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판교 104-3 김선주b 목장 온라인 예배 2020.03.26

판교 104-3 김선주b 목장 온라인 예배

등록자 : 임정은(lljje***) 0 37

임정은(lljje***)

2020.03.26

0

37

 

104-3 판교 김선주B 목장 온라인 목장예배

 

모인날짜: 320일 금요일 오전 11

목장예배 참석 : 김선주, 임정은, 나영윤, 한유경, (나눔참여: 신현아, 김수희)

찬양: 이 기쁜 소식을

말씀: 사도행전 8: 4~8(제목: 성령의 큰 기쁨)

 

<적용 질문1>

**여러분은 돈, 건강, 배우자 등의 흩어짐이 사건이 있다 해도 거기서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있습니까?

 

김선주

사귀던 불신 남자친구의 절교선언. 장애인 되는 건강의 흩어짐으로 하나님을 원망하며, 신앙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았다. 오랫동안 지속되는 어지럼증으로 흩으셔서 생활하는데 제한이 많지만, 이제는 질병 뒤에 숨어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일을 외면하지 않고, 지체들에게나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기쁨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흩어질뻔한 가정들이 교회와 목장에 정착하여 양육받으며 점점 회복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쁘다.

 

김수희

요즘은 신천지로 인해서 예수님이나 하나님등의 단어를 쓰는 것 만으로도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는 것 같다. 하지만 돈, 건강, 배우자 등의 흩어짐의 사건이 있다하면 복음을 전해야겠지만 자신이 없을 것 같아요.

 

임정은

솔직히 상한 마음으로는 쉽지 않을 거 같다. 그러나 성령님이 도우시고 임재하시면 저를 사용하여 주실 것을 알기에 주어진 역할에 순종을 하긴 할 것 같자. 사실 저의 틱장애 고난을 통해 주변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는 시간이 있었고 그 시간들이 가장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음을 느껴보았기에

가능할 것 같다. ^^

 

한유경

나현이가 매일 큐티하고 남편이 예배 목장 사수할 때 보람있고 감사하다.

 

 

신현아

자녀의 질병으로 인한 흩어짐의 사건 속에서 저는 자기연민으로 빠져 마냥 울기만 하는 나를 보게 되었는데 요새는 은석이의 질병도 평생 갈 수 있겠구나 생각하며 조금씩 받아들이게 되면서 씁쓸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하다. 주위에 비슷한 고난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적용 질문2>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말씀이 예수는 그리스도인가요?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를 찾습니까? 이 세상의 구세주만 찾습니까? 신천지를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은 몇% 입니까?

 

김선주

저는 오랫동안 저의 질병을 낫게 해줄 세상의 구세주를 찾아 헤맸고, 지금은 물질의 궁핍으로부터 구원해줄 친정부모님을 세상 구세주로 생각하고 있다. 신천지를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은 0%.. 오히려 그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배척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김수희

이 세상의 구세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를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임정은

삶의 바닥을 맛보았던 저로서는 예수는 그리스도요 구세주임을 체험했다. 그런데 낮은 저의 믿음으로 세상안에서 짠하고 보여주는 구세주가 있으면 할 때가 간혹 있다. 정답을 알지만 너무 아프고 십자가 지는 것이 힘겨워 세상안에서 짠하고 아픔없이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런데 진짜 복음을 전함받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경험하였기에 이런 생각들은 잠시인 것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신천지를 건드리고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느낀다. 제가 전도를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영혼이 너무 불쌍하고 돌이키고 온전한 하나님을 바라봤음하는 마음은 많이 있기에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하게된다.

 

한유경

솔직히 아직 제 믿음도 변변치 않아서 전도를 할 자신감이 없지만, 예수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늘 있긴 하다. 신천지는 내가 끌려갈까봐 좀 조심스럽다.

 

신현아

비상식적이고 이기적인 신천지를 보며 비판하기 바빴지 전도생각은 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이단은 왠지 말이 안 통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제가 또 한번 고정관념이 생기면 깨지기가 쉽지 않음을 느낀다.

 

<적용 질문3>

**여러분은 귀신의 집착과 중풍의 무기력과 앉은뱅이의 구걸자 중, 어떤 자입니까? 무엇에 귀신 들려 있습니까? 요즘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김선주

나의 열등감이 해결되지 않고 오래두면 귀신집착으로 귀신 들려 산다고 하셨는데, 저는 요즘 가은이의 작은키. 뚱뚱해진 것에 집착하고 있다.

제가 어릴 때 작은키로 인해 친구들 사이에서도 놀림을 많이 받았고, 사회에 나와서도 키 때문에 불이익을 당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가은이가 또래보다 성장이 느리니 나처럼 힘든 삶을 살게 될까봐 걱정이 된다.

먹는 것을 제한하며, 저는 누워 있으면서 밤마다 가은이에게 에어로빅 체조를 시키는 내가 본이 되지 못하는 엄마이다.

키가 작아도 뚱뚱해도 예수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주가 된다면 자녀는 외형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랄 것이라 믿는다.

그러기 위해 저부터 먼저 집착하고 있고, 구걸하고 있는 세상 것들로부터 자유해지길 기도한다.

부족한 것보다 주님께서 제게 주신 또 다른 많은 달란트와 장점들로 힘든 지체들을 살리며 가는 것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기쁨이 되길 원한다.

 

김수희

세 가지 중에 어떤 것이 해당 되는지 잘은 모르겠다만 육아와 살림이 힘에 버거워서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들고,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이다. 그러나 이 때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길어야 5년 정도이며, 이 때 잘 견디면 아이들에게 따뜻한 유년시절이 남게 된다는 것 이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인내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도 잘 견디고, 말씀을 통해 이겨낼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요즘 가장 큰 기쁨은 주원이가 아기상어노래에 맞춰 춤을 출 때 너무 기쁘다. 또 예나가 주원이를 잘 돌봐주고, 남매가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는 모습이 행복하다. 예나가 외동이었으면 너무 심심했을 것이라고, 주원이가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저의 모든 어깨 통증과 피로와 아픔이 해소되는 듯 하다.

 

 

임정은

저는 귀신의 집착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제발 저를 혼자 있게 해주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이다. 길고 긴 방학으로 코로나로 이젠 저의 악과 직면은 하고 싶지 않고 이 상황이 언제 끝나나 싶고 정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그리운 요즘이다. 이 말과 마음을 아이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 이런 엄마로부터 불안함이 더욱 밀려올듯하고 전 계속 벗어나고만 싶어하니 악순환의 연속이다.

정말 혼자있고 싶은 귀신좀 사라지면 좋겠다. 그러다 보니 요즘 가장 큰 기쁨은 매일은 아니지만 저녁에 맥주 한캔 따는 것이 큰 기쁨이 되어 있다. 회피하고 싶으니술의 힘을 빌린다. 이런 저를 위해 기도 부탁한다.

예수님 한분으로 기쁨이 되어야 하는데 그 길은 참 멀고도 먼 길 같고 이런 코로나 사건이 오니 저의 믿음 없음과 인내하지 못함이 다 드러나는 요즘이다.

그저 바램은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싶고 겨우겨우 사는 요즘, 매마른 요즘, 많이 힘이 부친다.

 

한유경

기쁨은 잘 모르겠고, 매일 설교 들으며 집까지 걸어오는 시간이 참 좋다. 귀신의 집착은 나현이 공부시키고 싶은 욕심, 구걸자는 여전히 애정결핍인 내 자신인거 같다.

 

신현아

저는 남편과 함께 무기력 중풍병자이다. 이런 의욕 없는 무기력한 부모를 둔 아이들이 불쌍할 때도 많아 죄책감에 눌리는 것 같다. 남편의 무기력이 고쳐져서 저를 좀 이끌어주었으면 하는데 그 꿈은 깨야 할 것 같고 제가 영육간에 힘을 길러서 병상에서 일어나 남편을 끌어주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김선주

1. 무기력증이 온 남편이 회사생활 잘하고, 힘든 시간 잘 통과할수 있기를

2. 동화 군대에서 영,육 건강한 생활할 수 있기를

3. 목장 식구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며 성령의 은혜 가운데 살 수 있기를

4. 귀신의 집착으로 내려놓지 못하는 가족우상과 물질우상 내려놓고 복음의 말씀 전하는 것이 성령의 큰 기쁨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수희

1. 다음주에 여동생이 산부인과 검진을 가는데, 아기 심장소리를 처음 들으러 간다고 합니다. 그때 건강한 심장 소리를 듣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 328일 대학원 종합시험을 지금 상황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보기 원합니다. 과정에 어려움이 있지만 인내하며 온전히 하나님께 의탁하게 하소서.

 

임정은

코로나로 흩어진 환경에 잘 순종하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내기

지한이, 지율이 양육에 지혜주시고 혈기내기 않기를

남편 새로운 부서에서 건강한 적응할 수 있도록 힘주시기를

 

한유경

1. , 남편 나현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 주세요.

2. 나현이, 우리 부부, 우리 시댁, 우리 친정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세요

3. 복직했는데 회사에 잘 적응하도록 지혜주세요.

 

신현아

1. 생활예배 잘 드리고 말씀도 게을리하지 않기를

2. 제주도 생활하는 동안 친정부모님께 감사하며 지내기

3. 가족의 건강 지켜주시길

 

나영윤

1. 남편 구직의 길 인도해주시길

2. 제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길

 

정수린

아이들 인내하며 잘 양육하기를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길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