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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화곡/방화 (김지영G 목자님) 목장 2020.06.30

63-3 화곡/방화 (김지영G 목자님) 목장

등록자 : 강수형(shamt***) 0 25

강수형(shamt***)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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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3-3 화곡/방화 (김지영G 목자님) 목장★


6월26일 카톡으로 예배드렸습니다.

말씀 : 사도행전 10장 22절-29절

[단답]
T1.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목장에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을 만남 경험이 있는가?
T2. 메시야를 기다리듯이 사모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인가?

[나눔]
1. 남들이 환호해줄때 그것이 죽음의 자리인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2.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이 최고인가? 여러분의 전통과 법이 최고인가?

목자님
T1. 목장에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을 만난 경험이 있는가?
교회에 대해 비판하고 목원들을 힘들게 했지만 결석한번 안하고 목장을 사모하는 분이 있었다
T2. 메시야를 기다리듯이 사모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인가?
갖고 있는 질병이 많아 건강한 생활과 아이들의 진로
예배가 사모되지 못하는건 편안함이 독이되어 멀다고 느낀 교회가 더 멀게 느껴져 온라인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거리두기를 해야기에 새신자와 힘든 분에게 양보한다는 명분뒤에 숨는 나의 가증함이 있었는데 5분만에 자리가 찼다는 말씀에 많이 찔렸다
나눔
1. 남들이 환호해줄 때 그것이 죽음의 자리인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환호 받은적이 없는 무두장이와 같은 삶이었다. 부모가 서로 미워하며 오직 돈만 밝히는게 싫어 회피로 결혼했고 자녀를 엄마처럼 안 키워야지 했는데 또다른 상처로 키웠다.
딸이 공부를 잘해서 세상적으로 구별되었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간섭했고 진로도 내 원함대로 가다보니 아이가 번아웃이 되었다. 믿음도 있으면서 세상적으로 내세우고 싶어 조금씩 타협한 것이 예배와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다. 고등예배 시간이 바껴 너무 이르다고 힘들어하고 때론 학교 스케줄과 겹친다고 안가던 딸인데 온라인 예배는 드릴까 싶어 깨워보지만 들은척을 안하니 어떡해야되나 고민이 된다.
구원이 먼저인데 환호받는 자리에 취해 믿음도 진로도 모두 가야할 길이 멀리 와버렸지만 내가 할 수 있는건 성실히 예배드리는 모습이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될 것 같다

허주아
T1.목장에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을 만난적 있는가?
>타교회 다니다가 서울로 이사오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그때 물질고난 자녀고난등등을 겪는 많은 집사님들이 고난이 축복임을 믿고 순종하는 모습과 말씀으로 인내하는 모습이 의외의 성령의 사람들이였다. 그분들의 나눔을 들으며 고난이 해석이 되지않아 괴로워했던 내자신의 모습을 보고 회개할수 있었다
T2. 메시야를 기다리듯이 사모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무엇때문인가?
>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건강과 천국소망과 구원의 확신으로 노년을 보내시는것
소명과사명의 확신이 있는 작품활동으로 주님과 함께하며 주께서 허락하시는 달란트란 확신과 기쁨을 누리는것
예배는 사모 되지 않은적은 없는것 같다. 토요일날 피치못할 사정으로 또는 영화를 늦게까지 본날은 주일날 피곤해서 힘든적은 종종 있으나 예배는 사모한다
나눔
2.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이 최고인가요? 여러분의 전통과 법이 최고인가요?남편이 우여곡절 끝에 이제서야 THINK양육을 받는데 바쁜시간을 쪼개서 숙제와 독후감 큐티등 갑자기 영적인생활을 해야함이 버겁고 부담감으로 힘들어한다. 남편은 의인이고 인정중독이 있고 영의생각보다 육의 생각이 익숙한 사람이여서 많이 힘든 모양이다 양육자분도 자상하고 용의주도한 분이 아닌것같아 이성적인 남편은 그분을 판단하게 되는 것 같다. 교회에대해 하나님에대해 궁금한게 많아 양육자에게 무례할 정도로 집요하게 묻고 따지고 싶어했고 정답을 듣고 시원해지고 싶은 맘으로 양육에 도전(?) 한것인데 시원하게 답을 줄 정도의 분은 못되는것같고 첫날부터 기초적인 문제에서 부딪치니 힘들어하는것같아 나도 맘이 편칠 않다 인간적인생각으로는 다른 양육자로 교체했으면하는 세상적인 생각도 들지만 유별나다고 수군댈것같아 창피하고 어쩌면 우여곡절끝에 맺어지게된 인연인만큼 의외의 성령의 만남이 될수있기를 하나님의 법으로 세팅된 만남이기를 기도하게 하신다

강수형
T1.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목장에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을 만남 경험이 있는가?
목장 자체가 의외의 성령의 사람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중에 외롭고 마음이 가난했던 나는 별 기대없이 목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풍성한 식탁으로 따뜻하게 맞아주며 열등감이 많고 자존감이 낮은 나에게 뭘 말해도 잘했다 잘했다 하니 저절로 목장을 사모하게 되었다.
T2. 메시야를 기다리듯이 사모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인가?
요즘은 의욕이 없어서 사모하는 것이 별로 없는것 같다. 예배도 그렇다.
나눔
2.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이 최고인가? 여러분의 전통과 법이 최고인가?
머리로는 하나님의 법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내 컨디션과 환경에 따라 타협할때도 많은데 그게 자유함이라고 합리화가 쉬운편이다.
나는 누가 뭘 가르치려고 하면 히스테리가 올라온다. 거룩한 엄마는 성경구절을 알려주며 나를 가르치려해서 얼마전에도 내가 크게 난리법석을 하고 울고불고 했다. 순종의 훈련을 받은적도 없고 성품도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내가 공동체에 붙어가는 것은 내 외로움과 우울증 덕분이다.
자녀를 양육하면서는 믿음의 본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많으니 어려움이 있다. (큐티, 온라인 주일예배등등 )
이런 내가 하나님의 법에 얼마나 순종하며 살 수 있을지 나도 의문이다.
오직 나는 죄인이고 하나님의 법에 순종할수 있는 환경에서 순종할수 있다고 생각될 뿐이다.

[기도제목]

김지영
1. 도희 도현 온라인 예배와 진로 인도해주시길, 도현이 학교에서 친구관계 잘 맺어 학생의 때를 즐겁게 보내길
2. 남편 (김민석) 구원, 건강, 체력 지켜주시길
3. 엄마 (김순이) 주님 만나고 이명과 허리, 무릎 통증 치료해 주시길
4. 동생 김인이 시험관 5번째로 오늘 다시 계류유산이 되었는데 곤고한 이 과정에서 제부가 하나님을 만나고 동생을 위로하여 주시길, 태의문을 열어주시길

허주아
1. 남편(이우열)의 양육과정 가운데 성령님께서 시종일관 함께하시고 조명하여주셔서 남편이 영의눈을 활짝떠서 주님을 만나고 순종하며 삶이 해석되어지는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길
2. 친정엄마와 시어머니 노년을 주께서 함께 하여주시고 구원의확신과 천국소망으로 평안하시길.. 몸의 통증을 감하여 주소서..
3. 큐티를 심도있게 하며 적용에 힘쓰며 성령님과 동행하도록 아내의역할 엄마의역할에 지혜주시길4. 주께서 영감주셔서 개인전준비 잘 할수 있도록

강수형
1. 먼저 집중해서 말씀읽길
2. 시호, 시윤과 쓸데없이 예민하지 않게 잘 지내길
3. 남편의 영육과 사업을 인도하시길

김지유​
1. 산후몸조리 무리하지 않고 건강히 회복될 수 있도록
2. 지오 말씀으로 양육잘하고 훈계할때에 지혜주시길
3. 둘째 건강하게 잘자라고 밤에 잠 잘자길
4. 남편 건강과 회사에서 지혜와 분별주시길
5. 물질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길
주순애​

1.남편(손자승)
영육을 강건케 하시고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들어오게 하소서
허리 어깨 통증 치유하소서
2.아들(손수관)
예배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와 보는 눈이 밝아지게 하소서
3.엄마(김희선)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게 하소서
4.성령의 깨달음이 와서 가족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5.복음 들고 엄마한테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코로나 속히 종식시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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