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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24-1] 노(No)인정 목장(김경현B 목자) 보고서(’20.7.31) 2020.08.01

[부부24-1] 노(No)인정 목장(김경현B 목자) 보고서(’20.7.31)

등록자 : 김태완(dm2***) 2 43

김태완(dm2***)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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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24-1] 노(No)인정 목장(김경현B 목자) 보고서(’20.7.31)*

[노(No)인정 목장: 내 죄가 인정이 안 되는 목장]

 

1. 예배 일시: 2020.7.31(금)20:00~

2. 장소: 김태완/권옥란 집사 가정

3. 참석자: 김경현Bㆍ홍란희, 김태완Aㆍ권옥란, 최신규, 정형규ㆍ주윤홍, 박경철Bㆍ김아름,

4. 신앙 고백: 사도 신경

5. 기도: 김태완 집사

6. 말씀: 성령의 세례 [행 10:44~48]

7. 찬양: 마지막 날에, 허무한 시절, 나 무엇과도 주님을, 주 예수여 은혜를

8. 예배 인도: 김경현 목자

9. 나눔/기도제목/마무리 기도/주기도문

 

나눔: 나는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오셨는가? 아직도 하늘에 굳건히 좌정하고 계시는가?

김경현: 예전에 말씀을 듣던 중에 성령이 임해서 감동되었고 눈물을 흘린 적이 있습니다.

박경철: 성령님이 하늘에 좌정하고 계시는데 요즘엔 내려 오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큐티하면서 말씀 중심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고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하는데 이런 과정이 성령님이 오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 이미 성령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김아름: 언제 성령님이 오셨는지 모릅니다만 말씀 듣는 중에 깨달음과 찬양할 때 은혜를 많이 주십니다. 이전 교회에서 방언을 받았는데 마음 속에 느껴지는 게 있으면 깊이 기도합니다.

홍란희: 예배 때마다 성령이 임하시는 것 같고 찬양에도 감동이 늘 있습니다.

주윤홍: 예배 때마다 깨달음과 찔림이 있으니 성령님이 임한다고 느낍니다. 예배 전에 찬양도 좋습니다.

최신규: 찬양할 때 좋고 고1 여름수련회 때 방언을 받았습니다. 방언을 하니 오래 기도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정형규: 성령님이 잠깐 일어나려고 하시다가 굳건히 좌정하고 계십니다. 아직 목사님 말씀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전도사: 사모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윤홍: 고난이 오면 사모가 되는 것 같습니다.

목자: 목사님 설교를 한 번만 듣지 마시고 여러 번 들으시기 바랍니다.

권옥란: 언제 성령님이 오셨는지 모르지만 이전 교회에서 알파수련회 때 방언을 받았습니다.

김태완: 성령은 이미 와 계시고 말씀으로 은혜를 받긴 하지만 눈에 보이는 환경에 쉽게 좌절됩니다.

 

나눔: 하늘이 두 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그래서 눈앞에서 일어난 변화나 기적을 믿지 못하는 일은?

김경현: 몇 주전 목사님 설교를 들었을 때 생각이 난건데 ‘내가 말씀으로 변화되지 않는 생각이나 가치관은 차별이고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을 목장을 해도 변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답답할 때가 있고, 어느 정도 변화가 됐는데도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을 보면 저 사람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박경철: 어떤 사건이 왔을 때 하나님이 나를 잘되게 하시기 위해 주신 것이라는 ‘다 잘될 거야’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동차 매입 경매를 할 때 금액을 잘못 입력한 물건이 낙찰이 되는 바람에 벌금을 내야 했지만 대표님과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원래 금액보다 적은 벌금을 내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김아름: 저한테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했다고 해서 감사했습니다.

목자: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윗질서에게 꼭 얘기를 하는 게 좋습니다.

김아름: 외모, 인상, 눈빛 등을 보고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마음을 알 수 없는 사람과도 친하게 지내지 않으려는 편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계가 어렵습니다.

홍란희: 하늘이 두 쪽 나도 포기 못하는 편견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많았는데 분별이 생기고 제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기적같습니다.

주윤홍: 평도 안 좋고 늦게 승진한 여직원이 저보다 좋은 부서로 승진해 갔을 때 제가 좋게 평가 받고 있었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우리 애들은 나보다는 잘 살 것 같은 편견이 있는데 특히, 큰 아들은 저보다 뭐든지 잘 하고 잘 살 것 같은 편견이 있습니다.

홍란희: 아들한테 그 동안 잔소리처럼 얘기했던 것이 지금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자리잡은 것 같아

목자: 아이들한테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규: ‘화장 진하게 하고 머리 말고 있는 애들은 말씀이 안 들릴 거다’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사건이 올 때 화장하지 말고 큐티하자고 하며 화장품을 반납하도록 하고 나눔을 했는데 자신의 죄를 보며 나눔도 잘하는 모습’을 보고 제 편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정형규: 일도 잘하고 외모도 괜찮은 직원을 보고 학교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사람을 볼 때 학벌에 대한 편견이 있습니다.

권옥란: 외모, 대화 잘 안 통하는 사람, 무시하듯이 얘기하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습니다. 약국에서도 몇 번 얘기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화가 납니다.

김태완: 사람을 대할 때 외모나 태도 등에 대한 선입견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오랫동안 저를 힘들게 한 특정 대학 출신을 많이 봐왔는데 우리들교회 그 대학 출신도 똑 같은 거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목자: 내가 갖고 있는 믿음보다 더 나은 모습을 유지하려면 참고 인내해야 하는데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나다워야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에 요즘은 참지 않고 말을 합니다.

 

나눔: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동성애 합법화라는 걸 얼마나 인지하는가? 몇 프로인가?

홍란희: 성경이 죄라고 하고 죄를 범하면 안 된다고 얘기하겠습니다.

주윤홍: 동성애는 죄라고 얘기해야겠습니다.

최신규: 동성애가 죄라고 알려주겠습니다.

정형규: 때려서라도 변화시키겠습니다.

권옥란: 동성애가 죄라고 얘기하고 교회에 도움을 청하고 상담을 받아보게 약을 먹게 하겠습니다.

김태완: 동성애가 죄라고 얘기하겠습니다.

목자: 동성애 법안이 영국, 캐나나, 미국을 넘어 이제 우리나라로 왔고 나머지 나라는 기독교가 거의 전멸된 상태이고 미국은 큰 어려움을 치르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과 함께 기독교가 살아있는 중요한 나라인데 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통해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의도가 있는 법안입니다. 출산율을 떨어뜨리고 성범죄를 증가시키며 어린 자녀들에게 동성애의 가정을 당연시 하며 교육시키게 될 이 법안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법안입니다.

목원: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법안인 것에 100% 공감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제목 *

 

김경현:

1. 늘 말씀 보고 듣는 구조 속에서 내 가치관과 편견, 차별을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2. 좋은 관계가 최고의 방언임을 알고 행동과 언어에 할례가 있길..

3. 말씀의 가치관으로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을 분별할 수 있길..

4. 모든 예배와 공동체에 기름 부어 주시고 지체들을 위한 애통의 기도를 늘 할 수 있도록..

 

홍란희:

1. 내 안에 차별과 편견이 없이 나아갈 때 성령의 세례가 있음을 알고 전도로 나아갈 수 있길

2.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 되지 않도록

 

김태완:

1.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을 멈추게 하여 주시고 자녀와 대화할 때도 “답이 정해졌으니 너는 하기만 해” 라는 강압적 자세로 대화하지 않도록, 성령의 인도함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의 욕창이 심해졌는데 치료되게 하여 주시고 기력이 회복되어서 집으로 오셔서 요양하실 수 있도록, 아버지의 영혼이 구원받도록

3. 어머니와 여동생이 말씀으로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4. 민지, 준범, 예람이 말씀 보고 기도하며 매일 매일을 감사하며 생활 할 수 있도록 

 

권옥란:

1 아버님 퇴원준비 잘 하고 천국 소망 가지시길

2 친정식구들 구원해주시길

3 민지 말씀 들리고 쇼핑중독 우울증 치료되고 악몽 꾸지않길

4 준범 예배 집중해서 듣길 

5 아이들 악한 세상에서 잘 분별하여 주님 바라보길

 

최신규:

1. 말씀을 듣는 중에 내 삶에 성령세례가 임하게 하옵소서

2. 휘문 현장예배를 안전하게 지켜 주옵소서

3. 청소년부 온라인 수련회 준비 가운데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정형규:

1. 큐티를 온전히 할 수 있도록

2. 승한이와 주안이가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주윤홍:

1. 남편과 제가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루하루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도록

2. 승한, 주안 학업과 진로결정에 주님 의지하는 마음 생기도록

3. 아버지께 구원의 확신 주시고 언니 좋은 교회 만나 신앙 생 활하도록

 

강상민:

1. 여러 상황 속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2. 아이학업의 과정에 지혜와 방향을 인도해주시길.

 

박경철:

1. 욕심,교만 내려놓고 일하고 필요에 맞게 공급해주시는 하나님 의지하도록

2. 매일 큐티하며 깨닫는데 그치지 않고 적용을 할 수 있게

3. 아내 입덧 멈추고 컨디션 회복 되어 생활에 불편함 없게 해주시고 태아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김아름:

1. 블링이(태명)와 저의 건강을 위해, 입덧기간 잘 견디고 어서 멈추도록

2. 남편 옮긴 상사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일 잘 할 수 있게

3. 동생과 조카의 건강과 갈길 인도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정근용 20.08.06 07:08

마을님~ 목장을 참 재밌게 이끌어 주시는게 왠지 저절로 그려집니다. 말씀과 재미 두가지가 균형을 잘 이루니 너무 좋고 은혜가 됩니다!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김경현 20.08.03 01:08

부목자님.. 잘 정리된 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같은 말을 쓰는데 이게 참 힘이됩니다..^^* 권옥란 집사님도 끝까지 세심하게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프라인 예배가 새삼 귀해지는 요즘입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셔서 성령 세례와 함께 관계가 회복되는 방언의 은사도 다 받는 귀한 목장이 되길 바라고 편하게 나눔하시는 목원들 때문에 제가 더 은혜받는 거 같습니다.. 기도 제목으로 더 애통하며 기도하는 목자가 되길 소원하며 한 주간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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