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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돈암/정릉)전혜은 스무디 목장보고서 2020.06.30

38-1(돈암/정릉)전혜은 스무디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전혜은(liger***) 1 83

전혜은(liger***)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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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38-1(돈암/정릉)전혜은 스무디 목장보고서

 

일시: 2020626일 오전 10

장소: 각자 집에서 스무디 영상 통화

참석인원: 김애정,김재동,서은정,양미경,엄순아,전혜은

기도: 엄순아 집사

성경봉독: 10:23~29

말씀인도: 전혜은목자

주기도문

 

코로나19로 스무디 영상 앞에 하나 둘씩 모여 들었습니다. 영상으로

빼꼼 내민 얼굴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만남인 성령의 만남에 대해 나눠보기로 합니다.

 





주일설교


* 성령의 만남 *


1) 의외의 만남이다.

2) 사모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만난다.

3) 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 만납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법 위의 상위법입니다.

 

나눔1)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목장에서 의외의 사람이 주님을 만난 경험이 있나?

 

전혜은목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강북에서 강남~판교까지 차량 봉사해 주신 집사님이 초창기 땐 그 한사람이 되겠다고 의미도 모르고 서원한 것이 이젠 목자가 되어 많은 영혼을 살리고 있다.


김재동부목자: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듣던 집사님께서 무뇌증인 아이를 입양하였다. 아이를 양육하는 가운데 성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았다.

 

나눔2) 메시야를 기다리듯 사모하고 배려하고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양미경집사: 예배 밖에 없다. 인생에서 예배가 전부다.


엄순아집사: 예배가 너무 사모되고 감사하다. 우리들 교회를 만난 게 행운이다.

아들도 교회에 나오고 봉사도 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일을 어렵게 만든 것 같다.

 

나눔3) 남들이 환호해 주는 자리가 죽음의 자리이며 독이 되는 자리라는 것을 경험해 본적이 있나?

 

김재동부목자: 교회 봉사 할 때 일을 야무지게 하고도 사람들 앞에 드러나는 것이 싫어 숨어 버리곤 했다.


김애정부목자: 딸이 예당 스쿨 다닐 때 그 영광이 계속 될 줄 알았다.


엄순아집사: 시댁에 음식으로 섬길 때 칭찬과 환호를 받았는데 강도를 높이려니 힘이 든다.

목자) 시댁이 결코 울타리가 될 수 없다. 그 환호는 일시적인 것이다. 인호에게 집중하셔라.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복음이 인호에게 들어 갈수 있길


전혜은목자: 외모에 대해 열등감이 있어 어릴 땐 예쁘다는 소릴 들으면 그냥 흘려보냈다. 20세가 넘어 예기치 않은 곳에서 환호를 받는 일이 계속 되자 붕 떠 있는 기분이었다.

그후 10년간 힘든 직장생활 하느라 다시 원위치로 돌아갔다.

 

나눔4) 나는 어떤 무시를 받아 거룩하게 되었나?

 

양미경집사: 남편이 술 먹고 와서 너를 만난 것이 인생 최대의 실수라고 하였다. 학습지 선생님은 내 맘도 모르고 나보고 시집 잘 갔다고 하신다.

목자) 불신결혼의 아픔이다.


엄순아집사: 어려서 부터 올케가 청소 시키고 남편이 무시해주니 거룩해져 간다.


서은정집사: 남편이 무시하고 시댁만 챙겨 우리들교회에 왔다. 요즈음엔 전에 못 듣던 소리를 남편에게 듣는다. 이기적이다. 너 밖에 모른다.“ 일본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일본 민족성이 있다. 확찐자이다.”

목자) 생각 없이 던지는 말에 상심하지 말라. 남편 때문이 아니고 집사님을 위해 적당한 운동을 권한다.


프로필이미지 김애정 20.06.30 14:06

목자님~항상 수고에 수고를 더하시는 최고의 목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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