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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목장보고서◆ 주일 부부 “깔대기”155-4(이의열 목자) (2020.06.28) 2020.06.30

◆부부 목장보고서◆ 주일 부부 “깔대기”155-4(이의열 목자) (2020.06.28)

등록자 : 허완성(kku***) 2 70

허완성(kku***)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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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부부 목장보고서주일 부부 깔대기”155-4(이의열 목자) (2020.06.28)

 

일 시: 2020062815:00~16:00

장 소: 각 가정에서

모인이: 이의열,허완성,정도희,권영호

목장 예배 순서

신앙고백 사도신경(정도희 집사님)

시작기도 권영호 집사님

말씀 본문 사도행전 10:30~35

말씀 제목 성령의 깨달음

말씀 요약 및 인도 이의열

예배 마침 주기도문 (권영호 집사님)

 

<말씀 본문>

 

사도행전 10

30절 고넬료가 이르되 내가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 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31절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32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바닷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느니라 하시기로

33절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34절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절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말씀요약>

성령의 깨달음

베드로가 성령의 소개로 성령의 만남을 하였는데 모든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가보지 않으면 깨닫지 못할게 많습니다.

말씀을 통해 순종하고자 해도 본질적으로 내가 깨닫는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이기에 반복하게 하십니다. 이방인 선교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반복하고 힘든 과정에서 말씀으로 감동시키셔서 그일을 이루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하셨지만 우리의 자유의지로 하게도 하십니다.

삼위 하나님이 다 도와 주셔서 하시고 숨을 죽이며 전도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이런 한사람이 있다면 , 생기면 열명 만명도 전도하게 하십니다.

집은 내가 있는곳을 말합니다. 시간을 내서 기도할수 있습니다. 천사가 고넬료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제를 칭찬하셨다고 하였습니다.

환상도 수준이 다르게 보여 주십니다.

고넬료는 칭찬을 넘치게 하시는데 베드로가 수준이 높아서 그런 것입니다.

무슨일을 맡겨도 죄인에서부터 시작하니까 결국 베드로는 해냅니다.

들으시는 기도는 어떤 기도 일까요?

우리들 교회는 죄인들의 기도가 많아서 응답받은줄 믿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2.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지만 말씀을 사모하는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베드로를 하나님대하듯 하였습니다.

군인은 복종의 명령을 들어야 합니다. 복종이 몸에 배었을것입니다. 복종이 몸에 배어야 합니다.

기다림의 웨이트는 웨이터와 연관이 됩니다. 기다리며 시중들어야 합니다.

몸이 기억하는 절대 복종은 고넬료가 하나님을 만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맡은자에게 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였습니다. 복종의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주일은 타협하지 않고 가르쳐야 합니다.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떠내려 가면 소망이 없습니다. 율법적으로 하면 안됩니다. 아기때부터 몸에 배이게 해야 합니다.

순종이 싹트게 됩니다.

군법위에 하나님의 법이 있는 것을 깨닫고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종만하면 최고입니다.

모든 것을 성령의 진행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무서운 훈련을 받고 깨닫게 됩니다.

비굴해 보이지만 힘이 없으니 복종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복종하고 시중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은 들어야 합니다.

군사훈련 받은게 진심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다 알아서 복종할수 없습니다.

복종하고자 하니까 깨달아 지게 됩니다. 말씀으로 익히도록 듣고자, 주의 명령이니까 듣게 해야 합니다.

 

적용

군사훈련처럼 힘든훈련을 받아 본적이 있으세요?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이 인정되세요?

 

3.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시는분이 아닙니다. 이방인이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면 차별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믿을수 있다입니다.

늘 말씀으로 알았는데 실제적으로 깨달았다라는 것입니다.

참신으로 인정하고 경외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이었다고 합니다. 행하는은 땀흘려 힘써 일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간의 외형적인 모습만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인지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봤다는 것은 유심히 본 것이 아니라 관찰하다입니다. 여전히 인간은 스윽하고 관찰하게 됩니다.

상대방을 유심히 관찰해야 합니다. 검증 받아야 합니다.

사람은 외모를 볼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졌습니다. 믿음을 아무리 외쳐도 안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낮아지고 처절해져야 합니다. 외모에는 겉으로 치장하는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외모를 보시지 않는 하나님이 다윗은 눈이 빼어났다고 하십니다. 눈이 빛나려면 말씀에 깊이 빠져야 합니다.

자기 부족과 죄를 보는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깨달아야 그 길을 갑니다. 아버지가 매력이 있어야 아들이 따른다.

진짜 타이밍이 될 때는 간섭했다고 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 매력적인 깨달음입니다.

다윗에게 기름붓는 것은 왕이 되는 것이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앞으로 받을 훈련이 고되게 남아 있습니다.

15 광야를 거치며 받은 고난이 있습니다. 다윗에게 기름을 부엇지만 다윗의 인생은 고난 이었습니다.

성령의 깨달음을 얻는 얼굴을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분별할려면 큐티를 공동에체서 물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매력있는 사람입니까?

용모과 키와 눈빛중에 무엇을 보겠습니까?

 

성령의 깨달음은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사람이 깨닫습니다.

그래서 군사훈련, 너무 힘든 군사훈련이 비결입니다. 복종의 훈련을 해야 합니다 .

기다리고 시중 들어야 합니다.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내면의 눈빛을 봐야 합니다.

 

<목장 나눔>

요즘 깨닫는 것이 있습니까?

이의열 : 요즘 체력이 안좋아 진 것을 깨닫고 있고 있습니다. 체력이 완전히 떨어진거 같아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허완성 : 최근 제가 추측을 많이 하고 마음대로 판단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권영호 : 제가 혈기가 많아서 끈기있게 기다리지를 못해서 잘하다가 한방에 까먹는 것 같습니다.

정도희 : 애기 엄마가 맘 카페를 보고 주문을 하러 왔었는데 이미 저희 우유를 드시는 고객이었는데 본사에서 주문해서 혜택을 받지 못하고 먹고 있었는데

             혜택을 받고자 왔던 것 이었습니다 .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더니 주문은 하고 다른곳으로 배달을 요청했는데 마음에 찔림이 있어서 고객과 통화해서 취소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이의열 : 솔로몬의 지혜같은 유치한 기도를 했었는데 성장하면서 조금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사는 아내도 그렇게 기도해서 배필로 주신 것 같습니다.

             톡톡튀는 감정이 좋았는데 저를 찌르는 사건이 올줄 몰랐습니다.

허완성 : 죄 고백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나약한 것을 고백하는 것 같습니다.

권영호 : 회복해달라고 하고 , 실적나게 하는 달라는 기도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드린다는 기도를 해야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아프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정도희 : 영업을 하다보니 마음속으로 영업이 잘 되길 바라거나 동생이 병원에서 잘 견디게 해달라는 기도를 합니다.

             같이 살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잘 견디면서 살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군사훈련처럼 힘든훈련을 받아 본적이 있으세요?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이 인정되세요?

정도희 : 저는 군대를 안가고 3주 훈련만 받았습니다.

이의열 : 어저께 장인 장모님이 오셨었는데 양파 분배하는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실직의 훈련이 있었습니다. 다른곳 가지를 못해서 실업급여를 받으며 지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와이프와 학원을 오픈했는데 그것이 훈련이었던 것 같습니다.

허완성 : 결혼전에 사랑의 동산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장모님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어 예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일대일 양육처럼 동산 프로그램도 섬김이도 있었는데 와이프가 섬김이로 동참했습니다.

정도희 : 다른 사무실 잠깐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작년 일년 내내 꼬박 채우고 했었습니다. 목자님 말씀대로 했는데 결국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매력있는 사람입니까?

용모과 키와 눈빛중에 무엇을 보겠습니까?

이의열 : 저는 눈부터 보게 됩니다. 눈을 보면 조금 알 것 같습니다. 가끔 아버지와 오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런 아이들은 아버지와 조금 소통이 되는아이들 같습니다.

허완성 : 저도 눈을 보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눈에 총기가 있는지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권영호 : 저는 외모를 보게 됩니다. 잘생긴 사람을 좋아 합니다. 성향도 봅니다. 저와의 성향을 잘 맞아야지 맞춰주기 보다 좋아서 보는 것 같습니다.

정도희 : 가능성 있는 사람은 저를 향해 오는데 마음이 없는 사람은 시선을 피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향하는 사람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시선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상적으로는 성향도 보는 것 같습니다.

             여자 친구는 제수씨가 소개를 시켜줘서 이것저것 볼 것 없이 만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도바울도 복음전하고 싶어도 못가게 되는데 결국 죄인으로 잡혀서 복음전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떠내려 가지 말고 공동체에서 같이 가시기 바랍니다.

오픈이 되는게 복이고 터닝 포인트를 겪어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게되는게 복입니다.

 

 

<기도제목>

이의열 : 숨이 안쉬어지는 환경에서조 천사의 얼굴을 해야 예수가 증거 된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큐티로 깨닫고 적용하며 살게 하옵소서

              군에 있는 아들 광희 믿음안에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정도희 :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제품을 권유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큐티하면서 말씀 묵상을 통해서 깨달아지고 순종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허완성 : 아이들 큐티 함께하는것 귀찮아 하지 않고 잘 할수 있게 해주세요.

            소천하신 직장 동료 선생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남은 가족들에게 평안을 허락해 주세요.

 

권영호 : 주중목장에 가서 부목자 사명 잘 감당하도록.

             빚진자로서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하며 갈수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창엽 20.07.02 16:07

목보 잘 보았습니다. 목장이 영적인 군사훈련 받는 곳임을 깨닫고 목원분들 모두가 잘 붙어 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의열 20.06.30 19:06

허부목자님 수고 많았습니다. 늘 감솨~!!
우리 모두 성령의 깨달음으로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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