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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봉천/보라매 (이영주A목자) 목장보고서 2020.02.13

88-1 봉천/보라매 (이영주A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신보영(lily***) 2 186

신보영(lily***)

2020.02.13

2

186

일시: 2020년 1월31일 금요일 오전10시30분


장소: 김영아D 집사님


모인이: 이영주A 김영아D 박선영A 신보영 ㅇㅇㅇ


찬양; 축복하노라.


기도: 신보영부목자


*주일말씀: 행7:9~16 성령의 통치 (김양재 목사님)

1) 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2) 종노릇을 잘해야 합니다.

3)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 합니다.

4)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나눔1)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합니까? 시기를 유발합니까?


목자님: 맏며느리 입장이다 보니 시기를 당하는 것 같다.유교적인 입장에서 보면  맏아들만 생각하시는 시부모님이지만 우리가 부모님께 명절때 빼고는 해드린것이 별로 없다.시동생이 열

           등감으로 시기를 느꼈을거 같다.동서도 물론이고.우리들교회 와서 내가 종노릇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동서를 이고지고 가고 있고 시동생부부를 불쌍히 여기는 맘을 주셔서 잘 지내고

           있다.


신보영; 저를 시기하는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 어머님과의 관계에서 약간의 어려움은 있다.이번 명절에 장정15명.아기24개월 2명이 와서 너무 힘들었다.매해마다 하는 건데 너무 힘들고 지

            치지만 다들 우리집에 오는 걸 좋아하니 구원위해 손이가고 발이가는 적용을 계속 해야 할듯하다.제대한 두아들이  많이 도와줘서 그나마 수월하게 지나갔다.설명절때 남편의

           주관으로 가정예배를 2시간정도 드렸다.성령의 떠남이란 말씀을 듣고 남편이 가나안 서울 입성 한거를 간증했다.사람 의지하고 애굽인줄 알고 내려간 근무지가 바벨론 포로생활이

           된 과정과 다 된 승진이 누락된거등 여러가지를 나누다가 하나님만 의지하리라고 다짐을 한다고 했는데 어머님이 교회 다니더니 이상해졌다고 언짢이 하셨다.언젠가는 부딪혀야 할

           일이기에 가만히 있었다.지혜롭게 믿음 없는 어머님 눈높이에 맞춰 얘기 못한 우리의 잘못이 인정이 되었다.그러나 아들들이 믿음이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눔을 통해 믿음이 있

           음을 알게되었고 부모로써 헛살지는 않은거 같아 감사가 나왔다. 


김영아: 제가 시기를 많이 하는거 같아요.좀 즐겨도 되는거 같은데 남편이 즐기지도 않고 너무 아껴요.친정가면 다들 누리고 사는데 우린 큰차도 있는데 그건 주차장에 모셔놓고 모닝을 타고

           다닌다.

           (목자님: 모닝 타고 다녀서 남들이 시기는 안하겠어요.) 

           남편은 운동으로 해소를 하는데 전 그게 안되니까 항상 불만이 많았지요.내가 이상한건 아니지요. 

           (목자님: 이상한거 아니예요.남편이 치우친거예요)

           제가 외관상 시기가 나는데 남편은 이해를 못해요.없을때를 위해 모아놔야 한다고 하는 주의예요.말씀을 들으면서 이 모든과정이 나의 훈련과정이었다는게 해석이 되요.

           (목자님: 세상의 깊은 뿌리가 없으니까 말씀으로 공동체로 빨리 흡수가 되는거 같아요)

           교회다니고 나서 제가 표정도 밝아지고 모닝이면 어때 라는 이런 마음으로 다니고 있어요

           (목원: 그래도 집사님네는 남편이 차를 태워주잖아요.우린 태워주지도 않아요.우린 항상 서 있어요)  


박선영; 시기라기보다 부러워하는게 많아요.그게 시기겠지요.아들있는집이 부러웠고 여동생 남편이 여동생을 다 맞춰주고 잘해주니 부러웠다.내가 참 바보같이 산것 같아 참 슬펐다. 남편

           위주로 모든게 돌아가는걸 본 여동생이 언니가 형부를 그리 만든것이라고 얘기했다.내가 말씀 들으며 사랑이나 믿음으로 한게 아니라 편하고 싶고 잔소리 듣기 싫고 두려움을 피하

           려고 살아온거더라구요.시기가 부러워하는게 자신을 괴롭히는거더라구요.지금도 믿음으로 하는건 별로 없는거 같아요.제가 석영이때문에 남편한테 더 많이 종노릇했거든요.석영이

           가 아프지 않았다면 전 제맘대로 했을거예요

           (목자님: 환경이 겸손하게 만든게 맞고 기근이 있어야 될일인거예요 석영이의 기근과 경제적인 기근도..남편이 벌어다 주는것에 순종하고 감사하게 되는데 집사님이 능력이 있다면

           이까짓게 돈이야 라고 했을텐데..남편이 주는 돈으로 모든걸 해결해야 하니까..결국은 집사님이 성령의 통치를 하게 될꺼예요) 


ㅇㅇㅇ: 친구들이 편하게 산 저를 시기한거 같아요.전 부러운 사람도 없었고 모든사람한테 너그러웠어요.결혼후 남의 자식들이 잘 되는것을 보고 조금씩 제가 달라짐을 느꼈어요.잘되는 그

           들이 미운게 아니라 내 자식을 이렇게 밖에 못키운 내 자신이 미운것이다.

           (목자님: 우리가 자녀에 대한 시샘이 제일 커요)

           이번에 말씀에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것을 들으며 제가 저한테 속고 산 것이 인정이 되었어요

           (목자님: 환경이 겸손해서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거)

           지금 아이들로 인해 너무너무 망했지만 제 건강이 정상기준에도 못미치는 상태까지 와서 납짝 엎드리고 있어요.

           (목자님: 성령의 통치를 받기위한 딱 좋은 구조가 자녀고난인거 같아요)

           제가 남편.아들난치병,제 몸 아파 장애인수준이라 일상생활을 잘 못하는거인데..밝고 건강하고 활달한 딸을 제가 젤 등한시 했는데 이 딸로 인해 제가 주님께 납짝 엎드렸어요.

          (목자님: 우리가 그 환란이 아니면 세상의 건짐을 받을수 없잖아요.다른건 다 내가 컨트롤이 가능한데 딸의 문제는 영적이 부분이라 하나님이 집사님을 수준높게 보시고 나의 구원위

           해 딸이 수고한다고 보고)  

           명절때 내내 집에서 같이 있던 딸이 뮤지컬을 보여준다고 해서 같이 봤다.너무 좋았다.딸이 엄마는 너무 착한거 같다고 했어요.

          (목자님: 집사님이 종노릇 잘하신거 같아요.)

           그리고 층간소음으로 너무 괴로운 날을 보내고 있어요.윗층에 가서 애기를 해도 안하무인이고ㅠㅠㅠ제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다 겪다보니 다른이들의 사소한 이야기는 힘들게도

           여겨지지 않았는데 요즘엔 하나님이 제게 사소한것도 힘든것임을 알려주시려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큰소리는 일시적이라 힘들지만 잔잔하게 1년동안 지속적인 소음은 더 힘

           들더라구요.

           (목원: 제가 아버지가 알찍 돌아가셔서 그 죽음을 봤으니까 울일이 없는거예요.누가 죽었을때만 우는거예요.애들 자랄때도 왜 울어? 누가 죽었어? 라며 다그치고 윽박질렀어요.작은

           일로 걱정하고 염려하면 호강인줄 모르고...아주 힘들어 봐야지.라며 무시했어요.제가 다른사람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있었어요.공감지수기 떨어지는거예요.)

           저는 아픈 아이들을 둔 부모들을 너무 체휼해요.눈물이 나요.

           (목원; 우리가 치우치는게 있어요.) 

           우선은 층간소음 문제로 제가 할수 있는게 없기때문에 민원도 넣어보고 일단은 주님께 맡기려고 해요.

          (목자님: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어느날 어떤 계기가 될거예요.감추인것이 드러날때가 온다니 그땐 당당하게 매몰차게 ..하나님 기회를 주십사라고 기도하자구요)


*나눔: 종노릇 잘해서 통치된 경험이 있는가? 험악한 인생에서 축복해주는 인생으로 되었나?


목자님; 큰며느리로써 좋은게 좋은거라고 인간적인 종노릇을 했는데 우리들교회와서 말씀이 들리니 내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가족구원을 해야한다는 사명의식으로 영적으로 더 종노릇을 하

            게 된거 같다.어머님께 복음 전하고  시누와 같이 예수를 믿고 있는데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기에 종노릇을 잘해야 하는데 이젠 하기 싫은게 있어요.내 한계가 여기까지인가?내가 참

            믿음이 없다고 느껴진다.통치권이 올까봐 두렵다^^


신보영: 종노릇을 24년동안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성품으로 인간적으로 꾹꾹 참으며 억지로요.우리들교회에 와서 가족구원에 대해 애통이 되고 기도를 하고 있어요.그리고 결혼하면서 신앙

           의 가장이 저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남편이 가나안인 서울로 올라오는 뼈아픈 힘든 적용을 하는걸 보면서 나보다 남편이 믿음이 훨씬 낫구나 이젠 신앙의 가장을 남편으로 옮기심

           이 인정이 되어 감사했다.대화가 없던 부부에서 목장을 통해 사건을 통해 한언어로 소통한다는게 너무 감사해요.그리고 돌아보면 남편의 핍박에 의해 우리들교회에 강제로 따라왔지

           만 하나님이 37년의 저의 기복을 보시다못해 불쌍해서 건져주시려고  옮겨주신거 같고 하나님이 나를 늘 주시하고 계심이 느껴져 늘 눈물이 나요.남편도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있어

           요.

           (목자님:부부가 늘 성령의 통치속에 있으니까 서로 소통도 되고 원하는 인생으로 가는거지요.)

           요즘은 너무 눈물이 나요.이사람도 딱하고 저사람도 딱하고..구원의 애통함이 생겨 감사해요. 

           (목자님: 우울한거 같은데^^)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기에ㅠㅠ잘나가다 험악한 인생으로 언제 갈지^^늘 칼날의 물방울로 살아야지요..


김영아: 종노릇 잘하고 있으니까 사건을 주신것이고 사건으로 주님을 알게 된것이지요.사건이 축복인거예요.주위환경은 변한건 없고 사건을 통해 세상을 보는 내가 달라진거예요.내가 교회

            다님으로 가족이 편해지니 날 교회 더 열심히 가게 하려고 도와줘요.남편이 추천도서도 시주고^^ 남편이 종노릇을 잘하고 있어요.

            (목자님: 적용을 잘하니까 영육간에 회복이 다 된거예요)

            예전보다 불편한게 없으니 남편이 지금 교회를 가야하나? 이래요.마음이 동하면 언젠가는 갈 남편이예요.제가 다운되어 예전처럼 될까봐 남편이 걱정해요.ㅎㅎ다독이시면서 저를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세요.


박선영: 전 종 인적이 없었어요.제가 왕노릇했어요.제가 뭐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얼굴표정으로 다 표현을 한거예요.엄마가 자녀들이 번 돈으로 사셨는데 참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었

           다.첨엔 남편이 안무서웠는데 우리들교회를 못가게 하니까 무서웠다.종노릇보다는 상대방이 모자라니 내가 맞춰주자.라고 했어요.

           (목자님: 태도는 종처럼 하는데 무시하는거지요.새한마리값도 안되는 게 둘로스 종이라고 하셨는데 )

           종은 소유가 주인한테 있는건데 내생각도 내몸도 내것이기에..

           (목자님: 남편에게 감동을 줘야하는데)

           저부터가 감동받기 싫어서요^^둘다 결손가정에서 자라 감정이 뻣뻣해요   

          (목자님: 종노릇을 잘해야 주인의식이 생기는거예요.돈을 타야하니까 주인의식이 없어 남편을 통치못하고 할말하고 정답 들이대고 하니까 남편이 감동이 안오니까..열열히 수고는 다

           하는데...)


ㅇㅇㅇ: 너무 망해서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고 싶어요.아들을 대학을 보내기로 했는데 사촌오빠테 가서 아들 학비랑 생활비를 도와달라고 얘기하러 갔는데 제가 아쉬운 소리로 도와달

           라는 말을 정말 못하는 사람인데 큰마음 먹고 기도하며 갔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오빠가 너무 수월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제가 왕인것처럼 혼자 다 결정하고 살았는데 망해서 이제

           서야 하나님 앞에 순종하겠다고 와서 순종 잘하는 집사님들 특히 작년에 김영아집사님을 보면서 너무 열망하게 되었고 배우기도 했어요.순종 잘하는 종의 노릇을 잘해야 될 거같

           아요.

          (목자님: 스트레스 속에는 살지만 육적으로 해결해주시니까 불안감이 덜해지잖아요.)

           몇마디 했는데 오빠가 알았다고 했어요.

         (목자님: 집사님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셨네요)

         (목원;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건 우리가 못하잖아요) 

         (목자님: 험악한 인생으로 부끄러운거 같았지만 기도하고 가니 바로에게 드러나게 하셔서 오빠가 해주겠다고 집사님을 육적으로 축복해주신거 같아요.기근을 해결해주셨잖아요)

          정서적으로 예전보다 제가 힘이 생긴거 같아요.몸이 아파 정신이 무너져서 10년을 허우적대며 살았거든요.그러다가 이번주 말씀듣고 험악한 인생을 산 야곱이 왕을 축복했다는 말에

          제가 힘이 되는거예요.나도 가진것 없고 말씀 붙들고 주님만 따라가다보면 나도 축복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겠다..

         (목자님; 이미 축복한게 바로가 야곱에게 육적인 기근을 해결해준게 육적인 축족이었잖아요.바로가 해줄수 있는게 돈밖에 없으니까.오빠도 영적인 것은 없고 돈밖에 없잖아요.집사님

         이 오빠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 앞으로 집사님이 빚진 맘으로 오빠구원과 가정을 위해 기도를  해야하는게 집사님에게 통치권을 주신거예요.자녀들에게도 구속사적으로 알든지 모르든

         지 엄마가 심촌 구원위해 기도할거다.라고 말하면 좋겠어요.육은 육으로 갚는게 아니라 구원으로도 갚을수 있구나..그럼 아들도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고

         하나님이 주신거로 알고..오빠가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는 그런 세상에 종노릇하면 안되잖아요.정중히 거절도 하고 내가 할것을 하고 매장지 신앙을 보여줘야 되니까요..)

         예전같으면 부탁하러 간 내자신이 비참해서 울었을거 같은데 이번엔 너무 당당했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기도제목


이영주A: 종노릇 잘하고 매장지 값주고 사길/ 아들 예배에 와서 말씀을 들을수 있기를


김영아D: 종노릇 잘하고 성령의 통치 잘 받길/ 구원의 통로로 사용되어 지길


박선영A: 청년부 수련회 은헤주시고 잘 마치길/ 남편 건강 지켜주시고 순해지길


ㅇㅇㅇ: 1년 넘게 지속되는 층간소음 지혜롭게 해결헐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아들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생활하는 동안 영육간에 건강하게 지켜 보호해주세

           요/ 딸이 이단이 사기단체임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시고 엄마와 관계가 회복될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신보영: 가나안인 서울로 올라오는 남편 주어진 발령지에서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놓고 성실히 자리 잘 지키길/ 두아들 말씀이 들려 목장에 잘 붙어가길                

 

프로필이미지 이영주 20.02.13 20:02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이지는 못하지만 목보로 나태함의 바이러스를 퇴치하게 되어 감사해요~
부목자님 수고 많으셨구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요~~
변집사님 층간 소음도 물러가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이지는 못하지만 목보를 통해 다시금 정신차리게 하시네요~
변집사님 층간 소음이 사라지고 우리 모두 깨어 기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목자님 수고많으셨어요~^^

프로필이미지 김영아 20.02.13 20:02

식사 준비로 못들은 나눔을 목보를
통해 알게되어 은혜네요~~^^
목장 쉬는 동안 다운되었던 영이
업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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