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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115-1 분당 권경희목장 2020.06.30

115-1 분당 권경희목장

등록자 : 신은숙(henhaos***) 0 34

신은숙(henhaos***)

2020.06.30

0

34

115-1 분당목장 권경희목자


시간;10;30-15;00
장소; 판교 두레브카페
참석자; 김민성, 황윤령, 김미혜, 정봉옥, 상미경, 공혜숙, 신은숙


목장풍경;   김민성 부목자님의 인도로 비오는 숲풍경이 보이는  카페에서 풍성한 나눔을 했다.

말씀; 로마서 11;25-36
말씀; 김민성부목자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기도해야 할 것;

나의 변하지 않는 우둔한 부분을 보게 해 주세요.

그 우둔함으로 당하는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하게 해주세요

회개할 것 밖에 없는 죄인임을 알게 해 주세요

세상의 비밀보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해 주세요

주님의 마음을 아는 신실한 모사가 되게 해 주세요


묵상질문;


-나의 인정해야 할 우둔한 부분은 무엇인가

-그것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나오고 주께로 돌아가는 것을 인정하는가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싶은지, 세상의 비밀을 알고 싶은지?세상권세, 하나님권세 중 어느 것을  좋아 하는지?



나눔;



1.딸이 나를 끔찍이 위하고 코 앞에서 살고 있다. 요즘 들어 딸이 급격히 살이 쪘다.  “ 딸아. 어떻게 그렇게 살이 찔 수가 있어? 여자가 살이 찌면 끝장이야” 라는 식으로 말을 하니 딸이 카톡도 피한다. 그 후 더 살이 쪘는데 놀랐다.

“엄마가 말을 이쁘게 안하는 것이 상처가 돼”  요즘은 엄마한테 연락하는 것조차 겁나. 내가 내 딸에게 하는 것도 엄마에게 배운대로 하고 있어. “라고 딸이 말했다.

-어떻게 결혼하셨나요?
-꽃미남인 친구오빠에게 반해서 20살에 결혼해서 두 자녀를 낳았다. 내 훈육이 엄했다. 결혼 후 남편이 기대만큼 나만을 위해 주지 않을 때 실망을 해서 미국에서 혼자 나와 지금껏 살아왔다. 24시간 함께 사업장인 일식집에서 일을 하니 트러블이 있어 못견디고 나왔다.
나 혼자만의 삶이 중요했었다. 나이 드니까 외로움을 느끼고 누군가  차라도 같이 마실 사람을 찾는 마음은 있다.
: 완악한 마음을 보라고 했다. 내가 질 십자가는 무엇일까 보시라. 목장에 온 것도 잘하셨다. 말씀도 잘 들으며 가시라.



2.아들을 어떻게든 설득해서  학교에 보내는 것이 내 뜻이지만 아이가 학교에 가지못하고 있다.  결국 로보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로보트를 하게 해주기로 했다.검색하다가 로보트학원선생님께  아침8;30에 전화상담을 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인지 모르나 내 뜻을 내려놓고 아들의 뜻에 따랐다.



3.하나님이 강압적으로 나를 세상의 뜻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바로 데리고 가신 것같다. 남편과도 재결합하게 하셨다. 남은 게 하나도 없는 것같았으나 남은 것을 보라고 하셨다.  연금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았고 불안감이 사라지게 하셨다. 하나님께 붙어만 있으면 되게 하심을 경험했다.
; 말씀의 빛이 팍 들어와서 적용이 되었고 영적인 눈이 열린 것같다. 구원계획이 있고 하나님의 비밀이다.


4. 10년 넘게 헤어져 살지만 호적은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이혼가정의 애로서 결혼시키기 싫다. 남편은 이혼서류를 보내달라고 했지만 아들이 졸업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한 후 지금까지 아무 소식 없이 지금껏 지내고 있다.    천만원만 있으면 아들과 함께 살고 싶으나 돈이 안생긴다.   현재 하나님에 대한 정체성까지 흔들린다.

; 내가 변화지 않는 우둔한 부분을 거울처럼, 파노라마처럼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비밀은 그 동안처럼 할 말 다하지 않고 온갖 악세사리를 다 풀고 가서 듣는 것이다.

수치와 조롱을 잘 받으세요.


5.올케들과 밥 먹을 때 더치페이 하자는 데 화가 올라왔다. 엄마에게 더 많이 받은 오빠네들과 덜 받은 나인데 밥도 안사줄 때 다시 화가 났다.

; 나의 우둔한 것을 한 번 돌아 보시라


6.  눌러 놓고 드러내지 못한 분노가 켜켜이 많다. 이제 더 이상 착하다는 생각이 안들고 내가 무섭다. 언제 터질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남편과 부부큐티 하고 있다면서요.

-죄 고백하고  많이 변하여 화 잘 안내고 있는 남편이 고마운 것도,불쌍한 것도 있어요. 하지만 내가 당한 게 많다는 건 안풀려서 풀어야 할 거같아요.

: 자기 생각에 갇혀 있는 것이 있네요. 다른 남편들보다 분노 혈기가 크지 않은데 과대하게 보면서 두려움을 키웠네요. 나의 우둔한 것을 한번 돌아 보시라.





기도제목


김미혜

1. 올케언니들에 대한 억울, 시기, 미움으로 마음이 힘든데 주님의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통회하는 마음 주시길

2. 연재 희재 상윤 구원해 주시고 건강을 지켜 주시고 진로를 인도해 주시실

3. 예배 중수를 위해



상미경

1. 주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지켜주시길/ 어디서 어떻게 살 지 인도해 주시길

2. 나태영이 건강 지켜 주시고 김현나, 나동규 주일 지킬 수 있게 인도하시길

3. 나은지 부모에게 순종하고 다이어트 성공하게/ 주님 뜻대로 살며 엄마마음 이해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돌려 주시길

4. 인테리어과정 순탄하게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좋은 집 주심, 주일 지킬 수 있게 인도하심 믿습니다.




황윤령

1.남편 사업장에 기름 부어 주시고 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 주시길



신은숙

1. 부부큐티 통해 각자의 죄를 고백하게 하심 감사

2. 나도 속는 나의 악함을 볼 수 있기를/ 건강하게 화를 낼 수 있도록

3. 오사카의 신혼 딸 다솔이와 히로가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정봉옥

1. 남편의 계획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2. 동탄의 아파트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3. 가족 모두 건강하고 윤우의 떼가 조금씩 없어지기를



김민성

1. 막내 예찬이 우울,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세 자녀 주께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공혜숙

1. 노아 건강 지켜 주시고 재수하는 시간동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 도와 주시면 제 개인 파산 서류 준비가간동안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권경희

1. 남편 안전(무더위 가운데서)

2. 아들 정우 코로나에서 지켜 주시길




오윤경

1. 아들을 통해서 나의 죄를 보고 진정한 죄고백을 할 수 있도록

2. 딸가정 코로나로부터 지켜 주시고 딸의 마음 공감하고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도록



안순희

1. 나영이 교회가고 신교제, 신결혼하길

2. 가족 건강 지켜 주시길

3. 영국아들, 미국 딸 재택근무 풀려도 코로나 조심하고 지켜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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