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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명일(금) 김신애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01.13

30-1 명일(금) 김신애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현아(kha***) 0 115

김현아(kha***)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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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30-1명일() 김신애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 18일 금요일 1230

장소 : SNS

참석 : 김신애, 서형숙, 박춘화, 정성례, 김현아, 권희정, 최빛나 (7)

 

사도신경

찬양 :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기도 : 권희정 집사님

말씀 : 사도행전 15: 1~ 5

인도 : 김신애 목자님

주기도문

 

 

<목장스케치>

신년 첫 목장예배 드렸습니다. 듀오로 드리기에 캐나다 딸에게 가신 서형숙 집사님도 참여 하셔서 반가웠습니다. 시차로 늦은 저녁시간이었지만 근황과 나눔을 할 수 있어 거리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최빛나집사님 시아버님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하신지 얼마되지 않아 소천하시는 사건으로 코로나가 너무 가깝게 우리 주변에 와 있음을 실감하고 목장 식구들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강건하길 절로 기도가 되었습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인내함으로 삶의 변론을 위해 목장에서 묻고 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길 기도합니다.

 

 

<본문 요약>

성령의 구원

1.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2. 말이 아닌 성령의 변론을 해야 합니다.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십니다.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나눔 질문>

1.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2.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시기와 배신은 무엇이 있는지?

3.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나눔>

서형숙 집사님

컨디션 조절 잘해야 하는데 잠을 못 자고 약을 먹는다. 딸의 몸이 약한 편이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출근하고 재택근무 한다.

구원의 확신이 충천해 가족들을 힘들게 했다. 삶의 열매는 별로였다. 처음에는 목사님이 내 속에 들어가서 나온 것처럼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았다. 눈물없이 예배를 못 드렸다. 회개의 시간이었다. 회개하라는 것이 가서는 힘들고 괴로운데 내가 죄사함 받아 자녀가 되었다는 자유를 얻게 되었다. 빨래해도 밥 먹을 때도 너무 기쁘고 좋았다. 그래서 보는 사람마다 전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았는데 가벼워졌다. 그런데 어느때부터 십일조하고 뭐도 해야겠다고 율법적이 되었다. 성령은 나만 드러내는데 둔해지면서 가족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벌 받는다는 소리 많이 했다. 성령으로 시작해 나도 모르게 행위와 율법으로 왔다. 굳어지고 감사가 변질되었다. 항상 하나님은 선하시다가 마음에 새겨져 있다. 지금 천국 갈 건가? 그래도 마음은 편안하다.

 

최빛나 집사님

오늘 죽어도 천국 가고 싶어요. 시어머니 퇴원하시고 아버지 죽음 이미 예상하셔서 놀라지 않으셨다. 시아버님은 코로나 확진 폐렴으로 돌아가셨다. 중환자실 가시고 이틀 후부터 의식이 없으셨다. 화장해서 유골함만 왔고 장례 치뤘다. 과정이 없어서 허망하고 먹먹하다.

서영이가 천식 있어 지금 친정에 와 있다. 남편 서영이 어머님에 대해 인내가 필요하다. (내 힘으로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본인이 깨달을 때까지 기다리고 인내해야 한다. 아버님 사건도 우리 가정에 주신 구원의 사건으로 말씀안에서 하나님 나라 누리시길 바란다.)

 

박춘화 집사님

너무 양심적이라 아직 구원의 확신 없다. 오늘 죽으면 천국 못 갈 것 같다. 죄를 많이 지어서...(예수님 믿죠. 죄인인 것 믿죠. 예수님 영접했잖아요.) 안 보내주실 것 같다. 착한 일은 하는 것 같은데 천국 갈 확신은 없다. (천국은 행위가 아닌 예수님 이름으로 간다. 흔들리지 말라고 말씀 듣고 가면 된다.)

목장예배 때마다 열이 난다. 114일에 간 종야 검사를 하는데 건강에 대한 염려로 불안하다.

믿음 좋은 사람 시기한다. 불교 언니들 배신하고 승리한 것 같아 좋다. 친정 엄마 천국소망 갖게 하고 딸 전도하고 싶다.

더 죽어져서 남편에게 잔소리 안하고 딸과 싸우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85세인 친정 엄머니와 소통하는 것이다. 엄마가 집을 팔고 막내아들 있는 용인으로 가려고 하신다.

남편 일한 것 수금이 안 되고 있다. 다리도 아프다. 손녀 민지가 순천향대 식품영양학과에 가게 되었다. 하나님 믿고 나서 인내가 생겼다. 쇼핑중독과 잔소리도 덜하게 되었다.

 

정성례 집사님

구원은 하나님이 시켜주셔야지 하나님만이 아신다. 어제 주식 팔았는데 오늘 올라 스트레스 받는다. 주식만 하고 있으니 보여주는 것은 없다.

나는 인내 한다 라고 하는데 형님은 더 죽어야 한다고 한다. (인내하고 가는 것이 구원의 열매 맺고 가는 거다.) 믿으면 복을 주신다는데 다 환란으로 주셨다. 무덤덤하다. (행위로는 인내를 잘하시는데 구원의 확신으로 기뻐함으로 인내하고 가셨으면 좋겠다.) 내 실상이 예배의 기쁨이 있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들어도 무덤덤하다. (신앙은 멈추면 안되고 전진하는 것이다.) 모든 것에 만족이 없다. (목마르지 않는 물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권희정 집사님

예수님 공로로만 가게 될 수 있다는 걸로 점점 믿어진다.

당하고 있는 배신과 시기 없다. 말씀으로 성령충만 했다가 주중 기복적 마음으로 흔들리고 안디옥 교인들 같다. 지금 이 시기를 원망하거나 화내지 않고 하루하루 잘 지내는 것이 삶으로 변론하는 것 같다. 수요예배 간증 듣고 삶의 변론은 저런 거구나 싶어 충격 받았다. 2월 이사가 제일 비싸고 부르는 것이 값이라고 한다. 요즘 216일 이사로 이사업체 알아보고 있다.

 

김현아 집사님

20대 초반 교회 부흥회 오신 목사님이 나를 지목해 구원의 확신이 있냐고 물었다. 행위와 열매가 미비하다고 여겨 얼굴만 붉히고 대답을 못했는데 이후 스스로에게 계속 물음이 되었다. 이후 교회에서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 있었기에 바리새인처럼 믿음도 없으면서 확신만 충천했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죄사함의 은혜를 깨닫게 하셔서 지금은 하나님 주신 선물로서 구원을 확신한다.

시기와 배신보다 무시와 배척을 당한 것 같은 기분이다. 작년 마지막 부부목장예배가 너무 비참했었다. 원래 다섯 가정인데 두 가정이 사정이 생겨 세가정이 코로나 기간 영상으로 예배를 드렸었다. 그런데 부목자님 가정의 부권찰님이 여자 목장 처방이라고 예배에 들어오시지 않았다. 마지막 예배까지 약 3. 전화도 드렸고 남편 부목자님도 권면하셨는데도 ...마지막 주는 부목자님도 회사 사정으로 못 들어오셔서 저희 가정과 목원 집사님가정만이 예배를 드리는데 참여하신 집사님 부부가 나눔중 과거의 상대의 잘못을 말하다가 서로 과격해져서 남자 집사님이 먼저 나가시고 속수무책으로 속히 마칠 수밖에 없었다. 일년을 돌아보며 감사해야 하는 시간이었는데 이게 뭐지? 마음이 쓰리고 아팠다.

인내해야 할 일은 딸과의 관계와 새로 맡겨 주신 고등부 교사로서 일 것 같다.

딸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힘든지 안정제를 과도하게 먹겠다고 해서 말리고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으라고 했다. 내가 느끼는 배고픔보다 훨씬 큰 심리적 허기를 느끼는 것 같다. 고등부 학생들 카톡방을 만들고 나눔을 올렸는데도 보지도 않고 답도 없었다. 아이들과 친해지고 소통을 잘하기 위해 인내가 필요할 것 같다.

 


김신애 목자님

확신이 있다. 출산하고 미국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나이트에 갔는데 교회 건물이었다. 그런 내가 어떻게 복음을 받아들였을까? 하나님을 믿고 예배를 드리지? 내 행위로는 절대 못 가겠구나... 나는 오늘 죽어도 천국 간다. 캄보디아 선교 갈 때 비행기에서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주님 믿고 가면 되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 삶에서 예수님으로 결론 나야 된다.

공동체에서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주셔 이루어가는 구원 때문에 인내하고 가야 한다.

아들이 초등학교 때 돈 가져오라는 친구들이 많아서 내 지갑과 할아버지 지갑에서 돈을 빼서 친구에게 주었다고 한다. 가족 간에도 인내해야 될 것이 많다. 육적으로 아들이 귀가 안 들리니 답답하다. 세 번 얘기해도 못 알아들을 때는 속이 부글부글하다. 그래도 아들은 예배 잘 드린다.

 

 

 

<기도제목>

 

김신애

1.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인내로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2. 현준이 생활예배 진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3. 남동생들 구원해주시길

4. 친구들 내가 준 목사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서형숙

1. 캐나다 일정 순적히 인도해 주시고 가정에서 잘 죽어지도록

2. 딸 민지의 나는 불행하다는 슬픈 마음 만져주시기를

3. 동균이 직장생활 잘하도록, 신결혼하도록

4. 남편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도록

 

박춘화

1. 남편 건강과 새해에는 꼭 전도되어 부부목장과 가정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아산병원 소화기내과 CT 큰 병 아니길

3. 비만되지 않게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도록

4. 딸 식구들 잘 살아주고 성경공부에 인내할 수 있고 매일 큐티 적용 잘 할 수 있길

 

박윤순

1. 남편이 보일러 가스 아끼려고 한파에 보일러 꺼 놓았다가 얼어서 고장 났는데 빨리 고쳐지도록

2. 남편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3. 4대보험 되는대로 취직할 수 있도록

4. 아파트 당첨될 수 있도록

 

정성례

1. 코로나 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2. 가족 모두 영육 강건하고 갇힌 환경속에서 서로 잘 견뎌내길

3. 준수와 화수 취업의 문 열어주시고 진로 인도해 주시길

4. 예배가 회복되길

 

김현아

1. 딸과의 관계, 고등부, 목장에서 잘 인내함으로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길

2. 딸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남편 영육 강건하고 맡겨 주신 일 잘 감당케 지혜주시길

 

권희정

1. 216일 저희 집과 어머님댁 이사 순적히 인도해 주시길

2. 이사가는 곳에 가깝게 서우와 맞는 어린이집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말씀과 기도로 하루하루 잘 인내할 수 있길

4. 친정부모님(권중회, 정문주) 예수님 믿으시고 구원받으시길

 

최빛나

1.신랑이 시어머니와 함께 자는데 두분 다 건강지켜 주시고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2. 서영이가 친정에서 지내면서 많이 울고 엉덩이에 아토피도 심해졌는데 건강지켜주시길

3. 집주인이 빨리 나가라는 상황이라 저희 형편에 맞는 집이 구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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