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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66-1 목장(장재호A 목자) DUO 영상 목장 보고서 ♡ 2020.06.30

♡ 부부66-1 목장(장재호A 목자) DUO 영상 목장 보고서 ♡

등록자 : 정석진(jsj***) 9 118

정석진(jsj***)

2020.06.30

9

118

 ♡ 부부66-1 목장(장재호A 목자) DUO 영상 목장 보고서 ♡


◎ 일시 : 2020년 6월 28일 13:30~15:40
◎ 장소 : 각 가정
◎ 참석인원 : 장재호A 목자, 김옥화 권찰, 채성자 집사, 송호석 집사, 홍승아 집사,
             정석진 성도
◎ 사도신경 : 다같이
◎ 찬    송 : 예수 나를 위하여(144장)
◎ 시작기도 : 채성자 집사
◎ 본문봉독 : 다같이
 
◎ 말씀요약
☞ 본문 : 사도행전 10장 30-35절
☞ 제목 : 성령의 깨달음
☞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
☞ 소주제 및 적용


장재호 목자님이 목원들 소식을 공유하고 기도가 필요한 사항을 알려주심.
금일 설교 요약을 장재호 목자님이 말씀해 주시고 말씀 대지에 따라 목장을 인도하심.


송호석, 홍승아 집사님 가족이 나들이 간 것을 영상통화로 대화를 나눔.
채성자 집사님 지난 한 주간 힘든 일 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베드로는 성령의 설득 > 성령의 말씀 > 성령의 소개를 통해 드디어 성령의 만남을 가졌다. 

베드로는 복음이 이방인에게까지 전파되는 것을 깨달았다. 누가 뭐래도 나 자신이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성령의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성령의 깨달음에 대해 살펴 보자



* 첫째, (성령의 깨달음은)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한다 (30절)
(적용1)
1. 나는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들어줄 수 없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장재호 목자 : 요즘 'QT 기도회'를 통해서 기도제목을 올리고, 공동체가 함께 기도하고 있다. 

기도제목을 올리면 사역자와 지체들이 애통함으로 중보 기도도 하지만, 거기에 답글을 달아서 공감을 표시하고, 

격려하는 목소리를 남기기도 한다. 우리 지체들의 이타적인 중보 기도는 특별히 하나님도 들으시는 줄로 믿는다. 

그 응답의 표징이 바로 지체들을 통해 답글로 표현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QT 기도회’에 이혼 위기를 겪고 있는 송호석, 홍승아 집사님 가정과 어린 유준이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제목을 올렸을 때, 그 기도제목에 답글을 달아주고, 격려해 주며, 중보 해 주시는 지체들이 많이 있었는데, 

오늘 하나님도 그 기도를 들으셨다는 확신이 들어 감사하다. 

그동안 이혼을 주장하며 목장에 한 번도 안 나오셨던 송호석 집사님이 오늘 별거해 온 아들 유준이와 아내 홍승아 

집사님과 함께 오랜만에 한 가족으로 대공원에서 하나님 앞에 선 모습을 우리 모두가 영상으로 보았다. 

이것은 그동안 ‘우리가 애통해 하며, 공동체가 함께 부르짖은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확증으로 깨달아져서 감사하다.


그런데 하나님이 들어줄 수 없는 기도는 내가 간절함 없이 드리는 이기적이고, 게으른 기도인 것 같다. 

우리가 ‘내 갈증 해소를 위해, 내 허기진 배를 채우려고’ 기도하지만, 손발은 가지도 않는 게으른 기도를 하니 

지체들에게 중보기도의 공감도 일으키지 못하고, 하나님도 더디 듣게 되시는 것 같다. 

고넬료처럼 말씀대로 복종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빨리 응답해 주심을 믿고, 우리는 회개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같다.


우리 목장은 참으로 연약한 목장이다. 

육신의 질병, 마음의 질병, 실직, 이혼위기, 사업고난 등으로 힘들어 하는 지체들이 많다.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을 얻기 위해 먼저 회개하고, 지체들의 고난을 함께 애통해 하며,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댓글로 응원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 응답을 오늘처럼 체험케 하실 줄 믿는다.


채성자 집사 : ‘큐티기도회’에 들어가서 아는 분의 기도제목에 댓글을 달고 했지만, 그 자체가 힘들었다. 

졸립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고, 회개도 된다. 딸과 사위, 남편을 위해서도 기도했지만, 

힘이 들어 열심히 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다. ‘큐티기도회’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예전부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많이 들어주셨다. 

그런데 요즘 기도를 잘 하지 못해서 남편 문제, 사위 문제 등을 주셨다. 

지금은 내 힘으로 기도할 수 없음을 너무나도 처절하게 깨닫고 있다. 

예전에는 기도의 사람이라고 불리우며, 기도 안 한 사람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요즘은 내 힘으로 기도할 수 없음을 깨닫고 있다.


장재호 목자 : 전희원 집사님께서 저번에 카톡방에 처음 들어오셔서 인용 글을 남겨 주셔서 반가웠다. 

이런 관심과 노력이 연약한 지체를 위해 서로 문안하고, 함께 기도할 마음도 갖게 해 준다. 

수줍음이 많으신 것 같은데, 자원해서 목장 카톡방에 함께 해 주신 전희원 집사님이 참 고맙고, 반가웠다. 

우리 목장 가족이 울타리 밖에서 방황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참여하신 것을 보니 비로소 

한 지체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모습을 본 것 같아서 좋았다. 

전희원 집사님께도 이런 격려를 댁에서 좀 들려 주셔서 목장 카톡방에 편하신 방법으로 참여해서 

서로 지체의식을 갖도록 좀 권면해 주셨으면 좋겠다. 

지체들이 기도제목을 나눌 때, 애통한 마음으로 위하여 댓글이라도 좀 남겨주라고 권면해 주시면 좋겠다.


김옥화 권찰 : 이번 ‘큐티기도회’에 매일 들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교회가 열어준 기도의 장에 참여할 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자유의지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유의지로 기도회에 참여하면서 많은 기도제목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고, 

기도응답 받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사함을 누리게 되었다. 

그래서 기도의 영역이 더 깊고 넓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정석진 성도 : 기도를 깊게 잘 못하고 있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깊은 기도를 하고 싶다.


김옥화 권찰 : 기도하는 것 자체가 응답이라고 하셨다.


장재호 목자 : 사도 바울이 나는 씨를 뿌렸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고, 열매 맺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고 했다. 

내가 기도의 씨를 뿌리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열매 맺게 하실 줄 믿는다. 

하나님이 정 집사님과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오늘 주신 약속의 말씀이다. 

기도는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며 말씀의 씨를 뿌리는 것이고,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켜 하나님의 뜻대로 열매 맺도록 믿음으로 간구하는 것이다. 

열매는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으로 열매 맺게 하시는 것이다.


* 둘째,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는다 (32절)

(적용2)
1. 군사훈련 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2. 그것이 유익하다는 걸 인정하는가?
3. 택자는 그 무엇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음을 인정하는가?


* 셋째,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한다 (34-35절) 

(적용3)
1. 내가 보는 외모는 무엇인가?
2. 나는 매력적인 사람인가?
3. 용모, 키, 눈빛 중에 나는 무얼 보는가?


채성자 집사 : 저는 얼굴 쪽을 많이 보는 것 같다. 그냥 첫인상, 용모를 보았다. 

성장과정에서 착한 일을 해야 하는 역할을 하다 보니, 인생을 살 생각도 없었다. 

결혼 안 하고 양로원에서 섬기는 일을 하고 싶었다. 학력은 별로 보지를 않았다. 

예전에는 돈을 싫어했고,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내가 돈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매력은 꽝이다. 어려서부터 황소고집이라고 불릴 만큼 고집으로 살았다. 남편도 고집으로 살아왔다.


정석진 성도 : 외모를 보는데, 보고 싶은 모습만 본다.


김옥화 권찰 : 잘 생긴 외모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본다. 그중에서도 눈빛을 많이 본다. 

눈빛을 보면 신뢰가 가는지 안 가는지가 구분이 된다. 학벌은 아니더라도 지적인 부분을 많이 본다. 

인간의 지혜가 어리석은 줄 알면서도 지식이 있어 보이는 사람을 좋게 본다.


장재호 목자 : 사람을 만날 때 첫 인상을 중요하게 본다. 그리고 눈빛이 진실해 보이는 지를 살핀다. 

내가 처음 보았던 첫 인상과 삶의 뒷모습이 같은 지, 다른 지를 주의 깊게 지켜보게 된다. 

첫 인상과 뒷모습이 일치가 안 될 때에는 뒷모습의 신뢰도로 그 중심을 분별하게 된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한동안 녹음테이프로 전해 들으며 은혜가 되었고, 

눈물의 기도에 진실함이 느껴져서 감동을 받았다. 신뢰함으로 우리들교회 교인이 된 후에  

진실로 목사님의 진면목을 보게 된 것은 3부 청년부 예배 때, 주일 설교 후 강단에서 바닥으로 내려와 

청년들과 사랑의 띠를 만들면서 교제하시는 사랑의 표정과 모습을 보면서다.
김양재 목사님은 강단 위의 모습과 강단 밑에서의 뒷모습의 삶이 같다는 것을 바라보면서 목사님을 존경하게 되었다. 

그 이후 목사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시든 아멘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되었다.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삶을 보면서 못난 제자지만 흉내라도 내면서 따라가고 싶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


◎ 목장식구들이 돌아가면서 기도하고 장재호 목자가 마무리 기도를 드린 후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침.


[ 기도제목 ]
장재호 목자 :
1.힘든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랑 주시길
2.택자로서 범사가 하나님의 장중에 있음을 인정하고,
말씀의 인도함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할 수 있기를
3.온유한 눈빛으로 복음을 전하는 매력있는 편한 목자가 될 수 있기를
4.코로나 전염병으로부터 현장 성전 예배 처소를 지켜주시길
5.치매를 앓고 계신 장인어른께서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천국소망을 붙잡을 수 있기를


김옥화 권찰 :
1. 현장예배에 은혜 주시고, 코로나로 부터 지켜 주시길 

2. 친정 아버지 파킨슨 치매가 더 이상 심해지지 않고, 환시가 없어지며, 천국 소망으로 평안하실 수 있기를 

3. 친구 박승아 집사가 말씀이 들려, 우울증과 공황에서 벗어나고, 공동체에 들어올 결단을 할 수 있기를. 

건강 회복시켜 주시길. 

4. 박숙 집사님 속히 입원실이 나와 입원하시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될 수 있기를 

5. 유준이 열이 떨어지고, 건강이 회복되길. 돌보는 홍승아 집사님 체력 주시길


전희원 집사 :
1. 새 일터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2. 가슴 통증을 감해 주시고, 예배 회복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3. 목장에 붙어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채성자 집사 :
1. 성령의 깨달음으로 윗 권세에 복종하도록(남편)
2. 남편이 주님을 만나고,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3. 딸과 사위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건강과 진로를 인도하여 주시길
4. 한나 수면장애 치유, 휴가로 홍천에 오늘저녁에 출발 목요일 오는데, 

만나는 나수연이가 다시 우교에 돌아오고, 일정을 주님이 지켜주시길
5. 친정 부모님, 조카 전재현 영혼구원, 동생가족 불쌍히 여겨주시길


박찬욱 집사 :
1. 임플란트 치료 중 건강 해치지 않도록 

2. 아내 박숙 집사가 온전히 회복되도록


박 숙 집사 :
1. 특권의식을 선민의식으로 착각하여 교만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2.지금까지 인도하셨던 주님이 마지막 항암까지 잘 인내하며 견뎌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3.큰 딸 가정에 영적후사 주시기를 

4.새롬, 현아 믿음의 형제 만나 신교제, 신결혼 하기를.


송호석 집사 :
1. 위기의 가정을 성령의 진행으로 화평케 인도해 주시길 

2. 공동체에 속하여 공 예배, 생활 예배가 회복 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홍승아 집사 :
1.남편의 예배회복. 부부목장 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 허락해주세요. 

2.남편과 연합하여 유준이에게 깨끗한 호적을 물려줄 수 있기를 

3.유준이 열 내리고 빨리 나아서 건강 회복하도록 

4.친정에서 혈기내지 않고, 유준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다려주며, 사랑 듬뿍 주며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정석진 성도 : 

1. 샘복지재단의 북한 동포 돕는 사업이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2. 경건한 생활과 영육의 강건함을 위하여

프로필이미지 정찬형 20.07.03 11:07

목장보고서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깨달음으로 풍성한 나눔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옥화 20.07.02 21:07

정석진 집사님~~ 늘 한결같이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기도하셨던 공모에 뽑히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북한을 돕도록 인도하실 줄 믿고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숙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이 많은 우리 부부목장을 통해 삼겹줄의 기도와 애통함으로 파수하고 파수받는 우리가 되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채성자 20.06.30 12:06

목자님과 권찰님의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목자님과 권찰님의 기도제목대로 응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남편이 실직가운데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수 있기를, 술 담배 중독이 깨끗이 끊어지고 새로운 피조물의 삶을 살도록 불쌍히 여겨 주시길
상식을 뛰어넘는 신앙으로 남편과 자녀들에게 상처와 아픔을 준것들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채성자 20.06.30 12:06

박숙집사님의 연약하신 육체를 지켜주시고 조직검사 잘 받으시고 깨끗이 치료되고 회복시켜주시길, 자녀들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믿음의 배필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채성자 20.06.30 12:06

송호석, 홍승아집사님과 유준이가 나들이 하는 모습을 볼수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집사님 가정이 반석위에 아름답게 세워지고 유준이가 머리가 자라고 키가 자라고 예수님아는 지혜가 자라서 주님께 영광돌리며 가정에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채성자 20.06.30 11:06

정석진집사님 빠른목보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섬김과 사랑의 수고에 주께서 모든필요릏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북한동포들을 도울수 있는 정부의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경건한 생활과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하재훈 20.06.30 10:06

송호석, 홍승아 집사님의 마음을 만져주옵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는 관계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보고서를 올리시느라 수고하신 정석진 성도님 그 수고 하나님께서 모두 갚절로 갚아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샬롬

프로필이미지 장재호 20.06.30 10:06

주님의 시선으로 무기력하고, 아픈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긍휼의 마음을 주시옵소서.
대장암으로 건강 위기에 처한 박숙 집사님께 음식을 섭취할 식욕을 주시고, 간의 후속치료를 견딜 힘 주시길.
전희원 집사님이 내 편한대로의 신앙생활을 떠나 목장 공동체로 돌아와서 제자로 양육되고,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새 직장을 인도해 주시길.
이혼 위기에 처한 홍승아, 송호석 집사님 가정에 회개의 영을 부어 주셔서
어린 아들 유준이의 구원을 위해서도 각자가 죽어지고, 그리스도만 사는
건강한 가정 성전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려서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장재호 20.06.30 10:06

정석진 집사님, 부목자 대행으로 우리 부부66-1 목장을 목보로 힘껏 섬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헌신으로 상한 갈대같은 우리 목장이 꺾이지 않고,
서로 문안하는 공동체로 세워져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샘복지재단의 북한 병원 돕기 사역이 정부기관의 지원으로 순탄하게 진행됨으로써
불안을 떨치고, 이제 평안한 마음으로 단잠을 잘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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