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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신사/증산 김인혜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1.01.14

17-3 신사/증산 김인혜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차상희(gracefu***) 1 70

차상희(gracefu***)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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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7-3 신사/증산 김인혜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 시: 2020. 12. 18. A.M 11:00


_말 씀: 사도행전 13:50~14:7

            

-인 도: 김인혜목자님


-장 소: 온라인듀오


-인 원: 김인혜, 박민숙, 김자경, 고진주, 차상희





2020년 12월 13일 주일설교 사도행전13:50-14:7 (성령의 제자)


1. 쫓겨나도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다.


2. 여전한 방식으로 배척을 당한다.


3. 양육이 절대 필요하다. 


4. 성령의 제자도 돌로 치면 도망가야 할 때도 있다. 





< 적용질문 >

1. 성령의 제자로써 떨어버려야 할 세상 가치관의 돈, 안락함과 친절함은 무엇인가?


2. 나는 어디에서 기쁨과 성령이 충만한가? 

 (수능을 잘 봤나? 주식 연봉이 올랐나? 말씀을 들을 때인가?)


3. 끝이 안 보이는 반복해서 참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몇 번이나 참았고 몇 년이나 참았나?) 


4. 양육을 어디까지 받았나? 


5. 영벌의 쾌락의 삶을 살겠는가 or 영생의 제자의 삶을 살겠는가? 






고진주집사님

아이들이 언제커서 학교를 가나 싶습니다 에너지는 많은데 코로나로 갇혀있어서 불쌍하기도 하고 요즘에 너무 피곤해서 기절해서 자니까 어제는 불을 켜놓은 채 잠들었나 봅니다 승후가 기도해주셔서 기관지염에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잠도 못자고 너무 괴로웠는데 계속 호전이 되어 감사했고 준후가 유치원이 되서 내년 3월부터 갑니다


목자님

아주힘들때 바울과 바나바를 생각하면 우리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이것이 위로가 안됩니다 혼자있는 시간을 잠깐이라도 가지는 것이 휴식일 것 같습니다 공동체가 있으니 그래도 잠깐이라도 나눔하고 가고 붙잡혀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알아서 키워주실 것입니다






박민숙집사님

하루하루 바쁘고 정리단계라 정신이 없는데 차안에서 부목사님 설교듣고 큐티하는 것이 힘이 됩니다 

가게정리를 하는데 올케기도가 많이 나오는데 많이 생각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인도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하게 기도를 시키시기에 목장에 가게하는 것이 사명인 것 같습니다 


목자님

거처도 가게도 순적히 인도해주셨으니 큰아들과 김대영 성도님을 위해 기도를 올리고 옆에서 기도를 많이 해주시니 전도할때 그 기도가 힘이 되어 기름부어 주실 것 같습니다 믿음이 있고 동역자도 있고 말씀도 제대로 배워서 가니 성령의 제자가 되어 가시는 것입니다 

힘든 일이 늘 놓여있어도 나에게 맞는 환경으로 셋팅하셨으니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넓어진 지경으로 사명감당하시길 바랍니다






김자경집사님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안하면 할말이 없을 수 있을것 같고 교회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저도 예배가 이렇게 되니 마음이 풀어집니다 깨어서 끝까지 예배에 붙어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김인혜

1.우리 목장식구들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고 늘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화평 누리길

2.나영이와 장준이에게 믿음의 배우자 예비해주시길

3.여전한 방식으로 공예배와 목장예배

일상생활을 잘 지키며 살아내길




박민숙

1.코로나확산이 심해져 두려움 보다는 잘 견디고 갈수있도록 

2.올한해 주님주신 감사가 늘 이어질수 있도록

3. 저희가정에  믿음의 계보가 잘 이어갈수 있도록 



김자경

1. 반복되는 일상을 감사히 잘 보낼수 있길

2.  남편의 구원을 위해

3.  낙태죄 폐지 반대 청원을 위해



고진주

1.아이들과 이 일상을 잘 보낼수있기를



차상희

1.남편과 세빛 하나님 만나주시기를

2.시아버님과 친정엄마의 구원

프로필이미지 김인혜 21.01.14 13:01

늘 성실한 우리 부목자님! 처소를 옮겨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신 박민숙집사님! 세 아이 양육으로 정신없는 중에도 목장 사수하셨던 진주집사님! 늘 준우와 함께 목장예배 참석하여 우릴 미소짓게 했던 자경집사님! 일년을 함께 해서 너무 좋았어요. 비록 코로나로 영상예배드리는 게 아쉬웠지만 성령의 공동체로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모두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결국 성령의 완수 해내신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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