장 카톡방

 

참석 인원 : 윤부경목자, 한철희집사, 배상진집사

  

말씀요약

제목: 성령의 만남

본문: 사도행전 10:23~29

1. 성령의 만남은 의외의 만남입니다.

2.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만납니다.

3. 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 만납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법 위의 상위법입니다.

 

말씀나눔 

<적용질문1>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에서 의외의 사람이 주님을 만난 경험이 있나요?

 

윤부경목자) 아내입니다.

장애인복지관 컴퓨터교실에서 세상친구와 믿음의 친구관계에서 믿음의 친구로만 지내려고만 했다가 가족들간의 사랑과 기도하는 믿음의 모습에 반해서 친구가 아닌 나와 함께 남은 삶의 시간을 나눴으며 하는 바램을 하나님께서 눈치채시고 지금의 돕는 배필이 되었다는 것이 의외의 성령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장에서는 전혀 믿음없고 세상적인 사람이었던 조**집사님이 처음에 북한의 인민재판과 같은 모습의 나눔이 이상하다고 하시며 정착하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들 고난의 사건에 내 일처럼 돌봐주고 아파해주는 나의 모습에 하나님을 알게되고 세례까지 받게 되며 부목자까지 되셔서 가정의 회복이 일어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셔서 또다른 하나님의 사랑과 살아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가는 경험이 진행형으로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한철희집사) 저는 의외로 만난 성령의 사람은 아내입니다. 군장교로 있을 때 전역을 앞두고 같이 근무했던 손위동서와 처형의 소개로 아내를 만나게 되었는데 저하고 출신도 다르고 많은 경쟁관계에 있던 분이었으나 많은 군 생활가운데 좋은 이미지의 사람이 아니어서 그분의 소개의 사람은 안 만나기 위해 거절을 계속하다가 한번만 만나보라고 부탁 부탁을 하여 딱 한번만 보겠다고 만남이 이루어진게 성령님의 계획하에 저의 구원을 위한 성령의 사람을 소개하여 성령의 만남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만남을 통하여 기독교로 개종하고 26년째 믿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배상진집사) 우리들교회 부부목장에 붙어가면서 매년 새롭게 만나는 목자님과목원분들이 의외로 만나는 성령의 만남이 되어 저의 믿음이 조금씩 성화되어가고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적용질문2>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사모하고 배려하고 기다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입니까?

 

윤부경목자) 메시아는 항상 기다리고있습니다. 예배도 사모됩니다.

예배의 사모함은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강해졌는데 환경의 문제나 사건으로 인해서 예배가 훼방받는 이 때의 시간을 말씀을통한 인내와 기다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다만 오프라인때와 같이 유선연락을 통해서는 살핌을 못하다보니 목장식구들께 항상 송구할 뿐입니다

 

한철희집사) 26년째 믿음생활하면서도 아직 100%의 믿음을 갖고 있지 않음을 안타까워하며 주님을 환상으로라도 직접 만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좀 더 깊숙한 만남과 믿음생활을 하는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배는 늘 어느 때나 몸에 밴 습관처럼 드렸으며 우교에 와서는 목사님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듣고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예배를 더 사모하는 자로 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배상진집사) 아픈자녀가 주님의 은혜로 쾌차하여 온가족이 함께 주님께 감사예배를 드릴수 있기를 온전히 사모합니다

 

 

<적용 질문3>

** 남들이 환호해줄 때, 거기가 죽음의 자리이고, 독이란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윤부경목자) 함께했던 옛 목장지체들께서 오래된 목자로써 섬겨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실때 영적 교만함의 저리에 앉아서 깊게 공감과 체율해드리는걸 까먹고 쉽게 내 판단과 경험으로 처방아닌 처방의 말씀을 드렸을때 아내로부터 크게 꾸짖음을 받았을때 나의 영적교만함으로 독을 내뿜을 수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한철희집사) 저는 아니고 같이 동종업계 사업을 하던 지인이 사업이 잘되면서 남들이 잘하고 있다고 환호해주니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돈관리가 안되고 밤에는 음주와 음란, 낮에는 골프와 주식 등 으로 살아가더니 결국에 가서는 매출이 하락하면서 회사가 부도처리가 되어 모든 것을 잃은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저는 위에 것들 중 운동 삼아 골프밖에 하지 않고 있음은 그나마 다행이기는 한데 올해 들어 중요거래처 대표가 2:2 골프 내기를 하는 재미가 들려 계속해서 일정을 잡고 내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 이런 자리가 죽음의 자리이고 독이 될 거라고 생각하며 기회를 만들어 회수를 줄이고 내기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적용 질문4>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이 최고입니까, 여러분의 전통과 법이 최고입니까?

 

윤부경목자) 하나님의 법이 최고임을 살며 끊임없이 깊게 새기고 있습니다.

전에 집 앞에 가게 계약을 하고 손해 볼 때에도 세상 법으로 결론 보고 싶기도 했었으나 공동체의 처방과 말씀해석으로 나의 욕심과 주일성수를 어기려는 행동이 예수님을 은30세겔로 파는 가롯유다와 같음을 깨닫고는 회개했습니다.

 

한철희집사) 최근의 세상안에서의 여려 사건들을 보면서 내 기준의 잣대로만 평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내법으로 보고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법이 최고임을 인정하며 잘 적용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기도제목

윤부경목자)

1. 아들 동화가 휴가중인데 함께 예배드리며 사랑의 말을 전하고 나누는 시간되기를

2. 매일 큐티를 20분이상 꼭 할 수 있기를

3. 웹툰을 끊을수 있기를

 

한철희집사)

1. 의외로 만나 성령이 만남이 된 아내와 성령의 교통이 이루어지기를

2. 저의 믿음이 두자녀에게 믿음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3. 코로나가 이 땅에서 종식되고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배상진집사)

1. 아픈자녀가 힘든 병원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프로필이미지 윤부경 20.07.03 12:07

늦게서야 목보를 보게되어 죄송합니다. 항상 소리없이 자신의 길을 잘 나아가시고 게시는 한철희 부목자님의 목보섬김을 다시보고 은혜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송민창 20.07.02 11:07

의외의 성령의 만남이신 목자님 권찰님 부부, 저희에게도 그렇고, 목장 모든 집사님들이 목장에서 그런 성령의 만남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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