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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13-4 오재근목자 목장보고서 (0724) 2020.08.01

부부113-4 오재근목자 목장보고서 (0724)

등록자 : 오영준(deng4e***) 1 77

오영준(deng4e***)

2020.08.01

1

77


 부부 113-4 목장 (오재근 목자보고서



+목장개요+


예배시간 : 2020. 07. 24() 20:00

예배장소 :  처소 (Duo)

예배참석 : 오재근/방혜연김영태/김승남신현의,

                 김성찬/유미경오영준/윤원영 (9)

예배인도 : 오재근 목자

대표기도 : 김영태 부목자

본문말씀 : 사도행전 10:39-43


+목장스케치+


이번주도 어김없이 온라인으로 목장을 드렸습니다제가 노트북자판에 음료수를 흘려 노트북이 고장이 나서 초반부 목보가 날라갔습니다중반 이후부터 올려드립니다.


+적용질문+


1. 무엇이 가장 기쁨입니까

2. 같이 떡을 떼며 교제하는 목장이 기쁨입니까억지로 합니까귀찮습니까?

3. 목장에서 기억에 남는 처방은

4. 죄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자신을 교만하다고 생각합니까겸손하다고 생각합니까?


목장나눔+


나눔1) 무엇이 가장 기쁨입니까


신현의 집사

지지난주에 사업관련 정부 발표를 했다최종적으로 합격을 받고정부지원자금을 받게 되었다아이템을 다양화 하고 완성품으로 하는 기회가 온것 같다목자님 신집사님의 기쁨때문에 우리도 기쁘다신현의 집사 의무적으로 청년일꾼을 뽑아야 한다그래서 회사에서 생산직 구직광고를 냈는데 아무도 지원을 안한다. 34 이하로 뽑아야 한다과제가 2년이라 채용을 해야 한다


목자님 

저도 청년부에 알아보겠다교회에다 광고도 하시라.


김성찬 집사

목자님 얼굴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데 기쁘다.


목자님

지난주 시험을 보셨는데결과는 어떠신지?


김성찬 집사 

818일에 나온다.

된다고 생각하고 2 공부하고 있다.


유미경 집사 

저는 아들이 군대생활  하고 있는 것이 기쁨이다해병대를 갈때 52킬로였는데 걱정이 많았다. 10개월 지났는데 잘하고 있어서기쁘다군대 가서 8킬로가 쪘다남편이 힘들게 해도 애들이 잘해서 숨쉬게 해줄수 있었던것 같다


나눔2) 같이 떡을 떼며 교제하는 목장이 기쁨입니까억지로 합니까귀찮습니까?


권찰님

기쁩니다.


김영태 부목자 

목장을 꼭해야 되는  아니지 않냐기쁨이 있으니 하는  같다


김승남 집사 

하고나면 기쁘다.


오영준 부목자

할까말까 많이 한다하고 나면 개운하다.


신현의 집사 

내면적으로 부담이 될수 있는데마음을 넣고 대화한다는 것은  기쁨인것 같다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이 든다.


목자님 

부인 집사님이 안오시는데 혼자 오시는  대단하시다


신현의 집사 

아내가 반대를 하지 않고동생의 구원의 사건을 보면서 저라도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언젠가는  사람도 참여를 할것 같다


목자님 

반대를 않는 것은 반은 들어와 있는 것이다 전해 주시라!!


오영준 부목자

할까말까 많이 한다하고 나면 개운하다.


신현의 집사 

내면적으로 부담이 될수 있는데마음을 넣고 대화한다는 것은  기쁨인것 같다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이 든다.


목자님 

부인 집사님이 안오시는데 혼자 오시는  대단하시다


신현의 집사 

아내가 반대를 하지 않고동생의 구원의 사건을 보면서 저라도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언젠가는  사람도 참여를 할것 같다


목자님 

반대를 않는 것은 반은 들어와 있는 것이다 전해 주시라!!


김성찬 집사 

목장 너무 좋다


목자님

인사치례라도 너무 기쁘다오기 싫을때도 있죠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얼굴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유미경집사 

항상 기쁘지는 않은  같다부부 목장은 남편과 함께 참석을 해야 하는데남편이 없을때 혼자 참석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낮목장에 물어봤다남편과의 감정들이 좋지 않을때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일때 참석하기 어렵다.


나눔3) 목장에서 기억에 남는 처방은


권찰님 

집을 사라는 처방을 받았는데집을 안샀다


김영태 부목자

처방이라고 보다는러시아에서 돌아오기전에 선택의 기로에 서있었다선교사님들과 밀접하게 지냈었다그래서 한국에 귀국을못하는 이유로 언급이 됐는데목장에서 저보고 ‘선교를 할거냐 물었다 질문에 정신이 들었다그게 계기가 되어 완전 귀국을 했다그전까지는 그런 확신이 없었다애들이 초등학교 마치고 유학을 갔다애들과 같이 보낼 시간이 없었다애들이 귀국하는 시점에 저는 러시아에 있었다아내는 아이들을 우선으로 해야한다는 낮목장의 처방이 있었다저는 사업체가 있으니 처방하기가 쉽지 않았다 한마디로 결정하는  처방이었다


목자님  

회사는 망했지만 하나님의 일로 회사가 많이 쓰임을 받으셨다.


김승남 집사  

 하는 이야기가 어릴때 대가족 안에서 아버지 땅으로 재판을 30년간 받았다그런 이야기를 목장에서 나눴는데어느닐 목자님께서 친정이야기 그만하라고 했다 말에  친정이야기가 끊겼다.친정에서 가족으로 넘어갔다그러다 이제 저에게 넘어왔다.


오영준 부목자 

회사에서 부서이동이나 상사와 맞지 않는 것이다한결같이 목장에서는  붙어 있으라고 하신다.


목자님

내가 내려놔야 하는 것에 묵상을 많이 해보시라.


신현의 집사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없다매번 목원들의 고난이 있을때 같이 나눴는데사람이 사람을 정죄할  없다고 말씀하셨다속으로 욱할 때가 있는데 자제하게 되고 그런 습관이 될것 같다가장 훌륭한 처방이라고 하면 같이 목장에 가서 들어주고 하는  같다내가 정죄해서 되는 일은 없고공동체에서 의견을 나누고 본인이 자발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이 그런 시스템이 훌륭한  같다.


목자님

계속 공동체에서   있는  좋은  같다.


유미경 집사 

남편이 술을 먹는 것에 대해 낮목장에서 말씀이 들어가기 전에는 끊기 어려울것이라고 했다그래서 처방에 술안주를 많이 챙겨주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


목자님

이전 목장에 부목자로 있을 때였다통장을 따로 관리하고 아내에게 생활비도 주지 않고 있을 통장을 오픈하고 생활비를 주라고 해서 분이 엄청 올라왔다학교 월급이 너무 적어서 챙피했던 것인데까라고 해서 분해 했다그래도 처방대로 하고 나니정말 화평해졌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처방을   밖에 없다고 느껴진다.


권찰님

수지맞은 인생이 됐다.


목자님

월급이 중요한  아니었다알려주는  문제였다.


신현의 집사 

아버지를 보면 어머님께 생활비를  안주셨다그래서 속으로 나는 아내에게 모두  것이라고 생각했다.


목자님

어머님의 고난이 부인 집사님의 축복이 되었다.


권찰님

저는 반대로 친정아버지가 봉투채로 엄마에게 주셨는데모든 남자는 그런줄 알았다저는 그게 싸움거리가 되었다


목자님

저도 어릴때 맹세를 한게 있었다아버님이 어머님을 때리신 적이 있어 저는 절대로 그러지 않겠다라고 생각했다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다.  


나눔4) 죄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자신을 교만하다고 생각합니까겸손하다고 생각합니까?


목자님

존재 자체가 교만이다


김영태 부목자

기도그대로다교만이다우리들교회 오기전에는 교만이 죄라고 생각을 안했다음란폭력은 모든 사람이 죄라고 생각을 하지만교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제일  죄라고 모르고 짓는 죄라서 그런것 같다인정이 되더라하지만 습관화가 되어 있어 안된다어렸을때부터 열등감이 깔려 있다.


목자님

목사님께서도 설교중에 말씀하시는데교만하기 쉬운 사람이 자수성가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김승남 집사 

겸손한  하지만 겸손밑에서 회피하면서 직면하지 못하는 것이  교만한  같다판단하고정죄하고...


오영준 부목자

당연히 교만입니다.^^


신현의 집사

교만이  그렇게  죄인가 믿음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 교만의 척도가 달라지는  같다.


목자님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를 인정해야만 겸손이 생긴다주님과 함께 동행해야 겸손   있는  같다.


김성찬 집사

교만합니다.


부인집사님들

일동 합니다.


목자님

믿음생활에 대해서 증인이   있는 우리가   있길 바란다


+기도제목+


오재근 / 방혜연 

1. 가족 모두 서로에게 성령의 증언을 하는 성령의 증인이   있도록 

2. 직장 후배 교수들과의 업무에서 하나님의 지혜로 슬기롭게 대처할  있게  주시기를 

3. 어머니의 고통이 감해지고 친정에 복음들어가기를 

4. 집을 팔고 이사하는 과정을 인도해주시길 


김영태 / 김승남 

1. 작은딸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고 치유해주시길 

2. 가족친지들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3. 큐티를 잘하며   있도록 


신현의 / 이지영 

1. 막내(신준우 달에 군제대 무사히  마치길 


김성찬 / 유미경 

1. 남편하고 일요예배 같이 볼수 있기를 

2. 수현이 재윤이 믿음 갖기를 

3. 말씀을 통해 구속사를 깨닫기를 


오영준 / 윤원영 

1.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할  있는 마음 주시길

2.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를   있도록

3. 매일 말씀묵상하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제훈 20.08.04 16:08

나 스스로 겸손을 행한다고 했던 일들도 사실은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교만하다 무시하던 내 안의 교만이었던가 깨닫는 말씀이었습니다. 목보 감사합니다. 주신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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