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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신사/증산 김인혜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1.01.14

17-3 신사/증산 김인혜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차상희(gracefu***) 1 40

차상희(gracefu***)

2021.01.14

1

40

 17-3 신사/증산 김인혜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 시: 2020. 12. 11. A.M 11:00


_말 씀: 사도행전 13:41~49

            

-인 도: 김인혜목자님


-장 소: 온라인듀오


-인 원: 김인혜, 박민숙, 김자경, 고진주, 차상희






2020년 12월 6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3:41~49 성령의 반응 


*성령의 반응 


1. 말씀을 듣고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 


2. 시기와 비방에도 담대히 전하는 것이다. 


3. 말씀이 두루 퍼지는 것이다. 





< 적용 질문 >

1. 말씀이 얼마나 사모되나? 얼마나 듣고 싶은가?

  (감정적인 은혜를 사모하나? 십자가를 길로 놓는 은혜를 사모하나?)


2. 내가 시기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나에게 시기 당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3.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근심과 고통이 있나?

  (주일에 교회 대신 학원으로 가는 자녀를 보며 은근히 안심하나?)

  (교회에 열심인 배우자 때문에 근심하나?)  


4. 병 낫는 것과 말씀이 흥왕하는 것 중에 어디에 격하게 반응하나?





*나눔


1. 말씀이 얼마나 사모되나? 얼마나 듣고 싶은가?

  (감정적인 은혜를 사모하나? 십자가를 길로 놓는 은혜를 사모하나?)


김인혜목자님 

세상에서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오랫동안 나가 있었기 때문에 십자가를 길로 놓는것이 힘들지만 여기서

 말씀 한마디를 깨닫고 너무 좋은 목장지체들과 함께 하는 은혜가 있습니다 십자가가 너무 무거우니 내려놓고 싶다며 치우칠때가 있지만 말씀을 사모하고 가는 것이 감사합니다





2. 내가 시기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나에게 시기 당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김인혜목자님

저랑 비등한 사람이 없어서 별로 시기할 사람은 없나봐요 그전에 내 친구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면 부럽기도 했는데 지금은 시기라는 것은 없고 부럽습니다 동생들이 잘 사는 것에 감사함도 들지만 저를 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자경집사님

비슷한 상황이어야지 시기가 된다고 했는데 제가 갖지 못해 부러운 사람은 있습니다 친한 집사님이 계신데 너무 같은시기를 같이 보내다가 결혼하기로 했는데 제가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시어머니께서 기도하시는 분이신데 그런것들을 갖지못한 것에 시기는 아닌 부러움이 있습니다 저는 대충대충 성격인데 준우에 대해서는 그러지 못하니 내가 왜 그러지 하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애기 엄마들이 겪는 감정일텐데 이런 면들이 준우를 통해 많이 보이고 남편을 대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목자님

지혜와 총명이 더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욕심은 없는데 기대치가 높습니다 







3.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근심과 고통이 있나?

  (주일에 교회 대신 학원으로 가는 자녀를 보며 은근히 안심하나?)

  (교회에 열심인 배우자 때문에 근심하나?)  



김인혜목자님

교회를 안다니는 이들을 보면서도 나를 괴롭게 안하니 걱정하고 안타깝고 애가 타지만 고통까지 안가고 애통까지 안되는 나를 회개하고 가는데 만나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김자경집사님

내일일을 장담 못하는데 교통사고로 죽으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이 들때는 가슴이 조여오는데 평상시에는 부모님도 교회를 다니시니 부모님이 너희만 아무일 없길 바란다고 하시는데 지내다보면 저 살기도 바쁘고 애통은 어렵습니다





박민숙집사님

큰아들이 바빠서 교회를 못나오는데 그래서 구원에 대한 애통이 되고 있습니다 말씀은 사모하는데 말씀이 안들릴때가 많습니다 여동생과 서로 오해와 섭섭함이 있어 힘들었는데 역시 돈이 갈등을 일으키고 힘들게 하는데 얘기를 잘 나눠서 사소하게 꼬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편안히 가자고했습니다 




4. 병 낫는 것과 말씀이 흥왕하는 것 중에 어디에 격하게 반응하나?


김인혜목자님

아들에게 다른 병원에 스카웃제의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주5일 근무라고 하니 온전히 주일예배를 드릴수 있지 않을까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왔기에 돌아오려나 기대가 됩니다 병원을 옮기고 이제는 예배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영이 남자친구가 사업이 힘들다니 오히려 말씀이 들려서 예배드리는 구조로 들어오고 하나님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병 낫는게 아니라 말씀이 흥왕하는것에 격하게 반응하는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도제목

김인혜

1 말씀의 반응으로 주의 말씀이 흥왕하는 우리 가정과 목장되기를

2 남편과 아이들이 구원의 소망 갖고 한 말씀 듣고 가기를


박민숙

1. 가게정리가 순조롭게 잘정리되며 이처소가 올케에게 영육간의 사명의 자리가 될수있도록 기름부어주시길

2. 아직남아있는  법적인문제들 주님께서 간섭하시어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3 큰아들 예배드릴수있는환경과 작은아들 태의열매를간구합니다



김자경

1. 남편을 지혜롭게 잘 섬겨서 삶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제가 되길

2.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길.



고진주

1 힘들지만 아이들과 화안내고 즐겁게(?) 지낼수 있기를

2 코로나로 부터 전세계 사람들을 지켜주시기를



차상희

1.남편이 예배자리에 오고 가정이 회복되기를

2.시아버님과 친정엄마의 구원

3.하나님께서 남편과 세빛 만나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인혜 21.01.14 13:01

부목자님! 목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애 쓰셨어요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성령에 반응하여 말씀이 흥왕하는 2021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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