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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의왕(강영미목자A)목장보고서 2020.01.14

106-4의왕(강영미목자A)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은영(young5***) 1 92

김은영(young5***)

2020.01.14

1

92

 

 

언제 : 110일 금요일 1030

장소 : 김은영 부목자

인원 : 목자님, 권인실, 최은경D, 이경주E, 김은영

말씀 : 성령의 얼굴 ( 6:8-7:2 )

기도 : 강영미 목자님

찬양 : 오직 예수뿐이네

인도 : 강영미 목자님

 

목장 풍경~

2020년 첫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처음 만나는 집사님들이라서 조금 긴장이 되었는데 목자님께서

귀한 약재료로 섬겨주셔서 금세 편안해지고 한마음이 되어 예배 드렸습니다 .

백순 부목자님은 하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날이라서 이서연 집사님은 몸이 아파서 함께할 수 없었습니다.

이서연 집사님 건강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크고 작은 고난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주신 말씀에 순종하고자 할 때 성령의 얼굴로

올 한 해 견인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예배를 마쳤습니다 .

백순 부목자님 하진이 이제 중학생이 되네요~ 추카추카 합니다^^

 

 

[ 주일말씀 ]

제목 : 성령의 얼굴 (6:8-7:2)

증인의 얼굴로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거짓 증인을 지혜와 성령으로 물리치는 얼굴입니다.

하나님이 증인이 되어주시는 얼굴, 즉 천사의 얼굴 같습니다.

 

[ 나눔질문 ]

1. 결혼이나 직장이나 가정에서 여러분들은 성령의 은헤와 권능으로 버티고 통과하고 있나요?그것이 큰 기사이고 표적이 되고 있나요? 아니면 내 성품으로 하다가 죽을 일 쌓이고 있나요?

2. 매수한 자들 충동시키는 자들, 거짓증인 중 여러분은 어떤 자입니까? (여러분들의 어떤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매수하고 충동시키고 거짓말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당했을 때는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이 거짓증인을 물리치신 적이 있나요?

3. 여러분은 화내는 천사의 표정입니까? 우아한 사단의 표정입니까?

 

 

[ 나눔 ]

1. 결혼이나 직장이나 가정에서 여러분들은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버티고 통과하고 있나요?
그것이 큰 기사이고 표적이 되고 있나요? 아니면 내 성품으로 하다가 죽을 일 쌓이고 있나요?

목자님 : 말씀을 듣고 해석을 받아서 성령의 은혜로 적용한 것은 저를 상하게 하지 않았는데 성품으로 참았을 때에는 부작용으로 공항장애가 왔다.

 

최은경 집사님 : 성품으로 하니 죽을 지경이다.

 

이경주 집사님 : 지금까지 성품으로 했는데 교회와서 말씀 듣고 성령의 은혜로 가고 있다.

김은영 부목자 : 성품으로 살다가 우울증을 겪었다.

 

2. 매수한 자들 충동시키는 자들, 거짓증인 중 여러분은 어떤 자입니까? (여러분들의 어떤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매수하고 충동시키고 거짓말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당했을 때는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이 거짓증인을 물리치신 적이 있나요?

 

목자님 : 매수도 충동도 거짓 증인도 했는데 하나도 안 통하는 남편을 만나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경주 집사님 : 회사에서 일 할 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했고 집에서는 이리저리 끓려 다니는 백성이다.

 

최은경 집사님 : 매수하고 충동시키고 거짓말하는 것이 업적을 내기 위해서는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경주 집사님 : 자녀가 공부하게 하려고 매수했다.

 

김은영 부목자 : 매수, 충동, 거짓증인의 삶을 살았다.

 

 

* 내가 당했을 때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거짓증인을 물리친 적이 있는가?

 

목자님 : 남편을 통해 꺾어져서 교회 왔는데 훈련은 자녀를 통해 받았다.

 

3. 여러분은 화내는 천사의 표정입니까? 우아한 사단의 표정입니까?

 

모두 : 우아한 사단의 표정이다.

 

 

[소개]

각자의 죄패와 전공과목을 나누겠습니다.

 

목자님

집을 빨리 벗어나서 결혼을 일찍 했지만 가정이 깨어지고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딸을 데리고 재혼을 했다.

불신이였던 내가 하나님도 만나게 되니 뭐든 다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여겼다. 그러나 출산과 육아.. 그리고 5년쯤 지나 힘든 중에 하나님을 만났고 말씀을 들으면서 내 죄가 깨달아지니 입이 다물어진다. 내 죄를 보면서 평생 대가를 치러도 할 말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죽지 않고 살아서 목장에서 이야기를 하니 죄사함의 은혜를 받으며 가고 있다. 이제는 예수님을 만나니 구원의 애통함이 생기니 내 죄가 고난보다 크다.

 

권인실 집사님

아빠가 무능해서 내가 초등학교 3,4년 때 엄마가 식당을 하게 되면서 스스로 살아야했다. 주경야독과 가장의 역할을 하며 살았기에 열심히 살았다. 남편과도 6년을 연애하면서 착하고 잘해줘서 결혼을 했는데 너무 가난했다. 암환자였던 시아버지의 거액의 병원비는 내 차지였다. 시아버님이 돌아가시자 왕래도 안하던 형제들이 재산 문제로 힘들었고 부모학교를 통해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다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정 엄마와의 갈등도 내가 옳고그름으로 판단했다는 것과 엄마의 인생이 이해가 되어 화해하게 되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내 열심이 최고이고 전부라고 여긴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점점 힘이 빠지고 있다.

 

최은경 집사님

남편이 시댁 식구들에게 나에 대해 나쁘게 말한 것 때문에 오해가 있어서 너무 억울했는데

시아버님 제사 지내면서 시어머니와 이야기를 하였고 그동안에 오해가 풀렸다.

내가 남편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 있으니 이런 일들이 생겼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고 이런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이경주 집사님

10년 전에 시부모님에게 땅을 사드리고 시부모님의 서울 집에서 살았는데 우리 모르게 집도 땅도 팔아서 하루아침에 갈 곳이 없어지자 배신감에 왕래를 끊었다. 안산에서 월세를 살다가

인덕원으로 이사를 했는데 그 사이에 시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시아버지는 요양원으로 가셨다고 한다. 안산에서 살 때 광야 같았지만 그래도 견딜 만 했는데 바람 핀 남편을 보는 것이 힘들었는데 양육을 받으면서 말씀으로 해석이 되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그동안 남편을 의존한 우상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니 힘이 빠지고 있다.

 

 

[기도제목]

목자님

우리 목장이 성령의 선물을 받는 목장이 되길

나의 수치를 드러내며 약재료 되길

 

이경주 집사님

새로운 목장에 잘 적응되길

딸이 우울에서 벗어나서 진로 잘 찾길

청년부 수련회 참석할 수 있기를

 

최은경 집사님

남편(이재용) 큰아들(이지후) 작은 아들(이시후) 목장 예배드릴 수 있기를

 

권인실 집사님

남편(강영균) 이번 사건으로 삶을 해석할 수 있기를

부부 목장 인도해 주세요

 

김은영 부목자

부목자 역할 잘 감당하기를

내 생각을 내려놓기를

권행이 청년부 수련회 갈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강영미 20.01.14 23:01

김은영부목자님~ 첫 목장예배를 처소로 맛난 음식으로 또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예베와 지체들을 얼마나 사모하는지 한 성령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백순부목자님 하진이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서연자매 어서 낫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목장에서 뵈어요. 인실집사님, 은경집사님 올해 함께 가서 너무 좋습니다. 영적성숙을 이뤄가는 한해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경주집사님 만나뵈어 너무 반갑고 잘 버티고 여기까지 오신 것 참 감사드립니다. 더욱 성령의 권능과 은혜 더 해 가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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