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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수원/팔달 ( 황미애 목자) 목장 보고서 2020.11.22

123-2 수원/팔달 ( 황미애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은정(wakeup***) 0 52

이은정(wakeup***)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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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황미애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2020. 11. 20. 금요일 오전10:30

⋅참석자: 황미애, 김은경D, 유미희, 정혜원E, 주숙은, 이은정H (6명)

⋅찬양: 예수 인도하셨네

⋅신앙고백: 사도신경

⋅대표기도: 정혜원 집사님

⋅예배인도: 황미애 목자님



♣목장 풍경

코로나 확산세로 화상 채팅어플을 사용해 온라인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큐페온으로 받은 은혜를 나누고 주일예배 적용질문으로 나눔 했습니다. 내 열심과 의로움으로 주님의 영광을 가로챌 때가 많은 우리들이지만, 공동체의 사랑과 말씀으로 점점 양육되어 구원의 확신으로 저주도 잘 받아낼 수 있는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주는 성숙에 이르길 소망합니다.



♣ THINK 목장 나눔


**Telling(마음열기)**


질문) 지난 한 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황미애❯ 목사님 에스겔 간증 많이 들었지만, 이번 큐페온 셋째날은 영화 보듯이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말씀해주셔서 너무 은혜되었어요.


❮김은경D❯며칠동안 속이 안좋아서 마지막날 졸면서 들었어요. 아버지 위암으로 힘든 지인에게 들어보라고 권하지 않은 게 좀 후회돼요.


❮정혜원E❯ 큐페온 잘 못 들었어요.

➥목자님: 유튜브에 녹화 영상 올라왔으니 셋째날 에스겔 말씀은 꼭 들어보세요.


❮주숙은❯ 전도축제 주일예배 때 딸과 남편이 함께 가서 특히 일어나 영접해서 감사했고, 큐페온 현장예배 갔는데 마지막날 에스겔 말씀으로 은혜 많이 받았어요.



** Holifing **


사도행전13:24-30



** Interpreting & Nursing **


◎주일설교: 성령의 살리심 (행13:24-30)_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적용질문1) 영육간에 교회서나 회사에서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 등에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나? 이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 하셨네"라고 인정할 수 있겠나?


❮황미애❯ 전도에서 내 공을 내세울 때 있어요. 깨달은 것이나 기도 응답 받은 것을 '내가 잘해서 된거다'라고 생각하고, 내가 잘 참아서 가정을 지켰다고 했어요.


이은정H❯ 성령님이 은혜로 깨닫게 해주시는 건데, 스스로 깨달았다고 착각했다는 것을 그렇지 못한 사람을 보며 답답해하는 제 모습을 직면할 때 알게돼요. 얼마 살진 안았지만 지금까지 내 생각으로 잘못된 길을 갈 때도 많았지만 그래도 큰 길은 주님이 인도하셨다고 인정됩니다.


❮김은경D❯ 근본적으로 생색이 많아요. 예전에는 생색내는 줄도 몰랐는데 이제는 생색을 안내는 것까지는 안되지만 생색을 낸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어서 나와 같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 방 청소 해주는 것으로도 생색나고, 시낭송반에서 리더역할을 하면서 내 아까운 시간을 할애해서 회원관리 하는 것에 생색이 났어요. 아직 하나님이 해주셨다 보다는 내가 했다고 남들이 인정해주길 바라요. 하나님이 인도해 주셨다고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정이 되요

➥목자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은혜인 것 같아요


❮주숙은❯ 하나님 영광 많이 가로챘죠. 승부욕 많아서 뭐든 1등 해야하는데 순해 보이는 얼굴로 사기쳤어요. 내안의 욕심과 생색이 징하게 많은데 성품을 믿음으로 착각하며 '뭐든 내가 해야한다'는 열심을 냈어요. 교만, 욕심, 시기에 가득찬 나같은 죄인을 지금껏 인도해주신 것 인정되고 감사해요.


❮정혜원E❯ 잘 모르겠어요.

➥목자님: 시간은 가로채시는 것 같네요.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 인정되세요?

❮정혜원E❯ 잘 될 때는 몰랐는데, 시험이 계속 안되는 환경에서 우리들교회로 오게되고 예수님 만나게 되어서 이건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 인정되요.



적용질문2) 온갖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께 받아내신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데, 내가 왜 저주 가운데 있는가? 나도 이제 잘 살아봐야 하는데, 도대체 이건 말이 안돼 하는 것은?


❮황미애❯ 예전에는 시집 잘 가서 잘 사는 게 목적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워낙 안목의 정욕, 이생이 자랑이 많은 사람이라 애들 학원비 내는 것도 힘든 현재를 내 삶의 결론으로 인정해요..


이은정H❯ 남편과 같은 과학고 선후배 사이예요. 결혼 전에는 학벌은 당연한 것이고 우상이라는 자각조차 없었기에 친구들과 달리 믿음때문에 다 망한 집안의 4대째 모태신앙인 남편과 목사님 주례로 신결혼 했는데, 결혼 하자마자 남편의 여자, 돈 등의 문제가 터지고 남편이 교회까지 안나가고 저도 교회 못가게 핍박하는 것이 해석이 안되고 억울했어요. 하지만 내 죄와 구속사가 깨달아질수록 우상이 열 개이든 한 개이든 그 우상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막는 건 하나님 보시기에 똑같겠구나 생각되니 포기한 조건들에 생색이 나는 대신 사람의 능력을 우상 삼은 것을 회개하게 되었어요. 점점 여전히 저의 안되는 부분의 구원을 위해 남편이 수고하고 있는 것이 미안하고 안쓰러워져요.


❮정혜원E❯ 이번주 내내 남편이 밖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지 저에게 "돈 벌어오라. 집에서 뭐하냐?" 들들 볶았어요.

➥목자님: 집사님께 "내가 잘 못하는 것 인정하고 남편 수고한다고 칭찬, 격려 많이 해주시라"고 처방했는데 잘 되셨어요?

❮정혜원E❯ 잘 못했어요. 남편의 비난을 들으면 저도 "나도 힘들다"는 말이 나와요.



적용질문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할 부분은 무엇?


❮황미애❯ 지난 2월 미스터트롯 시작한 이후 찬양 안듣고 임영웅 노래만 듣고 있어요. 이번주에 술취한 남편이 이어폰으로 저에게 찬양을 들려주며 흥얼거리는 일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정말 찬양을 들으라고 하시는구나 생각되었어요.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말씀이 없고 남편이 밤 늦게까지 술집에서 들어오지 않아 힘들 때 견디기 위해 계속 찬양만 듣고 부를 때가 있었는데 이제 살만해지니까 찬양을 안듣는 저예요. 내가 살아나야할 부분은 찬양 듣는 것입니다.


❮김은경D❯ 영육이 하나인데, 육적으로 몸이 힘드니까 자녀들 케어도 잘 못하고 다른 사람의 구원에 대해서도 관심 갖고 섬기는 게 안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핍박하는 남편에게도 복음을 전하려고 애쓰는데 저는 내 남편에게는 말씀이 안들릴거라고 미리 포기해버리는 게 있어요. 그리고 목장에서 윗 질서에 묻는 게 잘 안되는 데 의지적으로 물어야할 것 같아요. 


❮주숙은❯ 사건으로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셔서 나를 살아나게 해주셨음에도 그동안 마음이 굳어져있어서 애통하는 기도가 안나왔어요. 이번 큐페온 마지막날 회개의 기도가 나오고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졌음을 느꼈어요. 제가 살아나야 할 부분은 사람에 대한 연민이에요. 이번주에 이전 교회에서 사역자의 길로 이끌어주시고 멘토였던 전도사님이 부재중 통화 온 것을 보고 가슴이 떨리는 저를 보았어요. 다시 통화는 되었지만 예전같은 친밀함이 느껴지지 않자 서운한 마음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분을 마음에서 떠나보낸 줄 알았는데 여전히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영혼구원의 애통함 때문이 아닌 자기연민 때문에 흘리는 눈물에 회개가 되었어요.

➥목자님: 이렇게 안된다고 솔직하게 목장에 오픈하고 가시면 감정이 많이 정리가 되실 거예요. 저도 얼마전 친했던 친구와 구원 때문에 듣기 싫어하는 말 해서 소원해지는 사건이 있었는데 목장에 얘기하고 나니 멀어질까봐 두려운 마음이 많이 사라졌어요.


❮정혜원E❯ 불성실해서 QT를 하는 것도, 시험 공부하는 것도, 집안일이나 아이들 양육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요. 성실해져야 하는 게 내가 살아나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목자님: 집사님이 마음을 정하지 못한 상태로 이것 저것 다 하시려고 하는데 잘 안되니 자존감만 낮아지시는 것 같아요. 생활에 가지치기 하셔서 하는 일을 좀 줄이셔요. 말씀 듣고 아내와 엄마 역할 하시는 것에 집중하세요. 남편이 쓴 소리 할 때 '하나님이 나에게 뭐라고 하시나' 묻고 들으려고 하세요.


이은정H❯ 멍 때리며 내 생각에 빠져 낭비하는 시간 많아요. 생각의 가지치기와 영육의 후사를 낳기위해 운동하며 건강챙기는 것이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이에요.



**Keeping (말씀으로 살아내기)**


♥ 기도제목


황미애

- 말씀듣고 회개하며 하나님영광 가로채지 않도록.

- 남편 이창기, 종욱 종혁 구속사 말씀들리길

- 집분양 순조롭게 받도록

- 이은정부목자님 태의 열매 허락, 희영집사님 영육의 치료와 회복,

은경집사님 위와 대장내시경 잘 검사하도록, 목장식구들 회개 영 부어주시길


고희영

- 이번사건(교통사고)으로 다시 돌아서 큐티하고 말씀이들리길

- 근심걱정의 으로 살지않고 말씀이있는 삶이되길

- 신랑 건강지켜주시고 회사운영에 금전적 어려움 (직원급여 세금 유지비등) 유지하고 갈수있기를


김은경D

- 남편,시부모님 남묘호렌교에서 빠져나와 구원받기를

- 남편 직장 재개약되길, 주일예배 남편에게 방해받지 않도록

- 속쓰림,소화불량 치유되고 마른기침 줄어들기를

- 아이들 참고 인내함으로 잘 받아주길


유미희

- 지혜 지원이가 우리들 청년부에 들어가고 코로나로부터 사회생활 지켜주시고 신결혼할 수 있도록

- 남편 부부목장, 예배 참석하고 내년 목장섬김의 처소 매입할 수 있도록

- 안믿는 시댁식구들, 친정식구들 구원으로 섬길 수 있도록

- 은총이 새싹큐티 하고 유치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정혜원E

- 윤서 중학교 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남편이 돈 벌라고 하는데, 남편 마음에 평안함을 주세요


주숙은

- 우상삼았던 주의 종에 대한 연민과 슬픔으로 울지않고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울 수 있도록 

- 21일(토) 사위 여동생(홍은혜) 결혼식 코로나로부터 모든 하객들 지켜주시고 안전과 성령의 큰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가나의 혼인잔치가 되길

-남편 이민호집사 교회 등록해서 주일 현장예배 기쁨으로 드리며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길

-제가 가정의 제사장으로 중심잡고 수행원 역할 잘하고 매장지신앙 물려주길


이은정H

- 생각의 가지치기와 규칙적 운동 할 수 있길

- 시할아버지(신희우) 예수님 영접할 수 있는 기회 주시길

- 부모님(이성지,진영숙) 진주 부부목장 잘 붙어가실 수 있길

- 남동생(이동현)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예수님 만나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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