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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동천(송여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1.01.13

131-4 동천(송여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현숙(pure0***) 1 82

이현숙(pure0***)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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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동천(송여정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    시 : 1월 8일 금요일 10시 30분
▶장    소 : 듀오
▶참 석 자 : 송여정, 채은선, 이현숙, 권혜진, 김예은
▶말    씀 : 사도행전 15장 1절- 5절
▶기    도 : 채은선 집사

[주일설교]

 

1.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2. 말씀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됩니다.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십니다.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나눔]



1. 여러분은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송여정 :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사람이라 나만 예수잘믿고 천국가면 된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했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조금씩 구원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는 것 같다. 지유가 밤에 편의점에 가는것도 친구네 집에 파자마 파티에 가는 것도 우리집만 안되고  다른 친구들은 다 간다고 하는데 엄마가 허락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집 만 밤에 핸드폰을 반납을 하게 한다고 하고 친구들은 그렇게 하는 집이 없다고 하면서 불평을 했다. 자기는 왜 언니때문에 피해를 받냐고하니 보상심리로 지유를 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은유가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에 핸드폰을 11시에 반납받고 있어서 지유도 똑같이 적용을 받고 있다. 병원에 이 일을 상담을 하니 애들한테는 똑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청소년기에 건강을 위해 장기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은유 때문이 아니라 키도 커야 된다고 무엇을 중심으로 보고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그냥 아이의 마음은 인정해 주라고 하셨다. 지유가 언니때문에 피해본다고 억울하다고 하면 그러네...하면서 인정하면 된다고 하셨다.

이번주에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은유와 지유가 엄마는 큰 사건이 오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는다고 하는 말이 하나님 음성으로 들렸다. 올 한해는 사건이 아니라 말씀으로 깨닫고 갈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


이현숙 집사 : 코로나로 현준이와 일년을 같이 생활을 하면서 참고 인내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것 같다. 현준이를 통해서 내가 공부 잘하는 아들을 바라기 보다는 구원을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아직도 공부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다 포기 되지는 않았지만 구원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시선이 옮겨진것 같다. 


김예은 집사 : 구원의 확신이 있다. 결혼 전에는 저의 구원에 만 관심이 있었다. 청년부에서 새신자 봉사를 했어도 남의 구원에 관한 것보다는 인정받고 공동체로 묶여 있는 재미가 있었다. 안타까움은 있었지만 영혼에 대한 애통함은 없었던 것 같다. 결혼을 한 후에는 남편과 주안이의 구원에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하게 되었지만 거기까지 였던 것 같았다.  주일예배에 목사님이 새가족 축복송에 눈물을 보이는 것을 보면서 구원에 관한 목사님의 마음이 전해지고 그것에 감동이 전해져서 같이 눈물이 날때가 많았던 것 같다.  


송여정 목자 : 저도 이번주 수요예배 때 설교 부분을 목사님이 읽어주실 때 같이 눈물이 났다. 저도우리 가족만 잘 먹고 잘 살자였다. 가족까지는 구원이 애통하여서 기도가 되었지만 그 외에는 별로 관심을 갖지 못했다.   저도 결혼하기 전에는 나만 구원 받으면 되었고 결혼하고 나서는 가족까지 였다.  목자가 되면서 목원들의  구원을 생각하게 되면서 점점 지경이 넓어지는 것 같다. 목사님처럼 한사람의 영혼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면 좋겠다.


채은선 집사 : 구원의 확신이 있는데 지인들에게 목사님 책을 전하고 전도를 했는데 정인이 사건이 났다. 제가 믿는 사람이라서 눌리면서 수요예배때 목사님이 바울이 어떤 일을 행하였어도 욕을 먹었다고 하는 말씀에 해석이 되면서 제가 구원보다는 제 평판을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이 그래서 안타깝다. 내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들의 구원보다 내가 어떻게 보일지를 생각하면서 불안이 올라오고 교회 다니는 사람을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들고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것에 마음이 힘들었다. 낙태법 금지를 카톡으로 지인들에게 알렸으면서도 혹시 셋째가 생기면 어쩌나 하는 염려가 되면서 낙태법청원을 부탁하던 나의 모습과 비교가 되었다. 


송여정 목자 : 지난주 기도회 제목을 보면서 낙태법을 반대를 했는데 자기일이 되면서 낙태를 하지 못하니 자연유산이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기도제목이 올라왔다. 그 심정이 너무 이해가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인구절벽이고 한쪽에서는 임신이 안돼고 그것 때문에 힘드신 부목사님들도 계신다. 아이는 하나님의 권한이고 선물이다. 선물을 선물로 받지 못하고 이것을 내 유익으로 생각을 한다.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시는데 이것은 세상과 누리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목사님께서 안믿는 100층에 사는 사람과 예수믿고 겨우 지하1층에 올라온 사람들이 있다고 하시는데 너무 공감이 되었다. 내가 그렇다. 나의 유익을 위해 약을 먹었다는 이유를 낙태하고 싶었고, 은유가 나를 힘들게 하니 은유가 미웠었다. 이것이 인정이 되니 나도 정인이 엄마랑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은유를 키우면서 엄청 때렸는데 그것이 드러나지 않았고 드러난 차이인 것 같다. 저도 예전 같았으면 정죄했을텐데 똑같은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 되니 입이 다물어졌다.마음이 아프고 힘들지만 분별해서 봐야 될 것과 보지 말아야 될 것을 분별했으면 좋겠다.


권혜진 집사 : 구원의 확신이 있다. 확신이 있었지만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자각을 못하고 살았다. 낙태 동성애에 기도도 했지만 분명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지금도 있었는데 승빈이가 이런 세상에 살지 않게 예수님이 빨리 오셔서 이런 아픔이나 악이 있는 세상에서 살지 말고 천국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런 내 생각이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들었다. 하나님께서 저를 오래 참음으로 내가 구원 받은 것처럼 하나님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참고 계시구나 하는 것에 묵상이 되고 내 구원에만 관심이 있고 다른 사람들의 구원에 관심이 없었던 것에 회개가 되었다. 


2.  인내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구원 때문에 우십니까, 자기 연민 때문에 우십니까?


송여정 목자 : 은유가 중간에 시작하는 것은 싫다고 기말고사를 찍고 자고 왔다.처음부터 시작 해야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2학년이 시작되니 이제는 공부를 해야 될 것 같다고 하면서 어떤 것을 할까 물었다. 엄마한테 물어보지 말고 공부방에 가서 물어보라고 했더니 너는 쉽게 지치는 스타일이니 천천히 하라고 하셨다고 하면서 조금씩 하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다. 내생각대로 해주지 않는 은유,지유를 기다려줘야 하는 것이 제가 인내해야 할 일 인 것 같다. 내연민에 빠져 기도하면서 많이 울었다. 제가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다른사람을 위해 우는 기도를 하면서 지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착한 딸로 언니때문에 참고 힘들었을 지유를 보면서 하나님이 만나주시기를 기도하고 있다. 은유는 사고도 많이 치고 연약한 것을 아니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고백하고 공동체를 의지한다. 지유가 자기 죄를 못 보고 깨닫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고 구원에 확신이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이 생기고 구원 때문에 울 수 있기를 바란다.


이현숙 집사 : 제가 인내해야 할 일은 제 자신이다. 아이들과 갇혀 있는 시간에서 요동하는 나를 인내해야 할 것 같다. 송구영신예배 때 찬양을 들으면 하나님이 한 해동안 힘들었다고 위로하여 주시는 것 같아서 펑펑 울었다. 그러면서 또 이런 시간을 지내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았는데 내 연민 때문에도 울었고 구원의 시각을 가지게 된 것도 있었던 것 같았다. 


권혜진 집사 : 제 자신을 인내해야 할 것 같다. 작년 한해를 코로나와  이사로 인해 집에만 있으니 마음에 평강이 없어서 분노 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감정을 겪으면서 괜찮아 지다가도 붙잡고 속상해 하면서 내 안의 죄는 못 본 것 같다. 이런 감정을 말씀으로 풀어내는 것이 내가 사는 일인 것 같다. 내 감정과 생각에 인내가 필요한 것 같다. 구원이 눈에 보이지 않기에 기도를 항상 하면서 애통함을 가지지 못한다. 여동생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그것에 대한 애통함이 없기에 구원을 위해 울지는 않는다. 어떤 때는 그 사람의 아픔때문에 안타까운 마음 때문에 우는데 구원 까지는 가지 못해서 울지는 않는 것 같다. 보이는 것에  집중하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연민이 때문에 우는 것 는 것 같다.


채은선 집사 : 애들이 아직 공갈 젖꽂지를 하고 있는데 언니가 되면 이제 그만 해야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싫다고 한다. 그런 것 하나까지 기다려 주어야 하는데 화가 난다. 내 뜻대로 따라줘야 하는데 아이들이 따라오지를 않는다. 어린이집을 바꿔야 되는 것을 1월부터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하지 못하고 있고 그런것 하나 앞서서 생각해서 불안해 하는 것 저를 인내를 해야 한다. 일어나지 않는 일에 불안이 높다. 분노의 눈물이 나는 것 같다. 


송여정 목자 : 저도  육아할때  화를 내고 눈물을 흘렸던 순서로 지냈던 것 같다. 집사님이 사춘기에 해야 될 것을 해야 했어야 되는데  못했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면서 힘이 생기니 아이들에게 화를 내시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것은 훈육으로 못받아들이니 방법을 바꿔 단호한 말투로 경계에 대해 알려줘야 할 것 같다. 사람이화가 나면  화를 내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것을 잘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다.


김예은 집사 :  아토피와 출산까지 아기품고있는게 인내인 것 같다. 몸이 힘드니 주안이에게 짜증도 내는 것 같다. 남편을 위해 기도하게되면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데 저를 위해 기도하는날은 힘들고 피부도 엉망이고 한 저의 현실모습에 눈물 흘리는것 같다. 


[기도제목]

 

송여정 목자 : 은유, 지유가 구원의 확신을 입술로 고백하고 복음전하는 영적후사로 자라기룰/우리가족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자족하는 법을 배우게 도와주세요/인내할 수 있게 구속사의 가치관주시길


이현숙 집사 : 아이들과 갇힌 환경에 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잘 인내하여 통과 할 수 있기를/올 한해 공동체에서 잘 나누고 갈 수 있기를/창준. 현준이를 구원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김예은 집사 : 입덧과 피부가.빨리 나아지길/주안이 보육이 힘든데 잘 견뎌낼수있도록/남편의 건강 사업장 돌보아주시고 기도말씀 놓지않도록/가족과 주변사람들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도와주세요.


채은선 집사 :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 잘 인내할 수 있도록/내 생각 감정에 치우지지 않도록 평강 주시길/아빠 최선으로 인도해주시고 엄마 간병에 지치지않도록 건강지켜주시길


권혜진 집사 : 주님을 사랑하고 행함과 진실한 믿음으로 세워지는 가정이 되길/승빈이 산업체 근무지를 선하게 인도 하시고 유익한 사회 경험을 할 수 있도록/신랑(권우재)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고 직장일에 지혜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송여정 21.01.13 16:01

부목자님~ 일년동안 목보로 성실히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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