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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동탄 목장(김서영E 목자님) 보고서 2021.02.23

80-2 동탄 목장(김서영E 목자님) 보고서

등록자 : 이민정(imacoo***) 0 45

이민정(imacoo***)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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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보고서>

 

*일시: 219일 금요일 오전 11

*장소화상예배 ZOOM

*참석김서영E, 김애화, 김형진B, 오솔지이민정C, 

            전희재, 최주연B

*말씀: 성령의 동역자 (사도행전 16:1-5)

*기도최주연B 집사

*인도김서영목자

 

 

 

말씀 요약 - <성령의 동역자>

1. 수행원이어야 합니다.

2. 제자여야 합니다.

3.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4.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공통 나눔

 

Q1. 적용 질문: 여러분은 가정에서 수행원입니까? 대접받으려는 사도입니까?

 

이민정: 자녀에게는 수행원인데 남편에게는 반반이다.

 

전희재: 남편에게 아직도 대접 받으려는게 있다.

 

최주연: 사도는 아닌 것 같다.

 

김애화: 반반이다.

 

김형진: 아이들에게는 수행원이나 남편에게는 사도대접 받으며 풀려고 한다.

 

김서영: 보통은 수행원 역할을 하나 아들에게는 사도역할 하며 가르치려 든다.

 

오솔지: 집안일은 의지하지 않고 대부분 내가 하는 편인데 정신적으로 남편에게 공주대접 받으며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Q2.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이나 신자에게 칭찬받는 일이 있어나요?

 

김서영: 명절에 시어머니가 딸도, 며느리도 살림을 잘 못한다며 동네 다른 며느리와 비교하며 하소연을 하셨다. 옆에서 들어 드리는데 죄송한 마음이면서도 평소에 겉으로 내색하지 않으시던 분이 표현을 해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했다.

 

이민정: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잘 대접해주신다. 어머니가 해주는 대접이 익숙해져서 온전히 섬기질 못했는데 설교를 들으며 찔림이 있었다. 다음 번에 가면 며느리로써 시부모님을 잘 섬길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전희재: 이번 명절에 친정, 시댁 모두 가지 못하고 안부전화만 드렸다. 시어머니를 못 뵌지 2년이 되었다. 시댁이 전라도 시골이다. 기차타고 가면 마중나올 사람이 없고 차로 가면 5-6시간 걸린다. 둘째가 어려서는 조금 크면 가자 했더니만 코로나가 터져서 못 가니 시간이 흘러버렸다. 아들만 있는 집안에 손녀가 태어나서 그런지 전화할 때마다 손녀를 찾으신다. 코로나가 진정되면 얼른 찾아뵈야 할 것 같다.

 

김형진: 명절에 시부모님이 오셨는데 시어머니 생신도 겹쳐서 잘 대접해 드렸다.

 

김애화: 시어머니가 오셔서 만두 빚으시고 나는 옆에서 보조하면서 맞장구 쳐드리며 시간을 보냈다.

 

오솔지: 연락을 끊고 나서 시부모님이 화해의 제스처?로 선물을 보내신다. 이번 설날에도 과일을 보내주셨는데 나는 답을 하기 싫었고 남편은 차일피일 미루다 설날 당일이 되었고 마음 상한 시부모님의 불호령을 예상하며 남편이 아이들과 영상통화를 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놀랐다. 나는 밖에서 통화소리를 듣는데 마음이 아팠다. 시부모님이 미운 것은 사실이지만 미워했던 세월만큼 어느덧 나이가 드셔서 늙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약해진 마음에 시댁을 방문할까도 했지만 남편이 우선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선을 그어줬다.

 

최주연: 일본에는 음력 설날이 없어서 아이들 한복 입혀서 영상통화로 안부인사 했다. 지난 번 시부모님께 사과드린이후로 종종 연락드리며 지낸다.

 

 

 

Q3.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김서영: 뜨개질한다.

 

이민정: 요즘 미드 시트콤에 빠져서 여유시간 있을 때 본다.

 

전희재: 요즘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서 시간이 나니 국 하나, 반찬 하나를 목표로 해서 실천중이라서 이것 저것 공부하며 알아보고 있다.

 

김형진: 아이들 육아로 개인적인 시간이 거의 없지만 그나마 핸드폰으로 뉴스를 본다. 아이들 새싹 큐티는 하는데 내 큐티는 잘 못하고 있다.

 

오솔지: 두 아이 가정보육하면서 많이 피곤하고 큐티할 마음도 안생기는데도 요즘에 드라마에 살짝 빠졌었다. 그걸 보면서 내가 예배와 큐티에서 마음이 많이 멀어진 것을 느꼈다.

 

김애화: 큐티를 주로 귀로 듣기만 하고 시간이 날 때 책으로 큐티한다. 오후에는 새롭게 하소서 간증을 하루에 한 편 듣고 있다.

 

최주연: 등원 전에 아이들과 큐티하고 아이들 등원시킨 후 학교 주변을 한시간씩 걷고 있다. 한 달째 실천중이다.

 

 

 

개별 나눔

 

가 집사

 

Q. 적용 질문: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이나 신자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남편이 5일부터 10일동안 휴가였는데 어쩌다보니 외식을 한번도 안하고 집에서만 밥을 먹었습니다. 딱히 외식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도 않았고 이제는 남편이 맛없다고 해도 담에 맛있게 해볼게 하며 넘기게 됩니다. 점심에 먹다 남은 음식을 저녁에 먹기도 하고 아침은 간단하게 먹기도 하고 한끼는 치킨을 튀겨 먹고 넘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명절은 형제들이 따로 따로 부모님을 뵈러 갔는데 어머님이 말씀하시길 동네 며느리는 요리도 잘하고 살림도 잘하는데 우리는 딸도 며느리도 살림을 잘하지 못한다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어머님도 동네분들에게 며느리 자랑하고 싶으실텐데 자랑할거리를 만들어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디모데의 어머니는 성경지식만 가르친게 아니라 적용하며 삶으로 보여주며 살았다고 하는데 저는 삶으로 보여드리지도 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리지도 못하니 참 많이 죄송했습니다. 특히 그날은 점심을 드시고 바로 항암을 하러 병원가시는 날이라 더 죄송한 마음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제가 한 음식이 맛이 없을까봐 맛집에서 포장을 해서 갈때가 많았는데 연약해도 이제는 손수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서 자주 찾아뵈어야 겠습니다.

 

 

 

 

나 집사

 

적용 질문 :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받으려는 사도입니까?

 

-> 집 안에서 대접받고 싶은 사도이다. 시아버님을 닮아서 남편이 요리도 잘하고 가정적인편인다. 내가 결혼하자마자 임신을 해서 남편이 좀 더 눈치를 본 부분도 있었던것 같지만 변함없이 잘 하려고 본인도 노력을 한다. 아버님께 보고 배운게 있으니 살림도 요리도 나보다 한수위라는 생각에 어느순간부터 나도 요리에 손을 놓고 남편이 해주는 요리를 맛있게 먹었는데 두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정상 등원하면서부터 이제 내가 가족들로부터 대접받는게 아니라 힘써 대접해야할 시기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남편부터 잘 수행을 하고 적용을 해야하는데 너무 늦어진것 같다. 간만에 요리를 하는데 가장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하는게 진짜 적용이라는 말씀이 생각났다. '하기 싫어 하기 싫어 하기 싫어' 하면서 혼자 중얼중얼 하고 재료를 다듬고 요리를 하고 뒷정리를 했다. 요리 레시피 어플도 설치하고 기본적인 양념 재료를 사고 주방을 정리하면서 몇일을 보내니 죽도록 하기싫은 마음은 사라지고 남편에게 진심으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을 주셨다. 너무 하기 싫은 억지 적용이었지만 투덜거려도 몸이 가는곳에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을 부어주심이 감사했다. 대접만 받던 이기적인 아내의 모습에서 남편을 대접하는 아내의 역할을 감당하려 노력하는 모습에 남편도 약간의(?) 기쁨이 있는것 같다. 아직 하루에 국 하나 반찬 하나만 하고있어 미흡한 수준이지만 남편과 자녀들 앞에서 밥 잘하고 살림 잘하는 수행원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갈 수 있도록 꾸준히 적용하며 가겠다.

 

 

 

 

다 집사

 

적용 질문: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이후로 남편의 성의 없는 예배태도를 지적하는 일이 많았었다.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한 집사님이 남편의 예배사수를 위해 목사님이 설교를 시작할 때 들어가서 설교를 마치자마자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남편에게도 적용을 시켜보았다. 나름 만족스러워하는 눈치이긴 한데 또 익숙해지니 그 시간에도 핸드폰을 하거나 졸기 일쑤다. 조는 것은 뭐라 안하는데 핸드폰 하는 것은 뭐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가 파자마 차림으로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옷차림과 핸드폰 보는 것을 두고 자제하게 하는 것이 비본질을 중시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새로 옮긴 목장을 두고 재미가 없다는 둥. 다 가식적인것 같다는 둥. 여자집사님들이 말이 너무 많다는둥..남편이 가끔 그런 불만들을 토로할 때가 있는데 나는 남편 편을 들어주기 보다는 목장식구들을 더 감싸며 편을 들어주는데 이럴 때는 남편 편을 들어줘야 했던 것은 아닐까 하면서도 남편 편을 들어주며 맞장구 치다가 남편이 목장에서 흘러 떠내려 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가 되기도 한다.

아이와 새싹 큐티를 할 때도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의 산만한 태도를 지적하다가 결국 혼을 내고 싸늘한 분위기에서 내 분에 못이겨 도중에 그만두거나 아니면 마무리 기도까지 하기는 하는데 그럴 때면 이럴거면 새싹큐티해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나누다 보니 내가 겉치레에 신경을 많이 쓰는가 싶은 생각도 든다.

나도 온전한 모습으로 예배 드리거나 큐티하지 않으면서 남편과 자녀에게 바라는 기대치가 큰 것은 아닌가 되짚어 본다. 물론 바른모습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맞는 것이기는 하겠지만 삶으로 보여주는 것은 하나없이 율법적인 것만 강요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나부터 바르게 서있는 모습 보여주며 가는게 맞지 싶다.

 

 

 

 

라 집사

 

적용 질문: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 설명절 다가오기 몇일전에 남편과의 트러블이 있어서 거의 3일정도 전쟁을 치르고 나서야 가정에 평화가 찾아왔다.

남편이 미안하다고 했지만, 주님앞에 나의 혈기를 다스리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를 하게 되었다. 목사님의 저서 '보석상자'내용이 은혜가 되었고, 남편을 머리삼아 순종하는 연습을 한 것 같다.

남편에게 좀 더 신경을 써주고 따듯한 말 한마디 더 해주고... 싸움 이후 오히려 관계가 더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명절에도 미리 예방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시어머니와의 관계도 그 어느때보다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보석상자 말씀처럼 주변사람이 변하지 않더라도, 그들을 온전히 품고 사랑할수 있기를 소망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마 집사

 

적용 질문: 날마다 빼놓지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중 말씀 묵상은 몇번째 입니까?

 

-> 가정보육하며 첫째 삼시세끼 차리고 치우고 둘째 이유식 먹이다보면 하루가 다 가는것 같다. 틈틈히 잠깐의 내 시간이 생기면 핸드폰을 켜서 유투브를 보며 머리를 식히는것이 요즘 나의 유일한 낙이다. 유투브를 키면 내가 원하는 관심사가 늘 업데이트되서 나오니 너무 재미있다. 몇주전에는 드라마에 빠져서 그 드라마가 방영하는 화요일과 금요일 5시에 그 드라마를 볼수있게 그전에 아이들을 씻기고 재우고 드라마를 다 사수하여 시청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는 정말 대충 드리며 힘들어서 그런다고 합리화했는데 드라마를 사수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부끄러웠다. 큐티와 예배를 놓아버린지 너무 오래된것 같다. 남편과의 갈등도 많이 줄어들고 시댁과의 교류도 없으니 마음이 너무 편해져서 큐티하고 싶지도 않고 마음이 말씀에 전혀 가지 않는다. 작년 한해 여러 고난으로 힘든시기를 보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왜 이러시냐고 원망을 많이 했는데 그 고난의 시간이 정말 구원의 시간이었음을 지금 나의 나태한 삶을 보낸뒤에야 알게되었다. 유투브를 어떻게 줄여나가야 할지 엄두도 안나고 자신이 없다. 예배회복을 위해 이번주부터는 첫째아이와 현장예배를 신청하려 한다. 무너진 주일 예배회복과 생활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바 집사

 

적용 질문: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 지금 우리들교회 목장에 참여하고 주일 말씀을 듣고 있지만 이 지역 한인교회에도 속해있다. 솔직히 요즘 온라인 예배를 계속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교회를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빠지고 있었다. 여기는 주일 예배만 드리면 다른 모임이 없다.

그래서 더 정을(?) 못붙이고 있는것 같다. 얼마전에 남편이랑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 총영사님과 친하게 지낸다고 우리 남편을 무시하는 사건이 있은 후 그 사람 때문에 교회를 나가기 싫다는 남편 말을 그냥 남편말에 순종한다고 하면서 더 안 다녔지만 그 사람때문에 교회를 안가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공동체에서는 선한 영향력보다는 그냥 철없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어린아이 엄마라는 이미지일 것 같다.

 

 

 

 

사 집사

적용 질문: 여러분은 수행원 입니까? 어디서나 대접 받으려는 사도입니까?

 

-> 이번주 설교를 들으면서 많이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 친정같은 교회에서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한 자매입니다. 그 자매랑은 초등부교사, 청년부 임원, 워십댄스, 인도선교까지 많은것을 함께 했습니다. 그때 제가 바울은 아니지만 리더역할을 많이 맡았을때 그 자매는 디모데와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초등부에서 제가 총무면 자매는 회계, 청년부에서는 회장이면 자매는 부회장, 워십에서 제가 리더면 단원, 인도선교에서는 제가 총괄책임자면 자매는 총무및 회계를 맡았습니다. 디모데처럼 항상 제 곁에서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많이 챙겨주었던 그 자매가 많이 생각 났습니다. 그 시간들속에 항상 고맙다고 생각하고 힘이 되었습니다.

나도 수행원의역할이 맡겨지면 그 자매에게 받은 것을 되돌려줘야지 했는데.. 지금은 남편 수행원 역할을 해야하나 ? 이런 생각이 듭니다. 결혼초엔 저도 남편도 둘다 리더역할만을 하니 많이 부딪혔습니다. 그러다 깨닫게 된게 남편이 우리 가정 리더구나~ 이게 하나님의 질서구나 라고 남편이 틀리다고 생각하는거에서 다르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하지 않으면 무시하고 싶어집니다. 지금은 남편의 수행원, 그리고 두 아이의 수행원 역할을 하는데 제 몫인것 같습니다.

 

 

 

 

아 집사

 

적용 질문: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 입니까 대접받으려는 사도입니까?

 

-> 아이들과 있으면서 하루종일 수행원역할을 하고있다. 명절에 시부모님이 집으로 오셔서 하루 주무시고 가셨는데 전날 집안청소를 하고 아이들 재우고 시작한 잡채와 갈비찜을 새벽 3시까지 하는데 남편이 나에게 오버라는둥 잡채 안드신다는둥 자꾸 힘빠지는 소리를 해서 싸웠다.

남편은 내가 힘든게 싫어서 하는 소리 였다는데 도움이 안 됐다그 다음날 시부모님이 오셔서 점심을 차리는데 어머님이 차린음식을 보시며 많이 좋아하셔서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다. 안했으면 어쩌나 생각도 들어서 남편 옆구리를 찔렀다 남편도 어머님이 좋아하시는게 의아해했다몇일 전 남편에게 부탁을 받고 원단을 보러 서울에 갔는데 잠시나마 수행원 역할을 벗어나니 콧노래가 나오고 그렇게 잠이 쏟아졌는데 쌩쌩하게 돌아다녔다. 수행원 역할을 잘한다 생각하지만 뼛속까지 대접받으려하는 사도같다. 그래서 지금 수행원훈련을 시키시는 것 같다.

 

 

 

<기도 제목>

 

오솔지

1. 남편과 시댁에 대접받으려고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구원을 위해 섬길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2. 현장예배 안전하게 다녀올수있도록

3. 호르몬수치 정상으로 회복될수 있도록

 

전희재

1. 두 아이들의 삶에 만남의 복을 허락해주시도록(3월 태온 유치원입학)

2. 믿지않는 친정 시댁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3. 남편 직장에서 기쁨으로 사명 잘 감당하며 갈 수 있도록.

 

최주연

1. 남편 마음이 누그러져서 교회에 다시 다닐 수 있도록

2. 남편을 잘 섬길 수 있도록

3. 아이들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김서영

1. 하윤이 잠원중 티오 생겨서 입학할수 있도록

2. 3월부터 시작되는 새학기 새환경 잘 적응하도록(우진하윤)

3. 시댁과 친정 구원위해 수행원역할 감당하길

 

김가령

1. 이승현(남편) 진행하는 일에 주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2. QT와 예배 잘 하기를

 

이민정

1. 시어머님께 대접만 받으려 하지말고 며느리로써 잘 섬길수 있도록

2. 친정언니 가족위해 개도할수 있기를

3. 예배와 큐티 회복할 수 있도록

 

김애화

1. 국적신청 전단계인 사전평가시험이 20()에 진행예정. 좋은성적 받을수 있도록

2. 다은이 말이 트여서 어린이집에 마음놓고 보낼수 있도록 (22개월인데 엄마 아빠도 제대로 못함)

3. 다은이 엄지발가락 습진이 나을수 있도록

4. 남편이 새해다짐한 것처럼, 꾸준히 목장에 잘 참여하여 구원의 확신이 생길수 있도록

5. 가족들에게 혈기 내지않고 수행원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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