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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쌍문/미아(박희숙D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0.11.22

38-4 쌍문/미아(박희숙D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손미나(mina2***) 1 48

손미나(mina2***)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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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38-4 쌍문/미아(박희숙D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 시 : 202011 20 () 1100

장 소 : 각 가정에서 온라인영상통화(듀오) 예배

인 원 : 박희숙D, 조인경A, 박안숙, 손미나

인 도 : 박 희 숙D 목자님

기 도 : 손 미 나

 

 

주 일 예 배 (Telling & Holifying)

 

사도행전 13:24-30 “성령의 살리심김양재목사님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셨습니다.

 

적 용 나 눔 (I nterpreting & Nursing)

 

Q1. 영육간에 교회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 에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었나요?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 외치고 갈 수 있겠습니까?

Q2.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달라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가정에서 회사에서 심지어 교회에서도 죽일 죄를 찾는 것은 무엇인가?

Q3. 온갖 저주를 받아내신 예수님이 앞에 계시는데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럴 수는 없어하는 것이 있습니까?

Q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박희숙D 목자님

1. 주님이 받을 영광을 많이 가로 챈 것을 알게 되었다. 몸에 밴 성품의 성실함과 착하다고 인정받고 싶어서 나도 헷갈리며 분별하지 못했다. 특히 원치 않는 병든 남편과 이혼 하지 않고 알콜병원을 입. 퇴원을 반복하는 일에 은근히 나를 칭찬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럴 때는 남편은 마치괴물인 양 나는 순한 양 인양 착각하게 되고 내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예수님이 낳아준 자라는 신분의식이 없었고 결국은 구원의 확신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내 속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고 100% 죄인임을 고백하며 예수 인도 하셨네의 은혜를 고백할 수 밖에 없다.

2.3. 남편의 병으로 나만 힘들다고 하며 고쳐달라고 한다.

4. 사건이 올 때마다 말씀으로 해석 받아 요동을 하지 않고 집중하고 의지를 드려서 큐티와 목장예배를 기쁜 맘으로 섬기기를 바랍니다.

 

 

조인경A

1. 하나님을 믿지 않을 때 최선을 다해서 이룬 것들이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게 아니고 내가 했다는 자랑이 있다.

주일 찬송처럼 죽을 때 되어 이 가시밭길 인생 예수 인도하셨다고 찬양하게 되면 좋겠다.

 

2. 남편이 회의 모임이 있다고 입고 갈 옷을 찾았다. 옷을 찾아 줬더니 신발은 뭘 신을 까 해서 운동화 빨아 논 거 있다고 했더니 신발이 그것 밖에 없나 했다.

순간 화가 났다. 우리 집에서 옷은 남편만 사주고 있는데 일이 험해서 좋은 옷을 사줘도 찢어먹고 눌어먹거나 뭘 묻혀 오고해서 옷이 금방 망가진다. 나는 옷이 없어서 장례식장도 못 갔는데... 그동안 아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소한 일로 생색이 나고 내 처지가 불쌍해졌다.

3. 내 처지에 대해 비관할 때도 있지만 예수님 받으신 고난이 많이 위로가 되고 힘이 난다.

4. 적용, 큐티, 기도이다. 알고 있는데 하지 않으니 부담감만 항상 무겁다.



박안숙

1. 늘 주님의 은혜로 산다고 하면서도 너무 이기적이고 나를 직시하는 데 있어서 인복주의 성품에 잣대를 대고 살았기 때문인 것 같다. 결국은 고생하는 건 내 몫이 되었다. 내가 자랑스럽다고 늘 자기애로 가득 차 있었다.

작은딸이 대학을 졸업하였을 때는 나도 모르게 내가 넘 자랑스러웠다, 그러면서 생색을 무지 냈었고 치열하게 살다가 보상심리로 안주하였고 나의 교만과 죄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질뻔한 사건 속에 주님께서 친히또 유턴의 기회를 허락하셔서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었다. 오늘 큐티 말씀에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로 말미암아 시글락에 숨어있을 때에 하나님의 군대 박은숙, 김화남, 임정숙집사님들을 통해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어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었던 건 성전미문에 앉아있는 앉은뱅이요 소경이어서 걷지 못하고 보지 못하였는데 다행히 목사님말씀이 조금씩 이해가 되고 큐티를 통해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면서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하니 나의 교만이 하나님 자리에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손미나

1. 간혹 내가 했다는 생각에 생색이 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게 되는 것 같다. 큐페온에서 목사님 에스겔 간증을 들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묘한 세팅에 감동했다. 나또한 내가 한 것이 없다는 깨달음이 들어 회개가 되었다.

2. 예전에는 죽도록 미운 사람이 있으면 그냥 다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고 그러면 다 해결될 것 같아 마음속으로 살인을 많이 저질렀다.

3. 저지른 죄가 워낙 크다보니 하나님께 이럴 수는 없어 하는 건 없는 것 같다. 지금 당장 먼지가 되어도 정말 할 말 없는 인생이다.

4. 세상이 유혹해도 말씀묵상하며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 내 주제를 알고 주님만 의지하는 것 . 생활예배 공예배 잘 드리는 것.

 

말씀으로 살아내기 ( Keeping )

 

박희숙D목자님

목장에 은혜 주셔서 성령의 살리심 받는 목장 되기를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도록 구원의 말씀으로 해석 받아 내가 해야 할 작은 순종 할 수 있기를

병든 남편 치료받고 진정한 회개하여 구원이 임할 수 있기를.

 

조순덕B

나의 탐욕 시기 질투 미움이 사치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거해 주시길

영혼 사랑하는 맘 주시고 기도하는 입술 되기를

 

박안숙

남편을 진정성 있게 대하며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사랑의 맘을 주시길

매일 우리 가정에 성령님이 임하시길

우리 지은이, 서현이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켜주시길

 

조인경A

하나님 앞에 바른 믿음 가지게

시간을 아껴 말씀 보고 기도하게.

친정아버지 할 일이 생겨 인생이 지루하지 않고 구원 받으시게

가족 코로나 걸리지 않게

 

손미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챈 것을 회개함으로 성령의 살리심 입도록

가족건강과 구원위해

진훈이 말씀대로 양육되도록, 큐티 매일 하도록

진훈이 아빠가 목장에 들어가도록

 

 

 

 

 

프로필이미지 최송희 20.11.23 14:11

남편분으로 인해 고난의 길을 가시는 목자님때문에 목원들이 다 은혜 받을것 같습니다
집사님들의 삶이 녹녹치 않음을 주님께서도 아시니 잘 인내했다 칭찬해주시는 그날까지 잘 견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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