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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상도동/숭실대 (김예순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09.16

133-2 상도동/숭실대 (김예순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수연(ooa***) 1 36

김수연(ooa***)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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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목장보고서

일시: 2020년 9월 11일(금) 오전 10시 30분

장소: 목장 카톡방& 듀오

참석자: 4명(김예순,이보라,김정현,김수연)

말씀: “회복의 약속” 열왕기하 25:22~30 최대규 목사님

인도: 김예순 목자님

 

 

<<목장풍경>>

남편이 곧 시험이라 지혜롭게 섬겨야 할 정현집사님

못이 머리에 박혀 119까지 온 사건으로 하나님의 감사를 찾는 보라집사님

남편 재택근무, 자녀 온라인 수업으로 5일 동안 밥하느라 힘든 부목자

우리 각자에게 뿌리깊은 교만이 있어 훈련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해결이 아니라 먼저 회개하며 머리를 들게 하신 하나님의 회복을 잘 기다리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일말씀>>회복의 약속” 열왕기하 25:22~30

바벨론의 공격으로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어 성벽은 무너지고 성전은 더럽혀지게 되었습니다. 

이때,우리가 어떤 회복의 약속을 붙잡아야 할까요?

 

첫째,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둘째,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셋째,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질문>>

1.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나요?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합니까?

2.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나의 방법은? 폭언, 폭력, 돈, 침, 모르는 척 중에 무엇입니까?

3. 삶이 해석되기 위해 37년 필요한데 몇 년 온 것 같은가요?

 


 

<<나눔>>

*김예순*

-여러분의 삶이 회복되기 위해 37년 필요한데 몇 년 온 것 같은가요?

 

남편과 소통이 안 되는 포로 37년에서 30년이 차고 아직 7년이 더 남은 것 같습니다.

포로 삶이 해석이 안되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듣고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에서

나누다 보니 눌림으로 아팠던 몸은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열등감 상처에서 눌렸던 포로 삶에서 조금씩 회복된 것은 내 죄를 보면서 

내가 피해자라고 원망과 불평에서 내가 가해자 라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회개로 원망에서 감사가 많아졌습니다. 

나의 죄약된 모습이 보이기까지 기나긴 세월 30년이 걸렸는데 아직도 뿌리 깊은 교만으로 온전히 죽어지지 못하는 불순종의 죄로 7년이 더 남은 것 같습니다. 내 힘이 빠지지 않는 포로 가운데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회개하며 죽어지는 순종으로 하나님의 때인 37년이 차서 종신토록 끊어지지 않는 약속의 말씀을 먹는 은혜를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이보라*

-저는 일 중독이 있어요. 일할 때 성취감이 저에겐 사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래서 일을 시작하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일만해요. 우리들 교회 와서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우선순위가 고쳐지지 않았어요.

결국 월요일에 하나님이 직접 제 머리채를 잡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이번 사건이 아니라면 전 또 과로하며 목장도 참석 못하고 주일엔 예배중에 또 졸고 앉아 있었겠죠.

주님의 뜻을 알 순 없지만 주의 뜻에 따라 살고 싶어요.

119부르고 응급실까지 가는 수고를 해야 멈추는 제가 정말 절망스럽지만 이렇게라도

 간섭하고 심판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요.

 

*김수연*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나요?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합니까?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인데 첫 질문엔 바로 어머님하고 나왔지만

생각해보면 말씀을 듣곤 있지만 깨닫지 못하고 늘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 제가 비천한 자인 것 같아요.

>>왜 어머님을 비천한 자라고 생각하셨나요?

주말에 큰조카 생일이라 온 가족이 식당에 모였습니다.

어머님은 택시를 타고 오셨는데 안색이 좋아 보이지 않으셨어요.

 그래도 결혼하고 큰조카 첫 생일이라 질부와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식사를 하고 있는데 

어머님이 밖으로 나오라고 하길래 ‘어머님 여기서 말씀하세요?’ 말씀 드렸더니 그래도 밖으로 나오라고 하시더니 

가정교육을 논하시면서 결혼했으니 큰조카 이름을 부르지 말라고 하시곤 들어가 버리셨습니다. 

어머님 눈엔 사리분별 못하는 사람으로 보이나 싶고 식사 중이었는데 꼭 불러서 말씀을 하셔야 했을까? 

화가 났지만 꾹 참고 생일파티를 마쳤습니다.

그 날 저녁 참았던 화는 남편에게 퍼부었고 어머님은 툭하면 가정교육 하시지만 본을 보이시지 못하시니

 이치가 맞지 않고 가정교육엔 할말 없는 인생이지 않냐고 남편을 힘들게 했습니다.

>> 남편이 들어주셨다니 조금 풀린 부분이 있지 않나요!!

부목자님 혈기가 있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 있었을 텐데 큰조카 생각하며 참으셨다니 참 잘 하셨어요.

 어르신들은 본인생각이 맞으면 자리를 가리지 않고 말씀 하시는 성향이 있어요. 아마 어머님도 그러신 것 같아요.

어머님을 말씀이 없어 비천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말씀이 없어 비천한 어머님이나 말씀이 있어도 적용하지 못하는 저나 다를 바없는 것 같아요. 

설교 말씀 때 싸움이 되면 먼저 믿은 자가 잘못이라 하셨는데 시댁 일은 감정적으로 대하는 제 모습이 힘이 듭니다

 

 

 

<<기도제목>>

김예순

1. 말씀묵상과 분별력으로 죽어짐의 순종을 할 수 있도록

2. 남편(김승업)이 말씀을 사모하며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록

3. 친정구원을 위해 적용하며 자녀들이 성령 받고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아들 호영이 코로나에서 지켜주시고 평안한 마음 갖도록

 

이보라

1. 우선순위가 바뀌지 않도록 마음과 몸을 붙들어 주셔서 예배의 자리에 있도록

해주세요

2. 상처부위가 덧나지 않고 잘 치료되어 일상에 복귀하도록 은혜를 내려주세요

 

김정현

1. 남편 9월 19일 2차 시험 합격하게 해주세요

2. 지윤이 안정되고 편안한 마음 주세요

3. 저에게 말씀 사모하는 마음 주세요.

 

김수연

1. 남편(장은석)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2. 현진,이안 말씀으로 양육 되어지길

3. 큐티하며 내게 주신 말씀으로 깨달아지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예순 20.09.18 00:09

멋진 김부목자님 ~귀한 보고서 넘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각자 사건 앞에서 말씀으로 해석하며 회개로 돌이키는 모습에 은혜받고 이것이 말씀의 능력임이 느껴집니다.
보라집사님 평안한 마음으로 치료 잘 받으시고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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