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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성남 (박찬숙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0.02.13

77-3 성남 (박찬숙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유경아(mone***) 1 115

유경아(mone***)

2020.02.13

1

115


< 77-3 성남 (박찬숙 목자님목장 보고서 

  

일시 : 2020. 1. 31. 금요일

장소 김성화 집사님댁 

참석 박찬숙유경아양지혜박지윤김성화

찬송 축복하노라

기도 유경아

  

***** 목장 풍경 *****

  

오늘은 김성화 집사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아이가 셋이고 알바도 하는데 이렇게 집에서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세 자녀 모두 영육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부부가 세 자녀 양육할 체력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가 난리인데도 이렇게 어린 아가들을 데리고 모두 모였습니다.

주님 목장 예배를 기뻐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목자님 말씀 경청하고 서로의 나눔을 진솔하게 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1) 말씀 읽기 ( Holifying )

  

주일설교 사도행전 7:9-16 (성령의 통치)

  

(2) 해석 하기 ( Interpreting ) & 돌아 보기 ( Nursing )

  

주일설교 나눔 >

  

나는 시기를 합니까시기를 당합니까?

  

가집사님 

  

저는 딸 셋 중 막내에요. 언니들은 어려서부터 알아서 잘 자라 지금도 다들 잘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어려서부터 많이 아프고 제대로 하는것이 없었는데다가 사랑 찾아 한다고 힘든 결혼까지 하니 딸 셋 중에 제가 젤 못 살아요. 비교가 되니 정말 뼈가 마르는 고통이 이런거구나 알것 같아요. 하지만 누가복음을 큐티하면서 연약이 내 사명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어요. 누구보다도 더 인정받고 싶었던 제가 이 사실을 인정하게 되니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제 연약을 통해 친정 식구들이 교회에 오게 되었고 예배도 잘 드리게 되었으니 감사한 연약입니다.

나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1. 아이들 다루는 법을 배웠어요. 2. 남편 다루는 법을 배웠어요. 3. 가정주부 역할을 배웠어요. 4. 가난을 받아들이는 것을 배웠어요.

현재는 이 상황에서 종노릇 잘 하기를 바랍니다.

  

나의 험악한 상황은 남편이 그냥 직장을 그만 두는 것이었어요최근에 남편이 사장 죽인다고 집에 쫓아가서 담에서 떨어져 팔이 부러진 후에는 가정의 책임을 지게 되었어요

가정 경제가 안정이 돼서 저금 좀 할까 할 단계에 그래요당시에 남편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혼밖에 생각이 안 났어요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 사건이 나 때문에 왔다는 것이 깨달아졌어요이런 남편을 보고 혈기 내는나를 위한 것이었어요.

  

  

나집사님

  

저는 시기를 받기도 하고시기를 하기도 했어요.

남편이 나이가 있으니 부장이고 친구들에 비해 돈도 더 받고 있어요남편이 성품도 좋구요.

전요 언니를 부러워 했어요. 언니는 결혼을 잘 해서 큰 집에서 가정을 꾸리고 잘 사는데 제가 언니를 전도했음에도 저는 결혼도 못 하고 이걸로 직장에서 무시와 조롱을 받았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부러워하지 않아요. 각자 역할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주제와 별개인데요제가 약을 먹어야 하나 싶어요가슴이 답답하고 큰 애의 행동 때문에 화가 나요.

  

큰 애는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상태에요계속 엄마를 확인하는 거예요큰 애가 지금 불안한 거예요

  

혼자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거예요에너지가 없어요. ‘자면 뭐하나아침이 올 텐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나갈 힘도 없어요.

  

종노릇 잘 하는 게 뭘까요

애들이 엄마가 그러는 걸 잘 알아요저도 어린 애들 키울 때 처방받은 것인데요오전에 푹 쉬는 거예요애들이 오면 온 맘 다해 잘 하세요그러면 화가 덜 나요.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무서워서 못 나겠어요.

제가 만족이 없어요일할 땐 결혼하고 싶었어요원하는 대로 되어도 만족이 없어요.

제가 혈루증 여인이에요자주 공허해요.

  

다집사님

  

오빠가 결혼할 여자 데리고 왔어요엄마가 음식 하느라 힘들었데요.

  

연애 중 임신이 되어 일찍 결혼하게 되었고친정엄마가 남편을 교회 등록시켜서 싫어해요남편은 큰 애 유아세례 받게 한 것이 미안했데요.

  

남편이 어느 부분에 강하게 어필하려는 것이 왜 그런 거 같아요?

  

시어머니가 이단에 빠져 집 나간지 3~4년 됐어요

시부모님이 제 앞에서 칼 들고 싸운 적이 있어요이후에 남편이 엄마를 삼촌집에 데려다 줬는데 이후로 그곳을 떠나서자기가 엄마를 보냈다고 생각하며 자책해요.

  

남편이 교회에 대한 불안이 높네요

집사님이 남편과 싸울 때 싸우고빠질 때 빠져야 해요안 그러면 나중엔 손을 못 써요.

  

올 해 들어 새로운 맘이 들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교회를 못 가게 되었어요남편이 아프다고 하는데 또 저러나 싶어요.

  

어차피 올 거거든요교회 안 오는 거로 화내지 마세요

집사님 큐티 하세요어제 말씀이 등경을 위에 두라 하셨어요지나가는 사람이 봐야 해요

큐티를 열심히 합시다!

  

  

라집사님

  

저는 시기를 합니다.

동서가 처음 들어 올 때 명절엔 용돈을 맞추라고 했어요그런데 시아버지가 돈 똑같이 줬다고 화를 내시는 겁니다.

용돈은 똑같이 드리고나는 몸으로 때우고고기 값도 들고 3중고에요

음식 할 때 삼촌이 옆에 있는 것도 아니꼬와요내 남편은 안 그런데.. 

  

마집사님

  

동생은 자매를 두었는데 큰 애는 내 아들과 동갑인데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애들과 잘 못 어울리고중학교 가서 애들에게 왕따도 좀 당하고 자퇴했어요검정고시로 중학교고등학교 과정을 했어요.

이번에 고나이니까 지원해보겠다고 전문대학을 지원했는데 과에서 3등을 했다고 장학금을 받는데요이 조카가 이렇게 된 줄은 몰랐는데 시기심이 났어요아들은 특성화고 졸업하고 취업하려는데 안 돼서 놀고 있어요.

동생이 이 딸로 인해서 많은 고생한 것을 봐서 선물을 받은 거 같은데도 이런 마음이 좀 들었어요.

  

(3) 살아날 내기 ( Keeping )

  

****** 기도제목 ******

  

  

박찬숙– 

1. 비교시기질투하지 않고 주신 환경에 감사하며 연결고리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2. 남편 (박상국 집사말씀 보고 직장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3. 은선윤준이 사명 깨닫고 사명대로 잘 살다 갈 수 있도록

  

유경아 -

1. 김민성(아들)  취업 인도주님 만나주시길.

2. 가족 구원(남편 (김명환), 친정시댁)

3. 동생 유진영 시댁과의 갈등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5. 친구(신정희유방암 수술(17했는데 항암치료까지 안 가길회복되길

6. 2020년 10키로 살 빼길

7. 입사 서류 냈는데 되길(시민 순찰대). 발표 2월 중순

8. 남편이 딸 학원비 감당할 수 있길

  

양지혜-

1. 엄마 검사 결과 어떻게 나오든지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2. 시윤이시후가 서로를 사랑하는 형제 되기를

3. 시윤이 새로운 환경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4. 남편(고평화부부목장 섬기도록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박지윤

1. 내일 준이 돌 예배 은혜 주시고 가족들에게 말씀이 들리기를

2. 육아로 지친 마음 회복될 수 있기를

3. 소이 영아부와 어린이집 4세반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남편(김민식건강 지켜주시고 직장생활 가운데 말씀이 기억나기를

  

김성화B-

1. 남편 강찬민예배와 목장 올 수 있는 환경과 마음 주시길

2. 남편자녀들(우주루아설아과의 관계에서 사랑과 지혜가 있길 

3. QT를 통해 성령의 통치를 받는 한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박찬숙 20.02.13 22:02

부목자님 요즘 일 하시느라 힘 드실텐데 목보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전 완전 잊고 있었는데 수정본 늦게 보내드려서 죄송해요. 요즘 목장을 못 드리고 있지만 매일 목원들 생각하며 기도한답니다. 모두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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