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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강남(김미령목자) 목장보고서 2020.02.13

12-4 강남(김미령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수경(queen***) 0 298

박수경(queen***)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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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12-4 강남 (김미령 목자님) 목장보고서

 

날     짜 : 2020년 2월 6() 11시

장     소 : 이혜숙 집사님

참     석 : 김미령, 이남희, 이혜숙, 박수경

찬     양 :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말     씀 : (수요 에배) 누가복음 8장 40~48절

              (주일 예배) 사도행전 7장 17~29절

말씀인도 : 김미령 목자

 

목장풍경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소그룹 모임이 중지됐는데 저희는 목요목장으로 예배 중에 교회공지를 받아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식탁으로 이혜숙 집사님께서 정월대보름을 미리 챙겨주셨습니다. 

    식사후 호박식혜와 약식등등 후식까지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주일말씀)

  성령의 번성은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반드시 허락하신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구원자를 주시고, 이 훈련을 거쳐서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난다.

 1.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는가, 학대를 맛보고 있는가?

    이남희집사님 : 학대

    박수경집사님 : 번성

    이혜숙집사님 : 학대

    김미령목자님 : 겉으로는 번성이나, 개인적으로는 학대받는 것같다.

2. 잘나서 성령의 번성을 외치나,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성령의 번성을 경험하는가?

    모두 :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3. 요즘 어떤 한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이 들었나?

    이남희집사님 : 남편

    박수경집사님 : 용민, 사촌언니

    이혜숙집사님 : 딸들

    김미령목자님 : 남편

 


(수요말씀)

   예수님 발아래 엎드리는 사람은 사건앞에서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끝없는 수치가운데 살며 자신의 비천함을 아는 사람이다. 이런 비천함과 갈급함으로 발아래 엎드릴때 하나님의 자녀됨과 구원의 공동체에서 누리는 영원한 소속감을 주신다. 유정순 초원님은 믿음의 가정에서 나고 자라서 미국에서 교회도 세우고 믿음생활을 열심히 하셨는데, 대학생 딸의 임신,낙태라는 죄책감과 수치의 혈루에서 이 일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심판의 사건임이 해석되고 회복된 간증을 해주셨다. 


1. 사회적 체면과 권세때문에 아직도 공동체에 나누지 못하는 고난의 사건은 무엇인가?    

   김미령목자님 : 둘째딸의 직장생활고난과 루프스, 물질 고난이 있었다.

   이남희집사님 : 남편 고난으로 힘들었다.

   이혜숙집사님 :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효부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잘못한 것도 많았던 것 같다.


2. 12년 마르지 않은 혈루는 무엇인가?

    김미령목자님 : 엄마가 사랑이 없고 이성적인 사람이란 말이 인정되지 않고 마음이 아프다.

    이남희집사님 : 자기애이다. 나만 좀 건드리지 말라는 이기주의가 있고, 가족을 위해 희생했다는 생각도 내 생각인 것 같다.

    박수경집사님 : 열등감, 낮은 자존감 모두 엄마 탓이라는 아들의 말을 들으면 마음이 아프고, 아들이 지적하는 말을 듣는게 힘들다.

                (애들이 거슬리는 말을 하면 내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우리는 마음이 아프다.)

    이혜숙집사님 : 항상 '내가 옳다, 잘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회개하고 있다.   


3. 혈루증이 깨끗함을 받았다면 이제 새로운 떨림을 전해야 할 나의 간증은 무엇인가?

     김미령목자님 : 딸의 상처때문에 돈을 주기로 적용했다.

                       부모로서 사위에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게 옳았는지 모르겠는데 아이는 부모가 자기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사랑이라고 느끼는 것 같다.  

     이남희집사님 : 남편 사건을 알았을 때 배신감때문에 죽고 싶고 이혼하고 싶었다.

                       지금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이 있다면 남편과 싸워서 소통을 하라고 하고 싶다.

                       이혼하고 싶으셔도 다시 생각해보시고 가정은 지킬만한 가치가 있으니 말씀을 들어보시라고 하고 싶다.

     박수경집사님 : 내 죄를 인정하는 게 아이와의 관계 회복에 꼭 필요하다고 말해주겠다.

                       아들이 엄마도 상담을 받아보라고 해서 같이 상담받기로 했었는데 요즘 사이가 좋아서 망설여진다. 솔직히 상담을 하고 내 죄를 보기가 싫다.  

                    (엄마가 병원에 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아이에게 물어보라. 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다)

     이혜숙집사님 : 나와 같은 딸 고민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면 이혼하지 말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말하고 싶다. 각자 목장에 물으며 가니 좋다. 

                    (손녀들이 아빠에게 집에 들어오시라고 하면 좋겠다.)



기도제목

김미령 : 남편의 괴로움에 공감하는 마음을 주시길

            남편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길

 

이남희 : 모든 일에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믿고 갈 수 있길

            남편의 마음에 평강주시고 양육교사 신청할 수 있길

            기석이 취업의 길 인도하시고, 기주 군 생활 잘 하길

 

 이혜숙 : 남편(김명수) 사업에 기름부어 주시길

             정주 가정 바로 세워주시길

             영주 직장생활 잘하고 주님과 늘 함께 하길

             사위(신재영)의 마음을 만져주시길

 

박수경 : 무기력증, 귀차니즘에서 벗어나길

            말씀묵상, 기도, 생활예배 잘 드리길

            용민이가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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