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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116-1 분당(서연심 목자) 2020.08.01

116-1 분당(서연심 목자)

등록자 : 정지아(ziac***) 0 80

정지아(ziac***)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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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1 분당 목장 (서연심 목자)


모임 일시 : 2020 7 30 목요일 10:00

모임 장소 : 카카오 톡 나눔 예배

모임 인원 : 서연심,  박미순, 이영주, 이수영, 이화정, 정지아

시작기도 : 이수영 집사

설교요약 나눔인도 : 서연심 목자 


Holifying 


주일예배  [사도행전  10:44~48] 


 성령의 세례”


1.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2.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3.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Interpreting


Q1.여러분은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 오셨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하늘에 굳건하게 계십니까?

Q2.하늘이 두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편견으로 눈앞에 일어나는 기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3.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하겠습니까? 포괄적 금지법이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있습니까? 몇% 안타까워합니까?


Nursing


Q2.하늘이 두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눈앞에 일어나는 기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집사


세상에 절대 진리는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신다. 경험이나 지식, 내가 최고다하는 편견을 깨야 성령의 세례를 받는다고 하신다. 그런데 제에게는 남편보다 믿음이 좋다는 편견이 깨지지 않아 남편에게 말씀이 들리는 기적이 일어나도 믿지 못할 같다. 하지만 이것은 저의 기도제목이기도 하다. 남편에게 말씀이 들려서 언어로 말이 통하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는 거다. 남편이 스크린 골프를 알아보고 있다는데 눈에는 열심히 다니는 같지도 않고 설렁설렁 보는 같아 미더운게 있다. 이런것도 저의 편견이다. 저의 적용은 남편의 속도와 나의 속도가 다르니 서두르지 않고 잠잠히 기다리기, 대화할 때 목소리 낮춰 얘기 하기이다.


집사


오후 4시가 되어야 잠이 깬다. 이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모르겠다. 일상이 안되니 사는게 괴롭다. 게으르다는 죄책감이 마음을 눌린다

누가 저를 조금만 도와줬을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한다.


이사한 7개월이 넘었는데 방정리도 못하고 내짐 때문에 집이 엉망되었다. 정리와 결정을 못한다. 엄마께 죄송한데 말로만 떼우는 나는 나쁜딸이다.

늦게 일어나면 게으르다는 죄책감이 들고 망한인생같아 울고 싶다.

방정리만 하면 새힘이 같다...혼자서는 못할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방법이 있 같다. 하나에 꽂히면 집요하게 구는데 

방정리가 지금 그렇다...  생각 내문제에 빠져서 살아서 정신을 못차리는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피곤하다. 하루종일 자고 싶다.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저를 고쳐주시길 기도한다..


목자 - 그러셨군요 저도 어제 잠이 쏟아져서 미치겠더라구요 남편만 나가고 나머지 식구들이 너무 자서 집에 잠가루 뿌린 같다고 했어요...


집사


동생이 세금문제로 2년만에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동생에 대한 편견이 동생들은 돈을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돈이 없게 되니까 무시한다고 생각했다.

저는 동생들을 무시 했었다. 같은 환경인데 너희들은 무기력 하냐며 공부 하라고 자격증따라고 잔소리 했고 한심하고 창피하게 생각했었다

14년간의 결혼생활이 해석되지않아 이혼 몸은 병들고 마음도 불안하고 우울 했었다. 이혼할 때부터 술과 담배를 배웠는데 술은 해독을 못해 저절로 끊었지만 담배를 끊지못하고 공동체와서도 몰래 피우는 것과 랭킹 10위안에 정도의 게임중독에도 빠져있던 남동생은 알고 있었다. 동생을 공동체로 데려왔지만 얼마나 무시가 되었겠나 생각하면 할말이 없다. 동생과 문제가 생기면서... 공동체에 고백하고 눈물로 회개하고서야 게임도 끊었고 담배는 냄새조차 맡을 없도록 완전히 끊을 있게 해주셨다. 본이 되지못하고 중독에 있었으면서 아닌 포장 했던 교만을 하나님께 회개했다. 부끄럽지만 지질한 저 모습을 다시 공동체에 오픈 성령의 세례를 뜨겁게 받을 있기를 기도한다. 오늘 동생과 만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얽혀있던 것들을 값을 치루더라도 정리해서 성령의 정돈이되어 동생이 다시 공동체로 돌아오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마음이다.

'

목자 - 맞다. 주님이 먼저 나무에 달려주셨듯이 우리도 부끄러움, 수치스러움 내놓는게 성령의 세례 받는 거라 하셨다. 은혜되는 나눔이다.


집사


하늘이 두쪽 나도 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남편보다 일을 많이 하고 있다가 있고

남편보다 돈을 많이 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은연중에 나도 모르게 내가 먼저 결정해버리는게 있다. 남편의 대화수준이 낮은 것은 책을 읽어서 라고 판단해버린다. 그렇다고 나는 그렇게 많이 읽은 것도 아닌데 말이다.


집사


요즘 아들이 집에서 다니고 딸 거의 재택을 하다보니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들을 처리하고 살고 있다


저는 하늘이 나도 깨지지 않는 편견은 크게는 없는 듯하다.

아직 인본적인 사람이지만 하늘이 같은 일이 발생하면 그쯤에선 편견과 확신을 내려놓게 되고 일이 일어나기전에 미리 하는 것은 힘든 같다. 그래서인지 세상에서도 되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아직도 크게 자리잡고 있다. 요즘은 주시는 평안인지 생활의 지혜인지는 모르겟지만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 맘의 불편함과 복잡함이 욕심 때문이고 내가 그런 욕심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상황들이 빨리 정리가 되는 같다.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절대치의 기준을 내려놓게 된다.



Q3.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하겠습니까? 포괄적 금지법이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있습니까? 몇% 안타까워합니까?


집사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상상이라도 무섭다. 동성애자에게 그것이 죄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셨으니 그렇게 말해주고 기다려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들은 말씀일 막상 닥친 사건이라면 멘붕오고 죽고 싶은 정도로 괴로울 같다.

차별금지법에 관한 것은 80~90% 인식되고 있는 같고 안타까움은 자녀가 만일? 생각되니 100% 되지만 현실은 아니니

떨어져서 50%정도 안타깝다.


집사


미술전공을 나는 일을 하다보면 아티스트 중에 동성애자들을 가끔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알고도 모르는 척해주거나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는 라고는 생각하지않았고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말씀을 들으며, 동성애는 선택이고 하나님앞에서 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가족이나 지체들은 80% 정도 안타까울 같고 모르는 사람은 50%정도이다.


집사


조카가 동성애자라 가슴아픈 질문이다 자식은 아니지만 내가 이뻐했던 조카이다

자식이 그랬다면 정말 하늘이 무너졌을 같다. 근데 목자님 말대로 조카라 한다리 건너서 그런지 하늘이 무너지진 않는다.

차별금지법은 100프로 인식된다. 그러나 법안을 밀어부치지 않을까 걱정된다. 


집사


동성애 문제는 불편하고 어려운 문제다. 죄라고 생각되고 사랑으로
싸야하는데 아직 사랑은 안된다. 아직은 알고 싶지않고 외면하고 싶은 대상인데 믿지않는 우리 아들은 그들을 죄인이라고만 하고 사랑으로 안지않는 엄마를 기독교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라고 비판한다.

아들은 옹호는 아니지만 다양성을 존중하는 요즘 젊은이다.


목자 - 그래서 애통하고 자녀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길러주는 것이 힘든 같다.



Keeping


서연심 

1, 우리목장 모두에게 성령의 세례가 임하고 적용위에 기름 부어주시길

2, 남편과 언어로 소통할 있기를 

3,  현동 지원 성령 세례 받기를

4, 영주집사님 팅크 양육 위하여(숙제, 내죄보기, 나눔)


이수영

1, 8:3 정신과 진료 받도록

2, 신문읽고 이해할 있도록

3, 어머니 영육간에 건강하시도록

4, 말씀들리고 매일 기도하도록


정지아

1, 무심히 짓는 죄도 민감하게 깨닫고, 회개를 통해 성령 세례를 뜨겁게 받을 있기를

2, 남편의 피부질환에 알맞는 약을 처방받고 빨리 낫기를

3, 박성희집사님이 우리들교회 정착하고 가족들도 함께 나올 있기를 


이화정

1, 남편의 질서에 순종할 잇는 믿음 주시길

2, 딸아이 신교제 신결혼

3, 아들의 수술 회복과 마음의 상처 치유

4, 회사문제가 구원의 사건이 되게

5, 일처리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점검하게, 자꾸 까먹어서 놓치는 일들이 없도록


박미순

1, 매일 큐티하면서 말씀의 지헤로 분별하는 생활하기를

2, 재후. 전문연 통과하여 학업 끝까지 마칠 있기를

3, 재후, 신교제 신결혼 있도록

4,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기를


이영주

1, 열심과 인정우상을 내려놓고 일상에서 순종하도록

2, 작은 언니 불안과 걱정가운데 교회 인도 되도록

3, 가족들 건강 지켜 주시길

4, 일대일 양육을 통해 주님깊이 만나고 성령세례 받기를


이향은

1, 친정엄마 무릎 통증 경감해주시고 친정엄마 친정식구들 주님 영접하길

2,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공동체의 권면을 순종하도록

3, 남편 무협지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4, 새엄마 프레임에 사로잡혀 자기 연민 감정이 올라오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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