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72-3 잠실(곽희숙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09.16

72-3 잠실(곽희숙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윤혜신(hyesh***) 0 44

윤혜신(hyesh***)

2020.09.16

0

44

일시 :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참석인원 : 곽희숙, 윤혜신, 김영희, 김현진, 강유진
장소 : 듀오 화상 목장
기도 ; 윤혜신
말씀 : 사도행전 12:1~4
말씀인도 : 곽희숙 목자님



나눔 제목

1. 나는 어떤 사람을 비천하게 여기는지?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는지?
2. 하늘이 두 쪽 나도 이것만큼은 절대로 안 돼! 하는 것은 무엇인지?
3. 내가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인지? (폭력, 폭언, 돈, 침묵, 회피 등)
4. 나는 누구를 가장 많이 닮았는지? (이스마엘 or 요하난 or 그달리야)
5. 사로잡힌 지 몇 년이 되었는지? 머리를 들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이 무엇인지?



나눔

가집사님
1. 예전에는 상위1프로의 삶을 사는 시누이네가 부러웠는데 지금은 하나님을 모르는 그들이 조금은 불쌍하고 비천하게 여기어진다.
2. 돈 없이 사는 것을 상상하기도 힘들고 받아들이기도 힘들 거 같다.
3. 나는 가족들이 내 말을 안 들으면 혈기를 내는 방식으로 윽박지르며 일을 처리할 때가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크면서 그런 내 모습을 따라하는 것을 보이니 두려움이 엄습했다.
이런 나의 모습이 대물림 되지 않을지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지금은 약자이지만 성장해서 나보다 육체적으로 힘이 세졌을 때 반대로  나에게 혈기 내어 내가 다 돌려받지는 않을지 겁이 나서 조금씩이라도 혈기 내지 않는 노력을하고 있다.
5. 결혼한 지 13년이 되었다. 야망때문에 한 결혼이 실패로 돌아간 것이 사로잡힌 것이고 13년째 사로잡혀 있다. 남편과 시아버지가 예수님 영접하시고, 아이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을 때까지 십자가에 매달려 인내하며 그들을 섬기는 일원론적인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이며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나집사님
5. 시아버지가 암수술후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집에 모셔다 드렸는데 다시 병원에 입원하셔서 내일 다시 내려가봐야 할지 모르겠다. 남편이 그동안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바뀐 것은  질병회복에 관한 기도만 하다가 영적 구원에 관한 마음이 생겨 부부목장에 기도도 올리고 아이들과 큐티나눔도 했다. 한 3년 동안 시댁과의 일로 너무 힘들어서 안만나다가 아버님 수술로 인해 갑자기 상황이 갑자기 바뀌어 예전처럼 된 것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면 단번에 풀어주시는 것을 경험하고 감사하다. 지난번에 내려갔을 때는 새로 이사가신 시부모님집을 정리해드렸는데 어머니가 맘에 들어하시며 고마워하셨다. 내 진정성을 알아주신 것 같아서 감사했다. 하지만 이런 것도 나중에 아주버님이 오해하실까봐 걱정이 된다.     

다집사님
5. 아들이 유치원때부터 AD 약을 먹고 상담을 하다가 상담선생님을 통해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다. 고1이 되면서 폭력성 행동이 심해져서 가출도 하고 술담배도 한다. 지금은 학교에서 선생님 앞에서 화분을 깨는 행동으로 출석정지 일주일 상태이다. 며칠전 밤에 내 자동차키를 가져가서 운전을 하는 일이 있어 경찰이 왔는데 알고 보니 친구가 가져오라고 했고 운전도 그 친구가 한 것이었다. 그런데도 아들은 자기가 운전했다고 말하며 그 친구가 시키는 대로 조정당하면서도 계속 만나고 있다. 경찰서 조사도 받아야하고 그 친구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싶은 선한 마음에 그 친구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얘기했는데 도리어 그 어머니에게 자기 아들이 아닌 우리 아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오히려 조롱을 당했다. 너무 화가 나서 잠도 안오고 아들이 너무 미워진다. 아들이 요즘도 매일 밤에 나가서 언제 들어오는지 모른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아들과 엄마와의 소통이다. 그전에 먼저 부부가 한마음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나누고 권면도 들어야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어떻게 행동 해야할지도 물어보시면 좋겠다.  


라집사님
1. 아들의 문제로 힘들때 말씀도 없고 공동체도 없어서 세상방법으로만 해결하려다보니 결국은 망하게 되어 교회로 왔기 때문에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라는 것을 너무 인정이 된다.  
4. 요하난처럼 문제해결을 하려고 나서지만 결국에는 그달리야처럼 회피하는 면이 있다. 




기도제목


곽희숙
그달리야처럼 분별이 없어서 가족들을 힘들게 한 원인 제공자라는 것을 늘 잊지 않도록
해리가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예배가 회복되도록
해밀이 중국어시험 잘 통과하도록
유진집사님 목장공동체에 잘적응하도록

김현진
시아버지한테 맞는 정신과 약이 처방되어 수면을 잘 취하실 수 있도록
남편을 통해 육의 양식을 주시도록
가현, 재후에게 혈기 내지 않는 엄마가 되도록
조울증 여동생 김민주 치유시켜주시고, 친정식구들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길

김영희 
하나님이 회복케 하실 때까지 내 힘을 빼고 인내하며 말씀 안에서 내 죄를 깨닫는 은혜 주시길
남편이 구원의 확신으로 부모님 영혼구원에도 애통함을 갖기를
진아 수민 사모하는 마음으로 큐티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를.
집에서 학업할때 집중력과 시간관리를 잘할수 있는 은혜 주시길

강유진
화가 나지 않도록
근찬이와 남편 함께 고등부 목사님 심방 받길
하나 마음 만져주셔서 틱이 없어지길 

문성혜
마음에 사랑과 평안함이 회복되길
불안. 근심. 걱정. 염려. 미움 같은 여러 불신앙에서 회복되어 자유함을 얻길
자존감을 회복하여 건강한 마음으로 남편을 사랑하길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을 수 있도록

허윤정
제시간에 목장참석을 할 수 있도록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약처방 받을 수 있도록   

윤혜신
문제의 해결만 찾기보다 내 죄를 먼저보고 회개하는 적용할 수 있길
창완 상한마음 만져주시고 회복의 약속이 들려 주님 만나는  은혜 있길 
창연  부대이동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길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