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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대치(박연화목자님)목장보고서 2020.10.18

7-1 대치(박연화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신지원(star***) 2 64

신지원(star***)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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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7-1 대치(박연화목자님)목장보고서  


1. 일시: 2020년 10월15일 목요일 12시

2. 장소: 마루공원

3. 기도: 김미혜부목자님

4. 모인 사람: 박연화, 김미혜, 신지원, 오은윤, 김미연


코로나19로 인해 오랜기간 카톡목장으로 예배드려 답답했는데 공원에서 목장식구들이 모두 만나 얼굴과 얼굴을 대하며 예배를 드리니 너무 반갑고 즐거운 목장 예배였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안전하게 예배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elling (마음열기)



◆Hollifying (거룩한 말씀)


애가를 지어 부르라 에스겔 19:1~14


1. 애굽 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2.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합니다.

3. 권세 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Interpreting (해석하기)


1. 나는 요즘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려고 합니까? 나의 완악함 때문에 갈고리에 꿰어서 끌려간 애굽은 어디입니까?

2.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디입니까?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입니까? 내게 주시는 애가의 말씀을 듣고 이제 멈춰야 할 우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3. 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시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내가 지어부를 애가는 무엇입니까? 나는 누구를 위해 그 애가를 부르시겠습니까?

 

◆Nursing (돌아보기)


가집사님

가족의 요구 사항에 대해 공감해 주고 받아주어야 하는데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여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기고 그것을 들어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묵상하다보면 내 잘못이 더 큰 것이 느껴지고 나의 완악함과 변하지 않는 나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나집사님

남편은 매장이 잘 되면 잘 되는대로 안 되면 안 되는대로 스트레스를 받아 밤에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자기 동굴로 들어갑니다. 교회 가서 말씀 들으면 변하겠지 하며 역할에 순종하고자 노력했는데 요즘 저도 힘들어서 그런지 내 안에 무시되는 것이 있고 완악함이 있음을 느낍니다. 남편은 부모님의 경제적 도움이 있었기에 남 밑에서 힘들게 일 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 힘든 것을 회피하려는 성향인 것 같고 저는 부딪히고 해결하는 성향이라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구원은 철저히 혼자 가야한다고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기 키우다 보니 부부로서 남편을 위하는 그런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이 서운한 것 같습니다. 출퇴근 할 때 반갑게 인사하고 충전을 해 주려고 합니다.


▶야다의 하나님이기에 벌거벗은 관계로 만나야 하는데 우리들은 자존심 때문에 가리고 있어서 부부간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남편이 부부목장에 가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다집사님

자녀가 볼 일을 보려 다닐 때 보면 가방에 늘 책을 여러 권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재 꼭 필요한 책이 아닌 것 같은데도 넣고 다니는 것이 마음이 편한가 봅니다. 자녀 어렸을 때 학교, 학원 과제에 쫒겨 운동을 하러 가면서도 자녀의 책을 챙겼던 제 모습이 떠올랐고 저로 인해 지금까지도 자녀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당시엔 제가 자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만 생각했는데 과욕을 부린 미숙하고 완악한 엄마였음이 인정이 됩니다. 


라집사님

저는 앞 뒤없이 화내는 것이 있습니다.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니 아이들이 할 일을 다 하지 않은 채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집에 함께 있었는데도요. 남편에게 화가 났는데 다른 데(아이들에게)에 큰소리를 치며 화를 냈습니다. 화 내고 뒤돌아보면 밥, 빨래 등 다 내 할 일이니 쌓여 있어 힘이 듭니다. 저는 부모님이 저희들 앞에서 싸우셨기에 그것이 싫어 결혼 후 남편에게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 내지 말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남편이 아이들이 있는데도 저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치니 딸이 울어서 너무 화가 났어요. 남편은 제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남편은 결혼 생활 내내 바쁘고 집안 일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할 줄 몰라 늘 제가 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있어야 저도 위안을 받을텐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속상합니다. 물론 부부목장 다니면서 남편이 조금은 바뀌었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나면 아이들 눈치를 보게 되어 그것도 마음이 힘듭니다.


마집사님

이번에 임차인 문제로 힘들었는데 잘 해결되어 너무 감사해요. 이런 훈련을 통해 제 모습도 보게 되고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니 유튜브를 계속 보게 됩니다. 주식 뉴스도 계속 듣게 되는데 점점 시간 할애를 많이 해서 마음이 찔립니다. 하나님과 바알신을 함께 섬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을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영적으로 완전하게 잘 서 있는 것이 아니니 매일 큐티하면서 깨달으며 가야합니다.


       


◆Keeping (말씀으로 살아내기) 


박연화

1. 남편 어깨 재활훈련 순적하게

2. 딸 진로 인도해주시길

3. 어머니 천국소망으로 편안하게 지내시길


오은윤

1. 하나님 만나는게 목적이 되는 가족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3. 상담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동생이 다시 하나님 찾도록 기도합니다


김미혜

1. 낮은 자리에서 애가를 지어 부르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2. 남편 선우 만나주시고 선우 진로 인도해 주시고 동행해주세요

3. 친정 시댁 구원 위해 섬기게 해주세요

4. 코로나 사태 회복되어 예배로 모이게 해주세요


김미연

1. 가족 말씀으로 잘 섬기며 역할에 순종 잘하길

2. 드러내지 못한 죄를 주님께 고백하고 회개해 죄사함 받길

3. 시어머니 건강 지켜주시길

4. 친정아버지께 복음 전하길 기도합니다


신지원

1. 회개의 애가를 넘치게 부르도록

2. 도연이 주님 인도해 주시길

3. 목장식구들 한 주간도 주님께서 동행하며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오은윤 20.10.20 10:10

부목자님~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얼굴보고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결론은 제가 믿음이 없어서 제 뜻이 젤 중요했네요~
공동체 없었으면 벌써 집 나갔을 철없는 저인데
늘 잘 붙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연화 20.10.18 09:10

온라인에서 만나다가 대면으로 공원에서 만나니 좋았어요~
어서 코로나19가 점잠해져서 자유롭게 만나길 바랄뿐예요
중요한것에 잘 적용하며 가보자고요~
신부목자님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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