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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광진/군자(박재신 목자님)목장 보고서 2021.01.13

24-4 광진/군자(박재신 목자님)목장 보고서

등록자 : 강상미(homefre***) 1 95

강상미(homefre***)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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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4-4 광진/군자(박재신 목자님)목장 보고서


*일 시 : 2020. 12. 24 (목) 10:30

*장 소 : 듀오

*기 도 : 강상미 부목자

*찬 양 : 예수의 이름으로

*인 원 : 5명(박재신, 구기영, 김옥연, 이선경, 강상미)

*인 도 : 박재신 목자님




Holifying

<주일 설교>

성령의 주목 (사도행전 14:8~18)

1. 한 영혼을 주목해야 합니다. (8~10)

2. 자기 주제를 주목해야 합니다. (11~14)

3. 하나님을 주목하는 것입니다. (15~18)




Interpreting & Nursing & Keeping

<나눔 제목>

(1) 나는 어떤 사람에게 주목을 잘 하는가? 치료불가의 한 영혼을 주목한 적은 있는가?

(2) 예배는 왜 드리는가? (자기 주제를 주목하려고 인가? 화를 피하기 위해서인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인가?)

(3) 자연계시와 일반은총으로 하나님을 경험해 보았는가?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자. (별을 보고 하나님을 만났다든가, 좋은 의사를 만나 병 고침 받았다든가)

(4) 성경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본 적이 있는가? 누구에게 어떻게 전했는가?

(5) 낙태를 한 적이 있나?




(1) 나는 어떤 사람에게 주목을 잘 하는가? 치료불가의 한 영혼을 주목한 적은 있는가?

가 집사님

시아버지 영혼에 주목이 아니라 이곳 저곳에 지팡이 휠체어를 갔다 놓으니 시아버님의 행동에 주목한다. 이거 하지 말고 저거 하지 마시라고 한다. 환경에 주목을 하는 거 같다. 제 모습이 보이고 회개해야 할 거 같다.

며느리가 같이 살 때 많이 주목했는데 지금을 많이 건강해 졌다. 본인도 힘들었는데 시부모님도 힘들었을 거 같다고 했다. 지치지 않고 가야 할 거 같다. 힘든 지체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가는 것이 주목하고 가는 거 같다.


다 집사님

하나님을 사랑해서 드린다. 당연히 드린다. 하나님 만나기를 사모한다. 거룩으로 가려고 하는 노력이 있는거 같다.

일반은총을 느끼는 것은 예배라는 것에서 울컥울컥 한다는 것이다. 찬양을 들으면 속에 것을 다 내놓고 하루 종일 찬양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큰아이가 살아가는 여정을 보니 하나님 아니고는 살 수 없는 삶인 것을 본다. 딸과 통화하다보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삶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둘째딸이고 치료 불가한 영혼이다. 안 들어내고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 사위가 들어내니 딸이 치료 불가라는 것을 알겠고 조울과 화가 조절이 안 되는거 같다. 내가 평강이 있다 긴장을 푸는 사이에 치고 들어온다. 늘 긴장하고 살아야 할 거 같다.

목>딸 위해 기도 많이 하고 따뜻하게 잘 받아줘야 할 거 같다. 낙심 말고 주목해야 할 거 같다.


라 집사님

은행 잔고에 주목한다. 매날 뭐 먹어야 하지하는 생각을 한다. 가은이 때문에 음식과 조리법을 달리 하느라 주목하고 있다. 기름지고 해야 맛있는데 삼겹살 먹고 싶다. 좋아지는 거 같다가 치료 불가한 것처럼 보인다. 나이가 들고 크면 좋아지기는 한다는데 학교 가서 도시락을 싸줘야 하고 여러가지가 다 얽히고 설키고 있어서 답답함이 있다. 제가 과자가 먹고 싶고 라면도 끓여 먹기도 하고 싶긴하다.


마 집사님

치료불가의 한 영혼은 남편이 치료 불가한 영혼이었다. 그 한 영혼을 주목하니 점점 다른 영혼에 주목이 되는 거 같다. 요즘은 뭔 반찬을 해 보낼까 주목을 한다.




(2) 예배는 왜 드리는가? (자기 주제를 주목하려고 인가? 화를 피하기 위해서인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인가?)

가 집사님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내 죄 때문에 회개하게 해주세요 하면서 드리는 것이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면 예배시간을 지키려고 하고 당연히 드려야한다는 인식이 있다.


나 집사님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내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 드린다. 말씀을 보면 나의 혈기가 줄어들고 하기에 남편에게 주목을 많이 했고 내 주제를 모르고 인정받으려 했는데 이제는 내 주제를 알게 되는거 같다.

목>남편에게 쪼지 않고 기다리는 주목을 해야 할 거 같다. 남편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라 집사님

하나님을 사랑하는것도 있느데 습관이 되었고 말씀에 대한 기대도 있다. 현장에배에 가면 찬양부터 은혜가 있다.


마 집사님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 같다.




(3) 자연계시와 일반은총으로 하나님을 경험해 보았는가?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자. (별을 보고 하나님을 만났다든가, 좋은 의사를 만나 병 고침 받았다든가)

다 집사님

생명의 시작을 항상 생각해 봤던 거 같다. 어떤 근원을 생각해 보고 신은 반드시 있고, 신은 곧 하나님이라는 것이라는 것이 미진했던 거 같다. 꿈은 하나님이 보여주시느니 계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목> 꿈이 계시라기보다 회개 하게 하시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는 있는 거 같다.


라 집사님

초1때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시골이니까 항상 같이 있었다. 죽음에 대해 잘 모를 때였고, 첫째인 저를 더 사랑해 주셨다. 천자문 바느질을 가르쳐 주시고 화를 내지 않고 인자하셨다. 집에서 장례를 치르는데 친척들이 오니까 너무 좋았다. 시간에 대해서 할머니 부재에 대해서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하는 의문이 8살 때 생겼다.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돌봐줄 사람이 없는데 세상은 잘 돌아가는 것에 인생의 숙제가 생겼고 인간의 원초적인 질문이 생겼다. 인정욕구가 있는 게 유명한 사람이 되고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 말씀을 들어도 하나님이 나를 지으셨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 20살이 되어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니 하나님을 믿는데 통로가 되었다. 치료 불가한 영혼을 주목하고 전도하고 했던 거 같다.




(4) 성경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본 적이 있는가? 누구에게 어떻게 전했는가?

나 집사님

그전에 많이 했다. 시삼촌이랑 ~


라 집사님

아버지가 성경을 모르시니 4영리로 전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편지로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삶으로 보여준다.

대학3학년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동아리회장단에서 만났다. 같은 과목을 듣고 있었는데 믿음도 없었다. 나는 기독교 동아리 대표인데 동아리 탈퇴학고 사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편지에다가 내가 만난 하나님을 써서 줬다. 전도용 책자랑 같이 줬다. 그 이후로 좋아하는 맘이 싹 정리가 되었다.



(5) 낙태를 한 적이 있나?

가 집사님

나이가 그때는 어린 거 같다. 둘째까지 낳고 32살에 임신했는데, 죄의식이 없었고 이제서 회개가 된다.

며느리가 약 먹었다고 낙태를 한다고 하는데, 난 속으로 걱정이 되었다. 내가 적극적으로 하지 안하고 방임했다. 속으로 화가 났다. 당시 대표기도 하면서 회개했다.


나 집사님

낙태를 많이 했고 셋째를 50세 가까이에 낳았지만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셨다. 학교 다닐 때도 내가 손을 쓸 일이 없었다.


다 집사님

제왕절개로 출산을 3번했다. 4째 임신을 알았을 때 제왕절개만 아니면 아들 낳겠다고 낳았을 텐데 낙태는 잊고 살 정도로 죄의식이 없었다. 교회에서 낙태 얘기하니까 생각이 났다.


마 집사님

전 살인미수범입니다. 남편이 바람 난 사이 잠시 들어 왔을 때 목장처방으로 침방관리를 했다. 당시 감기 걸려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약은 처방 안 해주고 약국 가서 테스트기 사서 임신검사를 해보라했다. 애를 죽이려고 3일을 굶고, 목사님께 메일 보내고, 자다가 벌떡 일어나 삿대질 하며 화를 내고 책임 질꺼야 젖 줄꺼냐 귀저기 갈아 줄꺼야 소리쳤다. 목자님, 목장식구들, 목사님, 시어머니 덕에 아이를 낳을 수 있었다. 당시 목자님이 입양시켜도 되니 생명은 낳기만 하자고 해서 낳았다. 남편은 내연녀사이에서 낙태를 했고, 우리 부부는 범죄자집단이다.




기도제목


박재신 목자님

1. 전적부패하고 무능한 자기주제를 주목하기를

2. 한계상황적인 목장식구 주목하며 섬기며 사명 감당하기를

3. 자녀들과 손주들 매일 큐티하며 모든 예배 사모하며 드리며 주님 기뻐하시는 삶 살기를



구기영 집사님

1. 동생에게 손과 발이 되어 인내하며 돌보기를

2. 며느리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기를

3. 나의 입장을 주목하지 않고 상대방 주목하여 타이밍에 맞춰 지혜로운 말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옥연 집사님

1. 내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내 주제를 잘 주목하여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둘째딸 다은이가 전적 무능과 전적부패를 인정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중독이 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3. 큰딸 가정이 영주권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영주권 취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해석 할 수 있기를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4, 남편의 영업장을 코로나 확진자가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황순아 집사님

1. 남편과 자녀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능력과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2. 제가 인터넷 서핑과 유투브등 세상 매스컴을 보며 시간을 소모하는 습관을 끊고 오직 말씀 묵상과 주님께 집중하는 생활로 변화되는 일에 의지를 다하게 붙드소서.

3. 저희 부부와 자녀 온가족이 예수십자가 복음으로 하나 되어 온전한 회개의 삶으로 하나 되어 거룩을 회복하게하소서.



김은종 집사님

1. 믿지 않는 남편과 두 아들에게 복음이 꿰뚫고 들어가서 주님을 뜨겁게 만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그리고 남편과 두 아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히 기도하며 죽어지는 섬김을 할 수 있도록 제 안에 주님의 사랑을 공급주세요.

2. 남편 안에 역사하는 음란의 영과 가정을 훼파시키는 악한 사단의 세력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떠나가게 하시어 불륜녀 와의 관계를 깨끗이 청산하고 가정의 제사장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집사님

1. 아들 ㅅㅎ이를 불쌍히 여기시고 만나주시옵소서. 그 마음의 상처로 인해 무너져 내린 것들을 하나님 응집시켜주시고 다시 세워주시고 살아갈 힘을 주시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부모를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해주세요.

2. 부부가 한 마음으로 매일 큐티 하면서 말씀 나누고 사랑과 인내로 아들을 돌볼 수 있도록 하나님 힘을 주시고 저희에게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세요. 아들에게 말씀을 전할 기회를 주시고 그것을 준비하는 저희 되게 해주세요.

3. 온 가족이 예배드리고 우리들 공동체에 속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선경 부목자님

1. 온라인 예배 잘 드리고 아이들과 집에서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아이들 식사와 간식 챙기는데 지혜 주시길

2. 가은이 아토피, 은재 비염, 저의 외이도염, 남편 갑상선과 담낭 혹 낫게 하시길

3. 친정아버지 구원받으시도록



강상미 부목자

1. 한 영혼을 주목하고 적용하길

2. 자기주제를 잘 알고 교만치 않길

3. 형제들을 구원해주시고 말씀에 반응하여 주를 찾길

프로필이미지 강상미 21.01.13 15:01

늦은 목보 올리고 갑니다. 내일 듀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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